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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피터슨의 '영성의 길'] 목사, 체제전복자
Leadership’s Top 40CT의 자매지 은 이 저널 36년 역사에서 최고의 작품으로 꼽히는 40편의 글을 실린 날짜순으로 다시 싣기로 했다. CTK는 이 연재물을, CT 연재 순서를 그대로 따르는 대신, CTK 리더십 섹션의 주제에 맞추어 연
유진 피터슨   2016-05-23
[유진 피터슨의 '영성의 길'] 목사, 체제전복자
Leadership’s Top 40CT의 자매지 은 이 저널 36년 역사에서 최고의 작품으로 꼽히는 40편의 글을 실린 날짜순으로 다시 싣기로 했다. CTK는 이 연재물을, CT 연재 순서를 그대로 따르는 대신, CTK 리더십 섹션의 주제에 맞추어 연
유진 피터슨   2016-05-11
[유진 피터슨의 '영성의 길'] 바쁘지 않은 목사
모든 일을 끼워 맞추기 위해서 끊임없이 내 일정을 조정해야 한다면 어떻게 행위가 아닌 믿음으로 살라고 사람들을 설득할 수 있겠는가?나는 수신 란에 ‘바쁘신 목사님께’라고 적어 내게 보낸 편지를 읽지 않고 쓰레기통에 버린다. 내가 바쁠 때가 없기 때문이
유진 피터슨   2016-04-07
[유진 피터슨의 '영성의 길'] 바쁘지 않은 목사
[Leadership’s Top 40] CT의 자매지 은 이 저널 36년 역사에서 최고의 작품으로 꼽히는 40편의 글을 처음 실린 날짜순으로 다시 싣기로 했다. CTK는 이 연재물을, CT 연재 순서를 그대로 따르는 대신, CTK 리더십 섹션의 주제에
유진 피터슨   2016-03-24
[유진 피터슨의 '영성의 길'] 관계에 뿌리 내린 목회자
Leadership Journal CONVERSATIONS복음주의자들에게 교황이 생긴다면 빌리 그레이엄이 적임자일 것이라는 말이 있었다. 그런데 만약 복음주의자들이 주교를, 그러니까 목회자의 목회자를 임명한다면, 유진 피터슨만큼 적합한 후보자는 없을
유진 피터슨, J. R. 브릭스   2015-10-10
[유진 피터슨의 '영성의 길'] 목사는 누구인가
Leadership Journal CONVERSATIONS 유진 피터슨 이름 앞에는 시인, 교수, 성경번역가, 영성지도자, 베스트셀러 작가 등 여러 수식어가 붙는다. 그래서 그가 원래 목사라는 사실을 깜박 잊을 때가 있다. 피터슨은 최근 펴낸 회고록
유진 피터슨 대담   2011-08-19
[유진 피터슨의 '영성의 길'] 귀 있는 자여, 들리지 않는가?
목사님은 언제 처음 ‘렉치오 디비나’를 접하셨습니까?솔직히 말해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 말을 들어보기 아주 오래전부터 나는 ‘렉치오 디비나’를 실천하고 있었습니다. 고등학교 때 나는 시에 푹 빠져 있었습니다. 시는 절대 빨리 읽을 수가 없습
유진 피터슨 인터뷰   2009-01-20
[유진 피터슨의 '영성의 길'] 경이로움으로 가득한 생명
탄생:경이로움(wonder)…놀라움(astonishment)…찬미(adoration). 존재한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우리는 놀라움에 빠진다. 이를 느껴보지 못한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불타는 떨기나무 앞에서 신
유진 피터슨   2008-11-24
[유진 피터슨의 '영성의 길'] 영적 건강을 위한 마가복음 처방
최근에 아내가 내게 「곰돌이 푸」(Winnie the Pooh) 이야기를 읽어 주기 시작했다. 이 이야기는 35년 전에 아내가 우리 자녀들에게 읽어 주었었고, 그러면서 내가 더러 엿들은 부분들도 있었다. 하지만 아내는 너무 늦기 전에 내가 그 이야기
유진 피터슨   2008-09-20
[유진 피터슨의 '영성의 길'] 하나님과 다툴 때
오늘날 교회에서 하나님의 말씀의 종이 된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이해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날이 갈수록 종의 모델은 목회자, 교사, 선교사들 사이에서 인기를 잃어가고 있다. 엇갈린 신호들과 목소리들 속에서 나는 내 길을 가겠다. 윌리엄 포크너W
유진 피터슨   2008-06-27
[유진 피터슨의 '영성의 길'] 영성, 가장 오용되고 있는 단어
오늘날 목회자들과 평신도들 사이에서 기독교 영성이 부활하도록 이끈 것은 유진 피터슨이 지금까지 써 온 저술들이었다고 말해도 좋을 것이다.「다시 일어서는 목회」, 「목회 영성의 흐름, 주일과 주일 사이」(이상 좋은씨앗 역간), 「주와 함께 달려가리이다」
유진 피터슨, 마크 갤리   2008-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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