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8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필립 얀시의 '은혜의 삶'] 재정 악화로 어려울 때
전 세계 주식 시장의 시가 총액이 7조 달러나 감소하며, 가장 변동이 심했던 주간에 Time 편집자의 전화를 받았다. “기도에 관한 책을 쓰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같은 위기의 시기에는 어떻게 기도해야 하지요?” 대화를 나누면서 우리는 그 기도를
필리 얀시   2016-04-27
[목회 이야기] 교회는 우리에게 즐거움을 주려고(또는 우리를 지루하게 만들려고)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예수께서 복음을 전하실 때 듣는 사람들은 결코 지루해하지 않았다. 그의 복음 속에 어떤 오락적 요소가 있어서가 아니었다. 바로 진리가 있었기 때문이다. 진리는 절대로 지루하지 않다. 칼 베이터스 나는 즐거움을 얻기 위해 교회에 가지 않는다.지루하려고
칼 베이터스   2016-04-24
[목회 이야기] 영혼의 건강을 위한 네 가지 연습
어제 사역 팀 앞에서 이런 질문을 던졌다. “자신의 영혼을 무시하는 사람의 삶에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어떤 징후가 나타날까요?”다들, 특히 사역자로서 소명을 맡은 우리 같은 사람들은 영혼의 상태를 하찮게 여겨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하지만 우리가
민디 캘리과이어   2016-04-24
[목회 이야기] 휴대폰을 끄라
며칠 전 출근했을 때, 나는 집에 휴대폰을 두고 왔음을 깨달았다. 이때 경험한 압도적인 불안은 예상을 초월했다. 마치 자녀를 잃어버린 것만큼 고통을 받은 것 같다. 하루를 휴대폰 없이 어떻게 버텨낸단 말인가? 그리
브래드 보이드   2016-04-14
[목회 이야기] 목사가 되고자 하는 잘못된 이유들
너무도 많은 사람들이 잘못된 이유들을 쫓아 목사가 되고 있다.그들은 그저 목사라는 지위, 대중 앞에서 공공연히 말할 기회, 그리고 신학적 논쟁을 사랑할 뿐이다. 그런 이유들 때문에 교회에서 평신도로 사역하던 많은 사람들이 이제는 목사가 되려고 줄을 잇
칼 베이터스   2016-04-11
[유진 피터슨의 '영성의 길'] 바쁘지 않은 목사
모든 일을 끼워 맞추기 위해서 끊임없이 내 일정을 조정해야 한다면 어떻게 행위가 아닌 믿음으로 살라고 사람들을 설득할 수 있겠는가?나는 수신 란에 ‘바쁘신 목사님께’라고 적어 내게 보낸 편지를 읽지 않고 쓰레기통에 버린다. 내가 바쁠 때가 없기 때문이
유진 피터슨   2016-04-07
[목회 이야기] 목사가 되고자 하는 잘못된 이유들
너무도 많은 사람들이 잘못된 이유들을 쫓아 목사가 되고 있다.그들은 그저 목사라는 지위, 대중 앞에서 공공연히 말할 기회, 그리고 신학적 논쟁을 사랑할 뿐이다. 그런 이유들 때문에 교회에서 평신도로 사역하던 많은 사람들이 이제는 목사가 되려고 줄을 잇
칼 베이터스   2016-03-24
[목회 이야기] 휴식만이 답이다
만약 내가 목회의 가장 어려운 점을 리스트로 작성한다면, 목회라는 일은 절대로 그 끝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을 첫 번째로 쓸 것이다. 제조업자의 일은 개별 상품이 “완성” 되면 끝난다. 컨설턴트는 청구서를 보내며 프로젝트의 “종료”를 알린다. 물리치료사
브래디 보이드   2016-03-24
[유진 피터슨의 '영성의 길'] 바쁘지 않은 목사
[Leadership’s Top 40] CT의 자매지 은 이 저널 36년 역사에서 최고의 작품으로 꼽히는 40편의 글을 처음 실린 날짜순으로 다시 싣기로 했다. CTK는 이 연재물을, CT 연재 순서를 그대로 따르는 대신, CTK 리더십 섹션의 주제에
유진 피터슨   2016-03-24
[목회 이야기] "사업 성공했다고 교회도 그렇게 할 수 있겠다고?"
리더십 블로그 | PIVOT오늘날 교회의 많은 훈련 프로그램들이 비즈니스 세계로부터 차용되고 있다. 그러나 반대로 비즈니스가 교회에서 많은 것을 배워야 하지 않을까?많은 성공한 사업가들이 교회를 개척하고 키워내기 위해 열정을 바쳐 왔다. 그 가운데 어
칼 베이터스   2016-03-22
[고든 맥도날드의 '리더십'] "아, 내가 벽에 부딪쳤구나!"
