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8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인터뷰] 한국 교회의 꿈을 나누다
두 분 목사님, 감사합니다. 한 분은 예장합동 총회장이시고 한분은 예장통합 총회장이십니다. 한국 교회의 역사와 현안에 예민한 사람들이라면, 두 분이 오늘 자리를 함께한 것 자체가 예사롭지 않게 보일 것입니다. 예장통합과 합동은 한 뿌리에서 자란 두 장
이성희, 김선규, 김은홍   2017-07-27
[인터뷰] 아프간 피랍 사건 10년, 성찰의 3650일
2007년 아프간 피랍 사건이 발생하고 그 다음 해인 2008년 7월에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한국판〉과 대담을 하셨습니다. “사건 1년, 성찰의 365일”이라는 제목이었습니다. 어느덧 10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그 제목을 잇자면, 이번 타이틀은 ‘사
인터뷰 김은홍   2017-07-26
[인터뷰] 과학기술 문명의 시대를 이 땅의 그리스도인들은 어떻게 보아야 할까
한국을 대표하는 두 신학교의 신학자이자 총장이신 두 분은 또한 문화와 문명에 대해서도 깊은 이야기를 해 주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 한국 그리스도인들에게 오늘의 시대와 현대 문명이 어떠한지, 그 큰 그림을 그려주시기 바랍니다. 전광식: 문명의 그림을 크
전광식, 임성빈, 김은홍   2017-07-09
[인터뷰] 과학기술 문명의 시대를 이 땅의 그리스도인들은 어떻게 보아야 할까
한국을 대표하는 두 신학교의 신학자이자 총장이신 두 분은 또한 문화와 문명에 대해서도 깊은 이야기를 해 주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 한국 그리스도인들에게 오늘의 시대와 현대 문명이 어떠한지, 그 큰 그림을 그려주시기 바랍니다. 전광식: 문명의 그림을 크
전광식, 임성빈, 김은홍   2017-06-21
[인터뷰] "선교사는 자기 목적 달성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야 합니다."
[센 머리 앞에 일어서라] 두 번째 이야기: 조동진 목사한국 교회의 원로를 찾아 그들의 살아온 날들을 듣는다. 살아온 연륜만으로도 경청해야 할 충분한 이유가 있는 분들이다. “너는 센 머리 앞에서 일어서고 노인의 얼굴을 공경하며 네 하나님을 경외하라
조동진-김은홍   2017-06-15
[인터뷰] ‘착한 누룩’이고 싶은 어느 토박이 ‘예수쟁이’의 고백
[PROFILE 사람ㆍ사람들] “노란 민들레꽃이 피려면 권정생 선생님의 동화에서처럼, 빗물을 받아 자신의 몸을 잘게 부수어 거름이 되는 강아지똥의 눈물겨운 희생이 필요하지요. 마찬가지로 세상의 모든 아름다움은 누군가의 소리 없는 희생을 어머니 삼아 피
박명철 | 사진 김승범   2017-06-04
[인터뷰] 한국 교회의 꿈을 나누다
대담 이성희 예장통합 총회장, 김선규 예장합동 총회장, 진행 김은홍 편집인, 사진 김승범 두 분 목사님, 감사합니다. 한 분은 예장합동 총회장이시고 한분은 예장통합 총회장이십니다. 한국 교회의 역사와 현안에 예민한 사람들이라면, 두 분이 오늘 자리를
이성희, 김선규, 김은홍   2017-06-03
[인터뷰] “선교사는 자기 목적 달성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야 합니다.”
[센 머리 앞에 일어서라] 두 번째 이야기: 조동진 목사한국 교회의 원로를 찾아 그들의 살아온 날들을 듣는다. 살아온 연륜만으로도 경청해야 할 충분한 이유가 있는 분들이다. “너는 센 머리 앞에서 일어서고 노인의 얼굴을 공경하며 네 하나님을 경외하라
조동진-김은홍   2017-06-02
[인터뷰] 들음으로 생생하게 보다
고난에 지친 욥의 목소리가 비통하다. “쿨럭 쿨럭… 내가 두려워하는 그것이 내게 임하고 내가 무서워하는 그것이 내 몸에 미쳤구나…. 아… 나에게는 평안도 없고 안일도 없고 휴식도 없고 다만 불안만이 있구나&hell
김희돈   2017-04-26
[인터뷰] 온몸으로 말하고 예배하는 이들이 있다
수화통역사 김유미 씨를 만났다. 만나기 전에 먼저 그가 쓴 「영혼에 닿은 언어」(홍성사)를 읽었다. ‘이 땅의 농인과 한국수어 이야기’라는 작은 제목이 붙은 책이다. 이 책 들머리에 ‘용어 설명’이 있다. 청인, 농인, 농문화, 농사회, 한국수어, 수
김은홍-김유미   2017-02-27
[인터뷰] 대체 왜 책을 읽소?
