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63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지금 우리는] 예수는 주님이시다. 끝.
이런 복음주의자의 판타지가 있던 시절이 있었다. 비행기 좌석에 앉은 당신은 짐 가방에서 성경책을 꺼낸다. 잠시 엄숙한 묵상을 한다. 옆자리에 앉은 사람이 당신의 어깨를 톡톡 친다. “실례지만…” 그가 말을 건넨다. “당신에게서 어떤 &he
테드 올슨   2018-06-22
[발행인의 글] 결국은 생명입니다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한국판〉이 창간될 때에 크게 두 가지를 소원하였습니다.첫째는 복음의 방파제였습니다. 유럽 교회에서 시작된 복음적 쇠퇴가 더 이상 한국 교회에서 일어나지 않도록 파수꾼의 역할을 다하는 것입니다.둘째는 시대의 종지기였습니다. 갈수록
오정현   2018-05-31
[요셉의 가지] 갑자기 찾아온 질병의 사색
요셉의 가지_홍승영 목사의 목회 이야기갑자기 입원을 하게 되었다. 금요일 밤 기도회를 인도하면서 몸 상태가 좀 이상하다 느꼈다. 토요일 늦은 밤이 되자 왼쪽 다리가 덜렁거리는 것 같았다. 7년 전, 갑자기 찾아온 추간판탈출증(흔히 “디스크”라고 하는)
홍승영   2018-05-28
[칼럼] 우리가 잊은 기적들
VIEWS SPIRITED LIFE 성령님이 이끄시는 삶때로 우리는 잘못된 곳에서 우리의 역사를 시작한다. 내가 속한 교단의 기원이나 심지어 기독교의 기원을 내가 사는 나라에서 찾으려 할 때가 있다. 그러나 우리의 뿌리를 초대교회 교부들에게로 거슬러
앤드류 윌슨   2018-05-27
[칼럼] 상처 있어 더 아름답다
그림과 함께하는 묵상 No.22 베드로전서 2:20 상처 있어 더 아름답다죄를 짓고 매를 맞으면서 참으면, 그것이 무슨 자랑이 되겠습니까? 그러나 선을 행하다가고난을 당하면서 참으면, 그것은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아름다운 일입니다. 베드로전서 2:20
유미형   2018-05-26
[하늘바래기] 다시 세상 한복판으로
함께 걸어온 분들이 있어, 힘들어도 외롭지 않았습니다. 함께한 믿음의 공동체들이 있어, 지쳐도 새 힘을 얻었습니다. 그렇게 10년을 걸어왔습니다.10년 전, 첫 출발은 의욕의 걸음이었습니다. 그렇게 발을 떼고 한 걸음 또 한 걸음 걷다 보니 여기까지
김은홍   2018-05-26
[대표의 글] 앞으로 10년의 고민과 다짐
뒤늦게 합류한 저는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한국판〉의 지난 10년에 대한 속도와 변화를 이곳에서 10년을 고군분투한 직원들이나 지난 10년간 CTK를 애독해 주신 독자님들만큼 그렇게 크게 체감하지 못하기에, 역사 대신 오늘의 CTK에 대한 저의 소회와
이영표   2018-05-26
[요셉의 가지] 갑자기 찾아온 질병의 사색
요셉의 가지_홍승영 목사의 목회 이야기갑자기 입원을 하게 되었다. 금요일 밤 기도회를 인도하면서 몸 상태가 좀 이상하다 느꼈다. 토요일 늦은 밤이 되자 왼쪽 다리가 덜렁거리는 것 같았다. 7년 전, 갑자기 찾아온 추간판탈출증(흔히 “디스크”라고 하는)
홍승영   2018-05-23
[지금 우리는] “하나님의 평화”가 늘 하나님의 평화인 것은 아니다
우리는 누구인가 지난 3월호 커버스토리에서 우리는 성장하고 있는 상업적 대리모 산업에서 복음주의자들이 어떠한 역할을 하고 있는지를 다양한 관점에서 검토했다. 대리모를 지지하는 한 분은 이렇게 말했다. “일반적이지 않은 방식으로 사람들을 섬기도록 하나님
마크 갤리   2018-04-30
[하늘바래기] 일사각오, 시민불복종
순교자 주기철, 그는 평양 산정현 교회 목사였습니다. 조선 기독교의 중심에 자리한 교회의 목사였습니다. 조만식 선생 같은 지도자들도 출석하는 교회였습니다. 경남 사람 주기철은 그런 교회에 부임하여 곧 예배당도 지었습니다. 전도유망한 목사였습니다. 그렇
김은홍   2018-04-21
[칼럼] 창조주를 향한 신앙고백_화畵
그림과 함께하는 묵상 No.21 시편 36:9 창조주를 향한 신앙고백_화畵진실로 생명의 원천이 주께 있사오니 주의 빛 안에서 우리가 빛을 보리라. 시편 36:9 그림제목: 근원_빛으로크기: 91.0 x 72.6cm재료: mixed media on ca
유미형   2018-04-20
[요셉의 가지] 노인들을 꿈꾸게 하리라
요셉의 가지_홍승영 목사의 목회 이야기 “교회 어르신들을 모시고 제주도에 다녀왔지….” 친구 목사의 이야기에 깜짝 놀랐다.나름 효도여행의 공식이랄까. 되도록 화창한 날을 택하여 멀지 않은 곳을 안전하게 다녀오는 것이 나의 정석이다. 한 번
홍승영   2018-04-20
[칼럼] “마르다, 마리아가 될 필요는 없어요.”
