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1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지금 우리는] 교회는 가난하고 지친 이들을 환대한다
세계가 난민 위기에 빠져있다. 그런데 이 위기를 통해서 우리는 위험에 처한 수백만의 어른과 아이들뿐만 아니라 그들을 대하는 우리의 도덕 상태까지 샅샅이 보게 되었다. 더 나아가 난민 위기는 그리스도의 빛을 그 어느 때보다도 더 밝게 비출 수 있는 기회
마크 갤리   2015-11-19
[지금 우리는] 프로-라이프 여성들의 힘
영상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을 담고 있었다. 그리고 역겨웠다. 의료윤리 감시단체 의료진보센터Center for Medical Progress가 녹음하여 폭로한 대화들이 낙태옹호 단체 가족계획연맹Planned Parenthood의 이미지에 치명의 일격을
케이틀린 비티   2015-10-13
[지금 우리는] 동성애를 대하는 지혜
많은 사람들이 동성애에 대해 궁금해 하고 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도 무엇인가 입장을 정리해야 할 것 같은 압박을 느낀다. 특히 아는 목사나 알지도 못하는 이들이 보내오는 SNS 메시지에는 성적인 자극마저 가득하다. 인터넷에 널려 있는 이른바 ‘낚시
조성돈   2015-09-26
[지금 우리는] 우리 딸들을 돌려달라
모든 전쟁은 남자들이 일으킨다. 그리고 남자들은 적을 가장 효과적으로 무너뜨리려고 적의 여성을 무너뜨리는 짓을 한다. 강간과 성적 학대는 전쟁 자체만큼이나 오래된 전쟁 “전략”이다.얼마 전 언론에 충격적인 기사가 실렸다. 11살 밖에 되지 않은 여학생
케이틀린 비티   2015-07-22
[지금 우리는] 쿠바 리브레
무신론 사회주의 혁명가인 라울 카스트로 쿠바 국가평의회 의장이 5월 10일 바티칸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을 만났다. 쿠바와 미국이 관계 정상화의 길에 들어서는 과정에서 평화의 중재자 역할을 한 프란치스코 교황을 만난 뒤에, 그가 “가톨릭교회의 품에 들어가
티모시 모건   2015-06-07
[지금 우리는] 말해야 할 책임이 있다
나는 그다지 뉴스에 열을 올리지 않는다. 이제는 놀랄 일도 없다. CT에서 20년간 일하면서 인간의 죄성에 도가 텄기 때문이다. 온갖 종교 관련 기사를 추려내어 온라인 독자들이 읽을 머리기사로 뽑아내는 게 내 일이다. 하루가 멀다 하고 사역자 사임이나
테드 올슨   2015-05-14
[지금 우리는] 앱과 아담: 재의 수요일, 참회에 대한 묵상
이 글은 2011년 3월호 CT 논설입니다. '재의 수요일'인 오늘도 여전히 유효한 글이며 여러분의 묵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CTK 드림 텍사스 출신의 용기있는 복음주의자 마크 로버츠는 고해성사용 아이폰앱이 생겼다는 소식에 1
CT 논설   2015-03-31
[지금 우리는] 의 능력은 지금도 변함없다
여러분의 교회가 찬송가는 옆으로 치워두고 현대 기독교 음악을 즐겨 부른다면, 아마도 성금요일에 십자가와 그리스도의 죽음, 구원, 은혜, 이런 주제와 관련한 찬양을 매우 많이 부를 것이고, 그리스도의 피에 관한 노래는 부르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이것은
테드 올슨   2015-03-30
[지금 우리는] 성경 읽으면 진보가 된다?!
조금 놀랐다. 성경 사랑하고 많이 읽기로 알려진 한국 교회 성도들이 실제로는 그다지 읽지 않는단다. 일주일에 성경 한 번 보지 않은 이들이 무려 68%다. 성경을 규칙적으로 매일 또는 한 주에 서너 번 읽는 이는 손에 꼽을 정도일 게다. 열에 한둘일
김기현   2015-03-17
[지금 우리는] 십자가는 휴게소가 아니다
최근 나보다 나이가 많은 복음주의 그리스도인과 이야기를 나눴다. 나이 들고 폭력적인 아버지와 살아야 하는 상황에 처해 있던 여성이었다. 좋게 봐서 시련이었다. 그런 그녀가 최근 돌파구를 찾았다고 말했다."조엘 오스틴 목사님의 설교 프로그램을 보고 있는
마크 갤리   2015-03-12
[지금 우리는] 세상 짐을 지신 그분처럼
2014년이 최악의 해였다는 것을 증명하기는 어렵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느낀다. 시리아 내전은 2014년에만 3만 명의 목숨을 앗아갔다. 그래서 2011년 내전이 발발하고 지금까지 누적된 사망자 수가 25만 명을 넘었다. 멕시코에서는 마약 전쟁으
마크 갤리   2015-03-09
[지금 우리는] 포버티 포르노그래피-누구의 필요인가!
