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1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지금 우리는] 쏘지 마라, 하나님의 사자일 수도 있다
가톨릭신부의 성추문이 또다시 불거져 나와 전 세계와 언론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가톨릭교회 입장에서는 지난 2002년의 길었던 악몽이 재현되는 것처럼 여길 것이다. 의 칼럼니스트 페기 누넌(Peggy Noonan)은 교회 개혁을 향한 힘겨운 한 걸음
CT Editorial   2011-02-24
[지금 우리는] 남녀평등 파괴자
근 교회 소모임에서나 설교 말씀 중에 ‘포르노그래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는가? 아마 별로 놀라지도 않았을 것이다. 여러 사역 단체와 패트릭 칸스 같은 신경정신학자의 노력과 음란물 중독자라고 용기 있게 고백하는 사람들 덕분에 교회는 포르노그래피의 파괴
CT 편집부   2011-02-23
[지금 우리는] 이사야의 외침을 들을 때
지금 우리는 강제병탄 100년의 해를 지나가고 있다. 1910년은 민족이 주권을 빼앗기고 노예가 된 치욕의 36년을 살기 시작한 해였다. 거대 침략 세력에 맞서 민족이 대동단결하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외세에 의존한 개화파와 문을 걸어 잠근 수구파의 갈
고직한   2011-02-23
[지금 우리는] 미국 한가운데 세워지는 이슬람 사원
이른바 그라운드 제로(폭발이 일어난 지점을 일컫는 군사 용어. 9/11 테러로 무너진 세계무역센터의 옛터를 가리킴/역주) 근처에 지으려는 모스크에 대한 논란은 미국 내 무슬림의 존재에 대한 불안을 증식시켰다. 기회주의자들은 그 불안을 정치적으로 이용하
CT 편집부   2011-02-23
[지금 우리는] 성적 범죄와 복음의 능력
얼마 전 한 리서치 회사의 대표와 식사를 하는 자리가 있었다. 청문회에서 총리와 장관 후보들의 비리가 드러나면서 한창 거리의 웃음거리가 되고 있을 때였다. 당연히 청문회 이야기가 화제가 되었는데 리서치 회사 대표가 생각지 못했던 질문을 던졌다. “이상
조성돈   2011-02-21
[지금 우리는] 다원화 사회에서 그리스도인에게 필요한 덕목
최근 몇몇 기독교 청년들이 봉은사에 가서 이른바 ‘땅밟기’를 한 일로 교계가 무척 어수선하다. 일부에서는 젊은이 몇 사람이 실수한 것을 가지고 호들갑 떨 필요가 있느냐고 말하기도 하지만, 분명한 사실은 이 일이 몇 명의 젊은이들이 실수로 한 일이 아니
정재영   2011-02-21
[지금 우리는] 하나님의 은밀한 서명
먼저 칠레 광산에 두 달 동안 갇혀 있다 구조된 광부 서른세 명에게 성탄 축하 인사를 전하고 싶다. 극한 상황 가운데서 당신들이 보여준 믿음과 기도는 전 세계를 흔들어 깨웠다.많은 전문가들의 예측보다 두 달이나 이른 지난 10월, 마침내 당신들이 구조
CT 논설   2011-02-21
[지금 우리는] 흥행에 성공한 범신론
C.S.루이스는 범신론―비인격적인 신과 자연은 하나라는 믿음, 그래서 모든 만물에는 신성이 있다는 사상―이 무신론보다도 우리 기독교에 더 해롭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옥스퍼드 대학교의 이 고전학자조차도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만든 2009년도 SF 대작
CT 편집부   2010-05-24
[지금 우리는] 기쁨이 이끄는 삶
칼 바르트가 말했다. “신구약 성경에 즐거움, 희락, 만족, 환호, 잔치, 기쁨에 관한 구절이 얼마나 많은지, 또 시편에서 사도행전을 거쳐 빌립보서까지 이를 행하라고 얼마나 단호하게 명령하는지 놀라울 정도다.”정말로 “온 땅아, 주님께 환호성을 올려라
CT 편집부   2010-01-13
[지금 우리는] 미국 정부는 분명한 태도를 보여라
1998년 10월 복음주의자와 여러 종교 단체는 클린턴 대통령이 국제종교자유법International Religious Freedom Act에 서명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갈채를 보냈다. 이 법은 미국 정부가 세계의 종교 자유 개선을 위해 힘쓰도록 목적한
