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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시험을 두려워 할 이유가 없다
WHERE WE STAND 지금 우리는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이 고통스런 경험으로부터 알고 있듯이, 유혹temptation에 저항하기는 어렵지만 유혹에 빠지기는 쉽다. 유혹은 이미 충분히 불공정한 싸움인데, 왜 하나님께서는 이런 어려운 싸움을 한사코 부
매트 레이놀즈   2018-03-06
[고백] 한 이란 난민의 하나님을 만난 험난한 여정
아리프가 교회 문을 박차고 들어와 간증을 하고 있는 나에게 성큼성큼 다가왔다. 화가 나 있는 것이 분명했다. 증오심으로 그의 두 눈은 잔뜩 찌푸려져 있었고, 그의 긴 수염도 분노로 떨리고 있었다. 그는 예수 믿는 한 여자가 무슬림들을 개종시키려고 한다
안나히타 파산   2018-03-05
[하늘바래기] 생명, 결코 가벼울 수 없는
생명, 가벼울 수 없는 주제입니다. 생명과 연관된 어느 것 하나 가벼이 넘길 수 없습니다. 이는 〈크리스채너티 투데이〉가 생명의 귀중함을 옹호하는 입장에서 한 발짝도 물러서지 않겠다는 결연한 의지와 확고한 신념을 끊임없이 표명하는 까닭이기도 합니다.
김은홍   2018-02-23
[칼럼] 우리가 만든 ‘기계 신’을 숭배하는 시대가 오고 있다
VIEWS 사회를 읽는 목회 과학기술이 발달하는 것을 보면서 떠오른 질문 하나: 인간은 무엇인가?사람들은 편의를 위해서 기계를 만들기 시작했다. 사람의 노동을 쓰지 않아도 되는 기계들이 나타나면서 대량생산이 가능해지고 풍요를 누릴 수 있게 되었다. 쉽
조성돈   2018-02-23
[칼럼] 하나 되게 하는 물
VIEWS SPIRITED LIFE 성령님이 이끄시는 삶 “갈라놓는 물”이라는 말로 세례를 표현하는 것을 처음으로 들었을 때, 나는 이 농담을 이해하지 못했다. 나는 한 번도 그런 식으로 생각한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나는 유아세례를 받고 14세 때
앤드류 윌슨   2018-02-22
[지금 우리는] 시험을 두려워할 이유가 없다
WHERE WE STAND 지금 우리는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이 고통스런 경험으로부터 알고 있듯이, 유혹temptation에 저항하기는 어렵지만 유혹에 빠지기는 쉽다. 매일 수백 가지 방식으로 우리는 편법을 쓰고, 남을 부당하게 대우하고, 우리의 걷잡을
매트 레이놀즈   2018-02-22
[칼럼] 교회가 싫으십니까?
루터는 웃지 않을 우스갯소리재미있는 이야기가 하나 있다. 한 사내가 20년 동안 무인도에서 지내다가 구출되었다. 구조대는 이 사람이 손수 지은 훌륭한 건물들을 보고 깜짝 놀랐다.“와!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저 아름다운 건물은 뭔가요?”“제 집입니다.”
팀 스태포드   2018-02-22
[칼럼] 빛을 찾다, 세상을 보다
그림과 함께하는 묵상 No.20 창세기 1:31 빛을 찾다, 세상을 보다하나님이 손수 만드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참 좋았다. 창세기 1:31 그림제목: Seeing크기:130.3×80.3cm재료: Oil on canvas제작: 20
유미형   2018-02-21
[칼럼] 우리의 큰 소리를 기뻐 들으시는 하나님
[결정 보류] 아침에 탁자 옆 의자에 앉아 있을 때나 혼자 운전할 때, 나는 큰 소리로 말씀드린다. 마침 그때 누군가 내 방에 들어오면, 그렇게 큰 소리를 내면서 기도하고 있었다는 것이 조금 부끄럽게 느껴지기도 한다. 그런데 하나님께 큰소리로 말씀 드
샌드라 맥크래켄   2018-01-04
[지금 우리는] “위선적인” 낙태 반대론자들을 위한 변론
[지금 우리는] 낙태 반대 주장에는 어김없이 위선과 모순이라는 비난이 따른다. 당신이 진짜 프로-라이프pro-life[낙태반대론자]라면, 당신이 그만큼 열을 내서 옹호해야 할 다른 문제들, 곧 ‘자궁 밖의 문제’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이
