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3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국내] 120년 역사의 갈림길
1892년 스크랜튼 선교사에 의해 현재 위치에 세워진 동대문교회가 서울시의 한양성곽복원사업에 따라 경기도 광교 신도시로 교회 이전을 추진 중이다. 그러나 감리교 유지재단과 동대문교회 일부 교인은 교회의 역사성 보존을 이유로 반대하고 있다. 서울시는 흥
박효진 기자   2012-02-22
[국내] 언론은 특정인의 사유물 될 수 없어
국민일보 노동조합은 조민제 사장 퇴진과 임금 인상 등을 요구하며 지난해 성탄 직전인 12월 23일부터 총파업을 진행 중이다. 노조는 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 일가족이 를 사유화하여 언론으로서 자주성을 침해했다고 항의한다. 또한 2월 14일 서초동 법원
박효진 기자   2012-02-22
[국내] 커지는 공동체 vs 나눠지는 공동체
건강한 교회와 새로운 목회를 지향하는 ‘교회2.0목회자운동’은 올해 첫 사역으로 ‘교회2.0목회자/신학생대회’를 2월 6일부터 3일간 팀수양관에서 진행했다. ‘나꼼수’ 김용민의 개회 토크로 문을 연 수련회는 교회를바꾸는시간25분(교.바.시), 선택특강
박황희 기자   2012-02-20
[국내] 성적 우수 vs 비전 추구
좋은교사와 성서유니온이 방학을 맞이한 중학생을 대상으로 2월 1일부터 4일까지 3박 4일간 겨울 학습수련회를 개최했다. 강화도 성산청소년수련원에서 라는 주제로 열린 수련회에는 85명의 학생이 참가했다. 교회를 중심으로 신앙을 강조하는 일반 수련회와 달
박황희 기자   2012-02-20
[국내] 소수자 인권 vs 다수자 보호
1월 5일 서울시청별관 앞 학생인권조례 재심의를 촉구하기 위해 교계와 시민단체가 모였다. ‘학생인권조례저지범국민연대’는 학생인권조례가 교권을 붕괴시키고, 동성애와 임신 및 출산을 조장한다며 재의를 요구했다. 매서운 바람을 맞으며 독소조항 재심의를 외치
박황희 기자   2012-01-20
[국내] [스포트라이트] 2011년 한국 교회 10대 뉴스
1. 한기총 해체 운동 금권선거가 불거져 나오면서 논란을 일으킨 한기총이 7월 개혁 정관을 도입했지만 3개월여 만에 폐기하기로 하면서 거센 비난에 휩싸였다.2. 올해도 얼룩진 십자가: 여의도순복음교회, 제자교회, 강북제일교회, 분당중앙교회, 소망교회&
CTK 편집부   2012-01-02
[국내] 기독문화콘텐츠, 복음 vs 다양화
씨뮤직페스티벌조직위원회는 지난 11월 22일 명동 청어람에서 ‘기독문화공연의 관객은 누구인가’라는 주제로 포럼을 열었다. 기독문화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였다.발제자인 성석환 교수는 기독문화공연은 제값을 지불하는 관객이 거
박황희   2011-12-26
[국내] 우리 교회 당회장은 누구
교회 내분을 1년 가량 끌어오면서 구설수에 오르내리는 교회들이 있다. 제자교회, 강북제일교회, 분당중앙교회는 당회장 문제를 둘러싸고 교인들이 지지파, 반대파로 갈라져 몸싸움까지 벌였다. 제자교회는 정삼지 목사가 교회 재정 횡령 혐의로 징역 4년을 선고
박효진 기자   2011-12-26
[국내] 연세대, 창학 이념 위태
연세대학교 재단법인 이사회가 최근 정관을 개정, 기독교 교단에서 파송하는 이사를 거부하기로 결정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과거 정관은 총 12명으로 이뤄진 연세대 이사회의 절반을 기독교 이사로 구성하도록 규정했다. 즉, 4개 교단(대한예수교장로회, 기
박효진 기자   2011-12-26
[국내] 기독교 봉사 역량 결집
교단별로 나뉘어 진행됐던 한국 교회의 사회봉사활동을 통합하는 기관이 탄생했다. ‘한국교회사회봉사협의회’(한사협)는 예장통합, 합신, 백석을 포함한 11개 교단과 한국교회희망봉사 등 3개 봉사 단체가 참여했다. 한사협 사무총장 김종생 목사는 출범 전에
박효진 기자   2011-11-25
[국내] 한기총 개혁 정관, 재개정
