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63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발행인의 글] 말씀의 검, 목자의 심장
한국 교회에는 복음의 열기는 뜨거웠지만 복음 형성의 도구는 많이 부족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 무렵 문서사역이라는 말이 회자되었는데, 주로 신앙 저서를 통해 복음을 전하는 사역을 의미했습니다. 그때 몸담고 있던 대학부에서는 외국의 저명한 복음주의자들
오정현   2017-04-23
[칼럼] 아를의 꽃과 풀무리, 천국을 향해 춤추다
[그림과 함께하는 묵상] No.12 이사야 40:8그림제목: 아를의 바람을 타고그림: 유경옥성신여자대학교 및 동대학원 서양화 졸업, The Art Students League of NY 수료, 뉴욕 동부개혁장로회신
유경옥 그림, 유미형 글   2017-04-11
[칼럼] 즐거운 장례식이 놓치고 있는 것
HER.MENEUTICS 그녀의 해석학 대학생시절 나는 친구들에게 기독교 록 밴드 ‘자스 오브 클레이’Jars of Clay의 노래 〈올 마이 티어〉All My Tear”가 내 장례식에서 연주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코트니 레이싱   2017-04-08
[행가래] 결혼과 가정, 그들이 개혁한 가장 놀라운 영역
송길원의행가래 幸家來 “정신이 아닌 가장 호색적인 배교자.”(하센베르크)“마치 춤추는 여자처럼 세속인의 옷을 입고 수녀원을 탈출하였고 혼인식도 올리기 전에 만인이 보는 앞에서 일말의 거리낌 없이 루터와 동거한 ‘작은 쥐새끼 하녀’였다.”(요아킴)“수도
송길원   2017-03-28
[하늘바래기] 갈라선 4월에
주일 예배 풍경. 성가대 찬양이 끝나자 성도들이 박수를 칩니다. 아마도 저(와 아내)만 빼고. 그마나 다행인 것은, 이제는 다른 성도들이 박수치는 것에 전혀 거부감이 생기지 않습니다(오히려 여전히 박수를 못치고 쭈뼛거리는 나 자신이 어색합니다). 예전
김은홍   2017-03-27
[칼럼] 다시 뻗는 실크로드, 하나님의 목적은 무엇일까
선교중국경제성장과 세계선교는 어떤 상관관계가 있을까? 중국은 1949년 신중국 설립이후 계속적인 빈곤에 시달려왔다. 하지만 덩샤오핑이 집권하면서 개방개혁을 실시했고 이후 중국은 우리가 잘 아는 것과 같이 지속적인 경제의 고속성장을 이루어 왔다. 이 말
정한길   2017-03-24
[묻고 듣고세다] 목사와 성도들, 서로가 멀리 느껴질 때
지용근의 묻고 듣고 세다 직장 생활에서 받는 가장 큰 스트레스는 무엇일까? 과도한 업무, 고객과의 갈등, 대우나 보상에 대한 불만, 현재 하고 있는 일에 대한 불안감…. 한두 가지가 아닐 것인데, 아마도 상사와의 갈등도 큰 몫을 할 것이다
지용근   2017-03-24
[칼럼] 즐거운 장례식이 놓치고 있는 것
HER.MENEUTICS 그녀의 해석학 대학생시절 나는 친구들에게 기독교 록 밴드 ‘자스 오브 클레이’Jars of Clay의 노래 〈올 마이 티어〉All My Tear”가 내 장례식에서 연주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코트니 레이싱   2017-03-23
[칼럼] 참으시지만 지체치 않는 하나님
[CONFESSING GOD 하나님을 고백하다]주님의 인내가 무거운 짐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모세는 하나님의 인내를 익히 잘 알고 있었다. 이스라엘 백성이 주님을 배신하고 황금 송아지를 숭배했을 때 모세는 하나님께 그 백성의 용서를 간구했다. 그는
드렉 리쉬모이   2017-03-17
[칼럼] 중국에 나타나고 있는 도시 교회들
선교중국 모리슨이 중국에 처음 복음을 전파한 1807년 이후, 1949년 마오쩌둥의 신중국이 성립될 당시 중국의 그리스도인은 대략 70만~200만 명이었던 것으로 추산된다. 이후 끓는 용광로 같이 혹독했던 문화대혁명의 막이 내리고 덩샤오핑의 개방개혁이
정한길   2017-03-16
[하늘바래기] 우리의 수가 너무 많다
“1000만 기독교 인구!” “인구의 25퍼센트가 기독교인!” 어깨에 힘을 주고 목청을 높였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온 나라가 경제성장 신화와 선진국 진입 열망에 휩싸여 해마다 “수출 ○○○불 달성!”을 카운트하던 그림과 참 닮은꼴이었습니다. 그렇게 대
