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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K 칼럼] 아를의 꽃과 풀무리, 천국을 향해 춤추다
[그림과 함께하는 묵상] No.12 이사야 40:8그림제목: 아를의 바람을 타고그림: 유경옥성신여자대학교 및 동대학원 서양화 졸업, The Art Students League of NY 수료, 뉴욕 동부개혁장로회신
유경옥 그림, 유미형 글   2017-03-24
[CTK 칼럼] 다시 뻗는 실크로드, 하나님의 목적은 무엇일까
선교중국경제성장과 세계선교는 어떤 상관관계가 있을까? 중국은 1949년 신중국 설립이후 계속적인 빈곤에 시달려왔다. 하지만 덩샤오핑이 집권하면서 개방개혁을 실시했고 이후 중국은 우리가 잘 아는 것과 같이 지속적인 경제의 고속성장을 이루어 왔다. 이 말
정한길   2017-03-24
[CTK 칼럼] 참으시지만 지체치 않는 하나님
[CONFESSING GOD 하나님을 고백하다]주님의 인내가 무거운 짐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모세는 하나님의 인내를 익히 잘 알고 있었다. 이스라엘 백성이 주님을 배신하고 황금 송아지를 숭배했을 때 모세는 하나님께 그 백성의 용서를 간구했다. 그는
드렉 리쉬모이   2017-03-17
[CTK 칼럼] 중국에 나타나고 있는 도시 교회들
선교중국 모리슨이 중국에 처음 복음을 전파한 1807년 이후, 1949년 마오쩌둥의 신중국이 성립될 당시 중국의 그리스도인은 대략 70만~200만 명이었던 것으로 추산된다. 이후 끓는 용광로 같이 혹독했던 문화대혁명의 막이 내리고 덩샤오핑의 개방개혁이
정한길   2017-03-16
[CTK 칼럼] 중국에 새로운 도시교회들이 나타나고 있다
선교중국 모리슨이 중국에 처음 복음을 전파한 1807년 이후, 1949년 마오쩌둥의 신중국이 성립될 당시 중국의 그리스도인은 대략 70만~200만 명이었던 것으로 추산된다. 이후 끓는 용광로 같이 혹독했던 문화대혁명의 막이 내리고 덩샤오핑의 개방개혁이
정한길   2017-02-20
[CTK 칼럼] 그의 어깨, 나귀의 잔등…우리 죄의 무게
[그림과 함께하는 묵상] No.11 마태복음 21:9그림제목: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찬송하리로다그림: 최명룡 서울대학교미술대학졸업, 서울조각회ㆍ낙우조각회ㆍ한국기독교미술인협회 회장, 경북대학교예술대학명예교수 그의
최명룡 그림, 유미형 글   2017-02-20
[CTK 칼럼] 하나님의 인내를 참고 기다린다는 것
[CONFESSING GOD 하나님을 고백하다] 주님의 인내가 무거운 짐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모세는 하나님의 인내를 익히 잘 알고 있었다. 이스라엘 백성이 주님을 배신하고 황금 송아지를 숭배했을 때 모세는 하나님께 그 백성의 용서를 간구했다. 그는
드렉 리쉬모이   2017-02-20
[CTK 칼럼] 책 읽지 않는 시대에 만난 '책의 사람'
“책 읽지 않는 시대”라는 긴 한숨이 곳곳에서 들린다. 설사 그렇더라도, 책의 가치는 놓아버릴 수 없다. ‘책의 종교’라는 기독교 본연의 정체성을 회복한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은 2017년이라 더욱 뜻 있을 글을 앞으로 연재한다. 글쓴이 송인규 교수
송인규   2017-01-22
[CTK 칼럼] 선교중국, 하나님의 큰 그림
“처음에는 길이 없었다. 한 두 사람이 그곳으로 갔기에 그곳에 길이 생겼다.” 선교도 처음에는 길이 없었다. 그 누구도 선교가 무엇인지, 어디로 가야할지 몰랐다. 다만 예수께서 명령하셨기에 그리고 성령께서 인도하셨기에 처음의 제자들은 보이지 않는 길을
정한길   2017-01-10
[CTK 칼럼] 춤추다, 행복 클로버
그림제목: 네잎 클로버의 노래그림: 김동영 미국 켄터키주립대학교 미술대학 학사ㆍ석사, 홍익대학교 예술학 박사, 한국기독교미술협회부회장, 한국교원대학교 명예교수글: 유미형 한국여류화가협회 이사, 사랑의교회미술선교회 전 회장 그림과 함께하는 묵상 No.1
