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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샬롬의 메시지를 한국에
2012년 한국과 이스라엘이 수교 50주년을 맞는다. 반세기 동안 다진 양국의 우호관계를 기념하는 올해, 때마침 그리스도인과 유대인의 관계 증진을 도모하는 단체인 ‘기독교인과 유대인의 국제 교류 협회’(International Fellowship of
박효진 기자   2012-09-06
[인터뷰] [유진 피터슨] 그에게 묻고 싶었던 몇 가지
그곳에 가다발단은 편지였다. 작년 6월, 유진 피터슨의 회고록이 출간된 후 나는 무언가 방점을 찍을 필요를 느꼈다. 1998년부터 그의 작품을 번역하기 시작했으니 햇수로 14년째요, 권수로는 8권이었다. 번역을 전업으로 시작한 때가 1997년이니까 내
양혜원   2012-08-28
[인터뷰] “이 사회의 탐욕을 아파하며 몸부림치는 묵상자를 기다린다”
한국성서유니온선교회 40주년을 축하합니다. 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지만 성서유니온에 대해서는 그만큼 잘 알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성서유니온은 큐티(QT) 즉 성경묵상 사역을 중심으로 하는 말씀운동 사역단체입니다. 성경번역선교회나 성서공회, 기드온협회
도문갑, 김은홍   2012-08-26
[인터뷰] 갈등을 해결하는 한국 교회 되길
6.25 전쟁이 끝난 후 전쟁고아를 돌봤던 미국 선교사 40여 명이 5월 22일-28일 방한했다. 이들은 전쟁이 한창이던 1951년 우리나라에 파송되어 1972년까지 대구와 경산 지역에 남아 직업학교를 설립하고 의료 활동, 구제 사역을 했다. 일주일간
박효진   2012-06-29
[인터뷰] “동성결혼을 존중한다면 종교적 전통도 존중해야 한다”
최근 오바마 대통령이 ABC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동성결혼 지지를 선언했다. 대통령은 인터뷰 직전 종교자문위원이자 노스랜드교회를 담임하는 조엘 헌터 목사에게 전화해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헌터 목사는 대통령의 견해에 동의하지 않지만, 그 결정이 두 사람
인터뷰 스카이 제서니   2012-06-11
[인터뷰] 성경 읽기는 사실 흥미로운 작업입니다
아직 낮선 이름이다.‘E100’이라. “The Essential 100 Challenge”라는 다소 긴 이름을 줄인 것인데, 성경의 정수를 아우르는 100구절을 뽑았다. 신구약 성경에서 50구절씩을 골라냈고 전체 성경의 17% 정도를 읽도록 구성했다.
휘트니 커니홈·인터뷰 박동욱 편집장   2012-04-30
[인터뷰] 전쟁과 평화
코럴릿지교회에 부임해달라는 요청을 받고 어떻게 행동했나?굉장한 영광으로 생각하면서도 크게 관심이 가지는 않았는데, 거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었다. 우선, 내가 개척해서 5년간 목회해온 뉴시티교회가 잘 성장하고 있었다. 하나님이 이 교회를 통해 큰일
튤리안 차비진 | 인터뷰 드류 다이크   2011-12-26
[인터뷰] 기술에 꽂힌 괴짜 신학자
현대 기술이 인간의 영혼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온갖 소란스런 경고들 중에서, 케빈 켈리의 목소리는 ‘괴짜(geek, 주로 기술 관련 전문지식 등을 갖춘 컴퓨터광 등을 의미/역주)들의 나라’에서 울리는 행복한 복음주의처럼 들린다. “우리는 청개구리보다는
케빈 켈리 · 인터뷰 케이틀린 비티   2011-11-22
[인터뷰] 중국의 딸들을 구하라
텐안먼 광장 민주화 운동의 학생 지도자 중 한 명인 차이 링은 22년 전 중국에서 미국으로 탈출한 후 인생의 모든 퍼즐 조각들을 다시 맞췄다. 그리고 그동안 알 수 없었던 비밀, 어쩌면 자신이 품었던 가장 어려운 질문에 대한 해답을 발견했다. 바로 ‘
티머시 C. 모건   2011-09-21
[인터뷰] 구름을 한데 엮는 일
지난 3월 발간과 동시에, 아니 그 이전부터 미국 기독교계를 달구었던 랍 벨의 「사랑이 이긴다」(포이에마 역간)가 드디어 국내 독자를 찾았다. 그가 책에 칼처럼 담은 질문들이 무척 도발적이지만 그가 목회자로 현장에서 맞닥뜨렸을 기독교에 대한 도전들을
랍 벨․인터뷰 스카이 제서니   2011-09-06
[인터뷰] “사람이 사람을 바꾸면 큰일 난다”
"길러낸다"는 표현조차 아니라 했다. 학교가 당연히 학생을 더 나은 인간으로 길러낸다는 말이 틀린 말은 아닐 텐데 그는 단호했다. 인간이 인간을 바꿀 수 없다는문장이 대화 중에 자주 등장했다. 인간이 무엇을 할 수 있다는 믿음에 한 점 미련을 두지 않
전성은·인터뷰 박동욱   2011-08-02
[인터뷰] 즐거운 환경보호
창조세계를 돌보는 일이 그리스도인들 사이에서 뜨거운 주제로 떠오르고 있다. 그러나 오랜 친구 사이인 유진 피터슨과 피터 해리스에게는 전혀 새로운 일이 아니다. 피터슨이 최근에 쓴 회고록에는 상대적으로 사람 손을 덜 탄 몬태나에서 자란 경험에서 비롯된
유진 피터슨, 피터 해리스·인터뷰 앤디 크라우치   2011-08-01
[인터뷰] 하나님. 말씀을. 전하라.