[책집에서_송인규 교수의 책 이야기] 대체 왜 책을 읽소? 이 질문을 거론하자니까 전에 읽은 김상용 시인의 〈남으로 창으로 내겠소〉의 한 소절이 떠오른다. “왜 사냐건⁄웃지요.” 거의 선인의 경지에서 답
송인규   2017-02-22
[인터뷰] 우리는 히브리서를 절반만 알고 있다?
“믿음으로 아벨은…” “믿음으로 에녹은…” “믿음으로 노아는…”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믿음으로 모세는…” “믿음으로 기생 라합은…” 히브리서 설교자가 시간이 부족해 더 말
이풍인   2016-12-20
[인터뷰] “읽고 읽고 또 읽으십시오. 성령님께서 알려주실 때까지 그렇게 읽으십시오.”
[센 머리 앞에 일어서라] 첫 번째 이야기: 박희천 목사‘고령 사회’를 향해 숨 가쁘게 치닫고 있는데 나이 드신 이들에 대한 존경심은 갈수록 내리닫고 있다. 우리 교회 안에서도 사정은 크게 다르지 않아 보인다. 오늘 우리 사회고 교회고, 존경할 만한
박희천-김은홍   2016-11-27
[인터뷰] 온몸으로 말하고 예배하는 이들이 있다
수화통역사 김유미 씨를 만났다. 만나기 전에 먼저 그가 쓴 「영혼에 닿은 언어」(홍성사)를 읽었다. ‘이 땅의 농인과 한국수어 이야기’라는 작은 제목이 붙은 책이다. 이 책 들머리에 ‘용어 설명’이 있다. 청인, 농인, 농문화, 농사회, 한국수어, 수
김은홍-김유미   2016-10-26
[인터뷰] 화해의 궤적을 좇아서
2008년에 시작된 뉴 뱁티스트 커버넌트New Baptist Covenant 대회가 올 가을에도 열릴 것이다. 90대 후반의 카터 대통령이 창설한 뉴 뱁티스트 커버넌트는 그의 가치관, 즉 겸손과 인종화해와 사회정의를 위한 영적 헌신의 뚜렷한 상징이다.
리처드 클락-지미 카터   2016-10-24
[인터뷰] 이단을 보면 한국 교회가 보인다
지난 4월 29일 신천지가 대규모 시위를 감행했다. 위장과 모략으로 정체를 숨기기에 능했던 신천지가 제 발로 모습을 드러낸 것이다. 신천지는 지금도 기독교방송CBS과 한기총이 자신을 이단사이비·반사회적 집단으로 호도했다고 주장한다.신천지의 폐해가 컸던
김희돈-고석표, 송주열   2016-09-22
[인터뷰] 지미 카터: 화해의 궤적을 좇아서
2008년에 시작된 뉴 뱁티스트 커버넌트New Baptist Covenant 대회가 올 가을에도 열릴 것이다. 90대 후반의 카터 대통령이 창설한 뉴 뱁티스트 커버넌트는 그의 가치관, 즉 겸손과 인종화해와 사회정의를 위한 영적 헌신의 뚜렷한 상징이다.
리처드 클락-지미 카터   2016-09-21
[인터뷰] “읽고 읽고 또 읽으십시오. 성령님께서 알려주실 때까지 그렇게 읽으십시오.”
[센 머리 앞에 일어서라] 첫 번째 이야기: 박희천 목사‘고령 사회’를 향해 숨 가쁘게 치닫고 있는데 나이 드신 이들에 대한 존경심은 갈수록 내리닫고 있다. 우리 교회 안에서도 사정은 크게 다르지 않아 보인다. 오늘 우리 사회고 교회고, 존경할 만한
박희천-김은홍   2016-07-30
[인터뷰] 막 내린 기독교 시대? 복음을 설득력 있게 전할 새로운 기회!
1960년 말기에 오스 기니스는 프란시스 쉐퍼의 저 유명한 스위스 공동체 ‘라브리’에서 그와 함께 일했다. 1980년대, 미국으로 건너온 그는 우드로 윌슨 센터와 브루킹스 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활동했다. 그는 수정 헌법 제1조와 활기찬 공적 광장의 필
오스 기니스-팀 스태포트   2016-07-30
[인터뷰] 강제수용소의 목사
이 박해받은 그리스도인이 데니스 로드먼보다 승자처럼 보인다. 북한 체제전복을 기도했다는 혐의로 억류되어 15년 중노동교화형을 선고받은 케네스 배 선교사를 둘러싼 극적인 이야기에 전미 농구 스타 로드먼은 유별난 카메오로만 등장했다. 2013년 4월 배
케네스 배-모건 리   2016-07-01
 1 | 2 | 3 | 4 | 5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서초구 효령로68길 98 5층  |  대표전화 : 080-586-7726  |  팩스 : 02-6919-1095
발행인 : 오정현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은홍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은홍  |  사업자등록번호 : 214-88-27116  |  통신판매업신고 : 제01-2602호
Copyright © 2017 Christianity Today 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