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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모든 아기는 천국에 가는가?
성령이 이끄시는 삶 아기는 천국에 가나요? 내가 이것보다 더 자주 받은 신학적 질문은 생각나지 않는다. 선진 국가들에서 유아 사망률은 지난 몇 세기 동안 크게 줄었지만, 죽은 아이의 영원한 운명은 여전히 많은 그리
앤드류 윌슨   2015-11-08
[칼럼] 모든 아기는 천국에 가는가?
오랫동안 나는 왜 성경이 이 문제에 대해서 침묵하는지 궁금했다. 신학자로서 나는 “그렇다”고 논증할 수 있는 요소를 발견했다. 특히 어린아이들의 정신적 능력을 고려했을 때. 그리고 따라서 하나님 앞에서의 아이들의 책임을 고려했을 때는. 그리고 나는 지
앤드류 윌슨   2015-11-07
[칼럼] “종의 리더십” vs 예수님의 리더십
진실을 말하자면 20대였을 때, 제자훈련 프로그램에 참가했다. 거기서 종의 리더십servant leadership에 관한 책을 과제로 읽었다. 저자는 예수님이 다른 사람들을 섬기신 방식들을 설명했다. 사람들의 발을
크리스티나 클리브랜드   2015-10-21
[칼럼] 한 몸, 두 소명
중국 선전에서 공황장애를 겪고 나서, 나는 하나님께 왜 나를 중국으로 데려오셨는지 여쭙기 시작했다. 남편과 나는 하나님이 남편에게 새로운 일을 시키시려고 우리를 부르셨다는 확신을 품고서 미국에서 중국으로 이주했다. 개발도상국가에 태양광 발전을 보급하겠
도르카스 쳉-토준   2015-10-02
[칼럼] 그래도 교회는 피난처가 돼야 한다
[VIEWS 진실을 말하자면] 한 백인 교회 지도자가 나를 껌XX라고 불렀을 때 나는 다섯 살이었다.우리의 문화적 지평을 넓혀주겠다는 바램으로 부모님은 샌프란시스코 근교에 있는, 백인 교인이 대부분인 한 교회의 여
크리스티나 클리브랜드   2015-09-25
[칼럼] 예수님이 성경을 잘못 보셨나?
성령이 이끄시는 삶 우리 모두 성경 안의 긴장―모순되는 것처럼 보이는 본문―을 성급하게 또는 즉흥적으로 판단하는 유혹에 빠질 때가 있다. 이 스펙트럼의 한쪽 끝에는 성경의 긴장을 본문의 비일관성이나 인간의 창작으로
앤드류 윌슨   2015-08-25
[칼럼] 나비가 우울증을 가르다
지난여름의 일이다.우울증과 공황장애 이후 네 아이를 힘겹게 느끼는 날이 부쩍 늘었다. 이전엔 아무리 힘들어도 아이들의 존재가 부담이 되진 않았는데 마음의 병을 앓고 난 뒤론 아이들에게 짓눌리는 자신을 보곤 한다. 아이들의 존재가 공포로 다가올 때의 마
박총   2015-08-06
[칼럼] 관대함의 힘
[불완전한 과거] 네 살짜리가 황제[청나라 제11대 광서제]가 되었다. 오랫동안 이모[서태후]가 섭정을 했다. 18세가 된 그는 드디어 중국을 직접 통치하게 되었다. 젊은 지도자들이 대개 그렇듯이, 그도 많은 것들
데이비드 네프   2015-07-22
[칼럼] 아이를 키운다는 것, 손을 놓는다는 것
[그녀의 해석학] 새로 장만한 도시락에 두 아이의 점심을 담는 손이 떨렸다. 6살과 9살인 두 아이가 처음으로 학교 가는 날이었다. 지난 몇 년 간 우리는 홈스쿨링을 했다.아이들을 학교에 내려주고 돌아온 집 안은
레이첼 마리 스톤   2015-07-14
[칼럼] 공포와 기도 사이에서
[사회를 읽는 목회] 6월 17일 현재 메르스로 21명이 사망하였고, 16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격리자는 해제된 사람들까지 합치면 1만 명이 넘어가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는 메르스 환자의 숫자가 사우디아라비아
조성돈   2015-06-30
[칼럼] 성경에 뿌리내린 언어가 필요하다
이단들이 극성이다. 상당수 이단들은 기존 교회보다 좀 더 비성경적으로 표현하고 가르치는 데까지 나아간다. 그런데 기존 교회에서 이상한 표현에 익숙해진 사람들은 이단의 표현 방식이 ‘좀 지나치네’라고만 생각할 뿐 근본적으로 잘못됐다는 인상을 받지 못하는
