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63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지금 우리는] 핵무기 사용은 본질적으로 악하다
WHERE WE STAND 지금 우리는 미국을 계속 위협하면 북한은 “세계가 이제껏 보지 못한 화염과 분노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는 트럼프 대통령의 메시지에 세계 곳곳에서 그야말로 “화염과 분노”의 반응이 쏟아졌다.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인즉슨 핵무기를
마크 갤리   2017-09-12
[하늘바래기] 사람됨까지 바꾸려는가?
“4차 산업혁명”을 논하는 지금까지의 모든 산업혁명은 또한 기술혁명이었습니다. 제임스 하그리브스의 “제니” 방적기 한 대는 졸지에 방직공 7명의 일자리를 빼앗아가는 괴물이었습니다. 잇달아 새로운 기계들이 발명되면서 산업 생산성은 혁명적으로 신장되었지만
김은홍   2017-08-24
[칼럼] 평범한 사물에 담아낸 보배롭고 향기로운 삶의 꿈
그림과 함께하는 묵상 No.16 갈라디아서 2:20 평범한 사물에 담아낸 보배롭고 향기로운 삶의 꿈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습니다. 이제 살고 있는 것은 내가 아닙니다. 그리스도께서 내안에서 살고 계십니다. 내가 지금 육신 안에서 살고 있는
유미형   2017-08-22
[행가래] 주기도문을 주기도문 되게
VIEWS 행가래‘터질 것이 터졌다’ 살충제 달걀을 놓고 하는 말이다. ‘밀집 사육’ ‘공장 형 축산’이 가져온 재앙이다. 0.05㎡, 이는 산란계 한 마리의 적정 사육 면적이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0.062㎡다. A4용지보다 작은 면적이
송길원   2017-08-21
[칼럼] 유진 피터슨의 무관심주의
VIEWS SPEAKING OUT 스피킹 아웃이 글은 유진 피터슨이 문제의 인터뷰 발언을 철회하고 결혼에 대한 성경적 관점을 지지한다고 밝히기 전에 기고한 것이다. 어제[2017년 7월 12일] 보도된 〈RNS〉 Religion News Service
제이크 메더   2017-08-21
[묻고 듣고세다] 다음세대, 해답은 부모에게 있다
지용근의 묻고 듣고 세다작년에 발표된 2015년 인구센서스 결과에서 개신교가 10년 전보다 근소하게 증가한 것으로 발표됐지만 목회 현장에서는 이를 믿지 못하는 분위기다. 강대상에서 바라보는 교인은 점점 줄어만 가기 때문이다. 한국 교회의 정체 또는 감
지용근   2017-08-21
[칼럼] 자랑하려거든
VIEWS SPIRITED LIFE 성령님이 이끄시는 삶자랑, 바울이 끊임없이 경고한 것들 가운데 하나인 이것을 우리는 너무 성급하게 무시한다. 자랑에 대하여 생각하기 딱 좋은 해이다. 사소하게는, 미국의 공적 담론에 전에 없이 많은 자랑들이 들어 있
앤드류 윌슨   2017-08-21
[지금 우리는] 핵무기 사용은 본질적으로 악하다
WHERE WE STAND 지금 우리는 미국을 계속 위협하면 북한은 “세계가 이제껏 보지 못한 화염과 분노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는 트럼프 대통령의 메시지에 세계 곳곳에서 그야말로 “화염과 분노”의 반응이 쏟아졌다.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인즉슨 핵무기를
마크 갤리   2017-08-21
[칼럼] "주님, 전 아니에요."
결혼한 지 몇 달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남편 릭이 찬양 리더이자 부목사로 있는 교회에 흠뻑 정이 들었다. 몇 년 만 있으면 담임 목사님은 은퇴하시고 릭에게 자리를 물려주실 것이다. 나는 낡은 교회 건물을 말끔하게 단장하고 교인 수를 늘리고, 하나의 가족
로빈 리 쇼프   2017-07-26
[행가래] 떠나라, 하나님의 아름다움의 세계로!
VIEWS 행가래 대도시로 취업과 공부를 위해 떠난 아들, 어느 날 어머니 부음 소식을 듣는다. 허겁지겁 내닫는다. ‘어~~무이!’ 소리와 함께 엄마 앞에 무너져 내린다. 그리고는 차가운 시신에 놀라 자빠진다. 기절이다. 눈을 뜬다. 바로 그 순간,
송길원   2017-07-24
[칼럼] "성경공부"라고 다 성경공부가 아니다
교회에서 자주 사용하는 “성경공부”라는 용어는 정말 "성경을 공부한다"는 의미가 아닌 보다 포괄적인(뭉뚱그려진) 용어로 쓰이고 있다. 교회 웹사이트에서 우리는 결혼·재정·양육·기도·성경 클래스에 전부 “성경공부”라는 말이 붙는 것을 흔히 볼 수 있다.
