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97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새로나온 책] 복음은 간결하다. 그래서 정확하다.
“더 나은 인간, 더 나은 남편, 더 나은 아내가 되는 것을 도와 줄 길이 여기 있습니다. 그리고 특별히 죽음 이후에 일어날 일을 위해 당신을 바른 길로 가게 해 줄 방법이 여기 있습니다. 이 충고를 받아들이십시오. 이 기도를 따라하고 구원을 받으세요
김희돈   2017-04-29
[정지영의 '너 잘 만났다!'] 월터스토프가 정의와 입맞춤하기까지
가장 중요한 시대의 질문 가운데 하나인 ‘정의’에 관한 책을 가장 잘 쓸 수 있는 개신교 사상가 한 사람을 꼽으라면, 니콜라스 월터스토프는 단연 일순위일 것이다. 철학과 신학에 속한 이 주제는 기독교 철학자, 그것도 우리 시대 가장 중요한 사상가 중
정지영   2017-04-26
[리뷰] (그래도) 분류는 계속되어야 한다
분류―책을 사고 읽고 보관하면서 나는 일찌감치 이 사고 훈련관과 운명을 같이하게 되었다! 그런데 애초 책과 더불어 살림을 차릴 때에는 이런 훈련관이 대동된 줄을 몰랐다. 시간이 흘러 책과 연관한 눈썰미가 제법 날카로워지자 비로소 나는 책이 자리 잡은
송인규   2017-04-26
[따옴표] "따옴표"
불온한 독서아거 | 새물결플러스 바야흐로 대선정국. 광화문을 채운 시민이든, 대선후보든 모두 바른 세상을 꿈꾼다며 외친다. ‘바른 세상, 보다 나은 세상….’ 누군가의 말처럼 다시 시작인데, 우리를 옭
김희돈   2017-03-24
[정지영의 '너 잘 만났다!'] 참된 성경교사를 기리다
광야의 소리, 윤종하성서유니온 엮고 펴냄참된 목사는 (눈을 씻고 찾아보면) 더러 있지만 참된 성경 교사는 거의 찾아볼 수 없던, 또는 여전히 없는 불행한 시절이다. 그런 시절, 윤종하 총무 혹은 장로는 평신도 예언자였던 아모스 같은 존재였다. 성서유니
정지영   2017-03-24
[이달의 책] 방문전도의 위험성
나는 관용과 다양성이 진리, 특히 기독교 진리를 압도하는 일반대학에 다니면서 1980년대를 거의 보냈다. 굳이 말할 필요도 없겠지만, 내가 신앙중심에 머무르기 원한다면 복음을 믿고, 그 복음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하기 원하는 학생들과의 교제권을 찾아야
루이스 마르코스   2017-03-24
[따옴표] “따옴표”
슬픔존 플라벨 | 윤종석 옮김 | 복있는사람 위정자의 농단에 온 나라가 우울하다. 세월호 사태는 여전히 국민의 마음을 먹먹케 한다. 살면서 겪는 가장 힘든 아픔이 사랑하는 이를 잃은 아픔이 아닌가. 그 아픔을 어떻
김희돈   2017-02-20
[리뷰] 대체 왜 책을 읽소?
