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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 칼럼] 미국 그리스도인들은 정말 “박해” 받고 있을까?
인내하는 교회 THE PERSEVERING CHURCH미국의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반기독교 적대감을 느끼고 있다. 올랜도에서 끔찍한 총기난사 사건이 일어난 뒤에 비난의 대상이 범행의 의도를 분명하게 밝힌 살인자에게서 전통적인 성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 그
K. A. 엘리스   2016-08-24
[CT 칼럼] 우리 집 거실에 계시는 하나님
앤드류 윌슨의 성령이 이끄시는 삶 SPIRITED LIFE구약에는 자신의 삶으로 하나님의 백성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가 있다. 라합, 주님을 믿고 구원 받은 이교도 창녀. 룻, 상속 받은 재산 한 푼 없지만 먼 친척이 기업을 무름
앤드류 윌슨   2016-06-24
[CT 칼럼] "침묵을 택하라"
오늘날 그리스도인에게 아주 중요한 영성 훈련은 침묵이다. 현대인의 삶에서 침묵이란 쉽지 않은 일이다. 시대와 장소를 불문하고 침묵은 하나님과 그 나라를 외면하는 이 세상의 손아귀에서 벗어나기 위해 꼭 필요한 방법이다. 특히 우리 시대 사람들은 늘 현대
달라스 윌라드   2016-06-23
[CT 칼럼] 우리를 하나 되게 하는 다양성
크리스티나 클리블랜드의 진실을 말하자면 TRUTH BE TOLD 나는 미국에서 두 번째로 다양성이 높은 대도시에서 성장했다. 매일 필리피노, 멕시칸, 흑인, 코리안, 백인, 그리고 인종이 다른 부모에게서 태어난 아이들과 함께 골목에서 공놀이를 하고 아
크리스티나 클리블랜드   2016-06-16
[CT 칼럼] 우리 집 거실에 계시는 하나님
앤드류 윌슨의 성령이 이끄시는 삶 SPIRITED LIFE구약에는 자신의 삶으로 하나님의 백성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가 있다. 라합, 주님을 믿고 구원 받은 이교도 창녀. 룻, 상속 받은 재산 한 푼 없지만 먼 친척이 기업을 무름
앤드류 윌슨   2016-06-10
[CT 칼럼] 나의 마지막 소망은 천국이 아니다
[리-워드 RE-WORD] No.12 마가복음 5:21-43글: 마크 S. 지닐리아 손멋글씨: 질 드 한벤 위더링턴 3세 애쉬베리신학교 교수이며 「신약으로의 초대: 우선 과제들」Invitation to the New Testament: First Th
벤 위더링턴 3세   2016-05-19
[CT 칼럼] 교회만의 치료법
웨스트 볼티모어 이웃 도시 샌드타운-윈체스터에서 6년을 살고 우리 가족은 남수단으로 이주했다. 세 살배기 딸이 졸졸 따라다니면서 내게 물었다. “우리 왜 이사 왔어요?”“병원에 있는 엄마들과 아가들을 도우려고 왔지.”그러면 딸아이는 보통 이렇게 되물었
매튜 로프터스   2016-05-13
[CT 칼럼] 예수의 피부색이 중요한 이유
얼마 전 강의를 막 끝낸 뒤였다. 한 학생―그리스도인이었다―이 내게 다가와서는 흑인들은 예수님이 백인이라는 사실이 불편하냐고 내게 물었다. 나는 이렇게 대답했다. “예수님은 백인이 아니야. 역사에 실재하셨던 그 예수님은 백인인 너보다는 흑인인 나와 더
크리스티나 클리블랜드   2016-04-24
[CT 칼럼] 투표할 때 작용하는 우리의 편견
나에게는 2008년 가을에 대한 좋은 추억이 있다. 막 박사학위를 받은 나는 남부 캘리포니아의 웨스트몬트 칼리지에서 학자로서의 내 경력을 시작했다. 대통령 선거가 있는 해였기 때문에 나는 사회심리학 강의에서 정치적 태도의 심리학에 초점을 맞추기로 맘먹
크리스티나 클리브랜드   2016-03-17
[CT 칼럼] 붓을 든 설교자, 헨리 태너
인종 분리를 고수하는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온 설교 요청을 거절하고 십 수 년이 지난 1973년, 빌리 그레이엄은 마침내 남아공 역사 최초의 대규모 인종통합 집회를 열었다. “예수님은 백인이 아니셨습니다.” 그는 더반에 모인 4만 5000명 앞에서 외쳤
데이비드 네프   2016-03-15
