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성경의 여인들] 사랑에 멍들다
[성경의 여인들_레아] [창세기 29:15-35] 고백하기 어려운 사실이 하나 있다.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기 전 나는 10여 년간 온갖 거북한 장소에서 사랑을 찾아 헤맸다. 그러다 나와 함께 밤을 보내기 원하는 남자가 있다면 그는 당연히 나를 사랑하고
리즈 커티스 힉스   2017-05-27
[성경의 여인들] 하나님의 시선이 광야에 머물다
[성경의 여인들_하갈] [창세기 16:1-13] 이 이야기는 기원전 1900년, 두 여인의 날카로운 신경전으로 시작한다. 줄거리는 영화 과 비슷한데 둘 다 해피엔딩으로 끝난다.이야기의 주인공 하갈을 만나기 전에 먼
리즈 커티스 힉스   2017-04-28
[성경의 여인들] 곧 죽어도 돌아보고 싶은 마음
[성경의 여인들_롯의 아내] [창세기 19:1-26] “지금 돌아보면 안 돼요.”누군가 바로 등 뒤에서 이렇게 말한다면 본능적으로 우리는 어떻게 반응할까? 당연히 뒤를 돌아볼 것이다. 약 4000년 전, 한 여인도
리즈 커티스 힉스   2017-01-20
[성경의 여인들] 하나님을 제대로 고백하다
[성경의 여인들_라합] [여호수아 2:1-26; 6:16-25] 창녀라는 칭호가 거북하다면 이 여인을 ‘밤의 여인’ 또는 ‘길거리 여자’로 불러도 상관없다. 그러나 성경은 히브리서 11장에 열거한 믿음의 조상 가운
리즈 커티스 힉스   2016-09-01
[성경의 여인들] 속일 이를 속여야지
[삽비라] [사도행전 5:1-11] 삽비라의 충격적인 이야기는 우리 마음에 두려움을 불러일으킨다. 흡사 “주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다”(시111:10)라는 말씀이 들려오는 듯하다. 하지만 삽비라와 그의 남편은 어리석게도 주를 경외하지 않았다.
리즈 커티스 힉스   2016-09-01
[성경의 여인들] 눈물을 타고 은혜의 향기가 번지다
[성경의 여인들_옥합을 깨뜨린 여인] [누가복음 7:36-50] 주후 30년 경, 바리새인 시몬의 집에서 잔치가 열렸다. 내로라하는 손님들이 초대되었고 사람들이 북적거렸다.가난한 사람들은 잔칫 집 주위를 맴돌며 바닥에 떨어진 음식 부스러기를 얻어 갈
리즈 커티스 힉스   2016-03-27
[성경의 여인들] 다시 사신 예수를 처음 만나다
[성경의 여인들_막달라 마리아] [요한복음 20:1-18] 막달라 마리아, 그녀는 과연 누구인가? 소설 「다빈치 코드」에서처럼 예수의 아내인가? 그래서 예수의 아이들까지 낳았을까? 아니면 뮤지컬 에서 예수의 발밑에 몸을 던지며 ‘그이를 어떻게 사랑해야
리즈 커티스 힉스   2016-02-29
[성경의 여인들] 영혼의 독약을 마시다
[성경의 여인들_라헬] [창세기 30:1-24] 얼굴도 예쁘고, 몸매도 끝내주고, 전문직에 종사하며 헌신적인 남편까지 둔 여자. 누구나 이런 여자를 한 번쯤은 만나봤을 것이다. 모든 것을 가진 것처럼 보이는 여자
리즈 커티스 힉스   2015-12-07
[성경의 여인들] 잔소리의 여왕
[성경의 여인들_들릴라] [사사기 16:4-20] 내 책상 앞에는 손으로 직접 쓴 경고문이 하나 붙어 있다.“잔소리를 하지 말지어다.”이 말은 내게 정말로 의미심장하다. 십계명에 이어 열한 번째 계명에 버금갈 정도
리즈 커티스 힉스   2015-10-23
[성경의 여인들] 진리의 마중물
[성경의 여인들_사마리아 여인] [요한복음 4:5-42] 우리는 이 여인의 이름도, 나이도 알지 못한다. 하지만 그녀가 예수님과 일대일로 주고받은 대화는 성경 기록상 예수님이 나눈 가장 긴 대화이다. 이 사실 하나만으로도 사마리아 출신의 이 여인을 새
리즈 커티스 힉스   2015-07-22
[성경의 여인들] 극성스런 엄마 리브가
[성경의 여인들_리브가] [창세기 27장]2009년 10월호부터 [성경의 여인들]을 연재합니다. 역사 속에 잠들어 있던 고대의 여인들을 깨워 숨을 불어넣으려고 합니다. 그녀들을 남자들을 유혹하려고 자존심을 버리기도 했고, 때론 자녀에게 지나치게 집착했
리즈 커티스 힉스   2015-05-10
[성경의 여인들] 욕망의 덫
[성경의 여인들_보디발의 아내] [창세기 39:1-21] 보디발의 아내가 일으킨 사건은 넘치는 돈과 따분함과 인간의 정욕이 합쳐지면 심각한 문제가 일어난다는 것을 보여준다. 어느 시대건 말이다.앞으로 전개될 드라마의 등장인물은 셋이다. 보디발이라는 이
리즈 커티스 힉스   2010-03-01
[성경의 여인들] 저주의 그림자
[성경의 여인들_이세벨] [열왕기상 21:1-29] 오늘날 이세벨이 대기업에서 면접을 봤다면 면접관은 즉시 이세벨을 요직에 채용했을 것이다. 지적이고, 용기 있고, 자기주장이 강한 이세벨은 타고난 지도자였다. 이세벨은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했고 원하는
리즈 커티스 힉스   2010-02-01
[성경의 여인들] 사라진 주홍글씨
[성경의 여인들_간음한 여인] [요한복음 8:1-11] 어느 이른 아침, 서기관과 바리새인은 이름 없는 한 여인의 집 앞으로 몰려왔다. 여인을 침상에서 끌어내 예수가 가르치는 성전으로 끌고 갈 참이었다. 잠시 후 한 여인이 강제로 끌려나와 사람들 앞에
리즈 커티스 힉스   2009-11-01
[성경의 여인들] 드보라, “올바로 행동하는” 여성
[성경의 여인들_드보라] [사사기 4:1-5:31] 드보라, 그녀는 범죄자들을 앞에 세워 놓고 팔을 휘두르며 빈정대는 듯한 날카로운 말을 쏟아내면서 판결을 내리는 데비 판사(Judge Debby: 미국 텔레비전의 리얼리티 법정 프로그램 “Judge J
리즈 커티스 힉스   2008-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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