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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CTK 10년, 삼일교회가 함께하였습니다
CTK 10년, 함께한 교회들 우리의 믿음, 그 근본을 따지다주님의 교회, 그 본질을 새기다 한국 교회의 지금 성향은 전체가 너무 붕 떠 있고, 하나님을 깊이 묵상할 수 있는 시간 여유를 안 줍니다. 지금 교회는 미션 캠프, 일하는 곳이 돼 있습니다.
CTK   2018-05-28
[특집] CTK 10년, 부전교회가 함께하였습니다
CTK 10년, 함께한 교회들 오직 영광을,공의와 사랑의 하나님께 뉴욕 라과디아 공항은 뉴욕의 판사였으며 시장을 지낸 피오렐로 헨리 라과디아를 기념하는 공항이다. 라과디아는 아주 좋은 판사였다. 한 번은 한 노인이 법정에 섰다. 죄목은 빵을 훔친 죄였
CTK   2018-05-28
[특집] CTK 10년, 모새골이 함께하였습니다
CTK 10년, 함께한 교회들 하나님과 홀로 우리가 신앙의 삶과 현실의 삶이라는 두 개의 영역을 살려니까 신앙생활이 참 어렵다는 생각이 드는 것입니다. 그런데 삶을 신앙생활과 현실이라는 두 개로 나누면 안 됩니다. 하나로 봐야 합니다. ‘오늘도 크리스
CTK   2018-05-28
[특집] CTK 10년, 만나교회가 함께하였습니다
CTK 10년, 함께한 교회들아름다운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우리의 기독교는 더 이상 희망이 없는가? 그렇지 않다. 세상 사람이 기독교에 대해 실망하는 것은 기독교는 뭔가 달라도 달라야 한다는 기대를 무의식적으로 가지고 있음을 반영한다. 세상 사람들
CTK   2018-05-28
[특집] CTK 10년, 로고스교회·로고스서원이 함께하였습니다
CTK 10년, 함께한 교회들 책과 사랑에 빠지다 복음은 용서다. 하나님은 당신의 원수인 우리를 용서하셨다. 비유하자면, 누군가 나의 자녀를, 또는 내가 누군가의 자녀를 그토록 무지막지하게 욕보이고 죽였다면 그야말로 철천지원수라는 말이 딱 어울린다.
CTK   2018-05-28
[특집] CTK 10년, 내수동교회가 함께하였습니다
CTK 10년, 함께한 교회들우리 설교는동물원 호랑이인가, 백두산 호랑이인가 저는 본문을 자꾸 보자는 주의입니다. 우리 성경은 내가 몇 시간을 보건 백날을 보건 성령님께서 은혜 주셔서 내 영혼의 눈을 밝혀주시고 까맣게 인쇄된 글자 속의 숨은 뜻을 보여
CTK   2018-05-28
[특집] CTK 10년, 남포교회가 함께하였습니다
CTK 10년, 함께한 교회들“교회는, 이런 데라네…” 교회에는 기적이 있어요. 우리 신자들은 기적이라 그러지만, 창조와 부활이 있어요. 하나님이 콘텍스트를 초월하셔서, 우리가 조건을 조성해서 만들어지는 결과물이 아니라는 것을 자꾸 얘기하
CTK   2018-05-28
[특집] CTK 10년, 나들목교회가 함께하였습니다
CTK 10년, 함께한 교회들 ‘찾는이’ 목사 저의 아주 가까운 친지 중에 아직 그리스도인이 아닌 분이 있습니다. 제가 이분하고 얘기를 많이 하는데, 이분은 반기독교적인 지식인이라고 할 수 있는 분입니다. 이분이 제게 말씀하시길, “왜 너희들은 우리를
CTK   2018-05-28
[특집] CTK 10년, 기쁨의교회가 함께하였습니다
CTK 10년, 함께한 교회들 그에게 목회의 리더십을 묻다 목회자로서 늘 저 자신의 목회 리더십을 점검할 때 마다 생각하는 말씀이 있다면 바로 히브리서 13장 7-8절입니다. 이 말씀 속에는 영적 리더십과 관련된 중요한 지혜가 숨어 있습니다. 먼저,
CTK   2018-05-28
[이슈 & 특집] CTK 10년, 거룩한빛광성교회가 함께하였습니다
CTK 10년, 함께한 교회들 “분노 앞에서 우리는먼저 자신을 돌아보아야 합니다그것이 교회의 방식입니다” 분노라고 하는 것은 누군가를 증오하게 만듭니다. 그런데 시편 37편에서 강조하고 있는 것이 “악인의 형통을 부러워하지 말라”입니다. 부러워하는 마
CTK   2018-05-28
[특집] CTK 10년, 산울ㆍ광교산울교회가 함께하였습니다
