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97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영화] ‘휴거’에 사로잡히다
미국이 휴거에 흠뻑 빠져있다. 세스 로건의 2013 지구 종말 코미디 영화 This is the End는 말세 이야기로 웃음을 자아낸다. 10월에 개봉하는 니콜라스 케이지 주연의 영화 Left Behind는 지구 종말을 무겁게 다룬다. 을씨년스러운 분
브렛 맥크레켄   2014-08-28
[새로나온 책] 유대인, 그 특별한 역사의 동력은
우리의 ‘유대 역사’ 이해 수준은 어떨까? 구약의 이스라엘 역사 이해에 기초하여 현실 이스라엘 국가의 비난받아 마땅한 행동에도 맹목적 지지를 보내는 수준? 폴 존슨의 「유대인의 역사」는 구약의 역사 곧 하나님의 섭리를 부정하지 않으면서도, 보편적인 언
김은홍   2014-08-28
[저자 인터뷰] 그를 번역하면서 그를 “나의 목사”로 발견하다
CTK에서도 몇 편의 글과 번역으로 익숙한 번역가이자 저자인 양혜원 씨가 두 번째 책을 냈다. 「유진 피터슨 읽기」는 ‘번역가 양혜원’과 ‘그리스도인 양혜원’을 형성하는 데 큰 몫을 차지한 유진 피터슨과 그의 저서들에 대한 인격적 만남의 이야기이자,
김은홍   2014-08-28
[이달의 책] 여름 여행의 불편한 기억들을 떨쳐보내며 이 가을에는…
떼를 지어휴가철이었다. 춘천에서 가평 청평으로 이어지는 경춘선에는 예나 지금이나 많은 젊은이들로 붐빈다. 그 무렵 가평역에서 기차를 기다리며 보낸 두 시간 동안 내 눈에 들어온 이상한 풍경을 오랫동안 잊을 수가 없다. 가평역은 기차가 들어오기 전과 들
박명철   2014-08-28
[따옴표] ["따옴표"] 크레이지 러브ㅣ예수 혁명ㅣ불의한 시대 순결한 정의
우리에게 ‘말씀’의 단순함을 강조하고 그대로 따라야 한다, 미지근한 그리스인에서 벗어나 복음을 뜨겁게 살아내라 촉구하는 책들을 소개한다. 이 세 권은 모두 ‘뜨거운’ 책이다. 크레이지 러브 프랜시스 챈 | 정성묵 옮김 | 아드폰테스 | 271쪽 나는
김은홍   2014-06-26
[저자 인터뷰] 팀 켈러에게 결혼을 묻다
성 역할의 변화에 대해 우리는 어떻게 말해야 할까? 교회는 결혼을 더 잘 권면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캐런 스왈로 프라이어가 팀 켈러를 인터뷰했다. 결혼에 관한 많은 책들이 나오고 있다. 이 책이 특별히 기여하는 것은?이 책은 단순히 어떻게 결혼할
캐런 스왈로 프라이어   2014-06-26
[이달의 책] 복음과 자본주의, 무엇에 매일 것인가
“가난의 구조적 원인을 해결해야 할 필요성은 절실하다.…일부 시급한 요구들에만 대응하는 복지 계획들은 임시방편일 뿐이다. 시장과 금융 투기의 절대적 자율성을 거부하고 불평등의 구조적 원인들에 맞서 싸움으로써 가난한 이들의 문제가 근본적으로
김은홍   2014-06-26
[저자 인터뷰] 복음을 위해 육수를 끓이다
그는 이슬람 M국 대학생들에게 한식 먹이고 한류 이야기하는 ‘마 셰프’이다.「하나님의 셰프」를 출간한 그와 이메일로 긴 이야기를 나누었다.M국에서 무슨 일을 하고 있습니까?“크리스천 외국인”으로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삶의 많은 부분을 주방과 카페
김은홍   2014-06-25
[따옴표] 공감능력의 회복을 위한 글읽기
비통한 자들을 위한 정치학Healing the Heart of Democracy파커 J. 파머 | 김찬호 옮김 | 글항아리마음이 부서진 사람들the brokenhearted에게 우리는 어떻게 다가가야 할까? 이 비통한 이들 앞에서도 정치인들은 표를 속
김은홍   2014-05-28
[따옴표] ["따옴표"] 순교자 열전 l 성경을 즐거워하라 l 영적 침체
고전이 ‘고물’이 아닌 것은 여전히 생명력이 있기 때문이다. 시간의 한계를 초월하여 검증된 고전의 지혜를 우리에게 전수하는 새로 펴낸 고전 3권을 소개한다. 순교자 열전 존 폭스 l 홍병룡 옮김 l 포이에마 l 383쪽 존 폭스는 종교개혁이 일어나던
김은홍   2014-05-28
[새로나온 책] "의사여, 너를 고치라!"