김은홍   2017-03-03
[칼럼] 중국에 새로운 도시교회들이 나타나고 있다
선교중국 모리슨이 중국에 처음 복음을 전파한 1807년 이후, 1949년 마오쩌둥의 신중국이 성립될 당시 중국의 그리스도인은 대략 70만~200만 명이었던 것으로 추산된다. 이후 끓는 용광로 같이 혹독했던 문화대혁명의 막이 내리고 덩샤오핑의 개방개혁이
정한길   2017-02-20
[칼럼] 그의 어깨, 나귀의 잔등…우리 죄의 무게
[그림과 함께하는 묵상] No.11 마태복음 21:9그림제목: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찬송하리로다그림: 최명룡 서울대학교미술대학졸업, 서울조각회ㆍ낙우조각회ㆍ한국기독교미술인협회 회장, 경북대학교예술대학명예교수 그의
최명룡 그림, 유미형 글   2017-02-20
[칼럼] 하나님의 인내를 참고 기다린다는 것
[CONFESSING GOD 하나님을 고백하다] 주님의 인내가 무거운 짐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모세는 하나님의 인내를 익히 잘 알고 있었다. 이스라엘 백성이 주님을 배신하고 황금 송아지를 숭배했을 때 모세는 하나님께 그 백성의 용서를 간구했다. 그는
드렉 리쉬모이   2017-02-20
[행가래] 프로테스탄트 교회 어머니가 되다
송길원의행가래 幸家來 “1541년, 죽음의 그림자가 짙게 드리웠다. 거리는 스산했다. 사람들의 얼굴에는 공포가 물안개처럼 피어났다. 역병이었다.”거대한 스펙터클의 첫 자막처럼 느껴지지 않나요? 맞아요.대사와 함께 이어지는 첫 장면.“수천 명의 사람들이
송길원   2017-02-20
[칼럼] 교회는 한부모 가정이 아니다
[BEGINNING OF WISDOM 지혜의 시작] 어릴 때 나는 남침례교회에 출석했다. 우리 교회는 수요일 저녁밥을 모여서 함께 먹었다. 식사를 마친 다음에 우리는 이 노래를 함께 부르곤 했다:나는 정말 기쁘다. 하나님의 가정에 속해 있으니,그 샘물
젠 윌킨   2017-02-20
[묻고 듣고세다] 서른 즈음에
지용근의 묻고 듣고 세다 지난 11월 ‘한국 개신교인의 교회 선택과 교회 생활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가 언론을 통해 발표됐다. 그동안 느낌으로 알아왔던 개신교인들의 수평이동에 대한 통계 수치가 제시됐고, 한편으로 교회 양극화 현상, 가나안 교인의 증가
지용근   2017-02-15
[칼럼] 트럼프 시대 교회의 하나됨
WHERE WE STAND 지금 우리는 차기 미국 대통령이 결정됐다. 트럼프 당선인이 1월 20일까지 취임할 때까지 [당선이 확정된 시점을 기준으로] 두 달이 남았고, 우리는 그 사이에 그의 당선과 새 정부에 대해서 이런저런 논평과 전망을 해야 할 것
마크 갤리   2017-02-10
[칼럼] 큐티로는 충분하지 않다
매일 하루를 똑같이 시작했다. 잠자리에서 일어나 샤워를 하고 책상 앞에 앉았다. 성경책을 꺼내 연두색 맥체인 성경 읽기 표에 표시된 곳을 폈다. 나는 눈을 감고 하나님께 지금 내가 읽을 말씀을 밝게 비춰달라고 기도했다. 그리고 나는 읽기 시작했다. 보
웨슬리 힐   2017-02-06
[칼럼] 선교중국, 하나님의 큰 그림
“처음에는 길이 없었다. 한 두 사람이 그곳으로 갔기에 그곳에 길이 생겼다.” 선교도 처음에는 길이 없었다. 그 누구도 선교가 무엇인지, 어디로 가야할지 몰랐다. 다만 예수께서 명령하셨기에 그리고 성령께서 인도하셨기에 처음의 제자들은 보이지 않는 길을
정한길   2017-01-10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서초구 효령로68길 98 5층  |  대표전화 : 080-586-7726  |  팩스 : 02-6919-1095
발행인 : 오정현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은홍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은홍  |  사업자등록번호 : 214-88-27116  |  통신판매업신고 : 제01-2602호
Copyright © 2017 Christianity Today 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