젠 웰킨   2017-07-19
[칼럼] 생명을 적시는 축복의 단비
그림과 함께하는 묵상 No.15 에스겔 34:26 생명을 적시는 축복의 단비내가 그들과 내 산 사방에 복을 내려 주겠다.내가 때를 따라 비를 내릴 것이니, 복된 소나기가 내릴 것이다. 에스겔 34:26 그림제목: 비오는 날의 축복크기: 65.1 x 5
유미형   2017-07-10
[행가래] 루터와 오르겔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
[행가래] 축구공이 골대를 흔든다. 선수는 세리머니로, 관객은 환호성으로 화답한다. 농구골대로 사뿐히 내려앉는 농구공은 또 하나의 전위예술이다. 골프공이 딸깍 소리와 함께 홀컵에 들어설 때 골퍼들은 전율한다. 이렇듯 구기 종목은 공이 중심이다. 같은
송길원   2017-06-30
[하늘바래기] 이 땅에 남은 하늘의 숙제
사로잡혔던 땅에서 돌아온 네 사람을 만났다. 1년이 흘렀지만 기억은 바래지 않았다. 더욱 생생했고, 눈물로 번졌다. 귀환을 이끌어 주시고 지켜봐 주신 모든 분들께 죄송하다며, 감사하다며, 그렇게 눈시울을 붉혔다. 부디 오해와 갈등이 풀리기를 바라는 마
김은홍   2017-06-23
[칼럼] “성경공부”라고 다 성경공부인 것은 아니다.
VIEWS BEGINNING OF WISDOM 지혜의 시작 미국 남부의 음료 어휘를 다른 지역 사람들이 들으면 헷갈릴 수 있다. 우리 남부 사람들은 코크(콜라)를 소다라고 한다. 우리가 내놓는 차에는 얼그레이는 포함되지 않는다. 남부사람들끼리는 말하지
젠 윌킨   2017-06-22
[칼럼] 인생은 복잡하다. 하나님은 아니시다.
VIEWS CONFESSING GOD 하나님을 고백하다 우리의 중첩된 정체성들을 갖고서 현대 사회에서 제대로 방향을 잡고 살아가기란 간단치 않은 일이다. 어떤 상황에 처했을 때, 우리는 공적 자아와 사적 자아 사이에서, 가정이나 직장의 여러 역할들 사
드렉 리쉬모이   2017-06-22
[칼럼] 전능자의 그늘에 누워 하늘을 꿈꾸다
그림과 함께하는 묵상 No.14 요나서 4:6 전능자의 그늘에 누워 하늘을 꿈꾸다주 하나님이 박 넝쿨을 마련하셨다. 주님께서는, 그것이 자라 올라 요나의 머리 위에 그늘이 지게 하여, 그를 편안하게 해주셨다. 박 넝쿨 때문에 요나는 기분이 무척 좋았다
유미형   2017-06-22
[칼럼] 선교의 대상이 아니라 파트너다
[선교중국] 중국선교를 한다고 하는 우리는 중국 교회에 어떤 모습으로 접근하고 있는가? 이 질문은 무척 중요하다. 어떻게 대답하느냐에 따라 중국선교의 목적과 전략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먼저, 한국 교회가 중국 교회를 선교의 파트너가 아닌 선교대상
정한길   2017-06-15
[칼럼] 은사에도 유효기간이 있다
[성령이 이끄시는 삶] 은사들은 우리를 혼란에 빠트리기도 한다. 은사를 강조하는 교회의 목사로서 나는 항상 혼란에 맞닥뜨린다. 어떤 사람들은 성령의 은사들―방언, 예언, 치유, 기적, 기타 등등―에 관한 말만 들어도 염려한다. 그리고 이런 말을 듣지
앤드류 윌슨   2017-06-13
[칼럼] 은사에도 유효기간이 있다
[성령이 이끄시는 삶] 은사들은 우리를 혼란에 빠트리기도 한다. 은사를 강조하는 교회의 목사로서 나는 항상 혼란에 맞닥뜨린다. 어떤 사람들은 성령의 은사들―방언, 예언, 치유, 기적, 기타 등등―에 관한 말만 들어도 염려한다. 그리고 이런 말을 듣지
앤드류 윌슨   2017-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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