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8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목회 이야기] 목사가 되고자 하는 잘못된 이유들
너무도 많은 사람들이 잘못된 이유들을 쫓아 목사가 되고 있다.그들은 그저 목사라는 지위, 대중 앞에서 공공연히 말할 기회, 그리고 신학적 논쟁을 사랑할 뿐이다. 그런 이유들 때문에 교회에서 평신도로 사역하던 많은 사람들이 이제는 목사가 되려고 줄을 잇
칼 베이터스   2016-03-24
[목회 이야기] 휴식만이 답이다
만약 내가 목회의 가장 어려운 점을 리스트로 작성한다면, 목회라는 일은 절대로 그 끝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을 첫 번째로 쓸 것이다. 제조업자의 일은 개별 상품이 “완성” 되면 끝난다. 컨설턴트는 청구서를 보내며 프로젝트의 “종료”를 알린다. 물리치료사
브래디 보이드   2016-03-24
[유진 피터슨의 '영성의 길'] 바쁘지 않은 목사
[Leadership’s Top 40] CT의 자매지 은 이 저널 36년 역사에서 최고의 작품으로 꼽히는 40편의 글을 처음 실린 날짜순으로 다시 싣기로 했다. CTK는 이 연재물을, CT 연재 순서를 그대로 따르는 대신, CTK 리더십 섹션의 주제에
유진 피터슨   2016-03-24
[목회 이야기] "사업 성공했다고 교회도 그렇게 할 수 있겠다고?"
리더십 블로그 | PIVOT오늘날 교회의 많은 훈련 프로그램들이 비즈니스 세계로부터 차용되고 있다. 그러나 반대로 비즈니스가 교회에서 많은 것을 배워야 하지 않을까?많은 성공한 사업가들이 교회를 개척하고 키워내기 위해 열정을 바쳐 왔다. 그 가운데 어
칼 베이터스   2016-03-22
[고든 맥도날드의 '리더십'] "아, 내가 벽에 부딪쳤구나!"
마라톤 주자들은 달리다가 온 몸의 힘이 고갈되어 더 이상 뛸 수 없을 지경에 이르면 “벽에 부딪혔다”hitting the wall고 말한다.목회 4년차에 접어든 어느 토요일 아침에 나도 이 표현에 걸맞은 경험을 했다. 영적으로 고갈되고, 온 몸의 기운
고든 맥도날드   2016-03-22
[목회 이야기] 목사님, 오늘도 하나님과 함께하셨습니까?
모새골 공동체에서 임영수 목사를 만났다. 그는 지난해에 「하나님과 함께하는 여정」과 「하나님과 함께하는 일상」, 두 권의 책을 냈다. 그가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의 의미를 들려주었다. CTK는 앞으로 몇 차례에 걸쳐 ‘목회자의 영성 형성’을 이야기 나누
임영수, 김은홍   2016-02-27
[고든 맥도날드의 '리더십'] 대통령이 내게 상담 요청을?
르윈스키로부터 배운 것1999년 클린턴 대통령은 모니카 르윈스키와의 관계가 폭로되자 토니 캠폴로와 필립 워거먼 그리고 나에게 상담을 부탁했다. 나에게는 정치적으로 가장 어려웠던 순간이었다.내가 대통령의 전화를 어디서 받았는지 정확히 떠오르는데 그는 나
고든 맥도날드   2016-02-26
[고든 맥도날드의 '리더십'] 행동할 때와 물러나 있어야 할 때의 기준
선거판을 흔들어야 할까나는 전통적 근본주의 기독교 배경에서 자랐다. “이 세상은 내 집이 아니요. 나는 나그네라네”라는 노래는 우리를 대표할 법한 찬양이다. 내가 어린 시절을 보낸 신앙 공동체는 비교적 공적 문제에 무관심했다. 관심을 두는 문제는 가정
고든 맥도날드   2016-02-25
[목회 이야기] 사업에 성공한 사람이라도 교회는 그렇게 할 수 없는 여섯 가지 이유
오늘날 교회의 많은 훈련 프로그램들이 비즈니스 세계로부터 차용되고 있다. 그러나 반대로 비즈니스가 교회에서 많은 것을 배워야 하지 않을까?많은 성공한 사업가들이 교회를 개척하고 키워내기 위해 열정을 바쳐 왔다. 그 가운데 어떤 사람들은 전임 사역자가
칼 베이터스   2016-02-23
[고든 맥도날드의 '리더십'] 아, 내가 벽에 부딪혔구나!
