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67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지금 우리는] 회개의 문화
1517년 10월 31일 마르틴 루터는 95개 논제, “면죄부의 능력에 대한 논박”을 비텐베르크 성 교회에 내걸었다. 비텐베르크 대학교의 도덕 신학 교수였던 그는 면죄부―죄에 대한 벌을 제거하기 위해 선한 일을 하거나 헌금을 하는 행습―에 관한 학문적
마크 갤리   2017-10-18
[칼럼] 남편이 가정예배를 잘 이끌어야 영적 리더?
남편과 나는 우리 대학이 마련한 예비부부 상담 및 멘토링 프로그램에서 학생들을 돕고 있다. 얼마 전 학교 식당에서 우리 부부는 1년 전에 우리가 상담했던 커플의 여학생과 마주쳤다. 나는 그녀에게 남자친구와 잘돼가는지 물었다. “한 달 전쯤 헤어졌어요.
말레나 그레이브스 |   2017-10-05
[발행인의 글] 종교개혁의 세 가지 정신
빚진 자의 심정, 바울 사도의 사역의 토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롬1:14). 그리고 이것은 모든 목회자의 사역의 기초이기도 할 것입니다. 빚진 자는 세상의 소리보다도 주인의 소리에 더 귀를 기울이는 사람이요, 그 빚을 다 갚기까지 좌고우면하지 않고 묵
오정현   2017-09-29
[지금 우리는] 회개의 문화
1517년 10월 31일 마르틴 루터는 95개 논제, “면죄부의 능력에 대한 논박”을 비텐베르크 성 교회에 내걸었다. 비텐베르크 대학교의 도덕 신학 교수였던 그는 면죄부―죄에 대한 벌을 제거하기 위해 선한 일을 하거나 헌금을 하는 행습―에 관한 학문적
마크 갤리   2017-09-28
[하늘바래기] 기도의 시간, 500년의 기회
500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1517년 10월 31일, 별로 커 보이지 않는 비텐베르크 성 교회의 한 쪽 문에 “95개조 반박문”을 내걸었습니다. 대자보 비슷한 그것을 내 건 루터의 행동에 소심한 구석마저 있어 보이지만, 어찌 되었건 하나님의 계획은
김은홍   2017-09-28
[칼럼] 자랑하려거든
자랑, 바울이 끊임없이 경고한 것들 가운데 하나인 이것을 우리는 너무 성급하게 무시한다. 올해는 자랑에 대하여 생각하기 딱 좋은 해이다. 올해가 종교개혁 500주년이 되는 해이다. 마르틴 루터에게, 이 종교개혁은 공로를 자랑하지 말고 오로지 그리스도의
앤드류 윌슨   2017-09-27
[묻고 듣고세다] 나라, 그리고 교회의 양극화
지용근의 묻고 듣고 세다 최근 영국 신문 〈가디언〉이 “세계 최고 기대수명과 최고 노인 빈곤율이라는 한국의 모순”이라는 기사를 내보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2030년에 태어나는 한국 여성의 기대수명이 91세, 남성은 85세로 기대수명 90세 초과
지용근   2017-09-22
[행가래] 내가 본 최고의 ‘자소서’
VIEWS 행가래 늘마이크를 잡고 사회를 보는 유정현, 아직도 “일용직”으로 산다는 그는 ‘콘서트를 선물하는 남자’다. 유정현이 자기소개서를 썼다.어느 날 전화로 사귀자고 어떤 예쁘고 멋진 여학생이 전화함. 그 때 잠언 말씀을 읽어주며 사귀는 건 대학
송길원   2017-09-22
[지금 우리는] 핵무기 사용은 본질적으로 악하다
WHERE WE STAND 지금 우리는 미국을 계속 위협하면 북한은 “세계가 이제껏 보지 못한 화염과 분노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는 트럼프 대통령의 메시지에 세계 곳곳에서 그야말로 “화염과 분노”의 반응이 쏟아졌다.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인즉슨 핵무기를
마크 갤리   2017-09-12
[하늘바래기] 사람됨까지 바꾸려는가?
