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5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CT 칼럼] [숨 쉬는 진흙] 어린이 이야기에 어두운 면이 필요한 까닭은
기독교 세계에서 어두운 내용을 담고 있는 이야기는, 특별히 어린이를 위해 쓴 이야기는 언제나 눈썹을 찡그리게 할 만큼 깊은 우려를 낳는다. 책이나 영화에 등장하는 어두운 “내용물”은 마치 엄마들이 치킨 너겟에 미심쩍은 첨가물이 들어있지나 않은지 이리
나단 데이비드 윌슨   2014-06-25
[CT 칼럼] 천상의 우렛소리
VIEWS PAST IMPERFECT지난 주일, 성 바나바 교회의 새 지휘자가 음악에 대한 나의 철학을 핵심 연주자들에게 나누어 달라고 요청했다. 이것은 이 교회에서 거의 27년 동안 찬양 팀을 이끌었던 나에게도 성경적인 예배에서 음악이 해야 하는 역
데이비드 네프   2014-05-27
[CT 칼럼] 정말 “행복하게 오래오래”
VIEWS 그녀의 해석학 Her.meneutics산전검사로 뱃속의 아기에게 다운증후군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메릴랜드에 사는 한 임신 여성이 뉴스에서 화제가 됐다. [CTK NOTE] 에이미 줄리아 베커는 “그리스도인도 산전검사를 받아야 할까?”라는
에이미 줄리아 베커   2014-03-23
[CT 칼럼] 다운증후군을 가졌다고 늘 괴롭게 사는 것은 아니다
VIEWS 그녀의 해석학 Her.meneutics몇주 전 두 아이를 데리고 쇼핑몰에 갔다. 운동화와 샌들을 사고 나서, 우리는 회전목마를 타려고 줄을 섰다. 입장료로 2달러씩을 지불하자, 금전 등록기 앞에 선 여성이 계산대 너머로 내 딸 페니를 빤히
에이미 줄리아 베커   2014-03-23
[CT 칼럼] 사형으로 정의를 세울 수 있을까?
VIEWS PAST IMPERFECT때는 1573년이었다. 열아홉 살의 프란츠 슈미트는 뒤뜰에서 떠돌이 개들의 목을 베고 있었다. 그는 정신치료가 필요한 십대 문제아가 아니었다. 프란츠는 인생의 소명을 잘 수행하기 위해 연습을 하고 있었다.오늘날의 십
데이비드 네프   2014-02-21
[CT 칼럼] 어쩌다 보완주의자가 되다
VIEWS 그녀의 해석학 Her.meneutics남편은 두 차례 나를 혼자 남겨두었다. 한 번은 남편이 시카고에 있는 명문 경영대학원에 다니기 위해 가족들보다 몇 달 앞서 이사했다. 그때 나는 셋째를 임신하고 있었다. 또 한 번은 홀로 몇 달 먼저 토
젠 폴락 미셸   2014-02-21
[CT 칼럼] 확실한 상속자
나는 외아들로 자라다 초등학교 3학년 때 처음 형제를 갖게 되었다. 어느 날 갑자기 로니와 제리라는 아이들이 내 침실을 점령하더니 그때부터 우리 부모님을 공유했다. 일시적인 위탁 양육이었지만, 형제가 생겼다는 사실에 꽤나 흥분했던 기억이 난다.3학년이
데이비드 네프   2013-12-26
[CT 칼럼] 복음주의자의 커밍아웃
나는 전형적인 맏딸로 자랐다. 세 아이 중 첫째였던 나는 전통의 수호자를 자처하며, 즉흥적인 가족들을 대신해 늘 세밀한 계획을 세웠다. 크리스마스이브에 혹 아버지가 깜박하시기라도 하면 동생들을 벽난로 앞에 몰아놓고는, 책장 높이 꽂혀 있던 오 헨리 단
로라 터너   2013-12-26
[CT 칼럼] 벼랑 끝에 걸린 성장
인터뷰를 마무리할 무렵, 담임목사 청빙위원회는 그에게 교회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면 질문해보라고 권했다. 하나님의 기쁨이 되고 싶은 열정과 갈망으로 가득 찬 메이슨 헤일은 새 담임목사와 함께 이루고 싶은 교회의 비전이 뭐냐고 물었다. 짧은 망설임도
러스티 헤이스, 카일 로한   2013-12-24
[CT 칼럼] 성공을 응원하는 말들이 넘쳐난다
최근 나보다 나이가 많은 복음주의 그리스도인 여성과 이야기를 나눴다. 나이 들고 폭력적인 아버지와 살아야 하는 상황에 처해 있었다. 좋게 봐서 시련이었다. 그런 그녀가 최근 돌파구를 찾았다고 말했다.“조엘 오스틴 목사님의 설교 프로그램을 보고 있는데
마크 갤리   2013-11-22
[CT 칼럼] 남편이 딸이 아들이 교회를 등졌다
23세인 대니얼 스미스는 2008년 시더빌대학교에 신입생으로 입학했다. 겉으로는 그리스도인이었으나 내면은 탕자에 가까웠다. 몇 가지 핵심 교리와 관련된 의문을 품고 있었지만, 친구나 교수들에게 하나님과 지옥, 인류 역사에서 기독교가 연출한 암울한 장면
캐런 스왈로 프라이어   2013-09-23
[CT 칼럼] 성공이라는 위험한 도박
VIEWS 그녀의 해석학 Her.meneutics힐러리 로댐 클린턴은 국무장관 임기를 얼마 남겨놓지 않고 집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뇌진탕을 일으켰다. 팔꿈치 골절로 며칠 쉬고 업무에 복귀했던 2009년과 달리, 이번에는 수 주간 병원 신세를 졌다.
