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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 특집] 요가, 괜찮은가?
그리스도인은 오늘날 성행하는 요가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단순히 건강해지기 위해 요가를 해도 되는 것일까? 요가는 일반은총의 영역이라고 할 수 있을까? 요가가 힌두교의 수행법에서 나온 것임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물론 그 기원이 힌두교이
안점식   2017-09-25
[커버스토리] 우리가 돌아가야 할 자리
경남 김해시 생림면 생철리에 위치한 무척산無隻山은 이름 그대로 주변에 짝을 이룰 만한 높이의 산이 없을 만큼 높은 산이다. 해발 700미터 높이의 이 산은 금강산처럼 기묘한 바위들과 깊은 계곡이 있어 산세가 험하다.버스에서 내리면 곧장 가파른 경사길이
박명철   2017-09-23
[이슈 & 특집] 외계행성들,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다
[SCIENCE] 최근 들어 우주에 대한 관심이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 케임브리지 대학교의 저명한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은 한 연설에서 “인류의 미래를 위해 계속 우주공간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지난 2월에 미국항공우주국NASA이 태양계 밖에서
더글라스 에스티즈   2017-09-23
[인터뷰] “친구, 교회가 왜 이럴까?” “친구, 교회는 이런 데라네.”
[PROFILE] 참 다르다. 그런데 참 잘 어울린다. 둘은 서로를 잘 안다.둘은, 나도 모르는 나를 아는 서로의 ‘지기’知己다. 박영선 목사와 김정우 교수를 만났다.둘은 각자의 자리, 목회와 교수에서 앞서거니 뒤서거니 물러났다.목사와 신학자로 살아온
김정우, 박영선   2017-09-22
[인터뷰] “…오히려 이제는 위로를 많이 받습니다.”
[SPECIAL] 경남 고성에 위치한 순교자 심성민 씨의 생가에는 ‘독립유공자의 집’이라는 문패가 걸려 있다. 성민 씨의 할아버지가 건국훈장을 받은 독립유공자 심재인 선생이다. 마당 한쪽에 유공비가 있고 뒤에는 가문의 내력이 기록되어 있다. 애국지사,
박명철   2017-09-22
[커버스토리] 주기도문과 종교개혁
주기도문은 예수님의 가르침의 정점인 산상수훈에 등장하기 때문에 더더욱 종교개혁자들에게 특별한 관심을 끌었다. 칼뱅은 〈기독교 강요〉에서 이렇게 말했다.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해야 할 것과 기도할 수 있는 것은 온통 이 기도 형식에 포함되어 있다. 이
안인섭   2017-09-20
[이슈 & 특집] 그리스도를 위해 박해 받는 이들을 변호하는 그들은 복이 있나니
[PERSECUTION] 다섯 아이의 엄마인 아시아 비비는 조작된 신성모독 혐의로 사형선고를 받고 7년째 복역 중이다. 그녀처럼 지구촌에서 박해 받고 있는 신자들과 목회자들과 교회들의 뒤편에는 거의 눈에 띄지 않으면서 그들을 돌보는 변호사들이 있다.갤
티모시 C. 모건   2017-09-17
[인터뷰] “과학을 무신론자들의 손에서 찾아오고 싶다”
“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 교수이며 거대 블랙홀과 은하 진화를 연구하는 천문학자다.” 이번 책 「과학시대의 도전과 기독교의 응답」의 지은이 소개 첫마디이다. 천문학자로서 어떤 연구를 하고 있는가, 또 학계에서는 어떤 활동을 주로 하고 있는가?주로 블랙홀
김은홍   2017-09-12
[커버스토리] 평범하게, 그래도 평범할 수 없었던, 그들의 10년
아프간 피랍 사건, 우리는 이렇게 부르고 기억한다. 2007년 7월의 일이었다. 그리고 10년이 흘렀다. CTK는 그들을 그 일이 있고 1년이 지났을 때 만났었다. 그들의 10년은 어떻게 흘렀을까? 그들은 이 10년을 어떻게 살아냈을까? 지난 10년&
인터뷰 김은홍   2017-09-12
[이슈 & 특집] 2007년 7월, 길고 더웠던 그 여름의 그들을 만나다
[SPECIAL] 아프가니스탄으로 단기봉사를 떠난 분당샘물교회 청년들이 탈레반 무장세력에게 납치되었다는 소식을 들은 건 2007년 7월의 여름이었다.정부가 합동대책본부를 설치하였고, 탈레반은 피랍 다음날 정오까지 아프간에 주둔한 한국군이 철수하지 않을