마라톤 주자들은 달리다가 온 몸의 힘이 고갈되어 더 이상 뛸 수 없을 지경에 이르면 “벽에 부딪혔다”hitting the wall고 말한다.목회 4년차에 접어든 어느 토요일 아침에 나도 이 표현에 걸맞은 경험을 했다. 영적으로 고갈되고, 온 몸의 기운
고든 맥도날드   2016-02-23
[고든 맥도날드의 '리더십'] 한 집사님의 으름장
1966년 한 교회에 목사로 부임하게 돼 가족과 함께 일리노이주 남부로 이사를 갔다. 인종 갈등이 첨예했던 시절인지라 그 마을도 예외는 아니었다.마을에는 흑인 교회가 하나밖에 없었다. 나는 그 교회 목사와 친구가 되었다.어느 무더운 여름날 저녁 몇몇
고든 맥도날드   2016-02-23
[목회 이야기] 내가 신경 안쓰는 6가지 교회-문화 이슈
참 아이러니한 상황이다. 앞서 나는 ‘내가 더 이상 신경 쓰지 않는 여섯 가지 교회 내부 이슈’Six Church-Insider Issues I Don't Care About Any More라는 글을 올렸는
칼 베이터스   2016-02-13
[목회 이야기] 내가 신경 안쓰는 6가지 교회 이슈
열정적으로 무관심한 것이 가능할까? 가능하다면, 내 경우가 그렇지 않을까.나는 교회 안에서 성장했다. 하지만 요즘의 나는 예전에는 그토록 중요해 보였던 이슈들에 대해 별로 신경 쓰지 않는다. 그냥 무관심한 것이 아니라 열정적으로 무관심하다. 신경이 쓰
칼 베이터스   2016-02-12
[필립 얀시의 '은혜의 삶'] 멋지고 멋진 바깥세상
나를 기독교 신앙으로 돌아오게 한 것은 무엇보다 이 멋지고 멋진 바깥세상이었다. 나는 어릴 적에 하나님을 잘못 이해했다. 하나님은 인상을 찌푸린 채, 즐겁게 사는 사람은 누구라도 찌그러뜨리는 슈퍼경찰이었다. 하나님은 변덕을 일삼는 예술가처럼 고슴도치와
필립 얀시   2016-02-01
[목회 이야기] 무일푼이 절망? 하나님의 복으로 이끄는 길
풍요할 때인가 주릴 때인가 ‘여호와 이레’란 하나님이 우리 분수에 넘칠 정도로 쏟아 부으시는 것이 아니다. 나는 결코 이러한 풍요를 원하지 않았다. 지난날을 돌아보면 고정적인 수입이 끊어지지 않는 것이 하나님의 축복이고, 우리의 믿음과 드림에 대한 하
카린 리바데네이라   2016-01-28
[고든 맥도날드의 '리더십'] 꾸중은 '보약'이다
보약과도 같은 꾸중신학생 시절 나는 교수와 신학생들이 모이는 특별한 포럼에서 발제를 앞두고 있었다. 나는 버릇처럼 마감일이 다가올 때까지 발제문 작성을 미루다가 이틀 동안 수업에 빠지고 발제문을 완성했다. 발제를 마쳤을 때 청중은 박수를 보내고 모임을
고든 맥도날드   2016-01-28
[목회 이야기] 우리를 움켜쥐고 있는 번영신학
형제들아 우리가 아시아에서 당한 환난을 너희가 모르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힘에 겹도록 심한 고난을 당하여 살 소망까지 끊어지고 우리는 우리 자신이 사형 선고를 받은 줄 알았으니 이는 우리로 자기를 의지하지 말고 오직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만
카린 리바데네이라   2016-01-27
[고든 맥도날드의 '리더십'] 꾸짖을 때 지켜야 할 원칙
성장과 성숙을 선물하는 꾸중꾸중을 들을 때는 분통을 터뜨리고 싶거나 변명을 하고 싶다. 진실을 용기 있게 말해준 사람을 멀리하고 싶기도 하다. 부정과 연민에 빠져들기도 한다. 이런 식으로 행동하면 성장과 성숙으로부터 확실히 멀어진다. 그리스도인 리더에
고든 맥도날드   2016-01-27
[고든 맥도날드의 '리더십'] 진짜 꾸중의 의미
나는 내가 처음부터 목회를 잘한다고 여겼다. 그건 교만 탓이었으리라. 어느 일요일 아침, 나는 강단에 서서 하나님의 뜻이라고 믿었던 아주 멋진 일을 선포했다. 교회 예산을 훨씬 웃도는, 6000달러가 더 필요한 선교 사업이었다. 한 달 안에 헌금이 필
고든 맥도날드   2016-01-27
[목회 이야기] 내가 신경 쓰지 않는 여섯 가지 교회-문화 이슈
참 아이러니한 상황이다.앞서 나는 ‘내가 더 이상 신경 쓰지 않는 여섯 가지 교회 내부 이슈’Six Church-Insider Issues I Don't Care About Any More라는 글을 올렸는데, 이 글이 다른 어떤 글보다도 큰 반
칼 베이터스   2015-12-21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서초구 효령로68길 98 5층  |  대표전화 : 080-586-7726  |  팩스 : 02-6919-1095
발행인 : 오정현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은홍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은홍  |  사업자등록번호 : 214-88-27116  |  통신판매업신고 : 제01-2602호
Copyright © 2017 Christianity Today 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