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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 특집] 아버지가 목숨을 끊었을 때
미국 기독학생회 출판사(IVP)의 편집장 앨 쉬는 결혼한 지 9개월 되었을 때 어머니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아버지가 목숨을 끊으셨다.” 어머니가 그에게 말했다. 그 소식을 들을 무렵 쉬와 그의 아내는 부모님을 찾아뵐 계획을 갖고 있었다. 58세의 아
모건 리   2018-06-16
[이슈 & 특집] 왜 루이스인가?
CTK 10년, 함께 걸어 온 사람들 C.S.루이스 10주년을 맞은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한국판〉이 지난 10년간의 기사들에서 흥미로운 통계를 뽑아냈다며 연락이 왔다. CTK 기사에서 가장 많이 인용된 작가와 작품이 각각 C. S. 루이스와 그의 「순
홍종락   2018-06-13
[이슈 & 특집] 다시 보는 ‘왜 크리스채너티 투데이인가’
왜 〈크리스채너티 투데이〉인가? 〈크리스채너티 투데이〉는 역사적 기독교를 현 세대에 표현하려는 깊은 열망에서 탄생했다. 무시당하고 잘못 전달된 복음주의 기독교는 확신과 사랑으로 말해줄 분명한 목소리, 이 세상의 위기에 기독교가 어떤 입장에서 어떤 실효
테드 올슨   2018-05-30
[이슈 & 특집] 다시 보는 ‘왜 크리스채너티 투데이인가’
[CT CLASSIC] 1953년 말 어느 밤, 새벽 2시에 꿈에서 깬 복음전도자 빌리 그레이엄은 새로운 기독교 매거진의 계획서를 써내려갔다.예산에서부터 시작해서 편집부 구성, 〈크리스채너티 투데이〉라는 제목까지 정했다. 얼마 안 있어 그는 장인이자
테드 올슨   2018-05-30
[이슈 & 특집] 성경을 더욱 깊이 체험하기 위한 7가지 아이디어
BIBLE ENGAGEMENT 사람들은 성경에 뭔가 특별한 것이 있으리라 믿으면서도, 실제로는 거의 읽지 않는다.성경을 갖고 있는 사람과 판매 부수는 여전히 많지만, 성경 읽기 및 체험bible engagement은 눈에 띄게 감소하고 있다. 성경읽기
J. R. 브릭스   2018-05-29
[특집] CTK 10년, 개포동교회가 함께하였습니다
CTK 10년, 함께한 교회들 목사 - 신학자, 그에게 히브리서를 묻다 우리가 히브리서를 읽으면서 가장 오해하는 부분이 특히 11장이다. 히브리서 중에서 가장 잘 아는, 가장 대중적인 장인데 반쪽 밖에 모른다. 우리가 놓치고 있는 11장의 핵심은 39
CTK   2018-05-28
[특집] CTK 10년, 서울광염교회가 함께하였습니다
CTK 10년, 함께한 교회들 그의 마음이 있는 곳 2008년 5월, 미얀마에 초강력 사이클론이 몰아쳐 수만 명이 죽고 실종되는 재난이 일어났다.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한국판〉 창간호를 한참 준비하고 있을 때였다. 아래 글은 한 달 뒤 CTK 창간호에
CTK   2018-05-28
[특집] CTK 10년, 한국컴패션이 함께하였습니다
CTK 10년, 함께한 교회들 하나님의 긍휼을 품은 사람들 컴패션은 1993년, 한국의 경제성장을 축하하며 41년 동안의 한국 어린이 양육 활동을 마치고 철수했다. 그리고 2003년, 한국은 10번째 후원국으로 컴패션 사역에 동참했다. 컴패션의 계기가
CTK   2018-05-28
[특집] CTK 10년, 하이패밀리가 함께하였습니다
CTK 10년, 함께한 교회들 송길원은 돈키호테다,우리를 꿈꾸게 하는 찬기운이 아직 가시지 않은 이른 봄에 양평에서 송길원 목사, 하이패밀리 행복발전소 대표를 만났다. 산골 깊숙이 자리 잡은 ‘W-zone’은 한창 공사 중이었다. 이미 완공되어 나라
CTK   2018-05-28
[특집] CTK 10년, 호산나교회가 함께하였습니다
CTK 10년, 함께한 교회들 이단에 맞서다 다른 거 없다. 제자훈련이다. 이단에 취약한 교회들의 공통 문제는 교회가 건강하지 못하다는 것이다. 교회가 교회답지 못하고 성도들이 영적으로 건강하지 못하면 이단에게 당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진리에 뿌리를
CTK   2018-05-28
[특집] CTK 10년, 지구촌교회가 함께하였습니다
CTK 10년, 함께한 교회들 그의 영성 추구는 멈추지 않는다 오늘날 우리는 다시 열린 세계관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우리가 또 다시 초자연적 절대자이신 하나님을 갈망하고 일상 속에서 영적인 여정을 추구하게 된 것은 오늘을 사는 그리스도
