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97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새로나온 책] 소생은 ‘죽어가야’ 주어지는 기회라는 역설
복음을 전하다가 이란 감옥에서 4년을 보내다 석방된 이란계 미국인 목사 사이드 아베디니에게 CT 편집장이 질문했다(이 인터뷰는 CTK 6월호에 실을 예정이다). “미국 교회는 어디를 향해 가야할까요?” 아베니디 목사의 대답이다. “미국의 모든 그리스도
김은홍   2016-06-28
[따옴표] 따옴표
그리스도인은 무엇을 바라는가 알리스터 맥그레스 | 양혜원 옮김 | 성서유니온“왜 예수를 믿는가?” 익숙한 질문이다. 그런데 시원한 답변은 쉽지가 않다. 특히 소망에 대한 물음은 더더욱 그렇다. 결국 자신의 신앙에
김희돈   2016-06-21
[정지영의 '너 잘 만났다!'] 우리가 알지 못했던 창조과학의 역사
창조론자들로널드 M. 넘버스신준호새물결플러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 6일, 그러니까 하루를 24시간으로 계산해서 144시간 만에? 땅 위에 사람의 죄가 관영하자 하나님은 홍수로 심판하셨다. 지구 전체를? 너무나 당연한 얘기 같은가? 미안하지만,
정지영   2016-06-21
[이달의 책] 오스 기니스 주요 저서 3권 동시 역간한 ‘복 있는 사람들’
‘복 있는 사람’이 오스 기니스의 저작 세 권을 잇달아 역간했다. 세 권 중 「르네상스」와 「풀’스 톡」은 각각 2014년과 2015년에 출간된 오스 기니스의 비교적 최신작이다. 나머지 한 권 「인생」은 15년 전에 출간된 책이다. 더구나 「인생」은
김은홍   2016-06-21
[저자 인터뷰] 첨단 변증 시대 “어리석은” 복음
1960년 말기에 오스 기니스는 프란시스 쉐퍼의 저 유명한 스위스 공동체 ‘라브리’에서 그와 함께 일했다. 1980년대, 미국으로 건너온 그는 우드로 윌슨 센터와 브루킹스 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활동했다. 그는 수정 헌법 제1조와 활기찬 공적 광장의 필
오스 기니스-팀 스태포트   2016-06-21
[새로나온 책] “나를 향한 하나님의 침투를 갈망하라”
인간을 추구하시는 하나님A.W. 토저 지음정상윤 옮김복있는사람 펴냄 점점 더 쇠퇴해 가는 교회, 방향을 잃은 그리스도인들, 대체 회복은 가능한 걸까? A. W. 토저는 이러한 현실을 목도하며 현대 교회를 진단하고 그리스도인들의 각성을 외쳤다. 「하나님
김희돈   2016-06-10
[따옴표] 따옴표
교회, 그냥 다니지 마라조슈아 해리스 | 김해정 옮김 | 좋은씨앗 제목이 단도직입적이다. 나름 성실한 집사라 불리는 이들도 무감하게 교회로 향하고 그렇게 예배하는 경우가 많지 않은가. 저자는 이런 부류의 신앙생활에
김희돈   2016-05-23
[정지영의 '너 잘 만났다!'] 구약을 읽다, 성경을 ‘제대로’ 먹다
구약을 읽다캐롤 카민스키 이재은 죠이출판사 거의 한 세대 전쯤인 것 같다. “구속사” “언약사” “성경신학”이라는 이름으로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의 통일성과 연속성을 강조하며 구약과 신약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읽고 해석하는 방식이 교회에 유행이었던 적이
정지영   2016-05-23
[음반] 새 노래
믿음이 이기네조한민 | 소니뮤직 잔잔한 선율 속에 믿음의 이야기가 부드럽다. 천천히, 감미롭게 흐르면서 어느새 곡은 믿음의 분투를 말한다. ‘간다 간다…’ 복음을 위한 길, 하나님 나라를 향해가는 순례자들의 발걸음을 축복하듯, 곡은 충분히
김희돈   2016-05-23
[저자 인터뷰] 신학은 아름답다
김남준 목사를 만났다. 이번에는 묵직한 책을 들고 그가 나타났다. 그가 많이 탈진한 것 같다는 소문의 진상이 짐작이 갔다. 이런 책을 쓰고도 몸이 멀쩡할 강골이 얼마나 있을까?638쪽이나 되고, 거기다가, 제목에 ‘신학공부’가 떡하니 박혀 있으니, 요
