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8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고든 맥도날드의 '리더십'] 행동할 때와 물러나 있어야 할 때의 기준
선거판을 흔들어야 할까나는 전통적 근본주의 기독교 배경에서 자랐다. “이 세상은 내 집이 아니요. 나는 나그네라네”라는 노래는 우리를 대표할 법한 찬양이다. 내가 어린 시절을 보낸 신앙 공동체는 비교적 공적 문제에 무관심했다. 관심을 두는 문제는 가정
고든 맥도날드   2016-02-25
[목회 이야기] 사업에 성공한 사람이라도 교회는 그렇게 할 수 없는 여섯 가지 이유
오늘날 교회의 많은 훈련 프로그램들이 비즈니스 세계로부터 차용되고 있다. 그러나 반대로 비즈니스가 교회에서 많은 것을 배워야 하지 않을까?많은 성공한 사업가들이 교회를 개척하고 키워내기 위해 열정을 바쳐 왔다. 그 가운데 어떤 사람들은 전임 사역자가
칼 베이터스   2016-02-23
[고든 맥도날드의 '리더십'] 아, 내가 벽에 부딪혔구나!
마라톤 주자들은 달리다가 온 몸의 힘이 고갈되어 더 이상 뛸 수 없을 지경에 이르면 “벽에 부딪혔다”hitting the wall고 말한다.목회 4년차에 접어든 어느 토요일 아침에 나도 이 표현에 걸맞은 경험을 했다. 영적으로 고갈되고, 온 몸의 기운
고든 맥도날드   2016-02-23
[고든 맥도날드의 '리더십'] 한 집사님의 으름장
1966년 한 교회에 목사로 부임하게 돼 가족과 함께 일리노이주 남부로 이사를 갔다. 인종 갈등이 첨예했던 시절인지라 그 마을도 예외는 아니었다.마을에는 흑인 교회가 하나밖에 없었다. 나는 그 교회 목사와 친구가 되었다.어느 무더운 여름날 저녁 몇몇
고든 맥도날드   2016-02-23
[목회 이야기] 내가 신경 안쓰는 6가지 교회-문화 이슈
참 아이러니한 상황이다. 앞서 나는 ‘내가 더 이상 신경 쓰지 않는 여섯 가지 교회 내부 이슈’Six Church-Insider Issues I Don't Care About Any More라는 글을 올렸는
칼 베이터스   2016-02-13
[목회 이야기] 내가 신경 안쓰는 6가지 교회 이슈
열정적으로 무관심한 것이 가능할까? 가능하다면, 내 경우가 그렇지 않을까.나는 교회 안에서 성장했다. 하지만 요즘의 나는 예전에는 그토록 중요해 보였던 이슈들에 대해 별로 신경 쓰지 않는다. 그냥 무관심한 것이 아니라 열정적으로 무관심하다. 신경이 쓰
칼 베이터스   2016-02-12
[필립 얀시의 '은혜의 삶'] 멋지고 멋진 바깥세상
나를 기독교 신앙으로 돌아오게 한 것은 무엇보다 이 멋지고 멋진 바깥세상이었다. 나는 어릴 적에 하나님을 잘못 이해했다. 하나님은 인상을 찌푸린 채, 즐겁게 사는 사람은 누구라도 찌그러뜨리는 슈퍼경찰이었다. 하나님은 변덕을 일삼는 예술가처럼 고슴도치와
필립 얀시   2016-02-01
[목회 이야기] 무일푼이 절망? 하나님의 복으로 이끄는 길
풍요할 때인가 주릴 때인가 ‘여호와 이레’란 하나님이 우리 분수에 넘칠 정도로 쏟아 부으시는 것이 아니다. 나는 결코 이러한 풍요를 원하지 않았다. 지난날을 돌아보면 고정적인 수입이 끊어지지 않는 것이 하나님의 축복이고, 우리의 믿음과 드림에 대한 하
카린 리바데네이라   2016-01-28
[고든 맥도날드의 '리더십'] 꾸중은 '보약'이다
보약과도 같은 꾸중신학생 시절 나는 교수와 신학생들이 모이는 특별한 포럼에서 발제를 앞두고 있었다. 나는 버릇처럼 마감일이 다가올 때까지 발제문 작성을 미루다가 이틀 동안 수업에 빠지고 발제문을 완성했다. 발제를 마쳤을 때 청중은 박수를 보내고 모임을
고든 맥도날드   2016-01-28
[목회 이야기] 우리를 움켜쥐고 있는 번영신학
형제들아 우리가 아시아에서 당한 환난을 너희가 모르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힘에 겹도록 심한 고난을 당하여 살 소망까지 끊어지고 우리는 우리 자신이 사형 선고를 받은 줄 알았으니 이는 우리로 자기를 의지하지 말고 오직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만
카린 리바데네이라   2016-01-27
[고든 맥도날드의 '리더십'] 꾸짖을 때 지켜야 할 원칙
성장과 성숙을 선물하는 꾸중꾸중을 들을 때는 분통을 터뜨리고 싶거나 변명을 하고 싶다. 진실을 용기 있게 말해준 사람을 멀리하고 싶기도 하다. 부정과 연민에 빠져들기도 한다. 이런 식으로 행동하면 성장과 성숙으로부터 확실히 멀어진다. 그리스도인 리더에