CTK   2018-05-28
[특집] CTK 10년, 중앙교회가 함께하였습니다
CTK 10년, 함께한 교회들우리를 나태하지 않게이끄소서나태와 게으름에서 벗어나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가? 아무리 다짐하고 또 다짐해 보지만 번번이 작심삼일로 그쳤던 경험들이 이를 증명한다. 사실 대부분의 죄악은 게으름에서 출발한다. 그래서 ‘악하고 게
CTK   2018-05-28
[특집] CTK 10년, 장지교회가 함께하였습니다
CTK 10년, 함께한 교회들 어린 아이들과 나이 드신 이들,그의 목회는 작은이들을 바라본다 어른들은 아이들을 사랑하는 그 애틋함을 감당치 못하여 시대를 변화시킬 소명보다는 개인의 안락을 선물로 주고 싶어 한다. 자녀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보다는,
CTK   2018-05-28
[특집] CTK 10년, 열린교회가 함께하였습니다
CTK 10년, 함께한 교회들 그에게서 신학 공부법을 배우다 저는 사회적인 지위를 위한 공부에는 오래 전부터 관심이 없습니다. ‘나는 이런 학문을 한 사람’이라는 것을 공식기관에서 인정받고 그것이 주는 어떤 혜택을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신학교에서 강의
CTK   2018-05-28
[특집] CTK 10년, 연동교회가 함께하였습니다
CTK 10년, 함께한 교회들 내가 꿈꾸는통일 한국의 교회 통일은 정치적으로 풀어나갈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지금도 북한사역을 하고 있고 북한을 여러 번 방문했는데, 통일에 앞장 서는 일은 기독교가 해야 할 일이다, 기독교 밖
CTK   2018-05-28
[특집] CTK 10년, 시온성교회가 함께하였습니다
CTK 10년, 함께한 교회들교회는 정치에 선한 영향을 끼쳐야 한다 국가는 국가로서 할 일을 하고 교회는 교회로서 할 일을 하는데 조직체로서, 국가교회로서의 정치에 개입하는 것과 내가 가진 신앙으로서의 정치행위에 대해서 개입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입
CTK   2018-05-28
[특집] CTK 10년, 성현교회가 함께하였습니다
CTK 10년, 함께한 교회들 선교는 곧 하나님 나라 확장입니다 우리가 세계선교를 하다가 약간 주춤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선교사 지원자들도 예전 같지 않게 줄어들었고, 선교에 헌신하는 교회도 예전 같지 않습니다.우선, 선교사의 자질을 갖추는 훈련이 있
CTK   2018-05-28
[특집] CTK 10년, 성락성결교회 함께하였습니다
CTK 10년, 함께한 교회들 큰 도시, 큰 교회에서 목회한다는 것,그 고민을 묻다 목회자와 평신도 지도자들은 자신이 섬기는 교회에 사람들이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여러 가지로 애를 씁니다. 좋은 건물, 역동적 예배 구조, 젊은이들에게 맞는 문화적 내
CTK   2018-05-28
[특집] CTK 10년, 선한목자교회가 함께하였습니다
CTK 10년, 함께한 교회들아이들 곁으로 사진 하나가 때로는 더 많은 이야기를 들려준다. 마닐라 북쪽에 있는 수상 마을을 찾아갔습니다. 교회 울타리 밖에서 까치발을 하고 부러운 눈으로 안을 들여다보는 아이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후원자가 부족하여 그
CTK   2018-05-28
[특집] CTK 10년, 샘물ㆍ은혜샘물교회가 함께하였습니다
CTK 10년, 함께한 교회들 간절함의 3650일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나아갈 때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유일성이라는 교리를 가지고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제자의 삶을 가지고 나아가고, 섬김으로 나아가는 것이어야 하는
CTK   201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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