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3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국내] 역사 교과서 국정화, 교회도 양분
많은 논란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11월 3일 중학교 ‘역사’와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의 국정화를 확정 고시했다. 정부와 여당은 현행 검인정제 교과서가 “좌편향”되어 있다며 올바른 역사교육을 위해 교과서를 국정화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반면, 야당과 학계
김희돈, 양화수   2015-11-28
[국내] ‘다메섹’의 나라 시리아에는 우리가 도와야 할 난민이 있다
그리스와 이탈리아, 독일, 영국, 프랑스, 헝가리 등 유럽 국가들은 시리아와 인접해 있지만 그동안 시리아 문제에 대해서 ‘강 건너 불구경’하는 태도를 취해왔다. 대부분의 중동문제가 그렇듯 난민문제 역시 과거 유럽 제국주의의 식민지배와 냉전구도가 원인으
양화수   2015-11-15
[국내] 동성애를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현대기독연구원과 한국복음주의윤리학회가 동성애에 관한 특별포럼을 7일 기독연구원 느헤미야에서 개최한다.동성애 문제에 대한 실제적인 논의를 취지로 한 이번 포럼은 동성애 문제를 기독교윤리 및 의학과학적 측면, 그리고 법률적 측면에서 다룰 예정이다. 우선
김희돈   2015-11-04
[국내] 총신대, 개혁주의 선교신학 학술 심포지엄 개최
총신대학교(총장:김영우)가 주관하는 선교신학 학술 심포지움이 다음달 2일 서울 사당동 총신대에서 개최된다.'개혁주의적 관점에서 본 선교적 교회의 이해와 이단 대책'을 제목으로 한 이번 심포지움은 선교신학과 선교리더십 개발, 이단 등 총
김희돈   2015-10-30
[국내] 한국 장로교단 100주년 총회
2015년은 한국 장로교회가 첫 총회를 개최한 지 100주년이 되는 해이다. 장로교 첫 총회는 지난 1912년 평양에서 개최되었지만, 1943년부터 1945년까지 일제가 강제로 총회를 폐쇄시킨 탓에 올 해가 100주년 총회가 되었다. 100주년을 맞이
양화수   2015-10-23
[국내] 좌편향 교과서 타도 VS 민주주의 역행 우려
정부와 여당이 역사교과서의 국정화 정책을 추진하면서 우리 사회 안에 역사문제로 인한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이에 대한 기독교 진영도 이념 쟁점화 등 역사 문제를 둘러싼 시각차를 보이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가장 먼저 입장을 낸 곳은 한국교회연합(한교연
김희돈   2015-10-17
[국내] 동성애를 바라보는 교회의 시선 변화
한국교회가 동성애 이슈로 뜨거웠던 6월 이후, ‘동성애’에 대한 우려 속에 그 대안을 찾으려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6월 한 달 가까이 계속된 서울퀴어문화축제와 6월 26일 미국 연방대법원의 동성결혼 합헌 결정은 한국 교회가 동성애 문제를 더 이상
김희돈   2015-09-24
[국내] 한국침례교복음주의연구회 창립
한국침례교 복음주의 연구회(Korea Baptist Evangelical Society, 이하 침복연)가 지난 8월 25일 침례신학대학교에서 창립되었다.침복연은 침례교회의 복음적 신앙고백을 준수하며, 한국 침례교회의 복음주의 신앙전통을 계승하고, 성경
김희돈   2015-08-26
[국내] 광복 70년, 평화통일기도회
광복 70년 한국 교회 평화통일기도회가 지난 달 9일 서울시청 앞 광장일대에서 개최되었다. 30도를 웃도는 폭염 속에도 현장에는 30만 명(주최 측 추산)의 교인들이 운집해 우리 민족의 평화통일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감사와 회개‘감사, 회개, 사랑,
양화수   2015-08-25
[국내] 충남 강경지역 기독교 유적지 답사
(사)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소장:이덕주)가 주최하는 제 30회 한국기독교유적지 답사가 다음 달 19일 오전 8시부터, 충남 강경에서 진행된다.강경지역의 한국사를 고찰하고 기독교사 관련 유적지를 돌아보는 이번 답사는 한남대 대전스테이션 유적지와 강경제일감