1952년, 39세의 젊은 사역자 한 명이 미국 전역을 다니며 머나먼 한국의 어린이를 돕자고 외쳤다. 그는 2년 전 시무하던 교회의 담임 목사직을 내려놓고 설교와 전도로 아프리카와 아시아의 여러 나라를 전전하던 중이었다. 그런 그가 기금모금(컴패션의
서정인   2015-03-05
[지금 우리는] ‘이슬람국가’를 막아야 하는 이유
머릿속으로 좀 오싹한 실험을 해 보자. 역사의 수정 구슬을 들여다보면서 세상에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음산하게 지켜본다고 한번 상상해 보자. 중동의 그리스도인들이 중무장한 포악한 테러집단에게 잔인한 공격을 받고 있다. 그들은 그곳에서 수 세기 동안 평화
매트 레이놀즈   2015-01-18
[지금 우리는] 평화를 위해 불을 끄다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성탄절. 성탄절 문화를 상징하는 가장 대중적인 것의 하나가 성탄트리다. 나무에 걸린 형형색색의 전구와 각종 장식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즐거움과 기쁨, 따뜻함과 포근함을 느끼게 한다.성탄트리 문화가 언제 어떻게 시작되었는
양화수   2014-12-26
[지금 우리는] 가정방치, 소리 없는 폭력
프로미식축구리그NFL 볼티모어 레이븐스의 러닝백 레이 라이스가 약혼녀를 폭행한 동영상이 공개돼 소속팀에서 방출됐다. 미네소타 바이킹스의 주전 러닝백 에이드리언 피터슨은 다섯 살짜리 아들을 온몸에 피멍이 들 정도로 체벌했다가 아동학대 혐의로 기소됐다.
마크 갤리   2014-10-21
[지금 우리는] 자살 사회에 맞서 ‘살아내기’
우리의 아이들과 젊은이들이 학교에서, 병영에서 죽어나가고 있다. 구타라는 야만행위와 대학이라는 더 야만스런 압박이 이들을 자살로 내몰고 있다. 그럼에도 우리는 세계 최고 수준의 ‘자살률’이라는 수치만 떠들 뿐이지, 정작 문제의 본질을 가슴 깊은 곳에서
케이틀린 비티   2014-08-28
[지금 우리는] 월드컵과 삼바의 열기보다 강한 복음의 홀씨들
지구촌 큰 축제, 월드컵이 남미의 브라질에서 열리고 있다. 상파울루의 아레나 데 상파울루 경기장에서 열린 개막전에서 브라질이 3:1로 승리하는 것을 지켜보면서 브라질의 뜨거운 열기를 그려보고 느껴본다. 브라질은 한국 사람들에게는 매우 먼 나라이면서도
이영민   2014-06-25
[지금 우리는] 이제 공감의 지대로 한 걸음 들어설 때
5월 8일 어버이날 안산 단원고에 아침 일찍 갔습니다. 하늘은 먹장구름으로 덮었고, 쌀쌀한 날씨가 얇은 검은 양복 안으로 찬바람을 몰고 들어옵니다. 텔레비전에서 보이던 그 장소에 내가 서 있었습니다. 영상으로 볼 수 없던 풍경이 눈에 비칩니다. 아이들
이규철   2014-05-27
[지금 우리는] 뜨겁거나 버겁거나, 그리스도인 청춘들의 연애와 성
벌써 15년쯤 묵은 이야기다. 청년부 사역자로 일하던 시절, 동기들과 미국 교회 청년들의 안타까운 현실을 개탄한 적이 있다. 지금 기억으로는 두 가지가 주요 이슈였던 것 같다. 먼저, 청년들이 “재미”fun에 길들어 재미가 없으면 도무지 교회에 오지
이철민   2014-04-28
[지금 우리는] 우리 동네 ‘세 모녀’들에게 찾아가자
50대 어머니와 30대의 두 딸이 자살했다. 세 모녀는 집주인에게 ‘주인아주머니께…죄송합니다. 마지막 집세와 공과금입니다. 정말 죄송합니다’라는 미안한 마음을 마지막으로 남겼다. 성인이 된 두 딸과 어머니의 죽음, 그리고 이 비극의 원인에
조성돈   2014-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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