김동영-유미형   2017-01-02
[CTK 칼럼] 책집에서
“책 읽지 않는 시대”라는 긴 한숨이 곳곳에서 들린다. 설사 그렇더라도, 책의 가치는 놓아버릴 수 없다. ‘책의 종교’라는 기독교 본연의 정체성을 회복한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은 2017년이라 더욱 뜻 있을 글을 앞으로 연재한다. 글쓴이 송인규 교수
송인규   2016-12-26
[CTK 칼럼] 선교중국, 하나님의 큰 그림
선교중국 “처음에는 길이 없었다. 한 두 사람이 그곳으로 갔기에 그곳에 길이 생겼다.” 선교도 처음에는 길이 없었다. 그 누구도 선교가 무엇인지, 어디로 가야할지 몰랐다. 다만 예수께서 명령하셨기에 그리고 성령께서 인도하셨기에 처음의 제자들은 보이지
정한길   2016-12-26
[CTK 칼럼] 서른 즈음에
지용근의 묻고 듣고 세다 지난 11월 ‘한국 개신교인의 교회 선택과 교회 생활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가 언론을 통해 발표됐다. 그동안 느낌으로 알아왔던 개신교인들의 수평이동에 대한 통계 수치가 제시됐고, 한편으로 교회 양극화 현상, 가나안 교인의 증가
지용근   2016-12-26
[CTK 칼럼] 생명, 그리고 평화
그림제목: 생명 그리고 평화그림: 조수경 이화여자대학교 서양화과 및 동대학원 졸업. 한국미술협회 회원, 미술치료사글: 유미형 한국여류화가협회 이사, 사랑의교회미술인선교회 회장크기: 40×60cm 재료: Acrylic on canvas 제작:
조수경, 유미형   2016-12-21
[CTK 칼럼] 당신의 설교는 정치를 다루는가
미국도 한국과 크게 다르지 않은 듯 대통령 선거를 치르면서 정치적 쟁점을 설교에서 다뤄야 하는지를 두고 많은 말들이 오갔다. 최근 한국의 정치 상황 역시 한국 교회들을 곤혹스럽게 만들고 있다. 쉽게 비껴갈 수 없는 어려운 문제를 미국 교회들은 어떤 식
마크 데버, 아담 해밀턴, 조엘 헌터, 에프림 스미스   2016-12-16
[CTK 칼럼] 시장에서 눈물을 흘리다
사는 곳에서 멀진 않지만 확실히 낯선 동네였다. 종종걸음으로 귀가하는 사람들, 상가에 비친 불빛, 아이들을 토해놓는 노란 학원 버스, 저 멀리 어둠에 잠겨 능선만을 드러낸 도봉산….오른쪽으로 시장 골목이 눈에 들어왔다. 지남철에 빨려 들어
박총   2016-11-07
[CTK 칼럼] 마음의 예배
그림제목: (예배에서) 하나되다1그림: 한정미 서울대학교 동양화과 및 동 대학원 졸업. 사랑의교회미술인선교회 회원글: 유미형 한국여류화가협회 이사, 사랑의교회미술인선교회 회장.크기: 215(43×5) × 148cm 재료: 장지에
유미형   2016-10-22
[CTK 칼럼] 교회에서 청년이 줄어들고 있다
VIEWS 묻고 듣고 세다 통계청에서 작년 말 실시했던 인구센서스 조사 결과를 최근 발표했다. 5년 전보다 1인 가구가 대폭 증가했다거나 고령층 비율이 매우 높아졌다는 등 여러 가지 의미 있는 결과가 나왔는데, 교회가 눈여겨봐야 할 자료들도 많다. 경
지용근   2016-10-22
[CTK 칼럼] 깨알 같은 감사의 고백
그림제목: Grace_Hope그림: 정연경 효성여대(현 대구가톨릭대) 미대서양화과 및 동대학원 졸업. 한국기독교미술인협회 회원.글: 유미형 한국여류화가협회 이사, 사랑의교회미술인선교회 회장.크기: 80.3×80.3cm 재료: Acryic o
정연경-유미형   2016-10-15
[CTK 칼럼] 이 땅에서 하늘까지
그림 제목: 이 땅에서 하늘까지그림: 채진숙 성균관대학교 서양화 졸업, 백석대학교 강사글: 유미형 한국여류화가협회 이사, 사랑의교회미술인선교회 회장크기: 150×150cm | 재료: Acrylic on canvas | 제작: 2013 이 땅
채진숙-유미형   201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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