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2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새로나온 책] 바울은 사람들의 평판을 신경 쓰지 않았다
[SLICE] 바울은 자신이 특별하다고 생각했다. 바울은 스스로를 변호하면서 그리스도께서 눈부신 빛과 하늘의 음성으로 자기를 말에서 고꾸라지게 했다고 증언했다. 베드로는 변형된 그리스도를 목격했는데, 바울 또한 영화된 그리스도를 보았다.정말로 놀라운
랜돌프 리처즈, 브랜든 오브라이언   2017-10-30
[새로나온 책] 복음은 간결하다. 그래서 정확하다.
“더 나은 인간, 더 나은 남편, 더 나은 아내가 되는 것을 도와 줄 길이 여기 있습니다. 그리고 특별히 죽음 이후에 일어날 일을 위해 당신을 바른 길로 가게 해 줄 방법이 여기 있습니다. 이 충고를 받아들이십시오. 이 기도를 따라하고 구원을 받으세요
김희돈   2017-07-26
[새로나온 책] 제자훈련, 우직하게 섬기며 걷는 길
목사님, 제자훈련이 정말 행복해요 이권희 지음 국제제자훈련원 펴냄설립된 지 30년이 넘은 서울 외곽의 전통 교회. 300여 교인에 장로 9명. 담임목사가 부임 5년 만에 사임할 만큼 갈등이 깊었던 교회. 위임목사가 모두 감내하기에는 결코 녹록치 않은
김희돈   2016-11-22
[새로나온 책] 21세기의 아우구스티누스들
목사 신학자토드 윌슨, 제럴드 히스탠드김장복 옮김부흥과 개혁사 펴냄 제럴드 히스탠드와 토드 윌슨은 교회 묘지를 거닐고 있는 딸과 아빠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딸이 아빠에게 큰 소리로 비문들을 읽어준다. 딸의 눈에 “목사 신학자”라고 적힌 비문이 들어왔다
더글라스 웹스터   2016-10-27
[새로나온 책] ‘품을’ 것인가? ‘어떻게’ 품을 것인가?
환영과 거절 사이에서스탠리 J. 그렌츠새물결플러스환영과 거절은 상반된 개념이다. 동성애에 대한 오늘의 현실, 특히 동성애 문제를 바라보는 교회의 입장을 간결하게 보여주는 단어이기도 하다. 한국 교회의 동성애에 대한 반응은 일반적으로 ‘혐오’에 가깝다.
김희돈   2016-08-25
[새로나온 책] 소생은 ‘죽어가야’ 주어지는 기회라는 역설
복음을 전하다가 이란 감옥에서 4년을 보내다 석방된 이란계 미국인 목사 사이드 아베디니에게 CT 편집장이 질문했다(이 인터뷰는 CTK 6월호에 실을 예정이다). “미국 교회는 어디를 향해 가야할까요?” 아베니디 목사의 대답이다. “미국의 모든 그리스도
김은홍   2016-06-28
[새로나온 책] “나를 향한 하나님의 침투를 갈망하라”
인간을 추구하시는 하나님A.W. 토저 지음정상윤 옮김복있는사람 펴냄 점점 더 쇠퇴해 가는 교회, 방향을 잃은 그리스도인들, 대체 회복은 가능한 걸까? A. W. 토저는 이러한 현실을 목도하며 현대 교회를 진단하고 그리스도인들의 각성을 외쳤다. 「하나님
김희돈   2016-06-10
[새로나온 책] 삶 속에서 참된 예배 경험하기
‘열심의 역설’이 있다. 코피 쏟으며 노력하는 게 되려 화를 자초하는 경우다. 사역자들이 흔히 빠지는 함정이다. CTK 4월호 리더십 섹션을 보면 이 말이 무슨 말인지 바로 알 수 있다. 브래디 보이드 목사가 쓴 칼럼의 제목이 그래서 “휴식만이 답”이
김지홍   2016-04-28
[새로나온 책] "우리 교회, 과연 복음적일까?"
「탕자교회」제라드 C. 윌슨 지음이대은 옮김생명의말씀사 펴냄 “강대상 아래를 카페 분위기로 바꿔버렸습니다. 설교자는 양복 대신 청바지를 입고 말씀을 전합니다. 철저히 새 신자에게 맞춘 주일예배로 올 해 1000여 명의 신자가 새로 등록을 마쳤습니다.”
김희돈   2016-04-20
[새로나온 책] 목회를 죽여야 목회가 산다
[목회자의 서재] 무수히 많은 목회 비법과 정보를 가르쳐주는 책들이 쏟아져 나온다. 끊임없이 열리는 목회 세미나들은 목회자들의 고민과 혼란을 덜어주려고 계속해서 새로운 정보와 솔깃한 사례들을 앞 다투어 선보인다.
