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63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숨겨온 나의 진상② 바람직한 고백
숨겨온 나의 진상① 나는 맥주가 좋다② 바람직한 고백③ 마음 검진고백. 이 단어는 그다지 긍정적이지 않은 이미지들을 불러일으킨다. 비밀 심문. 중국식 물고문. 검은 커튼 뒤의 사제에게 불륜을 시인하는 것. 교회 강단 앞으로 나가 카드를 작성하는 것.
맥스 루케이도   2015-04-19
[칼럼] 하나님은 언제나 고치신다
이르든 늦든, 모든 그리스도인은 이생에서 육체적 치유의 가능성에 관해 자신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결정해야 할 것이다. 이 주제는 특히 나에게는 더욱 중요한 문제이다. 나는 제법 큰 카리스마적인 교회를 목회하고 있다. 우리 교회에서는 육체적 치유를
앤드류 윌슨   2015-04-17
[칼럼] 숨겨온 나의 진상① 난 맥주가 좋다
숨겨온 나의 진상① 나는 맥주가 좋다② 바람직한 고백③ 마음 검진나는 맥주를 좋아한다. 늘 그랬다. 고등학교 때 친구 녀석이랑 1리터짜리 맥주 한 상자를 코가 삐뚤어지게 마신 이후로, 난 맥주가 좋았다. 피자 한 조각에 맥주 한 잔이면 그렇게 좋을 수
맥스 루케이도   2015-04-15
[고백] 쫓아오신 은혜
내가 살아온 삶의 방식이 내게 남겨준 것이라고는 엄청난 불행과 완전한 실패밖에 없음을 깨달은 처절한 성찰까지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2009년 여름, 나는 연방교도소에서 출소했다. 어리석은 청년 시절에 다섯 번이나 무장 은행 강도짓을 벌인
숀 호프우드   2015-04-13
[칼럼] 몸에 새겨진 상처
아이를 갖기 전에, 나는 임신한 여성들은 참 사랑스럽다는 생각을 했다. 홍조를 띤 얼굴, 맵시 좋은 임부복을 입은 볼록 나온 배. 언젠가는 나도 그렇게 내 뱃속에 아기를 갖게 되겠지, 꿈을 꾸었다. 새 액세서리라도 갖게 되는 것 마냥.그리고 나는 임신
샤론 호드 밀러   2015-04-07
[고백] 차마 무시할 수 없는 하나님
7년 전만 해도, 누군가 내게 당신이 에 간증을 기고할 거라고 말했다면 어이가 없어 크게 웃었을 것이다. 내 인생에 가장 확실한 사실이 한 가지 있다면, 그 어떤 종교도 의지할 생각이 없다는 것이었다. 더군다나 내가 특히나 경멸하는 복음주의 기독교라면
커스틴 파워스   2015-04-06
[칼럼] 지루한 본문이라고 그냥 넘겨서는 안 된다
성경에서 가장 지루한 부분도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우리에게 가르칠 수 있다고 나는 확신한다. 성경에서 가장 지루하고 장황한 본문의 목록을 작성한다면, 아마도 세 가지 유형이 두드러질 것이다. 첫 번째 유형은 다음과 같은 것들로
앤드류 윌슨   2015-03-30
[고백] 따분한 구원은 없다
내가 그리스도인이 된 날을 나는 모른다. 예수 믿겠다고 매달려 기도한 적도, 예수를 찾았다고 외친 순간도 없다. 사실, 나는 예수님을 사랑하지 않았던 순간이 기억나지 않는다. 어떻게 예수 믿게 되었는지를 이야기하는 것이라면, 내 ‘고백’은 솔직히 따분
메건 힐   2015-03-30
[하늘바래기] 부활절 뒤, 다시 성금요일
2015년 부활절은 양력 4월 5일입니다. 4월 전후에 올 때도 간혹 있지만, 양력 4월 부활절이 거의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4월은 부활절의 달입니다.그런데 이번 부활절에(어쩌면 앞으로 계속) 대한민국 그리스도인들의 마음에는 열하
김은홍   2015-03-27
[칼럼] 권력은 있다
이번 주일에도 목회자들이 예배를 위해 강단에 설 준비를 할 것이다. 그 가운데 일부는 특별한 의상을 입을 것이다. 루터교회같이 예전을 중시하는 교회에서는 옛날 사제들이 입었을 법한 장백의[발끝까지 내려오는 길고 흰 옷]와 영대[어깨에 걸쳐 무릎 밑까지
앤디 크라우치   2015-03-27
[칼럼] 불편한 교회가 나를 살린다