CTK   2015-08-07
[국내] "미 동성애합법, 청교도 정신 결별"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이하 ‘샬롬나비’)이 미국 연방대법원의 동성애 합법화 결정에 대한 공식 성명을 1일 발표했다.샬롬나비는 미국의 동성애 합법화 선언은 "미국 건국의 청교도 정신과의 결별선언"이며 "미국 정신의 타락 표징"이라고 규정했다. '오
김희돈   2015-07-03
[국내] ‘봉은사역’ 끝나지 않은 논란
지난 3월 28일 지하철 9호선 2단계 구간이 개통했다. 5개에 불과한 짧은 구간이지만 개통 후에 불거진 논란은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일부 기독교 단체가 ‘봉은사역’ 역명 확정에 대해 분노했고 법원에 소송까지 제기했다. 그러나 언론이나 시민단체들은
박민균   2015-06-27
[국내] 다시 불붙은 동성애자 축제
6월 9일 ‘퀴어축제’가 서울에서 열렸다. 1969년 미국에서 동성애자들을 체포한 경찰에 항의하는 대규모 시위에서 비롯된 퀴어축제는 이후 세계 각지로 퍼져나갔고 우리나라에서는 지난 2000년에 처음으로 열렸다.축제가 시작된 이후 크고 작은 논란은 있었
양화수   2015-06-23
[국내] “선교는 ‘협력’입니다"
도미니카복음교단이 교단 설립 93년 만에 첫 교육공과를 출판했다. 지난 16일, 국내의 한 출판사에서였다. 교육공과 제작은 이 현지 교단에게는 그 역사만큼이나 오랜 숙원사업이었다. 그 꿈이 이역만리 한국에서, 한국 선교사의 손에 의해, 한국 교회의 후
김희돈   2015-05-27
[국내] 네팔의 아픔에 함께하다
네팔 카트만두에서 규모 7.8의 대지진이 발생한 지 3주차에 접어들면서 공식 집계된 사망자 수가 8000명을 넘어서고 있다. 현지 시각으로 지난 10일 네팔 국립응급센터가 집계한 바에 따르면, 사망자 수가 9019명, 부상자 수는 1만 7866명, 실
김희돈, 양화수   2015-05-24
[국내] "선교, 통일 논의? 이제는 움직여야"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김경원 목사)가 4월 30일 열린마당을 열었다. 주제는 분단 70년과 선교 130년이었다. 한목협은 올해부터 이 숫자적 의미들을 살려 보기 위한 교계의 여러 흐름을 대화마당을 통해 짚어 왔다. 이번 마당의 주제는 좀 더
김희돈   2015-05-05
[국내] [네팔 구호] "눈물의 구름이 속히 걷히길 기도합니다"
네팔 강진 피해 긴급 구호 마쳐5보(2015.5.2. 03.40 AM) 한국기독교연합봉사단은 5월 1일 지진 피해가 큰 지역을 중심으로 추가 구호활동을 전개했다. 4월 30일 쌀 700포를 지원한 바 있는 다딩에는
김희돈   2015-05-02
[국내] ‘연합’은 없었다
해방 직후인 1947년부터 한국 교회는 부활절 예배를 한 장소에 모여 함께 드렸다. 몇 번은 교단마다 따로 예배를 드린 적도 있었지만, 이를 곧 반성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과 대속을 믿는 신앙 안에서 한 형제임을 고백하는 아름다운 전통으로 되돌아 왔
양화수   2015-04-27
[국내] 다시, 성경 해석의 '목적과 틀'
한국교회탐구센터(소장:송인규 교수)가 5번째 교회탐구포럼으로 ‘QT 운동 다시보기’를 다뤘다.25일 서울 성락성결교회에서 열린 탐구포럼은 성경해석과 교회 갱신의 측면, 그리고 한국 교회와 경건 훈련의 방향 차원에서 QT 운동을 돌아보았다.첫 발표자인
김희돈   2015-04-25
[국내] "세월호 가족들의 눈물 씻어줘야"
한국복음주의교회연합(공동대표: 강경민, 김형국, 박득훈, 이문식, 정현구)이 세월호 참사 1주기를 맞아 성명을 발표했다.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 1년이 지났지만, 원인 규명과 책임자 처벌,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 수립 등 무엇하나 제대로 성사된 것이
김희돈   201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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