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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 특집] "고백"(REVEAL) 연구팀 좌담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같이 사랑하라”(마 22:37-39). 예수님은 네 개의 단어―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로 요약될
그렉 호킨스 외   2008-08-28
[커버스토리] 정금 같은 아름다움
미디어의 영향으로 여성들이 생각하는 미의 기준은 극도의 다이어트, 격한 운동, 수술로만 겨우 도달할 수 있는 불가능한 수준에 이르렀다. 우리가 정의하는 미란 완벽한 외모다. 그러나 그 기준에 미치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 격차를 줄이기 위해 작년 한
제인 루비에타   2008-08-28
[인터뷰] 강영안과 신국원, '신을 무시하는 시대'를 이야기 하다
신국원 세계철학자대회장에서 막 오셨는데, 서울에서 열린 이번 세계철학자대회의 주제, “오늘의 철학을 다시 생각한다”가 참 인상적입니다. 철학의 위기의식을 반영한 주제라고 볼 수 있을까요?강영안 그렇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동시에 철학의 내적 자
김은홍   2008-08-27
[커버스토리] “위기는 기회”
한국과 중국이 오랜 단절을 깨고 관계를 회복한 1992년 8월의 어느 날, 특별한 섭리로 베이징 땅을 밟았던 것을 계기로 이곳에 이주한 지 어느새 16년이 되었다. 내가 처음 본 베이징은 3환로가 아직 완성되기 전이었는데, 이제는 6환로까지 완공되었다
김광성   2008-08-20
[커버스토리] "한국 교회의 도움에 감사"
지난 5월 28일 한국교회봉사단은 중국 베이징 소재 종교사무국을 방문하여, 쓰촨성 지진 피해성금으로 300만 위안(약 4억 5000만원)을 전달했다. 종교사무국 최고 책임자 예샤오원(葉小文) 국장에게 성금을 전달한 후 봉사단은 종교사무국 왕주오안(王
CTK   2008-08-20
[커버스토리] 내가 만난 중국, 중국인
나는 중국을 사랑한다. 아주 오래 전부터 중국을 사랑했고 지금도 사랑한다. 이유는 없다. 중국이 ‘죽의 장막’으로 불리던 시절, 죽림(竹林) 안 중국이 보고 싶어 중국 전문기자를 꿈꾸기도 했다. 그래서 온갖 반대를 무릅쓰고 전망 없다는 중국 문학을 선
박경희   2008-08-20
[커버스토리] 중국의 굴기를 바라보는 시선들
2007년 한국에도 소개되어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바 있는 다큐멘터리 (중국 관영 CCTV 제작, 12부)는 역사적 성찰이라는 외피로 잘 포장되어 있지만, 그야말로 솔직담백한 중국의 야망을 여과 없이 보여 준다. 포르투갈과 스페인부터 시작되어 미국으로
조영헌   2008-08-20
[커버스토리] 대약진(大躍進)
욥과 그의 아내는 대부분의 중국인들과 같은 방식으로 그리스도인이 되었다. 이 부부의 집을 방문한 한 친구가 복음을 전했던 것뿐이다. “그 친구는  스물네 시간 동안 우리 집에 머물렀는데,  스무 시간 동안 복음을 설명했어요.” 5년
롭 몰   2008-08-20
[커버스토리] 미가 여왕으로 다스리는 세상
지난 토요일, 나는 몸매를 받쳐 주는 속옷을 입은 채 저녁 모임에 입고 갈 옷을 고르느라 정신이 없었다. 오랜 고민 끝에 절대로 실패할 확률이 없는 옷을 골랐다. 귀여운 꽃무늬 드레스에 푸른색 세미자켓이면 확실히 성공하리라 생각했다. 하지만
진저 콜바바   2008-08-19
[커버스토리] 그래도 나는 사랑스럽다
여성의 몸을 설명하는 데는 사과와 배뿐 아니라 온갖 종류의 과일들이 사용된다. 나는 바나나처럼 길쭉하고 금발이고 날씬하고 싶지만 너무 익어 쭈글쭈글한 복숭아에 가깝다.    모든 과일은 자기만의 색과 모양과 향을 가지고 있다. 하나님
리즈 커티스 힉스   2008-08-19
