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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경계인의 삶
분단국가와 양극화의 현실 속에 있는 우리나라 문학 작품을 보면 ‘경계인’의 이미지를 가진 등장인물들이 자주 등장합니다. 소설 속에 등장한 경계인은 대체로 이념적으로나 공동체적으로 어디에도 속하지 못하고 의식적 갈등 구조를 가지며 살아갑니다. 그런데 요
이상화   2008-08-18
[칼럼] 집에 가지 않겠다고 떼쓰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요?
Mom's Q 우리 아이 건강하게 키우기 Q 놀이터에서 노는 아이에게 이제 그만 놀고 집에 가자고 해도 들은 척도 하지 않아 난감했던 적이 한두 번이 아닙니다. 좋은 방법 좀 알려 주세요.A 대부분의 엄마들이 매일같이 겪는 일이죠. 시간 개념이
헨리 클라우드, 존 타운센드   2008-08-18
[칼럼] 대단할 것 없어요~
“히잉, 아~앙, 앙앙” 아직도 귓가에 딸의 울음 소리가 쟁쟁하다. 콧물이 좀 나는 게 컨디션이 좀 좋지 않긴 했지만 녀석의 떼는 도가 지나친 것 같다. 태어난 지 4개월, 처음 만난 그날부터 물고 있던 가짜 젖꼭지(이후 가꼭지)를 물고 딸은 잠이 들
박종숙   2008-08-18
[칼럼] 위기 관리
쓰촨성 도착 직후, “사마리탄스 퍼스”의 마크 엘러(Mark Eller)는 청두 근교 한 마을을 방문했다. 이 지역은 5월 12일 중국을 뒤흔든 대규모 지진의 진앙지 바로 동쪽에 위치한 곳이다. 한 중학교가 무너지면서 그곳에 갇힌 어린 학생들
켄 워커   2008-08-08
[칼럼] 지진 만난 중국 교회
5월 12일 중국 쓰촨성에서 지진이 발생했을 때 프랭클린 그레이엄―“사마리탄스 퍼스”(Samaritan’s Purse, 누가복음 10장의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에서 이름을 따온 국제구호기구)와 빌리 그레이엄 전도협회의 대표이자 CEO―은 중국 종교성과
스탠 구스리   2008-08-08
[칼럼] 할리우드의 소방수
필립 안슈츠(Philip Anschutz)라는 이름을 당신이 들어 보았을 가능성은 낮지만 할리우드에서 그의 영향력은 대단하다. 그의 이름이 뉴스에 등장할 때면 “그리스도인”과 “억만장자”라는 수식어가 항상 따라다니는데, 이 두 가지가 현재 그가 하는
마크 모링   2008-08-08
[칼럼] 사마리아에서 살아가기
‘랜섬 팰로우십’이라는 웹사이트를 통해 영화, 음악, 책 등을 비평하는 데니스 핵은 그리스도인들은 종종 예루살렘에 사는 사람처럼 행동한다고 말한다. 굳이 딴죽을 걸자면, 내 생각에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예루살렘이 아닌 바벨론에 사는 외국인이나 이방인 같
팀 스태포드   2008-08-08
[칼럼] "고백"의 진실
윌로우크릭 교회와 새들백 교회는 미국의 메가 처치(Mega Church) 가운데 복음주의적인 신학과 건강한 교회론을 바탕으로 성장한 교회로 손꼽힌다. 그래서인지 한국의 많은 목회자들은 그들을 배우기 위해 그들이 직접 펴낸 책들을 읽기도하고, 그들이 주
김형국   2008-08-07
[칼럼] 미디어가 우리를 불편하게 만들 때
얼마 전까지만 해도 본문 비평이나 외경과 같은 주제들은 신학교 학생들에게 하품만 일으켰다. 내가 아무리 열심히 노력해도 질문은 갈수록 줄어든다는 것을 익히 알면서도 나는 일종의 의무감에 사로잡혀 신약 성경 연구의 이런 중요한 주제들을 가르쳤다. 그런데
대럴 보크   2008-08-05
[칼럼] 하나님은 아직 죽지 않았다
요즈음 무신론자가 쓴 저서들이 베스트셀러를 장식하고 있다. 이런 현상을 보고 오늘날 생각하는 현대인들은 하나님을 지적으로 변호하는 일이 불가능해졌다고 느낄지 모르겠다. 그러나 리처드 도킨스(Richard Dawkins), 샘 해리스(Sam Harris
윌리엄 레인 크레이그   2008-07-04
[칼럼] 파괴적인 이미지로부터 자녀를 보호하는 법
Mom's Q 우리 아이 건강하게 키우기Q 텔레비전과 신문 뉴스에는 항상 국내외의 끔찍한 사건들이 보도됩니다. 아무리 아이들에게 보호막을 쳐서 파괴적인 이미지들로부터 보호한다 해도, 무시무시한 뉴스들을 피할 도리가 없네요. 우리 자녀들이 끔찍한
헨리 클라우드, 존 타운센드   2008-05-31
[칼럼] 해이해진 첫 마음을 다잡으며
토요일, 아빠와 함께 점심 모임에 나갔다 막 집으로 들어서던 큰 아들 녀석이 나를 보자마자 뭔가 켕기는 얼굴로 손가락 두 개를 펼쳐 보인다. “뭐야?” “엄마, 글쎄 말예요. 내가 오늘 음식점에서 컴퓨터 게임을 조금 했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됐어요.”
박종숙   2008-05-31
[칼럼] 홈스쿨 일기를 시작하며
캠퍼스와 세상을 향한 하나님 나라 운동을 외치던 청년 시절의 꿈이 좋아 여전히 신나게 그 일을 하고 있는 남편 이시종(IVF 한국기독학생회 서서울 대표간사^39), 자칭 수다쟁이 아줌마로 호기심 많고 말 많은 큰 아들 하평(7), 엄마가 아플 때면 제
박종숙   2008-05-31
[칼럼] 품격 있는 소통을 꿈꾸며
새천년에 진입한 지 벌써 8년여의 세월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두드러진 특징을 꼽자면 이미 사회학자들이 지적한 대로 변화의 주기가 점점 짧아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특히 IT 강국으로서의 위상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는 대한민국 안에서 변화의 속도
이상화   2008-05-30
[칼럼] 누구에게나 있어야 할 영웅의 유형들
초인의 원조격 수퍼맨에서부터 영화 의 4인방, 그리고 최신 TV 히트작 에 이르기까지, 영웅들은 어떤 힘을 소유한 이들이다. 평범한 사람이 어느 날 갑자기 자신에게 특별한 능력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한다. 시간을 초월하여 이동하는 능력이나 아픈 사람을
채드 홀   2008-05-30
[칼럼] 관대한 복음
찰스 핫지(Charles Hodge)는 프리드리히 슐라이어마허(Friedrich Schlei- ermacher)의 신학을 신랄하게 비판했다. 19세기 프린스턴 신학교 칼빈주의 정통 신학의 전사였던 핫지는 독일에서 대학원 공부를 하는 동안 독일 신학자의
리처드 마우   2008-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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