김선일   2016-04-18
[새로나온 책] 새신자 사역은 주차장에서 시작된다
「감동이 있는 교회는첫인상부터 다르다」마크 L. 왈츠 지음서진희 옮김국제제자훈련원 펴냄 교회 사역에 대한 마케팅론적 접근법은 늘 논란을 불러일으킨다. 교회의 정체성에 관한 다양한 의문들을 양산하기 때문이다. 하여, 이 ‘뜨거운 감자’는 잠깐 옆으로 밀
김지홍   2016-04-10
[새로나온 책] “힘이 드는가? 나도 그러했다.”
제목이 눈에 확 들어온다. 그래서 SNS에 책 이미지를 올려 봤다. 이윽고 꽤 많은 댓글이 달 렸다. “제목 맘에 드네.” “아, 살 책이 생겼다….” 이 책은 제목만 봐서는 교회를 떠나는 사람들의 큰
김희돈   2016-03-11
[새로나온 책] “편지, 손양원 목사를 읽다”
옥중서신손양원정신문화계승사업회넥서스CROSS손양원. 우리의 마음을 숙연하게 만드는 이름이다. ‘사랑의 원자탄,’ ‘한국의 성자.’ 그를 설명하는수식어에 우리는 익숙하다. ‘1908년 예수 믿음’ 이력서의 첫 줄을 이렇게 쓴 사람, 예수님을 대신해 한센
김희돈   2016-03-10
[새로나온 책] “비밀, 고백이 치료제”
세상에 감추고 싶은 기억 하나 없는 이가 있을까. 비밀 같은 아픔. 떠오르면 가슴이 먹먹해지는 기억. 자신의 잘못으로 뼈아픈 후회를 하고 있을 수도 있고 자신이 당한 일이지만 무작정 감추고 싶은 어둠일 수도 있다.
김희돈   2016-02-13
[새로나온 책] 성경 앞에 ‘다시’ 서기
성경이란 무엇인가 존 스토트 지음 IVP 이 맘 쯤 성경 얘기를 하면 괜스레 마음이 불편하다. 찔린다. 1년 동안 성경을 얼마나 가까이 했는지, 결산을 받는 기분이랄까.‘성경이란 무엇인가?’ 책 제목으로는 좀 진부하고 생뚱맞다는 첫 인상. 하지만 강렬
김희돈   2016-01-25
[새로나온 책] 나답게, 행복하게 살아간다는 것
주체적 삶과 참 행복 현길언 지음 태학사 끌림이 있다. 묵직한 주제이긴 하지만 시선을 잡는다. 주체적 삶과 행복-그것도 참 행복-은 모든 이들이 품는 이상이 아닌가.이 책은 ‘나의 인문학은 여기에서’라는 부제를 달고 있다. 한 줄 결론부터 말해보자.
김희돈   2015-12-22
[새로나온 책] 엄마가 주는 최고의 선물
아들은 아침에 일어나면 눈을 부비며 성경을 찾는다. 눈 뜨면 가장 먼저 해야 하는 성경 읽기. 신앙생활 십 수 년을 해 온 어른들도 잘 안 되는 이 바른 습관이 아이의 일상 속에 배어있다. 태교에서 시작된 아이와 성경의 만남은 아홉 살짜리 아들에게 ‘
김희돈   2015-11-10
[새로나온 책] 부와 성공 앞에서 나의 믿음은?
축복, 번영. 보통 이 단어에 우리는 두 가지 반응을 보인다. 고개를 가로젓거나 끄덕이거나. ‘기복’이라는 생각에 인상을 찌푸리면서도 속으로는 이를 희구하는 이중성을 갖는다. 가장 좋은 예가 기도 아닐까. 우리는 늘 “주옵소서”라고 기도한다. 물론 그
김희돈   2015-10-02
[새로나온 책] 하나님의 사랑, 오해하지 마시라
권징, 수찬정지…. 모두 교회 용어다. 지금은 거의 쓰지 않는 사어가 됐지만 교회의 전통이 담긴 말들이다. 사실 따지고 보면 그리 오래 되지도 않은 일이다. 40여 년 전만해도 교회 안에 권징의 시행이 있었다. 당시에는 제직의 자녀가 불신
김희돈   2015-09-22
[새로나온 책] 나는 온전한 설교자인가?
철저히 목회자들을 위한 책이다. 목사에게만 고정돼 있다. 목사를 ‘설교자로서의 목자’로 한정하고 그 정체성을 심도 있게 조명하며 정리했다. 목사들이 자신이 받은 목회 명령, 곧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말씀을 전파하라(딤후4:2)는 말씀을 완수하도록 격
김희돈   201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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