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6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정지영의 '너 잘 만났다!'] 뇌를 열면 영혼이 보인다?
우리의 몸 어딘가에 영혼의 자리가 있다! 17세기까지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간의 영혼이 심장에 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과학은 인간의 심장에는 영혼이 좌정할 자리가 없다고 선언했다. 물론, ‘신실한’ 그리스도인들은 과학이라는 무신론적 잣대로는 영혼도 하
정지영   2011-02-23
[정지영의 '너 잘 만났다!'] 소비주의에 물든 기독교
이 책은 저자 자신의 소개에 따르면 결혼 생활에 관한 책이다. 그렇다고 이 책이 정말로 가정이라는 주제로 분류된다는 뜻은 아니다. 예수를 신랑으로 모신 삶이 어떤 것인지, 그리스도와 한몸 된다는 것, 그분의 신부로 산다는 게 무슨 의미인지를 말한다는
정지영   2011-02-23
[정지영의 '너 잘 만났다!'] 프란시스 쉐퍼의 귀환
프란시스 쉐퍼를 빼놓고 기독교 세계관을 이야기할 수 없다. 그러나 그의 사상과 기독교 세계관을 이해하기 위해 두꺼운 다섯 권짜리 전집을 읽을 필요는 없다. 우리 세대에 프란시스 쉐퍼의 사상을 가장 명쾌하고 가장 성공적으로 소환시켰다는 평가를 받는 낸시
정지영   2011-02-23
[정지영의 '너 잘 만났다!'] 상처가 덧나기 전에
조금 나이 먹은 책을 소개할까 한다. 최근, 아이는 물론 성인까지 성범죄에 얼마나 쉽게 노출되는지는 하루가 멀다 하고 터지는 성범죄 관련 뉴스가 잘 말해준다. 교회도 여기서 예외일 수 없고, 최근 보도는 수직적 권력(권위) 구조가 형성되어 있는 교회를
정지영   2011-02-21
[정지영의 '너 잘 만났다!'] 주여, 부흥이 좋사오니…
최근 고백적 복음주의권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는 젊은 복음주의자 콜린 한센과 트리니티 신학교에서 오랫동안 교회사를 가르쳐온 중견 복음주의 역사신학자 존 우드브리지가 신구의 절묘한 조화를 이뤄 함께 쓴 최신 부흥 관련 책이다. 노학자의 탄탄한 학문과 혈기
정지영   2011-02-21
[정지영의 '너 잘 만났다!'] 따라 부를 기도가 있어 행복하다
“공동 기도서”로 번역될 제목은 16세기 영국 성공회의 토머스 크래머 대주교가 성공회 신자들의 영성생활을 위해 수도원 기도 방식을 차용해 전례화시킨 기도문을 말한다. 따라서 이 책을 “신 수도원 운동의 공동 기도서”라 불러도 좋겠다. 약간의 설명을 덧
정지영   2011-02-21
[정지영의 '너 잘 만났다!'] 그리스도인, 실천적 정의를 말하라
한 권의 책으로 일약 회의론자들을 위한 21세기의 사도라는 명성을 얻은 티모시 켈러. 그가 절묘하게도 현재 한국 사회 최고의 화두인 ‘정의/공의’에 관한 책으로 돌아왔다. “하나님의 은혜는 어떻게 우리를 의롭게 만드는가?”라는 부제보다는 “하나님의 의
정지영   2011-02-21
[정지영의 '너 잘 만났다!'] 복음에 관한 친절한 사용설명서
요즘 한창 ‘뜨고 있는’ ‘이머징’ 처치의 성경적(정확히는 교리적) 취약성과 문화적 타협성을 강도 높게 비판한 책, 「왜 우리는 이머전트가 아닌가?」로 일약 청년 복음주의자의 리더로 ‘떠오른’ 케빈 드영의 최신간은 의외로 카테키즘, 정확히는 하이델베르
정지영   2010-05-24
[정지영의 '너 잘 만났다!'] 달고 쌉싸름한 사탄의 모략
오스 기니스의 1983년 작품인 Gravedigger File(국내에는 「무덤파기 작전」으로 소개)을 새롭게 출간한 재조판으로, 추리 소설 형식을 빌려 오늘날 교회가 어떻게 복음의 능력을 잃어버리게 되었는지를 흥미롭게 다루고 있다.극비리에 입수된 적(
정지영   2010-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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