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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 특집] 프란체스코_잘 알려져 있지 않은 몇 가지 사실
[기독교 역사] 아시시의 프란체스코프란체스코의 본명은 세례 요한의 이름을 딴 지오반니(Giovanni)였다. 부친이 사업상 프랑스에 가 있는 동안 태어났는데, 아버지가 귀가한 뒤에 그에게 프란체스코―“작은 프랑스 남자”―라는 새 이름을 주었다.프란체스
마크 갤리   2008-11-24
[이슈 & 특집] 누더기를 걸친 아시시의 보물
[기독교 역사] 아시시의 프란체스코 아시시의 성 프란체스코에 관해 쓸 때는 천편일률적인 내용을 피하기가 어렵다. 그의 이름만 들어도 새들에게 한 설교, 온순해진 늑대, 검소한 삶, 꽃으로 가득한 수도권을 거니는 다정한 수사들,
로렌스 커닝햄   2008-11-24
[커버스토리] 견고한 복음의 여덟 가지 특징
우리가 지닌 문제들은 작은 게 아니다. 신문을 대충 보기만 해도 에이즈나 가족의 해체, 무분별한 폭력으로 인한 지역의 재난들, 생태학적 위협, 교회 분쟁 등 전 지구적 위기들을 마주하게 된다. 이런 문제들은 결코 쉽게 해결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이
스캇 맥나이트   2008-10-23
[인터뷰] 복음전도 플러스
복음주의란 무엇입니까? 그리고 왜 복음주의가 중요합니까?복음주의자란 평범한 보통 그리스도인입니다. 우리 복음주의자들은 역사적이며, 정통적이며, 성경적인 기독교 주류 입장에 서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틀리지 않을까 조마조마하지 않으면서도 사도신경과 니
존 스토트, 팀 스태포드   2008-10-23
[인터뷰] 하와이안 셔츠를 던져 버린 이후
왜 하와이안 셔츠를 더 이상 입지 않습니까?저는 제 하와이안 셔츠를 모두 버렸어요. 그게 점점 사람들의 주목을 끌게 되더라고요. 신문을 읽을 때마다 “릭 워렌, 하와이안 셔츠를 입는 목사”라고 나오는 거예요. 제가 그런 무늬의 옷을 입은 것은 패션 때
릭 워렌 / 인터뷰 티모시 모건   2008-09-24
[커버스토리] 시각을 바꾸라
나는 좀 별나다. 30대가 된 것이 무슨 큰 업적이라도 되는 듯하다. 나에게 30대란 비로소 어른이 되었음을 의미한다. 더 지혜롭고 정신적으로 강인해졌으며 나 자신에 대한 확신도 생겼다.그러나 30대가 되고 보니 원하지 않던 ‘부작용’이 찾아왔다. 아
홀리 빈센트 로바이나   2008-09-05
[커버스토리] 고운 것도 거짓되고 아름다운 것도 헛되나
처음 이 원고의 주제를 받아들고  나의 지난 20년 세월이 머릿속에 빠르게 스쳐 지나갔다. 공부하는 데 거추장스럽다고 짧은 커트머리에 편한 바지만 입고 다니다가 대학 합격 소식을 듣자마자 나는 여성스런 외모 가꾸기 프로젝트에 돌입했다. 치마
양혜원   2008-09-02
[이슈 & 특집] 예수와 여성
예수님이 태어난 시대는 여성을 크게 차별하는 시대였다. 예수님은 이중적 기준의 바탕이 된 거짓된 잣대를 배척하셨다. 인종이나 성차와 같이 출생에 따른 요인이 아닌, 내적 성품이라는 똑같은 기준으로 남자와 여자를 판단하셨다. 예수님은 태도와 모범과 가르
에블린 스택, 프랭스 스택   2008-08-29
[이슈 & 특집] "고백"(REVEAL) 연구팀 좌담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같이 사랑하라”(마 22:37-39). 예수님은 네 개의 단어―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로 요약될
그렉 호킨스 외   2008-08-28
[커버스토리] 정금 같은 아름다움
미디어의 영향으로 여성들이 생각하는 미의 기준은 극도의 다이어트, 격한 운동, 수술로만 겨우 도달할 수 있는 불가능한 수준에 이르렀다. 우리가 정의하는 미란 완벽한 외모다. 그러나 그 기준에 미치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 격차를 줄이기 위해 작년 한