[커버스토리] 드러난 것, 잃은 것, 바꾸어야 할 것
한국 교회의 해외 선교는 지난 20년 동안 엄청난 속도로 발전했다. 1979년에 파송한 선교사가 93명인데, 2007년에는 1만 5000명을 넘어섰다. 세계 제2위의 선교사 파송 국가가 된 것이다. 20년 전만 하더라도 한국 교회 안에서 선교를 언급하
한철호   2008-08-18
[커버스토리] 탈레반 암흑 파헤치다
아프가니스탄을 본격적으로 다룬 영화는 그렇게 많지 않다. 레이건 시대가 저물어가던 무렵, 소련은 미국이 베트남 정글에서 겪었던 것처럼 아프가니스탄의 산악과 사막에서 악전고투했고, 그래서 무자헤딘의 이 땅은 람보나 제임스 본드 같은 서구 요원들이 자유의
피터 채터웨이   2008-08-18
[커버스토리] 안전한 선교는 없다
지난 2007년 여름, 배형규 목사는 주로 여성들로 이루어진 봉사팀을 이끌고 아프가니스탄으로 떠났다. 여행의 목적은 그곳에 있는 이들의 육체적, 영적 고통을 덜어 주는 것이었다. 하지만 탈레반 테러리스트들에게는 다른 목적이 있었다. 7월 19일, 이슬
CT 논설   2008-08-18
[커버스토리] 내관(內觀)과 외관(外觀) 사이
내부자는 사건을 겪은 사람들의 정서를 읽고자 할 것이다. 그 마음은 따뜻하다.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이 따뜻한 시각, 내관emic view이 필요하다. 아프가니스탄 피랍 사건도 마치 내가 그 일을 당한 것처럼 느끼는 내부자적 공감이 필요하다. 그래야만 그
문상철   2008-08-18
[커버스토리] 귀환자들에게서 듣다.
사로잡혔던 땅에서 돌아온 네 사람을 만났다. 1년이 흘렀지만 기억은 바래지 않았다. 더욱 생생했고, 눈물로 번졌다. 귀환을 이끌어 주시고 지켜봐 주신 모든 분들께, 죄송하다며, 감사하다며, 그렇게 눈시울부터 붉혔다. 부디 오해와 갈등이 풀리기를 바라는
김은홍, 박동욱, 이진경   2008-08-18
[커버스토리] 다원주의 시대, 한국 교회가 가야 할 길
20세기 두 번의 세계 대전 이후 가속화된 사회문화적 다원화 현상은 역사의 진보에 대한 낙관론을 폐기하면서 새로운 영성에 대한 갈망을 불러 일으켰다. 하지만 적어도 서양에서는 그 대안이 기성 종교인 기독교는 아니었다. 종교에만 국한되지 않고
성석환   2008-08-08
[커버스토리] 다원 문화 속에서 어떻게 복음을 설교할 것인가?
복음은 유아들이 건널 수 있는 수영장인 동시에 코끼리가 헤엄치기에도 충분한 곳으로 묘사된다. 복음은 어린 아이에게 전할 수 있을 만큼 단순하면서도 위대한 석학들이 탐구할 만큼 그 가치가 심오하다. 천사들도 복음에 관해 살펴보기를 간절히 열망할 정도다(
팀 켈러   2008-08-06
[인터뷰] 오늘의 중국을 듣다
연변과학기술대학 총장 김진경 박사를 7월 15일 이 학교 서울 사무소에서 만났다. 곧 개교할 평양과학기술대학에 대한 꿈에 부풀어 있는 그가 ‘오늘의 중국’을 이야기했다. 그리고, 단 한 순간도 우리의 역사에 어떤 식으로든 엮여들지 않은 때가 없었던 중
김진경, 이상화   2008-08-05
[기독교 역사] 연표 시련과 기회의 중국 기독교
[기독교 역사] 이웃, 중국의 기독교 연표 시련과 기회의 중국 기독교 개신교 황금시대 1900 의화단 운동 기간, 중국 그리스도인 3만 명과 선교사 200명이 살해됨. 왕 밍다오(王明道) 출생1901 워치만 니(Watchman Nee)와 존 성(Joh
CTK 편집부   2008-08-01
[기독교 역사] 대륙에 부는 기독교 열풍
[기독교 역사] 이웃, 중국의 기독교 1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중국의 소수 문화 엘리트들은 사회 속 기독교의 역할을 놓고 씨름해 왔다. 1세기 전, 국가가 지원하는 유교 교육을 받은 전통적 중국학자들은 기독교를 외래의 가르침이라 하여 거부했다. 그러
캐롤 리 햄린, 스테이시 빌러   200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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