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6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CTK 칼럼] 마음의 예배
그림제목: (예배에서) 하나되다1그림: 한정미 서울대학교 동양화과 및 동 대학원 졸업. 사랑의교회미술인선교회 회원글: 유미형 한국여류화가협회 이사, 사랑의교회미술인선교회 회장.크기: 215(43×5) × 148cm 재료: 장지에
유미형   2016-10-22
[CTK 칼럼] 교회에서 청년이 줄어들고 있다
VIEWS 묻고 듣고 세다 통계청에서 작년 말 실시했던 인구센서스 조사 결과를 최근 발표했다. 5년 전보다 1인 가구가 대폭 증가했다거나 고령층 비율이 매우 높아졌다는 등 여러 가지 의미 있는 결과가 나왔는데, 교회가 눈여겨봐야 할 자료들도 많다. 경
지용근   2016-10-22
[CTK 칼럼] 깨알 같은 감사의 고백
그림제목: Grace_Hope그림: 정연경 효성여대(현 대구가톨릭대) 미대서양화과 및 동대학원 졸업. 한국기독교미술인협회 회원.글: 유미형 한국여류화가협회 이사, 사랑의교회미술인선교회 회장.크기: 80.3×80.3cm 재료: Acryic o
정연경-유미형   2016-10-15
[CTK 칼럼] 이 땅에서 하늘까지
그림 제목: 이 땅에서 하늘까지그림: 채진숙 성균관대학교 서양화 졸업, 백석대학교 강사글: 유미형 한국여류화가협회 이사, 사랑의교회미술인선교회 회장크기: 150×150cm | 재료: Acrylic on canvas | 제작: 2013 이 땅
채진숙-유미형   2016-08-24
[CTK 칼럼] 평화 속에서 누리는 진정한 쉼
노아는 다시 이레를 더 기다리다가, 그 비둘기를 내보냈다. 그러나 이번에는 그 비둘기가 그에게로 다시 돌아오지 않았다. 창세기 8:12그림제목: 새 하늘과 새 땅에서그림: 고영빈 홍익대학교 회화과 졸업, 사랑의교회미술인선교회 회원글: 유미형 한국여류화
유미형   2016-07-18
[CTK 칼럼] 하늘의 평안으로 화평을 맛보다
그림과 함께하는 묵상No.4 창세기 28:12꿈을 꾸었다. 그가 보니, 땅에 층계가 있고, 그 꼭대기가 하늘에 닿아 있고, 하나님의 천사들이 그 층계를 오르락내리락 하고 있었다. 창세기 28:12 그림제목: 꿈꾸는
유미형   2016-05-23
[CTK 칼럼] 하나님 찬양으로 본향을 살다
그림과 함께하는 묵상 묵상그림제목: 생명-본향 | 그림: 김미정 동아대 회화과와 중앙대 예술대학원에서 한국화을 전공했다. 대학 강사를 거쳐 현재 한국미협과 한국여성작가회의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크기: 73☓103cm | 재료: 장지, 분채
유미형   2016-05-13
[CTK 칼럼] 하나님 찬양으로 본향을 살다
그림과 함께하는 묵상 묵상내가 살아 있는 동안, 나는 주님을 노래할 것이다. 숨을 거두는 그 때까지 시를 읊어서, 하나님을 노래할 것이다. 시편 104편 33절 그림제목: 생명-본향 | 그림: 김미정 동아대 회화과와 중앙대 예술대학원에서 한국화을 전공
김미정-유미형   2016-05-12
[CTK 칼럼] 4050 남자들의 죽음
[사회를 읽는 목회]우리나라에 자살이 많다는 것은 다들 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자살률로 11년 동안 1위를 지키고 있는 나라다. 그럼 실제적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것일까? 2014년 한 해 동안 자살로 죽은 사람은
조성돈   2015-12-02
[CTK 칼럼] 나비가 우울증을 가르다
지난여름의 일이다.우울증과 공황장애 이후 네 아이를 힘겹게 느끼는 날이 부쩍 늘었다. 이전엔 아무리 힘들어도 아이들의 존재가 부담이 되진 않았는데 마음의 병을 앓고 난 뒤론 아이들에게 짓눌리는 자신을 보곤 한다. 아이들의 존재가 공포로 다가올 때의 마
박총   2015-08-06
[CTK 칼럼] 공포와 기도 사이에서
