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72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커버스토리] 평범하게, 그래도 평범할 수 없었던, 그들의 10년
아프간 피랍 사건, 우리는 이렇게 부르고 기억한다. 2007년 7월의 일이었다. 그리고 10년이 흘렀다. CTK는 그들을 그 일이 있고 1년이 지났을 때 만났었다. 그들의 10년은 어떻게 흘렀을까? 그들은 이 10년을 어떻게 살아냈을까? 지난 10년&
인터뷰 김은홍   2017-09-12
[이슈 & 특집] 2007년 7월, 길고 더웠던 그 여름의 그들을 만나다
[SPECIAL] 아프가니스탄으로 단기봉사를 떠난 분당샘물교회 청년들이 탈레반 무장세력에게 납치되었다는 소식을 들은 건 2007년 7월의 여름이었다.정부가 합동대책본부를 설치하였고, 탈레반은 피랍 다음날 정오까지 아프간에 주둔한 한국군이 철수하지 않을
박명철   2017-09-03
[이슈 & 특집] 길고 더웠던 그 여름의 그들을 만나러 떠난 여정
[SPECIAL] 아프가니스탄으로 단기봉사를 떠난 분당샘물교회 청년들이 탈레반 무장세력에게 납치되었다는 소식을 들은 건 2007년 7월의 여름이었다.정부가 합동대책본부를 설치하였고, 탈레반은 피랍 다음날 정오까지 아프간에 주둔한 한국군이 철수하지 않을
박명철   2017-08-25
[커버스토리] 사람이 사라진 경제, 희망은 어디에
경제학자들은 우리가 살고 있는 현 시대를 설명할 때 경제 성장과 경제 축economic pivot을 구분한다. 성장은 상품과 서비스를 증가시킨다. 축은 이러한 상품과 서비스가 생산되고 전달되는 방식의 근본적인 변화이다. (영화를 생각해 보자: 한때는
케빈 브라운, 스티븐 맥뮬런   2017-08-22
[이슈 & 특집] 그리스도를 위해 박해 받는 이들을 변호하는 그들은 복이 있나니
[PERSECUTION] 다섯 아이의 엄마인 아시아 비비는 조작된 신성모독 혐의로 사형선고를 받고 7년째 복역 중이다. 그녀처럼 지구촌에서 박해 받고 있는 신자들과 목회자들과 교회들의 뒤편에는 거의 눈에 띄지 않으면서 그들을 돌보는 변호사들이 있다.갤
티모시 C. 모건   2017-08-22
[커버스토리] 사람이 사라진 경제, 희망은 어디에
“목표는 비용을 줄이자는 것이었습니다.” 켄 딘은 말했다.2000년대 초 캘리포니아 새크라멘토 인근 스프린트Sprint에서 딘은 IT 매니저로 우편물실을 관리했다.미국의 3대 데이터 센터인 이 회사에서는 청구서 봉투 작업을 하는 직원만 해도 수백 명이
케빈 브라운, 스티븐 맥뮬런   2017-08-22
[이슈 & 특집] 나는 이렇게 시간을 낭비했다. 여러분도 그러시기를!
나는 4번 홀 페어웨이에 퍼팅 자세로 서 있다. 중부 캘리포니아의 기온은 섭씨 37도가 넘었고, 코스에 방금 물을 뿌린 터라 습도는 견디기 힘들 정도이다. 이마에 연신 흐르는 땀이 내 손과 골프채로 뚝뚝 떨어지지만, 나는 공에만 몰두한 채 서 있다.
마크 갤리   2017-07-27
[인터뷰] 한국 교회의 꿈을 나누다
두 분 목사님, 감사합니다. 한 분은 예장합동 총회장이시고 한분은 예장통합 총회장이십니다. 한국 교회의 역사와 현안에 예민한 사람들이라면, 두 분이 오늘 자리를 함께한 것 자체가 예사롭지 않게 보일 것입니다. 예장통합과 합동은 한 뿌리에서 자란 두 장
이성희, 김선규, 김은홍   2017-07-27
[인터뷰] 아프간 피랍 사건 10년, 성찰의 3650일
2007년 아프간 피랍 사건이 발생하고 그 다음 해인 2008년 7월에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한국판〉과 대담을 하셨습니다. “사건 1년, 성찰의 365일”이라는 제목이었습니다. 어느덧 10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그 제목을 잇자면, 이번 타이틀은 ‘사
인터뷰 김은홍   2017-07-26
[커버스토리] 아프간 피랍 사건 10년, 성찰의 3650일
2007년 아프간 피랍 사건이 발생하고 그 다음 해인 2008년 7월에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한국판〉과 대담을 하셨습니다. “사건 1년, 성찰의 365일”이라는 제목이었습니다. 어느덧 10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그 제목을 잇자면, 이번 타이틀은 ‘사
인터뷰 김은홍   2017-07-25
[이슈 & 특집] 나는 이렇게 시간을 낭비했다. 여러분도 그러시기를!