마라톤 주자들은 달리다가 온 몸의 힘이 고갈되어 더 이상 뛸 수 없을 지경에 이르면 “벽에 부딪혔다”hitting the wall고 말한다.목회 4년차에 접어든 어느 토요일 아침에 나도 이 표현에 걸맞은 경험을 했다. 영적으로 고갈되고, 온 몸의 기운
고든 맥도날드   2016-03-22
[목회 이야기] 목사님, 오늘도 하나님과 함께하셨습니까?
모새골 공동체에서 임영수 목사를 만났다. 그는 지난해에 「하나님과 함께하는 여정」과 「하나님과 함께하는 일상」, 두 권의 책을 냈다. 그가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의 의미를 들려주었다. CTK는 앞으로 몇 차례에 걸쳐 ‘목회자의 영성 형성’을 이야기 나누
임영수, 김은홍   2016-02-27
[고든 맥도날드의 '리더십'] 대통령이 내게 상담 요청을?
르윈스키로부터 배운 것1999년 클린턴 대통령은 모니카 르윈스키와의 관계가 폭로되자 토니 캠폴로와 필립 워거먼 그리고 나에게 상담을 부탁했다. 나에게는 정치적으로 가장 어려웠던 순간이었다.내가 대통령의 전화를 어디서 받았는지 정확히 떠오르는데 그는 나
고든 맥도날드   2016-02-26
[고든 맥도날드의 '리더십'] 행동할 때와 물러나 있어야 할 때의 기준
선거판을 흔들어야 할까나는 전통적 근본주의 기독교 배경에서 자랐다. “이 세상은 내 집이 아니요. 나는 나그네라네”라는 노래는 우리를 대표할 법한 찬양이다. 내가 어린 시절을 보낸 신앙 공동체는 비교적 공적 문제에 무관심했다. 관심을 두는 문제는 가정
고든 맥도날드   2016-02-25
[목회 이야기] 사업에 성공한 사람이라도 교회는 그렇게 할 수 없는 여섯 가지 이유
오늘날 교회의 많은 훈련 프로그램들이 비즈니스 세계로부터 차용되고 있다. 그러나 반대로 비즈니스가 교회에서 많은 것을 배워야 하지 않을까?많은 성공한 사업가들이 교회를 개척하고 키워내기 위해 열정을 바쳐 왔다. 그 가운데 어떤 사람들은 전임 사역자가
칼 베이터스   2016-02-23
[고든 맥도날드의 '리더십'] 아, 내가 벽에 부딪혔구나!
마라톤 주자들은 달리다가 온 몸의 힘이 고갈되어 더 이상 뛸 수 없을 지경에 이르면 “벽에 부딪혔다”hitting the wall고 말한다.목회 4년차에 접어든 어느 토요일 아침에 나도 이 표현에 걸맞은 경험을 했다. 영적으로 고갈되고, 온 몸의 기운
고든 맥도날드   2016-02-23
[고든 맥도날드의 '리더십'] 한 집사님의 으름장
1966년 한 교회에 목사로 부임하게 돼 가족과 함께 일리노이주 남부로 이사를 갔다. 인종 갈등이 첨예했던 시절인지라 그 마을도 예외는 아니었다.마을에는 흑인 교회가 하나밖에 없었다. 나는 그 교회 목사와 친구가 되었다.어느 무더운 여름날 저녁 몇몇
고든 맥도날드   2016-02-23
[목회 이야기] 내가 신경 안쓰는 6가지 교회-문화 이슈
참 아이러니한 상황이다. 앞서 나는 ‘내가 더 이상 신경 쓰지 않는 여섯 가지 교회 내부 이슈’Six Church-Insider Issues I Don't Care About Any More라는 글을 올렸는
칼 베이터스   2016-02-13
[목회 이야기] 내가 신경 안쓰는 6가지 교회 이슈
열정적으로 무관심한 것이 가능할까? 가능하다면, 내 경우가 그렇지 않을까.나는 교회 안에서 성장했다. 하지만 요즘의 나는 예전에는 그토록 중요해 보였던 이슈들에 대해 별로 신경 쓰지 않는다. 그냥 무관심한 것이 아니라 열정적으로 무관심하다. 신경이 쓰
칼 베이터스   2016-02-12
[필립 얀시의 '은혜의 삶'] 멋지고 멋진 바깥세상
나를 기독교 신앙으로 돌아오게 한 것은 무엇보다 이 멋지고 멋진 바깥세상이었다. 나는 어릴 적에 하나님을 잘못 이해했다. 하나님은 인상을 찌푸린 채, 즐겁게 사는 사람은 누구라도 찌그러뜨리는 슈퍼경찰이었다. 하나님은 변덕을 일삼는 예술가처럼 고슴도치와
필립 얀시   201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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