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3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나의 마지막 소망은 천국이 아니다
[리-워드 RE-WORD] No.12 마가복음 5:21-43글: 마크 S. 지닐리아 손멋글씨: 질 드 한벤 위더링턴 3세 애쉬베리신학교 교수이며 「신약으로의 초대: 우선 과제들」Invitation to the New Testament: First Th
벤 위더링턴 3세   2016-05-19
[칼럼] 하나님 찬양으로 본향을 살다
그림과 함께하는 묵상 묵상그림제목: 생명-본향 | 그림: 김미정 동아대 회화과와 중앙대 예술대학원에서 한국화을 전공했다. 대학 강사를 거쳐 현재 한국미협과 한국여성작가회의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크기: 73☓103cm | 재료: 장지, 분채
유미형   2016-05-13
[칼럼] 교회만의 치료법
웨스트 볼티모어 이웃 도시 샌드타운-윈체스터에서 6년을 살고 우리 가족은 남수단으로 이주했다. 세 살배기 딸이 졸졸 따라다니면서 내게 물었다. “우리 왜 이사 왔어요?”“병원에 있는 엄마들과 아가들을 도우려고 왔지.”그러면 딸아이는 보통 이렇게 되물었
매튜 로프터스   2016-05-13
[칼럼] 하나님 찬양으로 본향을 살다
그림과 함께하는 묵상 묵상내가 살아 있는 동안, 나는 주님을 노래할 것이다. 숨을 거두는 그 때까지 시를 읊어서, 하나님을 노래할 것이다. 시편 104편 33절 그림제목: 생명-본향 | 그림: 김미정 동아대 회화과와 중앙대 예술대학원에서 한국화을 전공
김미정-유미형   2016-05-12
[칼럼] 예수의 피부색이 중요한 이유
얼마 전 강의를 막 끝낸 뒤였다. 한 학생―그리스도인이었다―이 내게 다가와서는 흑인들은 예수님이 백인이라는 사실이 불편하냐고 내게 물었다. 나는 이렇게 대답했다. “예수님은 백인이 아니야. 역사에 실재하셨던 그 예수님은 백인인 너보다는 흑인인 나와 더
크리스티나 클리블랜드   2016-04-24
[칼럼] 투표할 때 작용하는 우리의 편견
나에게는 2008년 가을에 대한 좋은 추억이 있다. 막 박사학위를 받은 나는 남부 캘리포니아의 웨스트몬트 칼리지에서 학자로서의 내 경력을 시작했다. 대통령 선거가 있는 해였기 때문에 나는 사회심리학 강의에서 정치적 태도의 심리학에 초점을 맞추기로 맘먹
크리스티나 클리브랜드   2016-03-17
[칼럼] 붓을 든 설교자, 헨리 태너
인종 분리를 고수하는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온 설교 요청을 거절하고 십 수 년이 지난 1973년, 빌리 그레이엄은 마침내 남아공 역사 최초의 대규모 인종통합 집회를 열었다. “예수님은 백인이 아니셨습니다.” 그는 더반에 모인 4만 5000명 앞에서 외쳤
데이비드 네프   2016-03-15
[칼럼] 붓을 든 설교자
인종 분리를 고수하는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온 설교 요청을 거절하고 십 수 년이 지난 1973년, 빌리 그레이엄은 마침내 남아공 역사 최초의 대규모 인종통합 집회를 열었다. “예수님은 백인이 아니셨습니다.” 그는 더반에 모인 4만 5000명 앞에서 외쳤
데이비드 네프   2016-02-23
[칼럼] 투표할 때 작용하는 우리의 편견
나에게는 2008년 가을에 대한 좋은 추억이 있다. 막 박사학위를 받은 나는 남부 캘리포니아의 웨스트몬트 칼리지에서 학자로서의 내 경력을 시작했다. 대통령 선거가 있는 해였기 때문에 나는 사회심리학 강의에서 정치적 태도의 심리학에 초점을 맞추기로 맘먹
크리스티나 클리브랜드   2016-02-23
[칼럼] 갈라선 이들과 함께 기도하기
장면 1: 장소는 전에 내가 출석했던 침례교회다. 나는 예배 시작 직전에 교회 안으로 들어선다. 몇 년 전에 내가 이 침례교회를 떠나게 했던 그 어설픈 모습들을 다시 보게 될 것이라는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하고서 안으로 들어선다. 현재 나는 성공회 교
웨슬리 힐   2016-01-26
[칼럼] 12월 25일은 성탄절의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우리 집에는 성탄절 전통이 거의 없다. 아이들이 너무 많고 또 너무 멀리 떨어져 사는 처지이니 그렇다. 이혼하면 결국 그렇게 손해를 보게 된다.크리스마스는 내게 힘든 시기다. 상실감이 다시 몰려오기 때문이다. 내가 어릴 적에 우리 가족은 밴 안에서 “
로어 퍼거슨   2015-12-26
[칼럼] “할머니의 그 빛을 제게도 나눠 주실래요?”