박명철   2017-09-03
[이슈 & 특집] 길고 더웠던 그 여름의 그들을 만나러 떠난 여정
[SPECIAL] 아프가니스탄으로 단기봉사를 떠난 분당샘물교회 청년들이 탈레반 무장세력에게 납치되었다는 소식을 들은 건 2007년 7월의 여름이었다.정부가 합동대책본부를 설치하였고, 탈레반은 피랍 다음날 정오까지 아프간에 주둔한 한국군이 철수하지 않을
박명철   2017-08-25
[커버스토리] 사람이 사라진 경제, 희망은 어디에
경제학자들은 우리가 살고 있는 현 시대를 설명할 때 경제 성장과 경제 축economic pivot을 구분한다. 성장은 상품과 서비스를 증가시킨다. 축은 이러한 상품과 서비스가 생산되고 전달되는 방식의 근본적인 변화이다. (영화를 생각해 보자: 한때는
케빈 브라운, 스티븐 맥뮬런   2017-08-22
[이슈 & 특집] 그리스도를 위해 박해 받는 이들을 변호하는 그들은 복이 있나니
[PERSECUTION] 다섯 아이의 엄마인 아시아 비비는 조작된 신성모독 혐의로 사형선고를 받고 7년째 복역 중이다. 그녀처럼 지구촌에서 박해 받고 있는 신자들과 목회자들과 교회들의 뒤편에는 거의 눈에 띄지 않으면서 그들을 돌보는 변호사들이 있다.갤
티모시 C. 모건   2017-08-22
[커버스토리] 사람이 사라진 경제, 희망은 어디에
“목표는 비용을 줄이자는 것이었습니다.” 켄 딘은 말했다.2000년대 초 캘리포니아 새크라멘토 인근 스프린트Sprint에서 딘은 IT 매니저로 우편물실을 관리했다.미국의 3대 데이터 센터인 이 회사에서는 청구서 봉투 작업을 하는 직원만 해도 수백 명이
케빈 브라운, 스티븐 맥뮬런   2017-08-22
[이슈 & 특집] 나는 이렇게 시간을 낭비했다. 여러분도 그러시기를!
나는 4번 홀 페어웨이에 퍼팅 자세로 서 있다. 중부 캘리포니아의 기온은 섭씨 37도가 넘었고, 코스에 방금 물을 뿌린 터라 습도는 견디기 힘들 정도이다. 이마에 연신 흐르는 땀이 내 손과 골프채로 뚝뚝 떨어지지만, 나는 공에만 몰두한 채 서 있다.
마크 갤리   2017-07-27
[인터뷰] 한국 교회의 꿈을 나누다
두 분 목사님, 감사합니다. 한 분은 예장합동 총회장이시고 한분은 예장통합 총회장이십니다. 한국 교회의 역사와 현안에 예민한 사람들이라면, 두 분이 오늘 자리를 함께한 것 자체가 예사롭지 않게 보일 것입니다. 예장통합과 합동은 한 뿌리에서 자란 두 장
이성희, 김선규, 김은홍   2017-07-27
[인터뷰] 아프간 피랍 사건 10년, 성찰의 3650일
2007년 아프간 피랍 사건이 발생하고 그 다음 해인 2008년 7월에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한국판〉과 대담을 하셨습니다. “사건 1년, 성찰의 365일”이라는 제목이었습니다. 어느덧 10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그 제목을 잇자면, 이번 타이틀은 ‘사
인터뷰 김은홍   2017-07-26
[커버스토리] 아프간 피랍 사건 10년, 성찰의 3650일
2007년 아프간 피랍 사건이 발생하고 그 다음 해인 2008년 7월에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한국판〉과 대담을 하셨습니다. “사건 1년, 성찰의 365일”이라는 제목이었습니다. 어느덧 10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그 제목을 잇자면, 이번 타이틀은 ‘사
인터뷰 김은홍   2017-07-25
[이슈 & 특집] 나는 이렇게 시간을 낭비했다. 여러분도 그러시기를!
나는 4번 홀 페어웨이에 퍼팅 자세로 서 있다. 중부 캘리포니아의 기온은 섭씨 37도가 넘었고, 코스에 방금 물을 뿌린 터라 습도는 견디기 힘들 정도이다. 이마에 연신 흐르는 땀이 내 손과 골프채로 뚝뚝 떨어지지만, 나는 공에만 몰두한 채 서 있다.
마크 갤리   2017-07-14
[이슈 & 특집] '공연' 유혹에 빠지지 않으려면
경건하게 집중하라예배 음악을 이야기 할 때, 공연은 어쨌거나 좋지 않은 말이다. 하지만 그럴 필요 없다: 공예배의 어떤 순서를 인도하는 사람들은 어떤 의미에서 공연자이다. 아무 준비 없이 또는 흐트러진 자세로 예배 순서를 인도하고 싶어 할 사람은 하나
위트코프스키, 환, 잉갈스   2017-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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