한국기독총연합회(한기총) 소속 9개 주요 교단은 11월 8일 ‘한기총 정상화 모임’을 갖고 재개정한 정관을 원상 복귀 시킬 것을 촉구했다. 한기총은 지난 7월 특별총회에서 정관을 개정하면서 개혁을 시도했다. 그러나 10월 28일 열린 실행위원회에서 대
박효진 기자   2011-11-25
[국내] 2011년 교단 총회 마무리
9월 19-23일 사이에 주요 교단의 총회가 열렸다. 이번 총회에서는 연초부터 관심을 모았던 한기총 탈퇴를 비롯한 총회 임원 선거방법 등 굵직한 안건이 논의됐다. 한기총 탈퇴 헌의안에 대해 통합은 통과가 기각되고 고신과 합신은 1년 동안 연구기간을 두
박효진 기자   2011-10-26
[국내] 기독교 정당 창당하나
2012년 총선과 대선을 앞두고 기독교계 일각에서 기독교 정당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서울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를 중심으로 모인 보수 성향의 목사들은 최근 ‘기독자유민주당’ 창당 준비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에 대해 기독교 정치 참여의 올바른 모습을 고
박효진 기자   2011-10-26
[국내] 찬송가 저작권 이제 어디로
대법원은 찬송가 저작권 소유의 행방을 가리는 소송에서 ‘재단법인 한국찬송가공회에 저작권이 없다’고 10월 7일 판결했다. 찬송가공회는 교단마다 다른 찬송가를 통일해 하나의 찬송가를 보급하자는 뜻에서 1981년 설립된 교단 연합 기관이었다. 그러나 법원
박효진 기자   2011-10-26
[국내] PD수첩 vs 조용기 목사
MBC PD수첩은 조용기 목사 일가의 재정 운영 중 불투명한 부분에 대해 9월 20일 보도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측은 방영 전에 방송금지가처분 신청을 냈지만 법원은 기각했다. PD수첩은 조 목사와 차남 조민제 국민일보 사장, 부인 김성혜 한세대 총장을
박효진 기자   2011-10-26
[국내] 하나님의 말씀, 교회와 신학의 ‘생명’
하나님의 말씀은 생명이다. 그런데 생명의 말씀을 죽은 문자로 읽는다. 해석 방법들에 문제가 있다. 개혁주의생명신학회가 출범한 뜻이 여기에 있다. 지난해 이러한 문제의식으로 시작한 이 학회가 5월 12일 서울 백석대학교에서 두 번째 학술대회를 열었다.
김은홍   2011-09-10
[국내] 한중 기독교 영적 동반자로
2011년 6월 7일 한중국제교류재단(Korea China Foundation, KCF)의 출범으로 이제 양국 간 기독교 교류의 발판이 마련됐다. 한국 교회와 중국 교회 간의 공식 교류 창구 역할을 할 한중국제교류재단 출범식에는 한국 교회 지도자, 정
박효진 기자   2011-08-01
[국내] 어디로 가나
한 개신교 단체가 이렇게 자주 언론에 등장했던 적이 있었을까? 지난해 치른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의 약칭) 17대 대표회장 선거 이후 이 단체를 둘러싸고 많은 일이 벌어지고 있다. 길자연 목사가 당선됐지만, 지난 1월 총회에서 인준이 거부되면서
박효진 기자   2011-08-01
[국내] 한글성경 완역 100주년 기념 예배
대한성서공회는 한글성경 완역 및 출간 100주년을 맞아 4월 4일 연동교회에서 기념예배를 드리고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김순권 이사장의 인도로 진행된 1부 기념예배는 은준관 실천신학대학원 총장의 설교에 이어 사이먼 반스 미국성서공회 부총무, 마코토
CTK 편집부   2011-08-01
[국내] 스포트라이트: 하나님 말씀 어디까지 닿았나
 세계성서공회연합회(United Bible Societies, UBS)가 발표한 ‘2009 성서반포보고’(The Scripture Distribution Report 2009)에 따르면, 2009년 한 해 동안 세계 각국의 성서공회를 통해 반
CTK 편집부   2011-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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