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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무슬림이 그리는 예수 이미지
미디어를 통해 이슬람이 소개되는 일이 늘어나면서, 무슬림들이 예수를 위대한 선지자―예수의 선지자 역할은 후에 무함마드로 대체됐지만, 무슬림에게 예수는 신적 존재는 아니어도 여전히 존경의 대상이다―로 생각하고 있다는 사실을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알게 됐다
가브리엘 사이드 레이놀즈   2008-08-20
[칼럼] 주님과 함께 베이징 잘 다녀오겠습니다
금메달이 목표예요. 하지만 제 욕심이 아니길 바랍니다유도 김재범 선수 그동안 유도가 올림픽에서 메달을 많이 따왔지만 한 대회에서 금메달 두 개 이상을 획득한 적은 없었다. 두 개씩을 딴 대회가 세 번 있었지만 그 이상은 어려웠다. 올 베이징에서는 금메
박동욱   2008-08-20
[칼럼] 죽음의 가장자리를 달리다
나스카(NASCAR) 대회는 “이 세상에서 죽음과 세금 외에 확실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할 수 있다”는 벤저민 프랭클린의 유명한 격언을 대담하게 거부한 대회다. 이런 맥락에서, 나스카 대회는 복음적인 스포츠라 할 수 있다. 다른 미국인들은 죽음을 부
마크 갤리   2008-08-20
[칼럼] 예수님을 위한 질주
주말의 레이싱 대회를 며칠 앞둔 날부터, 애틀랜타 모터 스피드웨이 경주장 주변의 공터에는 캠핑 차량들이 모여들어 마치 난민촌 같은 모습을 연출한다. 레이싱 팬들은 좋은 자리를 잡기 위해서라면 거액의 돈도 기꺼이 지불한다. 텐트와 트레일러 위로 펄럭이는
디앤 앨포드   2008-08-19
[칼럼] 비폭력의 용기
20세기는 인류 역사상 가장 많은 피를 흘린 세기였다. 조나단 그로버Jonathan Glover는 「인간성: 20세기 도덕의 역사」에서 1900년에서 1989년까지 전쟁에서 죽은 사람을 860만 명으로 추산했다. 환산하면 90년 내내 매일 2500명씩
론 사이더   2008-08-18
[하늘바래기] 함께 가야 할 이웃이기를
중국이 우리에게 성큼 다가와 있습니다. 몸집이 아주 큰 낯선 이가 옆에 있을 때 느끼는 어떤 거북스러움과 중압감을 오늘 우리는 ‘중국’에게서 느끼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잘 나가는’ 중국을 보면서 조금 시샘이 날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찌됐건 8월은 더욱
김은홍   2008-08-18
[지금 우리는] 이란과 대화하라
이란의 핵 개발과 관련, 나쁜 소식이 있었다. 지난 5월, UN 산하 핵 감시 기관인 국제 원자력 기구(IAEA)는 테러 지원국인 이란이 핵 탄두 개발 시설 관련 정보를 숨겨 왔다며 “심각한 우려”를 표했다.마무드 아마디네자드 이란 대통령이 이스라엘을
CT 논설   2008-08-18
[지금 우리는] 복음의 독립 선언
지난 5월, 저명한 복음주의 지도자 9명으로 구성된 위원회와 각계 인사 80여 명이 “복음주의자 선언" (Evangelical Manifesto)을 발표했다.(evangelicalmanifesto.com) 미국인 대부분이 복음주의자들을 선거 블록(vo
CT 논설   2008-08-18
[칼럼] 경계인의 삶
분단국가와 양극화의 현실 속에 있는 우리나라 문학 작품을 보면 ‘경계인’의 이미지를 가진 등장인물들이 자주 등장합니다. 소설 속에 등장한 경계인은 대체로 이념적으로나 공동체적으로 어디에도 속하지 못하고 의식적 갈등 구조를 가지며 살아갑니다. 그런데 요
이상화   2008-08-18
[칼럼] 집에 가지 않겠다고 떼쓰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요?