이승구   2015-06-24
[칼럼] 나를 바꾼 말씀
모든 것을 포기한다는 것 예수 시대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가진 것이 별로 없었다. 많은 사람들이 부자의 땅에서 소작농으로 일하면서 살아갔다. 도시 지역에 사는 가난한 사람들은 하수구 냄새가 올라오는 허름한 집에서 살
크레이그 키너   2015-06-23
[칼럼] 왜 걱정하는가
집안을 치우고 성경공부를 준비하고 만반의 준비를 갖췄는데 정작 사람들이 절반밖에 나타나지 않았다. 아마도 소그룹 리더에게 가장 당혹스러운 순간이 아닐까. 소그룹 멤버가 참석하긴 했어도 입을 꾹 다물고 있을 때는 문제가 더 심각하다. ‘도대체 이 짓을
앨런 화이트   2015-06-10
[칼럼] 자살에 대해 교회가 할 일
자살 문제에 있어, 교회는 자살에 관해 가르치는 것 이상의 일을 해야 한다. 교회의 일차적 사명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첫째, 교회는 진리의 공동체, 곧 교인들이 자신의 삶에 관해 진실을 말하는 공동체가 되도록 전념해야 한다. 교회는
토마스 D. 케네디   2015-06-04
[칼럼] 장로는 교회를 'OO'하는 직분이다
내가 아이패드에 장로를 뜻하는 엘더elder나 엘더십eldership이라는 단어를 쓰기만 하면, 자동맞춤법 기능이 이 단어를 리더leader나 리더십leadership으로 바꾸어 놓는다. “리더십”이 넘쳐나는 문화―비즈니스, 정치, 학계, 기타 등등―
앤드류 윌슨   2015-06-03
[칼럼] 우리에게는 남겨진 자들을 보살펴야 할 책임이 있다
몇 해 전 우수한 학생 한 명이 사무실로 찾아와 대화를 나눈 적이 있다. 그녀는 이전에도 몇 차례 가슴 아픈 과거가 있었지만 믿음이 크게 성장했노라 이야기한 적 있었다.그러나 이날, 그 학생은 최근 자살을 계획했었다고 고백했다. 나는 충격과 혼란에 휩
토마스 D. 케네디   2015-06-02
[칼럼] 괴롭힘 당하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하나요?
Mom's Q 우리 아이 건강하게 키우기Q 초등학교에 들어가지 않은 우리 아이에게 동네나 놀이터, 유치원에서 괴롭히는 친구를 만나면 어떻게 대처하라고 가르쳐야 하나요?A 부모가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는 아이가 괴롭힘 당할 때 어떻
헨리 클라우드, 존 타운센드   2015-05-18
[칼럼] 성경이 가는 데까지 가고 멈추는 데서 멈추면 된다
오늘날 우리는 다시 열린 세계관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18세기 계몽주의 시대 이후 이성의 계몽을 선언하고 초자연적 세계를 향한 창을 닫아 버린 닫힌 세계관을 갖게 된 근대인은, 20세기에 들어와 이성의 절망과 실패를 경험하면서 또 다시 초자연의 세
이동원   2015-05-17
[칼럼] 세상의 모든 실패자들에게
WRESTLING WITH ANGELS 캐롤린 아렌즈의 천사와 씨름하기레슬링 선수에게 허벅지 관절만큼 중요한 힘의 중심축은 없다고 레슬링 코치인 내 남편이 말한 적 있다. 야곱이 전혀 힘을 쓰지 못하도록 그의 힘의 원천을 치시기 전까지 하나님은 야곱이
캐롤린 아렌즈   2015-05-16
[칼럼] 최소주의의 유행 속에서 예수 따라 살기
주중에 가장 기분 좋은 일의 하나는 메일함을 비우는 것이다. 지난 한 주간 받은 이메일에 답신을 보내고, 보관하고, 삭제하는 시간 말이다. 어떤 사람은 이것을 “디지털 라이프 스타일의 성배”라고 부르기도 한다. 이메일에 답신을 보내는 것은 더 많은 이
케이트 셸넛   201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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