찰스 스윈돌 목사는 올해 일흔다섯 살이다. 이 나이쯤 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은퇴하고 여생을 즐기기 마련인데, 이 노련한 베테랑 목사는 설교를 놓지 않고 계속 이어나가고 있다. 그런 그를 많은 젊은 목사들이 본보기로 삼고 있다. 최근 실시한 라이프웨이
찰스 스윈돌·인터뷰 J. R. 커   2011-08-01
[인터뷰] 무슬림과 그리스도인은 같은 하나님을 섬기는가
몇년 전, 남침례교단의 한 지도자가 다른 하나님을 섬기는 유대인들과 함께 기도할 수 없다고 말한 적이 있다. 대다수 그리스도인들은 이 같은 발언을 의아해했다. 예수가 섬겼던 하나님이 유대인들의 하나님이 아니라면 어떤 하나님이란 말인가?무슬림과 관련해
미로슬라브 볼프, 마크 갤리   2011-08-01
[인터뷰] 교회를 열어 주민과 어우러지다
1993년 분당이 신도시의 면모를 갖추며 움을 틔우던 그 때, 송파에서 이사 온 만나교회는 일찍부터 새로운 꿈을 준비하고 있었다. 아마도 새로운 땅은 새로운 기회를 잉태하나보다. 그리고 2011년 분당 만나교회가 이루려는, 이뤄가는 꿈을 아예 활자로
김병삼·인터뷰 박동욱   2011-07-29
[인터뷰] 폐허로 남겨진 그때로 돌아가다
「사귐의 기도」 이후 김영봉 목사는 ‘문화 영성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꾸준히 책을 펴내고 있다. 책이나 영화 하나를 선택해 몇 주에 걸쳐 설교를 하고 책으로 묶어내는 작업이다. 「다빈치 코드」, , 「엄마를 부탁해」 같이 그리스도인에게 물음을 남기는
김영봉·인터뷰 박동욱   2011-07-29
[인터뷰] [북리뷰]지옥이 어쨌다고?
현재 미국에서 가장 뜨거운 기독교 작가는 단연 ‘랍 벨’이다. 그가 3월 15일 내놓은 신간을 두고 출간 전부터 ‘보편구원론(모든 사람이 결국에는 다 구원받는다)을 옹호한다’느니 ‘아니다, 책을 읽어봐야 한다’느니 소셜 네트워크가 후끈 달아올랐다. 한
마크 갤리   2011-07-29
[인터뷰] 거대한 이야기
내 이웃의 탄식에 귀를 기울이라」(포이에마 역간)는 랍 벨이 지금까지 쓴 책 중에서 가장 묵직한 책이다. 성경적인 구원 신학 전체를 다룬 이 책은 벨 특유의 문장 분할 방식과 역설적 기법이 돋보인다. 편집장 마크 갤리가 미시간 주 그랜드래피즈에서 마
랍벨·인터뷰 마크 갤리   2011-07-29
[인터뷰] 지구촌교회 밖으로 나온 이동원 목사
이동원 목사가 지난 12월 26일 지구촌교회 담임 목사직에서 물러났다. 조기 은퇴다. 그러나 이것이 그의 목회 사역의 끝은 아니다. 그는 이제 지구촌교회라는 지역교회 밖으로 나와 한국 교회를 섬기는 새로운 사역을 시작했다. 새로운 사역에 임하는 그의
이동원·인터뷰 김은홍   2011-07-29
[인터뷰] “제자도가 치유 못할 교회 문제는 없다”
손봉호 제 소개를 먼저 하겠습니다. 저는 1965년도에 웨스터민스터신학교를 졸업했습니다. 교수님과 마찬가지로 철학과 신학을 모두 공부했지요.윌라드 1965년도면 제가 위스콘신 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다 사우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교로 옮겨갔을 시기군요.
달라스 윌라드 • 인터뷰 손봉호   2011-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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