1809년, 라마르크가 「동물 철학」(지만지 역간)이라는 책을 발표하면서 ‘용불용설’을 주장하자 많은 관심이 쏠리면서 논란이 일었다. 하지만 용불용설은 당시 과학 수준으로는 정당한 대우를 받기가 어려웠다. 이론의 골자는 “후천적으로 획득된 형질이 후대
최규창   2015-03-24
[칼럼] 혼밥족의 ‘밥친구’ 예수
1혼자 밥 먹는 ‘혼밥’, 혼자 강의 듣는 ‘독강’, 이런 용어들이 요즘 대학가에서는 일상용어인가 보죠? 며칠 전에는 서울대에서 ‘혼밥족’을 위해 함께 밥 먹을 사람을 찾아주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이 출시되어 인기를 끌고 있다는 기사가 실렸습니다.‘두
박명철   2015-03-23
[고백] 예수와 충돌하다
17살이 되던 해 나는 인생의 전환점을 가져온 자동차 사고를 당했다. 사고로 나는 모든 것을 잃었고 하나님은 나를 새롭게 하셨다.1995년 7월 5일 나는 집에서 파티를 열었다. 불안과 우울증으로 몇 해를 보내고 난 뒤였다. 여자 친구와 헤어지고 내
케이시 시즈   2015-03-22
[칼럼] 성경을 진지하게 탐구하라
우리 한국 교회 성도들은 성경을 정말 사랑한다. 매일 큐티를 하고, 매삼주오 방식(평일은 세 장씩 읽고 주일은 다섯 장씩 읽는 방법) 및 기타 성경 읽기 계획표를 활용하여 성경 통독을 하고, 매주일 최소 한두 편 이상 설교를 들으며, 주중에도 텔레비전
김희석   2015-03-20
[칼럼] 예수함께 하는 시간을 회복하라
일상 업무의 중압감, 세계 위기에 관한 뉴스, 가정이나 일터에서 마주치는 문제들 때문에 나는 불안할 때가 있다. 내 영혼은 짓눌려있고, 부담과 답답함을 느끼기도 한다.하지만 예수님의 제자들도 문제와 씨름하고, 중압감을 느꼈으며, 비통한 소식을 전해 들
앤 그레이엄 로츠   2015-03-20
[칼럼] 금식을 회복하라
우리는 믿음의 선배들이 실천했던 영적 훈련을 배울 때 분별력도 갖추게 된다. 시대가 다르니 훈련 방법도 달라야 한다. 장인의 작업실에서 배우는 도제처럼 우리는 가장 필요한 일이 무엇인지, 또 그 일에 가장 적합한 도구가 무엇인지 배워야 한다. 오늘날
조나단 윌슨하트그로브   2015-03-20
[칼럼] 어느 ‘바보 의사’를 기리는 아침
경기도 마석 모란공원에 펼쳐진 수많은 무덤들 가운데 “주님을 섬기다 간 사람”이라는 묘비를 가진 무덤이 하나 있습니다. 이 무덤이 바로 성산 장기려 박사님(1911~1995)의 무덤입니다. 묘비의 문구는 고인의 유언에 따랐다고 합니다. 장기려 박사님은
박명철   2015-03-20
[칼럼] 고단한 세월을 내려놓고
은퇴 후 더 바쁜 삶을 살고 계시는 광주의 황영준 목사님이 어제 보내주신 편지의 한 부분을 함께 나누려고 합니다. 중국 조선족 교회에서 집회를 인도하실 때 한 탈북자 부인과 만나게 된 사연이 실렸는데, 가슴이 찡했습니다.
박명철   2015-03-19
[칼럼] 꽃이 곧 말씀이다!
남쪽은 이미 봄꽃 소식들이 한창입니다. 바야흐로 봄입니다. 들에 핀 꽃을 보면 ‘나도 너처럼 피어나고 싶다’는 마음이 간절합니다. 그 간절한 마음이 곧 살아 있음이지 싶어 봄은 생명의 고동이 쿵쿵 뛰는 계절입니다.이 아침에 책 한 권이 주는 봄의 향기
박명철   2015-03-18
[칼럼] 가려져있는 불임의 축복
VIEWS 그녀의 해석학 Her.meneutics불임 이야기에는 어떤 분위기가 짙게 깔려 있다. 견디기 힘든 고통과 상실감이 그것이다. 그런데 내 경우는 전혀 그렇지 않다. 나는 가끔씩 ‘나도 불임이지’ 하고 새삼 자각할 정도이다.불임. 의학적으로는
캐런 스왈로 프라이어   2015-03-18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서초구 효령로68길 98 5층  |  대표전화 : 080-586-7726  |  팩스 : 02-6919-1095
발행인 : 오정현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은홍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은홍  |  사업자등록번호 : 214-88-27116  |  통신판매업신고 : 제01-2602호
Copyright © 2017 Christianity Today 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