CT NEWS   2010-01-13
[지금 우리는] 특별한 당신을 환영합니다
미국 장애인협회 범종교 기구의 지니 손버그 간사는 “대부분 교회가 신체적, 지각적, 정신적, 지적 장애를 가진 성인 및 아동의 온전한 교회 활동에 장벽을 두고 있다”고 CT와의 인터뷰에서 지적했다.대다수 교인은 교회 시설이 장애인의 편의를 성심을 다해
CT 편집부   2010-01-13
[지금 우리는] 사랑으로 진리를 행하라
2002년, 칼럼니스트 니콜라스 크리스토프(Nicholas Kristof)는 성매매, 현대판 노예제도, 에이즈 문제에 적극적으로 뛰어드는 복음주의자들을 칭송하는 의미에서 그들을 ‘새로운 국제주의자’라고 명명했다. 사실 우리는 18세기 후반과 19세기
CT 논설   2010-01-12
[지금 우리는] 있는 그대로 보기
통상 2000명 이상이 예배에 참석하는 교회로 정의하지만, 실제로 “초대형 교회”(mega church)에는 그보다 더한 무엇이 있다. 초대형 교회에 대한 무수한 논란은 바로 ‘그 무엇’에서 비롯한다.초대형 교회에 대한 연구 결과 하나가 올 여름 발표
CT 편집부   2009-08-26
[지금 우리는] 위기의 국경에서 찾은 영혼
종교관련 전문 조사 기관인 퓨 포럼의 히스패닉 센터(Pew Hispanic Center)가 지난봄에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의 이민 시스템은 거의 회복 불능 상태라고 한다. 놀라운 사실이다. 경제가 비틀거리고 실업률은 치솟는 가운데 불법 이민자들
CT 편집부   2009-07-29
[지금 우리는] 편견의 충돌
출간 후 논란이 일었고 9.11 테러 사건 이후 재조명된 「문명의 충돌」(The Clash of Civilization and the Remaking of World Order, 김영사 역간)에서, 정치학자 새뮤얼 헌팅턴은 서방 진영과 이슬람 세계의
디네시 드수자   2009-07-18
[지금 우리는] 우리를 혼란스럽게 하는 줄기세포 정책
캘리포니아 과학원 조사에 따르면,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도는 데 걸리는 시간을 아는 미국 성인은 53%밖에 안 된다고 한다. 놀랍고도 슬픈 사실이다. 그러나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배아 줄기세포 연구에 대한 연방 기금을 늘리겠다고 선언한 후, 옥스퍼드 대
몰리 지글러 헤밍웨이   2009-05-08
[지금 우리는] 자신을 돌아볼 시간
「스크루테이프의 편지」(The Screwtape Letters, 홍성사 역간) 저자 서문에서, C. S. 루이스는 사탄이 인간을 유혹하는 기술에 대한 자신의 통찰이 “다년간의 도덕적이고 금욕적인 신학에 대한 연구 성과가 무르익은 것”(홍성사 역간 ‘1
태드 해거드   2009-04-09
[지금 우리는] 진짜 낙태를 줄이고자 한다면
지난 1월 22일은 낙태의 권리를 합법화한 ‘로 대 웨이드’(Roe v. Wade) 판결 36주년을 맞은 날이었다. 이날 오바마 대통령은 다음과 같은 성명을 발표했다. “[임신중절은] 갑론을박이 끊이지 않는 민감한 이슈입니다. 그러나 각자의 생각이 무
CT 편집부   2009-02-26
[지금 우리는] 당신은 당신이 누구라고 생각합니까
1년 전 케냐에서는 선거가 끝나고 폭동이 발생해 1000명이나 목숨을 잃었다. 살인자들 가운데는 “일 없이 몰려다니고 사람들이 자기를 무시한다고 생각하는” 실직 청년들이 많았다. 국제 청소년 사역 단체 ‘타나리 인터내셔널’ 국장으로, 나이로비에서 활동
CT 편집부   2009-01-29
[지금 우리는] 복음과 사회적 행동 사이에서
오늘 가장 심각한 사회 문제는 에이즈 확산이 아니다. 기아가 아니다. 지구 온난화가 아니다. 빈곤 철폐나 말라리아나 결핵 같은 질병 퇴치도 아니다. 깨끗한 물도 인종 갈등 해결도 아니다. 성매매도 낙태도 아니다. 중동 평화도 아니고, 심지어 세계 평화
CT 편집부   2008-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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