“4차 산업혁명”을 논하는 지금까지의 모든 산업혁명은 또한 기술혁명이었습니다. 제임스 하그리브스의 “제니” 방적기 한 대는 졸지에 방직공 7명의 일자리를 빼앗아가는 괴물이었습니다. 잇달아 새로운 기계들이 발명되면서 산업 생산성은 혁명적으로 신장되었지만
김은홍   2017-08-24
[칼럼] 평범한 사물에 담아낸 보배롭고 향기로운 삶의 꿈
그림과 함께하는 묵상 No.16 갈라디아서 2:20 평범한 사물에 담아낸 보배롭고 향기로운 삶의 꿈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습니다. 이제 살고 있는 것은 내가 아닙니다. 그리스도께서 내안에서 살고 계십니다. 내가 지금 육신 안에서 살고 있는
유미형   2017-08-22
[행가래] 주기도문을 주기도문 되게
VIEWS 행가래‘터질 것이 터졌다’ 살충제 달걀을 놓고 하는 말이다. ‘밀집 사육’ ‘공장 형 축산’이 가져온 재앙이다. 0.05㎡, 이는 산란계 한 마리의 적정 사육 면적이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0.062㎡다. A4용지보다 작은 면적이
송길원   2017-08-21
[칼럼] 유진 피터슨의 무관심주의
VIEWS SPEAKING OUT 스피킹 아웃이 글은 유진 피터슨이 문제의 인터뷰 발언을 철회하고 결혼에 대한 성경적 관점을 지지한다고 밝히기 전에 기고한 것이다. 어제[2017년 7월 12일] 보도된 〈RNS〉 Religion News Service
제이크 메더   2017-08-21
[묻고 듣고세다] 다음세대, 해답은 부모에게 있다
지용근의 묻고 듣고 세다작년에 발표된 2015년 인구센서스 결과에서 개신교가 10년 전보다 근소하게 증가한 것으로 발표됐지만 목회 현장에서는 이를 믿지 못하는 분위기다. 강대상에서 바라보는 교인은 점점 줄어만 가기 때문이다. 한국 교회의 정체 또는 감
지용근   2017-08-21
[칼럼] 자랑하려거든
VIEWS SPIRITED LIFE 성령님이 이끄시는 삶자랑, 바울이 끊임없이 경고한 것들 가운데 하나인 이것을 우리는 너무 성급하게 무시한다. 자랑에 대하여 생각하기 딱 좋은 해이다. 사소하게는, 미국의 공적 담론에 전에 없이 많은 자랑들이 들어 있
앤드류 윌슨   2017-08-21
[지금 우리는] 핵무기 사용은 본질적으로 악하다
WHERE WE STAND 지금 우리는 미국을 계속 위협하면 북한은 “세계가 이제껏 보지 못한 화염과 분노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는 트럼프 대통령의 메시지에 세계 곳곳에서 그야말로 “화염과 분노”의 반응이 쏟아졌다.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인즉슨 핵무기를
마크 갤리   2017-08-21
[칼럼] "주님, 전 아니에요."
결혼한 지 몇 달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남편 릭이 찬양 리더이자 부목사로 있는 교회에 흠뻑 정이 들었다. 몇 년 만 있으면 담임 목사님은 은퇴하시고 릭에게 자리를 물려주실 것이다. 나는 낡은 교회 건물을 말끔하게 단장하고 교인 수를 늘리고, 하나의 가족
로빈 리 쇼프   2017-07-26
[행가래] 떠나라, 하나님의 아름다움의 세계로!
VIEWS 행가래 대도시로 취업과 공부를 위해 떠난 아들, 어느 날 어머니 부음 소식을 듣는다. 허겁지겁 내닫는다. ‘어~~무이!’ 소리와 함께 엄마 앞에 무너져 내린다. 그리고는 차가운 시신에 놀라 자빠진다. 기절이다. 눈을 뜬다. 바로 그 순간,
송길원   2017-07-24
[칼럼] "성경공부"라고 다 성경공부가 아니다
교회에서 자주 사용하는 “성경공부”라는 용어는 정말 "성경을 공부한다"는 의미가 아닌 보다 포괄적인(뭉뚱그려진) 용어로 쓰이고 있다. 교회 웹사이트에서 우리는 결혼·재정·양육·기도·성경 클래스에 전부 “성경공부”라는 말이 붙는 것을 흔히 볼 수 있다.
젠 웰킨   2017-07-19
[칼럼] 생명을 적시는 축복의 단비
그림과 함께하는 묵상 No.15 에스겔 34:26 생명을 적시는 축복의 단비내가 그들과 내 산 사방에 복을 내려 주겠다.내가 때를 따라 비를 내릴 것이니, 복된 소나기가 내릴 것이다. 에스겔 34:26 그림제목: 비오는 날의 축복크기: 65.1 x 5
유미형   201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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