성탄의 불을 밝히자. 작은 교회라 할지라도. 흑인 교회라 할지라도. 짐 크로Jim Crow[뮤직 코미디에 등장하는 시골의 초라한 흑인 캐릭터]의 인생처럼 춥고 우울한 겨울이라 할지라도. 기쁜 마음으로 밤하늘을 밝히자. 우리의 교회를 보여주자. 우리의
패트리시아 레이번   2015-12-23
[칼럼] 갈라진 형제들과 함께 기도하기
장면 1: 장소는 전에 내가 출석했던 침례교회다. 나는 예배 시작 직전에 교회 안으로 들어선다. 몇 년 전에 내가 이 침례교회를 떠나게 했던 그 어설픈 모습들을 다시 보게 될 것이라는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하고서 안으로 들어선다. 현재 나는 성공회 교
웨슬리 힐   2015-12-21
[칼럼] 일상의 피스메이커
실이 수북한 바구니를 곁에 두고 나는 의자에 가만히 앉아 익숙한 손놀림으로 한 코 한 코 뜨개질을 했다. 코바늘뜨기는 항상 분주한 내 삶을 차분하게 만들어준다. 특히 오늘처럼 정신없는 날엔 뜨개질이 더욱 필요하다. 반복되는 코바늘의 움직임이 벌렁거리는
매기 존슨   2015-12-15
[칼럼] 4050 남자들의 죽음
[사회를 읽는 목회]우리나라에 자살이 많다는 것은 다들 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자살률로 11년 동안 1위를 지키고 있는 나라다. 그럼 실제적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것일까? 2014년 한 해 동안 자살로 죽은 사람은
조성돈   2015-12-02
[칼럼] 최전선에 선 군대
1990년대 말, 복음주의 그리스도인들은 성매매의 방대함과 야만성에 눈뜨기 시작했다. 그런데 그보다 한참이나 앞선 이들이 있었다. 구세군이 성매매에 맞서 싸운 역사는 영국 구세군 화이트홀 영문의 엘리자베스 코트릴이 성노예 생활에서 탈출한 여성과 소녀들
데이비드 네프   2015-11-16
[칼럼] "열심교회"가 우리 시골 마을에 왔을 때 내게 벌어진 일들
“열심교회”HotChurch라고 불러야 될까! 하여튼 열심교회가 트럭들이 뽀얀 먼지를 일으키며 달리는 나의 세계 속으로 로켓처럼 날아들었다. 열심교회는 고적한 시골마을의 예배시간에 활기를 가져오고 첨단기술을 도입했다. 열심교회를 자동차 경주로 치면,
키스 맨스   2015-11-13
[칼럼] 위기의 섬이 우리 발밑에서 가라앉을 때
얼마 전 열 살 난 어린친구 리암이 내게 철학자냐고 물었다.“그래.” 나는 대답했다.“철학자들은 무슨 일을 해요?”“우리 철학자들은 말싸움에 대해 아주 많은 생각을 한단다.” 나는 말했다.리암이 내 대답에 만족한 듯해서 나도 만족했다.그러나 철학은 단
더글러스 그루트위스   2015-11-12
[칼럼] 최전선에 선 군대
불완전한 과거 1990년대 말, 복음주의 그리스도인들은 성매매의 방대함과 야만성에 눈뜨기 시작했다. 그런데 그보다 한참이나 앞선 이들이 있었다. 구세군이 성매매에 맞서 싸운 역사는 영국 구세군 화이트홀 영문의 엘리
데이비드 네프   2015-11-11
[칼럼] “종의 리더십” vs 예수님의 리더십
20대였을 때, 제자훈련 프로그램에 참가했다. 거기서 종의 리더십servant leadership에 관한 책을 과제로 읽었다. 저자는 예수님이 다른 사람들을 섬기신 방식들을 설명했다. 사람들의 발을 씻기시고, 아이들이 당신의 무릎 위에 앉는 것을 허락
크리스티나 클리브랜드   201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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