젠 폴락 미셸   2013-06-25
[CT 칼럼] 해독제
중국 속담에 이런 말이 있다. “물고기에게 물에 대해 묻지 마라.” 바꿔 말하면 무엇에 완전히 잠겨 있으면 바깥 관점을 이해할 수 없어서 정직한 평가를 내리지 못한다는 뜻이다.인도인은 종교를 헤엄쳐 세상에 도착한다.나는 인도 남쪽 첸나이에서 태어나 북
래비 재커라이어스   2013-06-24
[CT 칼럼] [활짝] 자신만의 은사로 부름받은 사모들
이 글은 미국의 ‘리얼리티 쇼’ 방송 문화를 배경으로 한 기사로, 한국의 문화적 맥락에서는 다소 생소할 수 있습니다. 맨 앞의 세 문단은 생략하고 읽어도 필자가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충분히 전달될 것입니다. _편집자 주 TLC(미국 케이블 방송 채널
로라 오트버그 터너   2013-04-25
[CT 칼럼] “이런 XX 같은!”
WRESTLING WITH ANGELS 캐롤린 아렌즈의 천사와 씨름하기얼마 전 치과 예약 시간에 늦어 서두르던 중에 결정적인 좌회전 신호를 놓쳤다. 무척 놀랍게도 나는 그만 우리 가정에서는 쓰지 말아야 할 ‘나쁜’ 말을 내뱉고 말았다. (이해해 주시기
캐롤린 아렌즈   2013-04-24
[CT 칼럼] [활짝] 두 마리 토끼를 다 잡는 비밀
우리 어머니와 할머니 세대 여성들은 브래지어를 태우고(1960년대 미국 여성해방 운동가들은 여성에 대한 사회적 속박에 저항하는 의미로 공공장소에서 브래지어를 태웠다/역주) 물밀듯 일터로 나아갔지만, 우리는 다른 삶을 선택하고 있다. 직업을 갖거나 집에
모니카 셀비   2013-03-22
[CT 칼럼] [활짝] 함께 일하기…각자 집에서
지난해 야후 신임 최고경영자로 취임한 메이어 회장이 최근 고전하고 있는 야후의 기강을 바로잡고 업무 효율성을 높인다는 명분 아래 재택근무 폐지 방침을 밝혀 논란이 되고 있다. 특히 미국은 수많은 기업이 재택근무 제도를 정착시키고 있는 상황. 메이어 회
카린 리바데네이라   2013-03-22
[CT 칼럼] [필그림하우스에서] 따뜻한 봄맞이를 준비할 때입니다
제가 에 이 글을 쓰기로 마음먹은 중요한 이유는 이 잡지가 표방하는 방향이 제가 추구하는 신앙의 지향점과 같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그 지향점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열린 복음주의’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저는 ‘열린 복음주의’야말로 한국 교회 미래의
이동원   2013-02-20
[CT 칼럼] 오늘의 기독교, 그 내일을 본다
는 분명히 복음주의 기독교 전통 안에 서있다. 이 점을 재확인할 필요가 있는 것은 우리 시대에 들어와서 복음주의자란 단어의 품위가 뚝 떨어졌기 때문이다.대중의 상상력을 지배하는 미디어에서는 복음주의와 두려움을 이용하는 공포정치를 동일시한다. 미디어가
마크 갤리, 앤디 크라우치   2013-02-20
[CT 칼럼] 수영 교실에서 배운 안식일
수영 강사 시절, 나는 어린아이들에게 물에 뜨는 법을 가르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나는 아이들에게 귀는 물속에 집어넣고 배꼽은 물 밖으로 내놓으라 하고서는 이렇게 말했다. “선생님이 둘을 세고 나면, 여러분을 받치고 있는 손을 느끼지 못할 거예
수전 분더링크   201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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