[CT 칼럼] 붓을 든 설교자
인종 분리를 고수하는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온 설교 요청을 거절하고 십 수 년이 지난 1973년, 빌리 그레이엄은 마침내 남아공 역사 최초의 대규모 인종통합 집회를 열었다. “예수님은 백인이 아니셨습니다.” 그는 더반에 모인 4만 5000명 앞에서 외쳤
데이비드 네프   2016-02-23
[CT 칼럼] 투표할 때 작용하는 우리의 편견
나에게는 2008년 가을에 대한 좋은 추억이 있다. 막 박사학위를 받은 나는 남부 캘리포니아의 웨스트몬트 칼리지에서 학자로서의 내 경력을 시작했다. 대통령 선거가 있는 해였기 때문에 나는 사회심리학 강의에서 정치적 태도의 심리학에 초점을 맞추기로 맘먹
크리스티나 클리브랜드   2016-02-23
[CT 칼럼] 갈라선 이들과 함께 기도하기
장면 1: 장소는 전에 내가 출석했던 침례교회다. 나는 예배 시작 직전에 교회 안으로 들어선다. 몇 년 전에 내가 이 침례교회를 떠나게 했던 그 어설픈 모습들을 다시 보게 될 것이라는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하고서 안으로 들어선다. 현재 나는 성공회 교
웨슬리 힐   2016-01-26
[CT 칼럼] 12월 25일은 성탄절의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우리 집에는 성탄절 전통이 거의 없다. 아이들이 너무 많고 또 너무 멀리 떨어져 사는 처지이니 그렇다. 이혼하면 결국 그렇게 손해를 보게 된다.크리스마스는 내게 힘든 시기다. 상실감이 다시 몰려오기 때문이다. 내가 어릴 적에 우리 가족은 밴 안에서 “
로어 퍼거슨   2015-12-26
[CT 칼럼] “할머니의 그 빛을 제게도 나눠 주실래요?”
성탄의 불을 밝히자. 작은 교회라 할지라도. 흑인 교회라 할지라도. 짐 크로Jim Crow[뮤직 코미디에 등장하는 시골의 초라한 흑인 캐릭터]의 인생처럼 춥고 우울한 겨울이라 할지라도. 기쁜 마음으로 밤하늘을 밝히자. 우리의 교회를 보여주자. 우리의
패트리시아 레이번   2015-12-23
[CT 칼럼] 갈라진 형제들과 함께 기도하기
장면 1: 장소는 전에 내가 출석했던 침례교회다. 나는 예배 시작 직전에 교회 안으로 들어선다. 몇 년 전에 내가 이 침례교회를 떠나게 했던 그 어설픈 모습들을 다시 보게 될 것이라는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하고서 안으로 들어선다. 현재 나는 성공회 교
웨슬리 힐   2015-12-21
[CT 칼럼] 일상의 피스메이커
실이 수북한 바구니를 곁에 두고 나는 의자에 가만히 앉아 익숙한 손놀림으로 한 코 한 코 뜨개질을 했다. 코바늘뜨기는 항상 분주한 내 삶을 차분하게 만들어준다. 특히 오늘처럼 정신없는 날엔 뜨개질이 더욱 필요하다. 반복되는 코바늘의 움직임이 벌렁거리는
매기 존슨   2015-12-15
[CT 칼럼] 최전선에 선 군대
1990년대 말, 복음주의 그리스도인들은 성매매의 방대함과 야만성에 눈뜨기 시작했다. 그런데 그보다 한참이나 앞선 이들이 있었다. 구세군이 성매매에 맞서 싸운 역사는 영국 구세군 화이트홀 영문의 엘리자베스 코트릴이 성노예 생활에서 탈출한 여성과 소녀들
데이비드 네프   2015-11-16
[CT 칼럼] "열심교회"가 우리 시골 마을에 왔을 때 내게 벌어진 일들
“열심교회”HotChurch라고 불러야 될까! 하여튼 열심교회가 트럭들이 뽀얀 먼지를 일으키며 달리는 나의 세계 속으로 로켓처럼 날아들었다. 열심교회는 고적한 시골마을의 예배시간에 활기를 가져오고 첨단기술을 도입했다. 열심교회를 자동차 경주로 치면,
키스 맨스   2015-11-13
[CT 칼럼] 위기의 섬이 우리 발밑에서 가라앉을 때
얼마 전 열 살 난 어린친구 리암이 내게 철학자냐고 물었다.“그래.” 나는 대답했다.“철학자들은 무슨 일을 해요?”“우리 철학자들은 말싸움에 대해 아주 많은 생각을 한단다.” 나는 말했다.리암이 내 대답에 만족한 듯해서 나도 만족했다.그러나 철학은 단
더글러스 그루트위스   201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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