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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집에서] 글 쓰는 이가 갖추어야 할 일곱 가지 요건
REVIEWS 책집에서 송인규 교수의 책 이야기 여기서 ‘글 쓰는 이’란 결코 전문적 글쟁이를 가리키는 표현이 아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다양한 형태의 정기 간행물에 기고하거나 비정기적 잡지·소식지 등에 글을 올리는 이면 된다. 심지어는 온라인으로 모종
송인규   2018-06-19
[책집에서] ‘짧은 글’ 또는 기사 글쓰기
이번 호 글쓰기는 제목부터 잡기가 어려워 애를 먹었다. 내 의중에 있는 유형의 글을 한 마디로 표현할 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정기 간행물의 기사”라고 하면 뜻은 통하는데, 정기 간행물의 범위가 너무 넓은 것이 마음에 걸려 그만두었다. “잡지 기사”라
송인규   2018-04-24
[책집에서] 글쓰기, 해산의 수고
REVIEWS 책집에서 송인규 교수의 책 이야기 남성들은 아기를 낳을 일이 없어서 그런지 종종 해산을 다른 어떤 힘든 활동이나 과정에 견주곤 한다. 과거 대학생 선교 단체에서는 바울을 등에 업고(갈4:19) 학생 운동의 어려움을 “해산의 수고”에 빗대
송인규   2018-02-22
[책집에서] 책 읽기와 글쓰기
REVIEWS 책집에서 송인규 교수의 책 이야기 책 읽기와 글쓰기 사이에는 아무리 과소평가해도 흔적을 지울 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가 존재한다. 글을 쓰는 이치고 책을 (꽤 많이) 읽지 않는 이가 없다는 말이다. (물론 그 역은 성립하지 않는다. 많이
송인규   2017-12-23
[책집에서] 책 중의 책에 관한 책들
REVIEWS 책집에서 송인규 교수의 책 이야기 책 읽기를 강조하다가 성경론bibliology 관련서를 소개하는 순서에 이르면 나는 마음이 좀 불편하다. 곰곰이 생각해 보니 두 가지 이유가 있는 것 같다. 첫째, 성경에 관한 책을 강조하다가 정작 성경
송인규   2017-11-22
[책집에서] 책 읽기와 세계관
REVIEWS 책집에서 송인규 교수의 책 이야기 나의 경험에 비추어 말하자면, “기독교 세계관”이라는 용어가 그리스도인들 사이에 빈번히 사용되기 시작한 것은 아마도 1981년도부터였을 것이다. 그 시절 서대문 쪽에 위치한 미동아파트 810호 당시 한국
송인규   2017-10-23
[책집에서] 책 읽기와 “크리스천 마인드”
REVIEWS 책집에서 송인규 교수의 책 이야기 종교개혁의 주역들, 예를 들어, 루터(1483-1546), 칼뱅(1509-1564) 등은 당시의 표준으로 볼 때 참으로 “크리스천 마인드”를 소유한 학자들이었다. 이들의 개혁적 충동은 직간접으로 고전 연
송인규   2017-09-22
[책집에서] 성경이면 됐지 웬 책을?
REVIEWS 책집에서 송인규 교수의 책 이야기 그리스도인에게 책을 권하다가 보면, 반응이 각양각생이다. 어떤 이들은 무슨 책을 읽으면 좋을지 되묻는다. 그러면 나는 몇몇 분야의 책을 소개한다. 어떤 이들은 말은 안 하지만 ‘왜 꼭 책을 읽어야 하느냐
송인규   2017-08-22
[책집에서] 책, 질문에 답하다, 질문을 끌어올리다
REVIEWS 책집에서 송인규 교수의 책 이야기 최근에 나는 몇 차례에 걸쳐 학원복음화협의회 주최의 W라는 모임에 다녀왔다. W는 Why, What, Way의 약자로, 젊은이들의 질문에 답하는 변증 토크쇼이다. 개그와 질의응답… 언뜻 보기
송인규   2017-06-22
[책집에서] 책, ‘관계’에 눈을 뜨다
REVIEWS 책집에서 송인규 교수의 책 이야기 나는 개인적으로 어떤 사람의 신앙 성숙 정도를 평가해야 하거나 성숙에 관한 기독교적 이론에 대해 질문을 받으면, 곧 마음속에 삼각형 하나를 떠올린다. 그 삼각형의 세 변에는 각각 ‘관계’라는 말이 적혀
송인규   2017-05-23
[책집에서] 책 잘 읽는 비결
REVIEWS 책집에서 송인규 교수의 책 이야기 이 제목은 책 읽기에 무슨 비결이 있는 양 일부러 의뭉스럽게 꾸민 것이다. 실망스러울지 모르지만 책 읽기에는 도사들만이 누리는 무슨 비전의 묘법 같은 것이 없다.‘그럼 속독이니 효과적 독서법이니 하는 말
송인규   2017-03-25
[책집에서] 대체 왜 책을 읽소?
[책집에서_송인규 교수의 책 이야기]대체 왜 책을 읽소? 이 질문을 거론하자니까 전에 읽은 김상용 시인의 〈남으로 창으로 내겠소〉의 한 소절이 떠오른다. “왜 사냐건⁄웃지요.” 거의 선인의 경지에서 답한 이 싯귀 말이다. 그런데 책 읽기에
송인규   2017-02-20
[책집에서] 책 읽지 않는 시대에 만난 '책의 사람'
“책 읽지 않는 시대”라는 긴 한숨이 곳곳에서 들린다. 설사 그렇더라도, 책의 가치는 놓아버릴 수 없다. ‘책의 종교’라는 기독교 본연의 정체성을 회복한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은 2017년이라 더욱 뜻 있을 글을 앞으로 연재한다. 글쓴이 송인규 교수
송인규   2017-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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