결정 보류 올해 초 우리 집 창턱에 수선화가 꽃을 피우기 시작했다. 연둣빛 작은 꽃이 햇빛을 향해 몸부림 치고 있었다. 5월의 결혼식을 준비하느라 몹시 분주한 나날을 보내던 그 때, 이 꽃은 곧 봄―우리 자신의 노력과는 전혀 상관없이 우리 모두에게 값
샌드라 맥크래켄   2018-04-20
[하늘바래기] 특별한 사역자들
“특별한 도움이 필요한”Special Needs 사람. 장애인에 대한 현저히 낮은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자는 좋은 생각에서 시작된 말이지 싶습니다. 지금도 물론 그럴 것입니다.그런데 이번 호 커버스토리를 준비하면서 이 말을 더 곱씹어 보게 되었습니다.
김은홍   2018-04-20
[하늘바래기] 아이의 기도처럼
“저는 목사님이 백 년 동안 살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해요.목사님을 대신할 사람이 나타나기 전까지 돌아가시면 안 돼요.” (이번 호 “아이들이 본 빌리 그레이엄” 중에서)빌리 그레이엄 목사님이 아이들에게서 받은 편지들을 모아 둔 꾸러미에서 찾은 편지
김은홍   2018-03-23
[칼럼] 시험을 두려워 할 이유가 없다
WHERE WE STAND 지금 우리는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이 고통스런 경험으로부터 알고 있듯이, 유혹temptation에 저항하기는 어렵지만 유혹에 빠지기는 쉽다. 유혹은 이미 충분히 불공정한 싸움인데, 왜 하나님께서는 이런 어려운 싸움을 한사코 부
매트 레이놀즈   2018-03-06
[고백] 한 이란 난민의 하나님을 만난 험난한 여정
아리프가 교회 문을 박차고 들어와 간증을 하고 있는 나에게 성큼성큼 다가왔다. 화가 나 있는 것이 분명했다. 증오심으로 그의 두 눈은 잔뜩 찌푸려져 있었고, 그의 긴 수염도 분노로 떨리고 있었다. 그는 예수 믿는 한 여자가 무슬림들을 개종시키려고 한다
안나히타 파산   2018-03-05
[하늘바래기] 생명, 결코 가벼울 수 없는
생명, 가벼울 수 없는 주제입니다. 생명과 연관된 어느 것 하나 가벼이 넘길 수 없습니다. 이는 〈크리스채너티 투데이〉가 생명의 귀중함을 옹호하는 입장에서 한 발짝도 물러서지 않겠다는 결연한 의지와 확고한 신념을 끊임없이 표명하는 까닭이기도 합니다.
김은홍   2018-02-23
[칼럼] 우리가 만든 ‘기계 신’을 숭배하는 시대가 오고 있다
VIEWS 사회를 읽는 목회 과학기술이 발달하는 것을 보면서 떠오른 질문 하나: 인간은 무엇인가?사람들은 편의를 위해서 기계를 만들기 시작했다. 사람의 노동을 쓰지 않아도 되는 기계들이 나타나면서 대량생산이 가능해지고 풍요를 누릴 수 있게 되었다. 쉽
조성돈   2018-02-23
[칼럼] 하나 되게 하는 물
VIEWS SPIRITED LIFE 성령님이 이끄시는 삶 “갈라놓는 물”이라는 말로 세례를 표현하는 것을 처음으로 들었을 때, 나는 이 농담을 이해하지 못했다. 나는 한 번도 그런 식으로 생각한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나는 유아세례를 받고 14세 때
앤드류 윌슨   2018-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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