김은홍-김남준   2016-05-22
[저자 인터뷰] 석용욱은 환승역을 지지한다
마침 2호선을 타고 퇴근하는 길에 「환승역」(홍성사 펴냄)을 읽었다. 정확히, 그림을 유심히 보고 글을 꼼꼼히 읽었다. 「붉은 고래를 찾아서」(2015)의 선홍빛 표지 싸개가 인상에 남아 있던 차에 「환승역」이 눈에 들어왔다. 번잡한 퇴근 시간을 때울
석용욱   2016-05-01
[새로나온 책] 삶 속에서 참된 예배 경험하기
‘열심의 역설’이 있다. 코피 쏟으며 노력하는 게 되려 화를 자초하는 경우다. 사역자들이 흔히 빠지는 함정이다. CTK 4월호 리더십 섹션을 보면 이 말이 무슨 말인지 바로 알 수 있다. 브래디 보이드 목사가 쓴 칼럼의 제목이 그래서 “휴식만이 답”이
김지홍   2016-04-28
[영화] 목사라서 영화를 만들다
최근 극장가의 문을 두드리는 기독교영화가 다채롭다. 이르게는 작년 성탄절을, 그리고 지난 부활절을 기점으로 국내외 기독교영화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TV에서 호응을 얻었던 주기철 목사의 〈일사각오〉(KBS)가 지난 성탄절 TV 방영을 거쳐 현재(4월
김희돈   2016-04-28
[따옴표] 김희돈의 "따옴표"
주님의 마음 로버트 콜먼 | 최요한 옮김 | 국제제자훈련원“주님의 마음? 아, 영혼 구원~” 우리에게 답은 그리 어렵지 않다. 그러나 머릿속에서 맴돌 뿐, 굼뜬 사지육신에 발동을 걸 메인 동력은 되지 못한다. (그러니 제대로 된 답일 리 없다) ‘주님
김희돈   2016-04-24
[정지영의 '너 잘 만났다!'] 하나님을 위해 도시를 점령, 아니 섬겨라!
교회론의 시대. 많은 이들은 우리 시대의 기독교를 이렇게 규정한다. 이제는 한물 간 피터 와그너 식 교회성장론에서 최근의 알렌 록스버그의 선교적 교회론까지, 몇 십 년간 기독출판계에서 독자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았고, 또 앞으로도 받을 주제가 교회론과
정지영   2016-04-24
[음반] 꿀단지, 주예수, Covered
꿀단지 허니팟 | 소니뮤직싱그럽고 정겹다. 그리고 편안하다. 날 좋은 봄날 오후 같은 느낌. 보컬의 목소리는 TV 드라마의 OST처럼 맑았다. 하지만 속삭이듯 읊조리는 노래 속엔 우리에게 꾹꾹 짚어주는 메시지가 있
김희돈   2016-04-24
[영화] “가서 제2의 주기철 목사가 되라우”
1906년 평양에서 설립된 그 산정현교회에 뿌리를 두고 있는 서울의 산정현교회에 제가 담임목사로 부임한 지 22년째 해를 맞았습니다. 서른아홉에 부임한 이래 지금껏 계속해서 제 가슴을 짓누르는 부담은 ‘주기철’이라는 이름이었습니다. 순교자 주기철 목사
김관선   2016-04-24
[새로나온 책] "우리 교회, 과연 복음적일까?"
「탕자교회」제라드 C. 윌슨 지음이대은 옮김생명의말씀사 펴냄 “강대상 아래를 카페 분위기로 바꿔버렸습니다. 설교자는 양복 대신 청바지를 입고 말씀을 전합니다. 철저히 새 신자에게 맞춘 주일예배로 올 해 1000여 명의 신자가 새로 등록을 마쳤습니다.”
김희돈   2016-04-20
[새로나온 책] 목회를 죽여야 목회가 산다
[목회자의 서재] 무수히 많은 목회 비법과 정보를 가르쳐주는 책들이 쏟아져 나온다. 끊임없이 열리는 목회 세미나들은 목회자들의 고민과 혼란을 덜어주려고 계속해서 새로운 정보와 솔깃한 사례들을 앞 다투어 선보인다.
김선일   2016-04-18
[영화] “나는 이제 예전의 나로 돌아갈 수 없다”
〈부활〉Risen, 2016년감독: 케빈 레이놀즈출연: 조셉 파인즈, 톰 펠톤, 피터 퍼스, 클리프 커티스 극한 긴장…. 격렬하며 숨 가쁘다. 예수를 십자가에 매단 예루살렘은 그렇게 불안정했다. 예수를
김희돈   201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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