제인 루비에타   2008-08-28
[인터뷰] 강영안과 신국원, '신을 무시하는 시대'를 이야기 하다
신국원 세계철학자대회장에서 막 오셨는데, 서울에서 열린 이번 세계철학자대회의 주제, “오늘의 철학을 다시 생각한다”가 참 인상적입니다. 철학의 위기의식을 반영한 주제라고 볼 수 있을까요?강영안 그렇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동시에 철학의 내적 자
김은홍   2008-08-27
[커버스토리] “위기는 기회”
한국과 중국이 오랜 단절을 깨고 관계를 회복한 1992년 8월의 어느 날, 특별한 섭리로 베이징 땅을 밟았던 것을 계기로 이곳에 이주한 지 어느새 16년이 되었다. 내가 처음 본 베이징은 3환로가 아직 완성되기 전이었는데, 이제는 6환로까지 완공되었다
김광성   2008-08-20
[커버스토리] "한국 교회의 도움에 감사"
지난 5월 28일 한국교회봉사단은 중국 베이징 소재 종교사무국을 방문하여, 쓰촨성 지진 피해성금으로 300만 위안(약 4억 5000만원)을 전달했다. 종교사무국 최고 책임자 예샤오원(葉小文) 국장에게 성금을 전달한 후 봉사단은 종교사무국 왕주오안(王
CTK   2008-08-20
[커버스토리] 내가 만난 중국, 중국인
나는 중국을 사랑한다. 아주 오래 전부터 중국을 사랑했고 지금도 사랑한다. 이유는 없다. 중국이 ‘죽의 장막’으로 불리던 시절, 죽림(竹林) 안 중국이 보고 싶어 중국 전문기자를 꿈꾸기도 했다. 그래서 온갖 반대를 무릅쓰고 전망 없다는 중국 문학을 선
박경희   2008-08-20
[커버스토리] 중국의 굴기를 바라보는 시선들
2007년 한국에도 소개되어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바 있는 다큐멘터리 (중국 관영 CCTV 제작, 12부)는 역사적 성찰이라는 외피로 잘 포장되어 있지만, 그야말로 솔직담백한 중국의 야망을 여과 없이 보여 준다. 포르투갈과 스페인부터 시작되어 미국으로
조영헌   2008-08-20
[커버스토리] 대약진(大躍進)
욥과 그의 아내는 대부분의 중국인들과 같은 방식으로 그리스도인이 되었다. 이 부부의 집을 방문한 한 친구가 복음을 전했던 것뿐이다. “그 친구는  스물네 시간 동안 우리 집에 머물렀는데,  스무 시간 동안 복음을 설명했어요.” 5년
롭 몰   2008-08-20
[커버스토리] 미가 여왕으로 다스리는 세상
지난 토요일, 나는 몸매를 받쳐 주는 속옷을 입은 채 저녁 모임에 입고 갈 옷을 고르느라 정신이 없었다. 오랜 고민 끝에 절대로 실패할 확률이 없는 옷을 골랐다. 귀여운 꽃무늬 드레스에 푸른색 세미자켓이면 확실히 성공하리라 생각했다. 하지만
진저 콜바바   2008-08-19
[커버스토리] 그래도 나는 사랑스럽다
여성의 몸을 설명하는 데는 사과와 배뿐 아니라 온갖 종류의 과일들이 사용된다. 나는 바나나처럼 길쭉하고 금발이고 날씬하고 싶지만 너무 익어 쭈글쭈글한 복숭아에 가깝다.    모든 과일은 자기만의 색과 모양과 향을 가지고 있다. 하나님
리즈 커티스 힉스   2008-08-19
[커버스토리] 드러난 것, 잃은 것, 바꾸어야 할 것
한국 교회의 해외 선교는 지난 20년 동안 엄청난 속도로 발전했다. 1979년에 파송한 선교사가 93명인데, 2007년에는 1만 5000명을 넘어섰다. 세계 제2위의 선교사 파송 국가가 된 것이다. 20년 전만 하더라도 한국 교회 안에서 선교를 언급하
한철호   2008-08-18
[커버스토리] 탈레반 암흑 파헤치다
아프가니스탄을 본격적으로 다룬 영화는 그렇게 많지 않다. 레이건 시대가 저물어가던 무렵, 소련은 미국이 베트남 정글에서 겪었던 것처럼 아프가니스탄의 산악과 사막에서 악전고투했고, 그래서 무자헤딘의 이 땅은 람보나 제임스 본드 같은 서구 요원들이 자유의
피터 채터웨이   2008-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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