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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CTK 10년, 새로남교회가 함께하였습니다
CTK 10년, 함께한 교회들아이들이 붙여준 이름, “사랑해 목사” 나에게는 별명이 하나 따라 다닌다. 바로 “사랑해 목사”다. 우리 교회 꼬마들이 부쳐준 별명이다. 어느 날부터인가 우리 교회 비전센터 승강기 안에서 만난 꼬마들 머리에 손을 얹으면서
CTK   2018-05-28
[이슈 & 특집] 고3 하나, 늦둥이 하나, 갱년기 둘, 합이 하나
CTK 10년, 함께 걸어 온 사람들 임지원 임지원. CTK 창간호에서 만났던, 우리가 “주일”이라 부르는 그 하루만이 아니라 나머지 엿새의 일상에서도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고 싶어 하던, 그렇게 살아가는 법을 깨우치고 싶어 하던 “열여섯 빛깔 먼데이
임지원   2018-05-28
[이슈 & 특집] 지난 10년, 나의 목회와 한국 교회
CTK 10년, 함께 걸어 온 사람들 송태근 송태근 목사는 “사목” 같은 존재이다. 그는 이 글 말미에 “저의 목회적 보람과 고민에 CTK가 함께해 준 것에 감사드립니다”고 했지만, 사실 이것은 CTK 편집진이 그에게 해야 마땅한 감사의 인사이다. 보
송태근   2018-05-28
[이슈 & 특집] 성경을 더욱 깊이 체험하기 위한 7가지 아이디어
BIBLE ENGAGEMENT 얼마 전, 나이가 지긋한 이웃 어르신이 커다란 상자를 하나 들고 우리 집을 찾아왔다. 안부를 주고받고 어르신을 집 안으로 모셨다. 상자를 가리키며 여쭈었다. “그건 뭔가요?”“오래된 성경책들입니다.”이웃 어르신은 최근 은
J. R. 브릭스   2018-05-28
[이슈 & 특집] 아버지가 목숨을 끊었을 때
미국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15년 4만 4000명이 넘는 미국인이 자살했다. 12분마다 한 명꼴이었다. 지난 15년 동안 전체 자살률은 약 30퍼센트 증가했고, 이로 인해 자살을 공중보건의 새로운 위기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다.앨 쉬Al Hsu는 이
모건 리   2018-05-26
[특집] CTK 10년, IVP 40년…, ‘복음주의’와 뗄 수 없는 나의 나날
CTK 10년, 함께 걸어 온 사람들 정지영 2008년 6월, 창간호 독자의 글로 CTK에 살짝 발을 들여놨다. 그리고 2009년 9월호 커버스토리(‘어떤 책을 읽으십니까’)에 출판 기획자로서 인터뷰(“책을 즐겨라”)를 하면서 CTK에 본격 등장했다.
정지영   2018-05-26
[특집] 설교자의 성경 오독이 더 치명적인 까닭은
CTK 10년, 함께 걸어 온 사람들 장세훈 최근 한국기독학생회출판부(IVP)에서 「IVP 성경난제주석」(2017.3)이 역간되었다. 제목 그대로 성경 난해 본문에 대한 해설 및 주석서이다. 이에 앞서 지난 2014년 7/8월호부터 CTK는 구약학자
김은홍 장세훈   2018-05-26
[이슈 & 특집] 되살아난 어두운 기억들, 그리고 나는 살아났다
CTK 10년, 함께 걸어 온 사람들 임금선 창간 10주년을 맞은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한국판〉의 번역자로서 10년을 돌아봐야 할 일이 생겼다. 자의반 타의반으로 내 기억의 강에 낚싯줄을 던졌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10년 치만 딸려 나오는 것이
임금선   2018-05-26
[이슈 & 특집] ‘미학적 영성의 길’을 함께 닦다
CTK 10년, 함께 걸어 온 사람들 유미형 ‘그림과 함께하는 묵상’은 낯선 지면이었다. 그림 감상과 말씀 묵상을 융합하려는 이 시도부터가 생소한 것이었다. 그래서일까? 3회부터 서양화가 유미형 작가가 감상과 묵상의 글을 도맡아 쓰게 되었다. 유 작가
김은홍 유미형   2018-05-26
[이슈 & 특집] 10년 독자, 그에게 CTK는…
CTK 10년, 함께 걸어 온 사람들 오일환 오일환 독자를 초대했다. CTK를 창간호부터 꾸준히 읽고 있는 독자다. 그는 오랜 기간 공직에 있었고 대학에서 정치사회학을 가르쳤다. 그리고 교회에서는 장로로 섬기고 있다. 창간호부터 “어렵다”는 평가를 떨
오일환   2018-05-26
[이슈 & 특집] 10년의 CTK와 복음주의 지성
CTK 10년, 함께 걸어 온 사람들 송인규 송인규 교수와 CTK의 첫 만남은 ‘책집’에서였다. 2015년 12월, ‘CTK 2016 올해의 책’ 선정위원들이 그의 책집에서 모였다. 그리고, 그로부터 1년 뒤, 2017년 1/2월호부터 그의 CTK 연
송인규   2018-05-26
[이슈 & 특집] 영혼의 회복을 위한 텃밭 가꾸기
WOMEN 우리는 분열과 혼란으로 규정된 문화 시대에 살고 있다. 우리를 겁먹게 하는 사건들, 해결하고 보호해야 할 새로운 일들이 매일 생겨난다. 예컨대 학교총기난사 사건, 경제적 불안정, 그리고 정치적 격변 같은 것들이 우리를 무력감과 절망감에 빠뜨
티나 오스터하우스   2018-05-25
[이슈 & 특집] 아이들을 만났다. 하나님을 배웠다.