[사회를 읽는 목회] 6월 17일 현재 메르스로 21명이 사망하였고, 16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격리자는 해제된 사람들까지 합치면 1만 명이 넘어가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는 메르스 환자의 숫자가 사우디아라비아
조성돈   2015-06-30
[CTK 칼럼] 성경에 뿌리내린 언어가 필요하다
이단들이 극성이다. 상당수 이단들은 기존 교회보다 좀 더 비성경적으로 표현하고 가르치는 데까지 나아간다. 그런데 기존 교회에서 이상한 표현에 익숙해진 사람들은 이단의 표현 방식이 ‘좀 지나치네’라고만 생각할 뿐 근본적으로 잘못됐다는 인상을 받지 못하는
이승구   2015-06-24
[CTK 칼럼] 자살에 대해 교회가 할 일
자살 문제에 있어, 교회는 자살에 관해 가르치는 것 이상의 일을 해야 한다. 교회의 일차적 사명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첫째, 교회는 진리의 공동체, 곧 교인들이 자신의 삶에 관해 진실을 말하는 공동체가 되도록 전념해야 한다. 교회는
토마스 D. 케네디   2015-06-04
[CTK 칼럼] 우리에게는 남겨진 자들을 보살펴야 할 책임이 있다
몇 해 전 우수한 학생 한 명이 사무실로 찾아와 대화를 나눈 적이 있다. 그녀는 이전에도 몇 차례 가슴 아픈 과거가 있었지만 믿음이 크게 성장했노라 이야기한 적 있었다.그러나 이날, 그 학생은 최근 자살을 계획했었다고 고백했다. 나는 충격과 혼란에 휩
토마스 D. 케네디   2015-06-02
[CTK 칼럼] 성경이 가는 데까지 가고 멈추는 데서 멈추면 된다
오늘날 우리는 다시 열린 세계관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18세기 계몽주의 시대 이후 이성의 계몽을 선언하고 초자연적 세계를 향한 창을 닫아 버린 닫힌 세계관을 갖게 된 근대인은, 20세기에 들어와 이성의 절망과 실패를 경험하면서 또 다시 초자연의 세
이동원   2015-05-17
[CTK 칼럼] "고요한 영혼의 평화가 그립습니다"
중세기 이탈리아의 한 봉쇄 수도원에, 이른 아침부터 누군가가 문을 두드립니다.사제가 나가보니 무척 피곤에 지쳐 보이는 중년 남자였습니다. 문을 열며 물었다고 합니다. “누구를 찾아오셨나요?” 사내는 “예, 평화를 찾습니다”라고 대답합니다. 그가 바로
이동원   2015-05-11
[CTK 칼럼] ‘녹색 그리스도인’의 길을 걸읍시다
바야흐로 우리 주변 세상은 다시 신록으로 물들어가고 있습니다. 자연의 신묘한 조화를 절감하는 계절입니다. 우리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다가올 바캉스 철을 기다리며 이제 그 구체적인 계획을 시작할 때이기도 합니다. 다만 며칠이라도 모든 것을 잊고 자연의
이동원   2015-05-08
[CTK 칼럼] 하나님의 침묵 앞에서
정기검진을 받으러 지방에서 올라온 후배를 만나려 대학병원을 찾았다. 혼자 대기실에 앉아있는 기분을 알기에 후배의 말벗이라도 되어주려고 이곳에 와있다. 내게도 익숙한 병원이다.나는 류머티스 관절염 환자다. 이 병은 ‘자가면역질환’의 일종으로, 몸속에 들
김경아   2015-04-29
[CTK 칼럼] 사라와 여전도사
세상은 성공을 위해 달려가고 신문과 텔레비전은 성공한 사람들에게 관심과 찬사를 보낼 때가 더 많습니다. 그렇지만 한편으로는 사회적 약자에 대해서도 눈을 돌립니다. 독거노인의 고달픔, 미혼모의 눈물, 비정규직 노동자의 아픔, 시간 강사의 죽음, 고독사
박유미   2015-04-22
[CTK 칼럼] 권력은 있다
이번 주일에도 목회자들이 예배를 위해 강단에 설 준비를 할 것이다. 그 가운데 일부는 특별한 의상을 입을 것이다. 루터교회같이 예전을 중시하는 교회에서는 옛날 사제들이 입었을 법한 장백의[발끝까지 내려오는 길고 흰 옷]와 영대[어깨에 걸쳐 무릎 밑까지
앤디 크라우치   201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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