Mom's Q 우리 아이 건강하게 키우기 Q 놀이터에서 노는 아이에게 이제 그만 놀고 집에 가자고 해도 들은 척도 하지 않아 난감했던 적이 한두 번이 아닙니다. 좋은 방법 좀 알려 주세요.A 대부분의 엄마들이 매일같이 겪는 일이죠. 시간 개념이
헨리 클라우드, 존 타운센드   2008-08-18
[칼럼] 대단할 것 없어요~
“히잉, 아~앙, 앙앙” 아직도 귓가에 딸의 울음 소리가 쟁쟁하다. 콧물이 좀 나는 게 컨디션이 좀 좋지 않긴 했지만 녀석의 떼는 도가 지나친 것 같다. 태어난 지 4개월, 처음 만난 그날부터 물고 있던 가짜 젖꼭지(이후 가꼭지)를 물고 딸은 잠이 들
박종숙   2008-08-18
[칼럼] 위기 관리
쓰촨성 도착 직후, “사마리탄스 퍼스”의 마크 엘러(Mark Eller)는 청두 근교 한 마을을 방문했다. 이 지역은 5월 12일 중국을 뒤흔든 대규모 지진의 진앙지 바로 동쪽에 위치한 곳이다. 한 중학교가 무너지면서 그곳에 갇힌 어린 학생들
켄 워커   2008-08-08
[칼럼] 지진 만난 중국 교회
5월 12일 중국 쓰촨성에서 지진이 발생했을 때 프랭클린 그레이엄―“사마리탄스 퍼스”(Samaritan’s Purse, 누가복음 10장의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에서 이름을 따온 국제구호기구)와 빌리 그레이엄 전도협회의 대표이자 CEO―은 중국 종교성과
스탠 구스리   2008-08-08
[칼럼] 할리우드의 소방수
필립 안슈츠(Philip Anschutz)라는 이름을 당신이 들어 보았을 가능성은 낮지만 할리우드에서 그의 영향력은 대단하다. 그의 이름이 뉴스에 등장할 때면 “그리스도인”과 “억만장자”라는 수식어가 항상 따라다니는데, 이 두 가지가 현재 그가 하는
마크 모링   2008-08-08
[칼럼] 사마리아에서 살아가기
‘랜섬 팰로우십’이라는 웹사이트를 통해 영화, 음악, 책 등을 비평하는 데니스 핵은 그리스도인들은 종종 예루살렘에 사는 사람처럼 행동한다고 말한다. 굳이 딴죽을 걸자면, 내 생각에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예루살렘이 아닌 바벨론에 사는 외국인이나 이방인 같
팀 스태포드   2008-08-08
[하늘바래기] 세상은 무정하지만
시대가 무정합니다. 여간해서는 눈물 흘리지 않습니다. 무정함은 무관심과 단짝이지요. 무관심하니 무정하고, 무정하니 무관심합니다. 이웃의 무정함에 가슴이 시립니다. 나의 무관심에 내 이웃의 가슴은 또 얼마나 시릴까요.아프가니스탄에는 바미안 석불이라는 유
김은홍   2008-08-08
[칼럼] "고백"의 진실
윌로우크릭 교회와 새들백 교회는 미국의 메가 처치(Mega Church) 가운데 복음주의적인 신학과 건강한 교회론을 바탕으로 성장한 교회로 손꼽힌다. 그래서인지 한국의 많은 목회자들은 그들을 배우기 위해 그들이 직접 펴낸 책들을 읽기도하고, 그들이 주
김형국   2008-08-07
[칼럼] 미디어가 우리를 불편하게 만들 때
얼마 전까지만 해도 본문 비평이나 외경과 같은 주제들은 신학교 학생들에게 하품만 일으켰다. 내가 아무리 열심히 노력해도 질문은 갈수록 줄어든다는 것을 익히 알면서도 나는 일종의 의무감에 사로잡혀 신약 성경 연구의 이런 중요한 주제들을 가르쳤다. 그런데
대럴 보크   2008-08-05
[칼럼] 하나님은 아직 죽지 않았다
요즈음 무신론자가 쓴 저서들이 베스트셀러를 장식하고 있다. 이런 현상을 보고 오늘날 생각하는 현대인들은 하나님을 지적으로 변호하는 일이 불가능해졌다고 느낄지 모르겠다. 그러나 리처드 도킨스(Richard Dawkins), 샘 해리스(Sam Harris
윌리엄 레인 크레이그   2008-07-04
[칼럼] 파괴적인 이미지로부터 자녀를 보호하는 법
Mom's Q 우리 아이 건강하게 키우기Q 텔레비전과 신문 뉴스에는 항상 국내외의 끔찍한 사건들이 보도됩니다. 아무리 아이들에게 보호막을 쳐서 파괴적인 이미지들로부터 보호한다 해도, 무시무시한 뉴스들을 피할 도리가 없네요. 우리 자녀들이 끔찍한
헨리 클라우드, 존 타운센드   2008-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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