2012년 11월부터 5년 4개월 동안 한국컴패션에서 비전트립 리더로 근무했습니다. 트립리더는 약 20~30명의 참가자들을 인솔해 아프리카나 아시아, 중남미 등 개발도상국에 위치한 컴패션 양육 현장에 다녀오는 일을 합니다. 봉사나 선교, 일반 여행과
정피터   2018-05-24
[이슈 & 특집] 우리가 기도를 너무 편하게 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1949년에서 1952년까지 헤브리디스 제도로 알려져 있는 스코틀랜드 열도에서 누구도 생각 못했던 일이 일어났다: 대각성!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루이스와 해리스 섬을 휩쓴 그 영적 각성은 2차 세계대전 이후의 상한 마음과 좌절을 진실하고 열정
데이비드 R. 토마스   2018-05-22
[이슈 & 특집] 왜 루이스인가?
CTK 10년, 함께 걸어 온 사람들 C.S.루이스 2001년 후반부터 현재까지 아내와 더불어 한 팀을 이루어 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저서로 C. S. 루이스의 「나니아 연대기」 해설서인 「나니아 나라를 찾아서」(정영훈 공저)가 있고, 「당신의 벗,
홍종락   2018-05-21
[이슈 & 특집] 목회 승계, 어떻게 할 것인가
CHURCH LIFE "모든 목사는 임시 목사다."거칠고 느닷없는 소리로 들릴 수 있는 말이지만, 새들백 교회의 릭 워렌 목사가 역시 목사였던 그의 부친이 자주 했다며 이 말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면서,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다. 윌리엄 벤더블리먼과 내가
워렌 버드   2018-05-12
[커버스토리] 장애를 가진 이들의 섬김
“이 아이는 커서 어떤 섬기는 일을 하게 될까? 빨리 보고 싶다!”우리 딸 페니가 태어나고 몇 주 지나지 않았을 때였다. 한 친구가 페니를 보면서 이렇게 말했다.나는 깜짝 놀랐다. 페니는 태어날 때 다운증후군 진단을 받았다. 그 진단 하나로 이 아이의
에이미 줄리아 베커   2018-05-04
[커버스토리] 장애를 가진 이들의 섬김
“이 아이는 커서 어떤 섬기는 일을 하게 될까? 빨리 보고 싶다!”우리 딸 페니가 태어나고 몇 주 지나지 않았을 때였다. 한 친구가 페니를 보면서 이렇게 말했다.나는 깜짝 놀랐다. 페니는 태어날 때 다운증후군 진단을 받았다. 그 진단 하나로 이 아이의
에이미 줄리아 베커   2018-05-01
[커버스토리] 우리가 하나 되는 통일을 선택하려면
우리처럼 분단국가였던 독일이 통일된 지 20년이 지났다. 독일이 통일되었을 때 우리 국민들은 ‘우리도 통일을 할 수 있다’는 기대로 들떠있었다. 강력한 후견자인 소련이 붕괴한 마당에 북한 정권의 붕괴는 시간문제일 뿐이고 통일이 멀지 않았다는 낙관론이
양창석   2018-04-27
[이슈 & 특집] 우리가 기도를 너무 편하게 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1949년에서 1952년까지 헤브리디스 제도로 알려져 있는 스코틀랜드 열도에서 누구도 생각 못했던 일이 일어났다: 대각성!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루이스와 해리스 섬을 휩쓴 그 영적 각성은 2차 세계대전 이후의 상한 마음과 좌절을 진실하고 열정
데이비드 R. 토마스   2018-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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