나는 4번 홀 페어웨이에 퍼팅 자세로 서 있다. 중부 캘리포니아의 기온은 섭씨 37도가 넘었고, 코스에 방금 물을 뿌린 터라 습도는 견디기 힘들 정도이다. 이마에 연신 흐르는 땀이 내 손과 골프채로 뚝뚝 떨어지지만, 나는 공에만 몰두한 채 서 있다.
마크 갤리   2017-07-14
[이슈 & 특집] '공연' 유혹에 빠지지 않으려면
경건하게 집중하라예배 음악을 이야기 할 때, 공연은 어쨌거나 좋지 않은 말이다. 하지만 그럴 필요 없다: 공예배의 어떤 순서를 인도하는 사람들은 어떤 의미에서 공연자이다. 아무 준비 없이 또는 흐트러진 자세로 예배 순서를 인도하고 싶어 할 사람은 하나
위트코프스키, 환, 잉갈스   2017-07-12
[인터뷰] 과학기술 문명의 시대를 이 땅의 그리스도인들은 어떻게 보아야 할까
한국을 대표하는 두 신학교의 신학자이자 총장이신 두 분은 또한 문화와 문명에 대해서도 깊은 이야기를 해 주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 한국 그리스도인들에게 오늘의 시대와 현대 문명이 어떠한지, 그 큰 그림을 그려주시기 바랍니다. 전광식: 문명의 그림을 크
전광식, 임성빈, 김은홍   2017-07-09
[이슈 & 특집] 경청 수업
[SCIENCE] 무종교인들을 찾아가는 사역으로 잘 알려진 맨해튼의 리디머 장로교회의 팀 켈러 목사가 복음주의자들이 어떻게 하면 회의주의자들과 좋은 관계를 맺을 수 있을지 얘기했다.“우리는 경청이라는 훨씬 더 좋은 일을 할 수 있을 겁니다.” 켈러는
크리스친 허만   2017-06-28
[인터뷰] 과학기술 문명의 시대를 이 땅의 그리스도인들은 어떻게 보아야 할까
한국을 대표하는 두 신학교의 신학자이자 총장이신 두 분은 또한 문화와 문명에 대해서도 깊은 이야기를 해 주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 한국 그리스도인들에게 오늘의 시대와 현대 문명이 어떠한지, 그 큰 그림을 그려주시기 바랍니다. 전광식: 문명의 그림을 크
전광식, 임성빈, 김은홍   2017-06-21
[커버스토리] 캄보디아 그늘진 곳에 빛을 비추다
섹 사로은이 성경을 처음 읽은 곳은 어린 소녀들의 불법 성매매가 거래되는 프놈펜의 한 술집이었다. 햄버거는 1달러, 생맥주는 1달러 50센트, 돈을 더 지불하면 잠자리 대상을 얻을 수 있는 그런 곳이었다.그 술집에서 DJ로 일하던 불교도 법학생 섹은
케이트 셸넛(프놈펜)   2017-06-21
[커버스토리] 평범하게, 그래도 평범할 수 없었던, 그들의 10년
아프간 피랍 사건, 우리는 이렇게 부르고 기억한다. 2007년 7월의 일이었다. 그리고 10년이 흘렀다. CTK는 그들을 그 일이 있고 1년이 지났을 때 만났었다. 그들의 10년은 어떻게 흘렀을까? 그들은 이 10년을 어떻게 살아냈을까? 지난 10년&
인터뷰 김은홍   2017-06-20
[이슈 & 특집] 100 기사, 100 명구
1호부터 100호까지, 100개의 글에서 100개의 구절을 가려 뽑았습니다.때로는 통찰로, 때로는 위트로, 때로는 풍자로…,우리의 영성을 새롭게 하고, 우리의 지성을 벼리고, 우리의 감성을 울리는 보석들입니다.[정기구독 회원은 아래 QR코
CTK   2017-06-18
[커버스토리] 캄보디아 기독교의 빗장이 풀리다
목회자들이 스마트폰을 든 팔을 뻗은 채 훈센 총리를 에워쌌다. 캄보디아의 총리와 현지 그리스도인들의 첫 만남을 기념하는 셀카를 찍기 위해서였다.십 년 전만 해도 그리스도인들이 순교를 당하거나 지하로 숨어들어야 했던 이 불교 국가에서, 지난여름에 정부
케이트 셸넛(프놈펜)   2017-06-15
[인터뷰] "선교사는 자기 목적 달성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야 합니다."
[센 머리 앞에 일어서라] 두 번째 이야기: 조동진 목사한국 교회의 원로를 찾아 그들의 살아온 날들을 듣는다. 살아온 연륜만으로도 경청해야 할 충분한 이유가 있는 분들이다. “너는 센 머리 앞에서 일어서고 노인의 얼굴을 공경하며 네 하나님을 경외하라
조동진-김은홍   2017-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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