매트 레이놀즈   2018-01-02
[하늘바래기] 창간 10주년의 해를 맞으며
CTK는 해마다 1/2월호에 ‘올해의 책’을 선정하여 발표합니다. 대체로 한 해를 마감하고 결산하는 12월에 이런 행사를 하는데, CT는 오래 전부터 ‘올해의 책’을 새해 첫 호에 발표하고 있습니다. CTK도 처음에는 한국 기독교 출판의 큰 몫을 외서
김은홍   2017-12-27
[칼럼] 복되도다, 아름다운 그대의 발걸음이여
그림과 함께하는 묵상 No.19 마태복음 5:10 복되도다, 아름다운 그대의 발걸음이여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사람은 복이 있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마태복음 5:10 그림제목: 성지 가는 길크기:45.5×37.9cm재료: Oil
유미형   2017-12-22
[행가래] 말의 힘
VIEWS 행가래 그는 “핫”하다. 며칠 새 권역외상센터 지원 청원운동에 20만 명이 참여했다. 예산 국회는 여야 없이 그의 뜻을 받들어 212억 원 증액으로 화답했다. 전년 대비 53퍼센트 증가한 수치다. 모금운동이 벌어졌고 후원금이 쇄도했다. 추운
송길원   2017-12-22
[칼럼] 우리의 큰 소리를 기뻐 들으시는 하나님
[결정 보류] 아침에 탁자 옆 의자에 앉아 있을 때나 혼자 운전할 때, 나는 큰 소리로 말씀드린다. 마침 그때 누군가 내 방에 들어오면, 그렇게 큰 소리를 내면서 기도하고 있었다는 것이 조금 부끄럽게 느껴지기도 한다. 그런데 하나님께 큰소리로 말씀 드
샌드라 맥크래켄   2017-12-22
[지금 우리는] 기쁜 (하지만 세속적이고 소비에 들뜬) 크리스마스!
VIEWS HER.MENEUTICS 크리스마스를 기대해야 할지 두려워해야 할지 모르겠다. 파티, 흥겨움, 장식, 음악, 가족 모임… 하나같이 재미는 있지만, 진정 크리스마스를 위한 것일까?“크리스마스가 진짜 무슨 날일까?” 아이들에게 물으
줄리 슬래터리   2017-12-13
[하늘바래기] 기왕이면 돈으로
동방박사들이 아기 예수께 드린 예물은 어찌 됐을까? 지금까지 쭉 그래 왔듯이 이번 12월호에도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한국판〉은 성탄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이번 호를 준비하면서 이 불경한 생각이 살짝 들었습니다.마태복음에 기록된 짧은 정보—
김은홍   2017-11-29
[칼럼] 우리의 침묵, 그 분의 귀에 음악 같으니
VIEWS PENDING RESOLUTION 결정 보류올해 초에 나는 조용한 주말을 보내기 위해서 켄터키에 있는 한 수도원을 찾았다. 넓고 푸른 언덕 위에 자리 잡고 있는 채플과 게스트 룸들은 평화로운 호수를 바라보고 있었다. 내 방 가구들은 소박했다
샌드라 멕크래켄   2017-11-25
[칼럼] 고독과 허무의 아파트에서 창조주를 고백하다
그림과 함께하는 묵상 No.18 전도서 1:2고독과 허무의 아파트에서 창조주를 고백하다전도자가 말한다. 헛되고 헛되다. 헛되고 헛되다. 모든 것이 헛되다. 전도서 1:2 그림제목: 일상적 이미지크기:161×161mm재료: Acrylic on
유미형   2017-11-22
[행가래] 하나님께서 차리신 밥상
VIEWS 행가래 가을을 넘어 겨울의 문턱에 들어섰다. 떨어지는 낙엽을 보며 삶과 죽음의 의미를 되새겨 본다. 길어진 밤, 주전부리를 찾다 시집을 손에 들었다. 나이 든 남자가 혼자 밥 먹을 때울컥, 하고 올라오는 것이 있다큰 덩치로 분식점 메뉴 표를
송길원   2017-11-22
[지금 우리는] 기쁜 (하지만 세속적이고 소비에 들뜬) 크리스마스!
VIEWS HER.MENEUTICS 크리스마스를 기대해야 할지 두려워해야 할지 모르겠다. 파티, 흥겨움, 장식, 음악, 가족 모임… 하나같이 재미는 있지만, 진정 크리스마스를 위한 것일까?“크리스마스가 진짜 무슨 날일까?” 아이들에게 물으
줄리 슬래터리   2017-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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