[책집에서_송인규 교수의 책 이야기]대체 왜 책을 읽소? 이 질문을 거론하자니까 전에 읽은 김상용 시인의 〈남으로 창으로 내겠소〉의 한 소절이 떠오른다. “왜 사냐건⁄웃지요.” 거의 선인의 경지에서 답한 이 싯귀 말이다. 그런데 책 읽기에
송인규   2017-02-20
[저자 인터뷰] 데칼로그, 말씀으로 일상을 채워라
데칼로그김지찬 지음생명의말씀사 펴냄구약학자 김지찬 교수를 다시 만났다. 2008년 CTK 창간호에서는 사사 드보라를 주제로(“쇠풀무 땅에서는 젖과 꿀을 먹을 수 없다”), 2011년 새해 첫호에서는 사사기를 펼쳐들고서 우리 시대를 진단하는 대담(“가나
김은홍-김지찬   2016-12-27
[리뷰] CT 올해의 책
THE CRUCIFIXIONUnderstanding the Death of Jesus ChristFLEMING RUTLEDGE (EERDMANS) “플레밍 러틀리지는 엄격하고 거침없는 성경중심적이고 십자가중심적인 설교로 정평이 나 있다. 그녀는 일생의
CT BOOKS   2016-12-26
[리뷰] CT 2017 도서 대상
프로테스탄트 개혁운동이 우리에게 선사한 축복의 목록을 만들어 보자. “오직 은혜로 오직 믿음을 통한 구원”이라는 대표 문구로 집약될 것이고, 그러면 자연스레 CT가 해마다 선정하여 상을 주는 책들에 눈길이 가게 될 것이다.물론 책은 루터가 95개 논제
CT BOOKS   2016-12-26
[리뷰] CTK 올해의 책
세상을 위한 교회, 세이비어 이야기Inward Journey, Outward Journey(1968)엘리자베스 오코너 / 조성돈 해설, 전의우 옮김(IVP) “세이비어 교회는 ‘성육신적 교회’로 살고 있는 교회다. 그 이야기를 말해주고 보여준다.”&m
CTK BOOKS   2016-12-26
[저자 인터뷰] 은혜의 특권을 누리는 우리답게
“믿음으로 아벨은…” “믿음으로 에녹은…” “믿음으로 노아는…”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믿음으로 모세는…” “믿음으로 기생 라합은…” 히브리서 설교자가 시간이 부족해 더 말
김은홍-이풍인   2016-12-01
[새로나온 책] 제자훈련, 우직하게 섬기며 걷는 길
목사님, 제자훈련이 정말 행복해요 이권희 지음 국제제자훈련원 펴냄설립된 지 30년이 넘은 서울 외곽의 전통 교회. 300여 교인에 장로 9명. 담임목사가 부임 5년 만에 사임할 만큼 갈등이 깊었던 교회. 위임목사가 모두 감내하기에는 결코 녹록치 않은
김희돈   2016-11-22
[따옴표] 김희돈의 “따옴표”
고뇌가 없다는 것 천정근 | 포이에마“거길 왜 나가? 나간다고 뭐가 바뀌나?” 광화문에 가서 촛불을 들었다고 했더니 동료 집사가 툭 던진 말. 좀 서운하기도 하고 답답하기도 하다. 우리 사회에 먹먹한 일들이 터질
김희돈   2016-11-21
[정지영의 '너 잘 만났다!'] 교회, 이제 온 몸으로 말하라!
성육신적 교회 마이클 프로스트 지음 최형근 옮김 새물결플러스 펴냄 요한복음 17장에 나오는 예수님의 대제사장적 기도에서처럼, 성부 하나님이 성자 예수님을 세상에 보내신 것처럼 헌신된 제자들 또한 보내심을 받은 증인의 삶을 사는 것, 곧 “선교적”mis
정지영   2016-11-21
[이달의 책] 다시 찾아야 할 정체성, 목회자-신학자
목회자란 무엇인가케빈 벤후저, 오언 스트래헌 지음포이에마 펴냄이 책의 원제―The Pastor as Public Theologian―를 직역하면 ‘공공신학자로서의 목회자’다. 이 책에서 케빈 밴후저와 오언 스트래헌은 목회자의 정체성에 대해 살핀다. 과
이풍인   2016-11-21
[MY TOP 5] MY TOP 5
MY TOP 5정교한 과학의 논리와 증거들 앞에서 신 또는 신앙을 이야기하기가 참 버거운 시대, 우리는 그런 과학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그래서 일찌감치 과학에는 귀를 막기로 작정하는 이들도 더러 있다. 지난 호에서 “두 가지 창조론”을들려준 송인규
송인규   2016-11-20
[영화] 제자의 길, 순종의 삶
2016년겨울을 목전에 두고 두 편의 기독교 영화를 만났다. 〈제자도〉(파이오니아21)와 〈순종〉(CBS). 두 영화는 국내 제작이라는 것 외에도 공통점이 더 있다. 올 겨울 주요 상영관에서 만나 볼 수 있다는 것 하나와 남이 아닌 우리의 모습 그대로
김희돈   2016-11-20
[이달의 책] 두 가지 창조론 이야기
과학과 성경의 대화버나드 램 지음송인규 교수 해설IVP 펴냄 “두 가지 창조론”이라는 표현의 의미가 금방 전달되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에, 우선 이 어구가 무엇을 나타내고자 하는지부터 단도직입적으로 밝히고자 한다.현재 유신 진화론을 지지하지 않는 복음
송인규   2016-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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