고든 맥도날드   2016-01-27
[고든 맥도날드의 '리더십'] 진짜 꾸중의 의미
나는 내가 처음부터 목회를 잘한다고 여겼다. 그건 교만 탓이었으리라. 어느 일요일 아침, 나는 강단에 서서 하나님의 뜻이라고 믿었던 아주 멋진 일을 선포했다. 교회 예산을 훨씬 웃도는, 6000달러가 더 필요한 선교 사업이었다. 한 달 안에 헌금이 필
고든 맥도날드   2016-01-27
[목회 이야기] 내가 신경 쓰지 않는 여섯 가지 교회-문화 이슈
참 아이러니한 상황이다.앞서 나는 ‘내가 더 이상 신경 쓰지 않는 여섯 가지 교회 내부 이슈’Six Church-Insider Issues I Don't Care About Any More라는 글을 올렸는데, 이 글이 다른 어떤 글보다도 큰 반
칼 베이터스   2015-12-21
[목회 이야기] 외롭고 힘겨운 일 가운데서도
실화를 바탕으로 한 명작 영화 Remember the Titans에서 허먼 분 코치는 뿌리 깊게 분열되어 있는 한 고등학교 미식축구팀을 맡는다. 8월의 땡볕 아래 힘든 2주간의 훈련캠프를 통해 그 팀을 챔피언으로 만들어 나간다. 고된 훈련을 함께 견디
리 이클로브   2015-12-21
[목회 이야기] 목회를 내 인생에서 그만두고 싶었을 때
고꾸라지다이 교회에서 2년(전임 목사 5명의 평균 임기이기도 하다)이 지나면서, 나는 만신창이가 되었다. 우선 몸이 건강하지 않았다. 체중이 9kg이나 늘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회의가 끝나고 늦게 집에 들어오면 그 밤에 나 혼자 피자 한 판을 해
레니 루체티   2015-12-15
[목회 이야기] "나는 목사다!"
오늘날, 인생의 중대한 질문에 대한 답을 과연 누가 전해 줄 수 있을까...? 바로 우리 '목회자'들이다.우리가 예수님의 제자라면, 특히 교회나 선교단체의 목사나 지도자라면, 자신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심히 중요한 소명을 받은 것이다.
존 오트버그   2015-12-07
[목회 이야기] 목회자의 당돌한 소명
얼마 전 나와 개리 문, 달라스 윌라드가 전화로 대화를 나누었다. 달라스와 나는 개리가 주최하는 집회에 강사로 가기로 예정되어 있었고, 개리는 그 집회의 진행을 맡고 있었다. 집회의 주제가 ‘모든 민족의 선생으로서의 목회자’였는데, 달라스의 「그리스도
존 오트버그   2015-12-06
[목회 이야기] 나는 크게 일하고 싶었으나 하나님은 내게 작은 교회를 맡기셨다
나는 종종 뭔가 대단한 일을 하는 꿈에 사로잡히곤 했다. 인생을 바꿔 놓을만한 책을 쓰고, 숱한 군중이 모인 스타디움에서 사람들의 영혼을 뒤흔드는 설교를 하고, 세계를 누비면서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 꿈이다. 그뿐 아니라 사도행전의 “많은 신도가 다 한
매기 존슨   2015-12-06
[목회 이야기] 목회자의 당돌한 소명
얼마 전 나와 개리 문, 달라스 윌라드가 전화로 대화를 나누었다. 달라스와 나는 개리가 주최하는 집회에 강사로 가기로 예정되어 있었고, 개리는 그 집회의 진행을 맡고 있었다. 집회의 주제가 ‘모든 민족의 선생으로서의 목회자’였는데, 달라스의 「그리스도
존 오트버그   2015-12-06
[필립 얀시의 '은혜의 삶'] My To-Be List
쉰이 된 올해[필립 얀시는 1949년생이며 이 기사는 2000년 4월 CT에 쓴 글임-CTK] 나는 건강 검진을 받았다. 의사는 엑스레이 촬영도 하고 내 몸을 여기저기 눌러 보거나 찔러 보고 내 몸에서 조직을 떼내 검사까지 했다. 그리고 반세기 동안
필립 얀시   2015-11-24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서초구 효령로68길 98 5층  |  대표전화 : 080-586-7726  |  팩스 : 02-6919-1095
발행인 : 오정현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은홍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은홍  |  사업자등록번호 : 214-88-27116  |  통신판매업신고 : 제01-2602호
Copyright © 2017 Christianity Today 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