CTK 10년, 함께한 교회들 문인의 감성과 목자의 영성으로문학과 영화를 읽다여든을 넘긴 노 문학평론가 이어령 선생은 나의 청춘시절에 깊은 영향을 준 분이다. 고등학교 1학년 수업시간 내내 선생님의 눈길을 피해가며 교과서 밑에 감추어 두고 읽던 이어령
CTK   2018-05-28
[특집] CTK 10년, 산정현교회가 함께하였습니다
CTK 10년, 함께한 교회들 “가서, 제2의 주기철이 되라우” 서른아홉에 서울 산정현교회에 부임한 이래 지금껏 계속해서 제 가슴을 짓누르는 부담은 ‘주기철’이라는 이름이었습니다. 순교자 주기철 목사님의 그 고귀한 삶이 저를 많이 짓눌렀습니다. 199
CTK   2018-05-28
[특집] CTK 10년, 새로남교회가 함께하였습니다
CTK 10년, 함께한 교회들아이들이 붙여준 이름, “사랑해 목사” 나에게는 별명이 하나 따라 다닌다. 바로 “사랑해 목사”다. 우리 교회 꼬마들이 부쳐준 별명이다. 어느 날부터인가 우리 교회 비전센터 승강기 안에서 만난 꼬마들 머리에 손을 얹으면서
CTK   2018-05-28
[이슈 & 특집] 고3 하나, 늦둥이 하나, 갱년기 둘, 합이 하나
CTK 10년, 함께 걸어 온 사람들 임지원 임지원. CTK 창간호에서 만났던, 우리가 “주일”이라 부르는 그 하루만이 아니라 나머지 엿새의 일상에서도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고 싶어 하던, 그렇게 살아가는 법을 깨우치고 싶어 하던 “열여섯 빛깔 먼데이
임지원   2018-05-28
[이슈 & 특집] 지난 10년, 나의 목회와 한국 교회
CTK 10년, 함께 걸어 온 사람들 송태근 송태근 목사는 “사목” 같은 존재이다. 그는 이 글 말미에 “저의 목회적 보람과 고민에 CTK가 함께해 준 것에 감사드립니다”고 했지만, 사실 이것은 CTK 편집진이 그에게 해야 마땅한 감사의 인사이다. 보
송태근   2018-05-28
[이슈 & 특집] 성경을 더욱 깊이 체험하기 위한 7가지 아이디어
BIBLE ENGAGEMENT 얼마 전, 나이가 지긋한 이웃 어르신이 커다란 상자를 하나 들고 우리 집을 찾아왔다. 안부를 주고받고 어르신을 집 안으로 모셨다. 상자를 가리키며 여쭈었다. “그건 뭔가요?”“오래된 성경책들입니다.”이웃 어르신은 최근 은
J. R. 브릭스   2018-05-28
[이슈 & 특집] 아버지가 목숨을 끊었을 때
미국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15년 4만 4000명이 넘는 미국인이 자살했다. 12분마다 한 명꼴이었다. 지난 15년 동안 전체 자살률은 약 30퍼센트 증가했고, 이로 인해 자살을 공중보건의 새로운 위기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다.앨 쉬Al Hsu는 이
모건 리   2018-05-26
[특집] CTK 10년, IVP 40년…, ‘복음주의’와 뗄 수 없는 나의 나날
CTK 10년, 함께 걸어 온 사람들 정지영 2008년 6월, 창간호 독자의 글로 CTK에 살짝 발을 들여놨다. 그리고 2009년 9월호 커버스토리(‘어떤 책을 읽으십니까’)에 출판 기획자로서 인터뷰(“책을 즐겨라”)를 하면서 CTK에 본격 등장했다.
정지영   2018-05-26
[특집] 설교자의 성경 오독이 더 치명적인 까닭은
CTK 10년, 함께 걸어 온 사람들 장세훈 최근 한국기독학생회출판부(IVP)에서 「IVP 성경난제주석」(2017.3)이 역간되었다. 제목 그대로 성경 난해 본문에 대한 해설 및 주석서이다. 이에 앞서 지난 2014년 7/8월호부터 CTK는 구약학자
김은홍 장세훈   2018-05-26
[이슈 & 특집] 되살아난 어두운 기억들, 그리고 나는 살아났다
CTK 10년, 함께 걸어 온 사람들 임금선 창간 10주년을 맞은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한국판〉의 번역자로서 10년을 돌아봐야 할 일이 생겼다. 자의반 타의반으로 내 기억의 강에 낚싯줄을 던졌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10년 치만 딸려 나오는 것이
임금선   2018-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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