세월호에 갇힌 생명들이 우리의 마음을 짓누르고 있을 때 김민철 박사를 만났다. 그는 ‘다시 쓴 서문’에서 프랜시스 쉐프를 인용해 “어떤 시대에 대한 평가는 궁극적으로 그 시대가 생명을 어떻게 취급했는가에 의해 판단되어야 한다”고, “이 일과 관련해 우
김은홍   2014-05-28
[이달의 책] 아프리카에는 은사주의만 있다?
아프리카 교회를 보면 어딘지 익숙한 데가 있다. 그들의 영성과 서방 교회의 그것을 양 쪽에 두고 그 사이에 우리의 영성을 둔다면, 우리는 어느 쪽에 더 가까울까? 복음을 받아들인 초기부터 개혁주의 신앙이 주류를 형성했다고는 하지만, 한 세기를 넘기는
케빈 엠머트   2014-05-28
[이달의 책] 풀 수 없는 질문을 지닌 채 '떠난다'
야고보 사도가 순교한 길 ‘카미노’는 스페인의 푸엔테를 출발하여 산티아고에 이르는 길이다. 해마다 10만 명의 순례자들이 이곳으로 모인다. 그들은 왜 산티아고로 향하여 걸을까? 그 대답을 아우르는 한 문장은 이것이다. 길에서 묻고자 떠난다. 하여 순례
박영철   2014-05-28
[영화] 성경 영화들의 각축
관객들이 멀티플랙스 상영관에 가서 아담과 하와, 그리고 금단의 열매로 시작하는 영화를 볼 수 있는 것은 흔한 일이 아니다. 하지만 2014년 봄에는 많은 영화관이 ‘태초’를 첫 장면으로 시작하는 영화 두 편을 상영할 것이다.지난 2월 말에 개봉하고 첫
피터 채타웨이   2014-04-28
[이달의 책] 사이 ‘없는’ 관계가 사이 ‘좋은’ 관계라고?
가정 사역을 하는 분들이 “가정 같은 교회를 만들자”는 슬로건을 내걸었을 때 가정교회 사역을 하는 어느 목사님은 “교회는 가정 ‘같은’ 곳이 아니라 그냥 가정이다”라고 수정해 주었다. 교회 공동체의 끝은 ‘가정’으로 귀결해야 한다는 그의 생각에 나는
박명철   2014-04-28
[저자 인터뷰] 그분과 같은 이는 한 사람도 없다
예수가 죽은 그날로 “그가 세상에 남긴 작은 흔적은 홀연히 사라진 듯 보였다.” 존 오트버그John Ortberg는 「예수는 누구인 (두란노 역간)의 첫 장의 첫 문장을 이렇게 시작한다. “그러나 그가 인류 역사에 미친 영향은 지금까지 그 누구의 것과
조 카터   2014-04-28
[새로나온 책] 쉬운 말씀을 왜 난해하게 설교하실까
우리는 문화의 안경을 끼고 성경을 읽는다. 통설이 되어버린 잘못된 해석과 적용(대부분 신학교에서 전수하여 강단에서 유포한다)이 말씀의 간결한 본래 뜻을 가려버리는 경우도 많다.하나님을 개인적인 아버지로 친밀하게 부른 경우는 예수님이 처음이라고 생각하는
김은홍   2014-04-28
[따옴표] 데이브레이크로 가는 길ㅣ지금 우리는 여기서 무엇을 꿈꾸고 있는가ㅣ밥보다 예수
데이브레이크로 가는 길헨리 나우웬 지음 l 최종훈 옮김 l 포이에마 l 353쪽누구의 일기를 읽는다는 것은 그 사람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것이다. 공개한 일기에서는 내면을 위장한 뭔가 속셈이 있을지도 모른다. 헨리 나우웬의 일기라면 그럴 염려는 없다.“
김은홍   2014-04-28
[저자 인터뷰] 남자와 아버지
전통과 제도로 굳어버린 기독교에 싫증났지만 그래도 영적인 것을 추구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큰 반향을 일으키며 수백만 부가 팔린 「재즈처럼 하나님은」(복있는사람)의 저자, 도널드 밀러Donald Miller가 「아버지의 빈자리」Father Fiction에
랍 몰   2014-04-28
[따옴표] ‘용서’를 이야기 하는 다섯 권의 책
용서의 미학 The Art of Forgiving 루이스 스미디스이레서원 루이스 스미디스를 일컬어 필립 얀시는 “용서 전문가”라 했다. 이 책에서 그는 우리가 ‘용서’라고 잘못 알고 있지만 실상은 용서가 아닌 것들이 있음을 지적하고, 용서해서는 안 된
김은홍   2014-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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