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63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묻고 듣고세다] 더 늦기 전에
6월 11일 서울광장에서 “퀴어문화축제”가 열렸다. 지난 2000년부터 해마다 6~9월 사이 여름에 “성소수자”의 권리를 옹호하고 차별과 혐오에 반대한다며 열리고 있다. 벌써 17회 째다!그리고 그들만의 이 화려한 축제는 보수적인 단체들에게는 반발과
지용근   2016-07-10
[하늘바래기] 세상을 다시 만드는 작은 창조자들
조경자갈, 파스텔, 파스텔 블러셔, 연필, 색연필, 유성 펜, 가위, 지우개, 송곳, 아크릴물감, 수채물감, 카메라, 삼각자, 컬러 가이드, 붓, 컴퓨터 자판, 아트 나이프, 털실, 대바늘, 계량스푼 세트, 거품기, 망치, 대패, 톱밥, 줄자, 나일론
김은홍   2016-06-24
[칼럼] 우리 집 거실에 계시는 하나님
앤드류 윌슨의 성령이 이끄시는 삶 SPIRITED LIFE구약에는 자신의 삶으로 하나님의 백성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가 있다. 라합, 주님을 믿고 구원 받은 이교도 창녀. 룻, 상속 받은 재산 한 푼 없지만 먼 친척이 기업을 무름
앤드류 윌슨   2016-06-24
[칼럼] "침묵을 택하라"
오늘날 그리스도인에게 아주 중요한 영성 훈련은 침묵이다. 현대인의 삶에서 침묵이란 쉽지 않은 일이다. 시대와 장소를 불문하고 침묵은 하나님과 그 나라를 외면하는 이 세상의 손아귀에서 벗어나기 위해 꼭 필요한 방법이다. 특히 우리 시대 사람들은 늘 현대
달라스 윌라드   2016-06-23
[행가래] 하하호호희희허허해해
송길원의행가래 幸家來 유머 닥터 vs 유머 닥쳐!1.한국의 여권신장은 미국을 앞선다. 민주주의의 본산이라 하는 미국도 아직 여성 대통령을 뽑지 못했다. 지구촌에 여성 대통령을 가져 본 나라가 얼마나 될까? 여성 대통령은 선진화의 상징이다.한국의 여성
송길원   2016-06-21
[칼럼] 우리를 하나 되게 하는 다양성
크리스티나 클리블랜드의 진실을 말하자면 TRUTH BE TOLD 나는 미국에서 두 번째로 다양성이 높은 대도시에서 성장했다. 매일 필리피노, 멕시칸, 흑인, 코리안, 백인, 그리고 인종이 다른 부모에게서 태어난 아이들과 함께 골목에서 공놀이를 하고 아
크리스티나 클리블랜드   2016-06-16
[묻고 듣고세다] “당신 목사지?”
지용근의 묻고 듣고 세다이번 호부터 새로운 칼럼을 싣는다. 한국 교회의 통계 조사연구를 선도하고 있는 지용근 대표가 통계로 한국 교회를 이야기한다.오랜 시간 선교사역과 일터사역을 함께해 온 선교사님이 더운 여름날 잠시 한국에 왔다. 강남 고속터미널에서
지용근   2016-06-11
[칼럼] 우리 집 거실에 계시는 하나님
앤드류 윌슨의 성령이 이끄시는 삶 SPIRITED LIFE구약에는 자신의 삶으로 하나님의 백성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가 있다. 라합, 주님을 믿고 구원 받은 이교도 창녀. 룻, 상속 받은 재산 한 푼 없지만 먼 친척이 기업을 무름
앤드류 윌슨   2016-06-10
[행가래] 헹가래로 ‘행가래’를!
송길원의행가래 幸家來 헹가래가 미국 것이라고? 천만에!1백여 년 전, 미국인 선교사 제임스 S. 게일(James Scarth Gale 1863-1937)이 한국을 찾았을 때 일이다. 이 나라 사람들, 농사짓는 방법이 특이하다. 밭일이든 논일이든 홀로
송길원   2016-05-23
[칼럼] 하늘의 평안으로 화평을 맛보다
그림과 함께하는 묵상No.4 창세기 28:12꿈을 꾸었다. 그가 보니, 땅에 층계가 있고, 그 꼭대기가 하늘에 닿아 있고, 하나님의 천사들이 그 층계를 오르락내리락 하고 있었다. 창세기 28:12 그림제목: 꿈꾸는
유미형   2016-05-23
[행가래] 헹가래로 ‘행가래’를!
송길원의행가래 幸家來 헹가래가 미국 것이라고? 천만에!1백여 년 전, 미국인 선교사 제임스 S. 게일(James Scarth Gale 1863-1937)이 한국을 찾았을 때 일이다. 이 나라 사람들, 농사짓는 방법이 특이하다. 밭일이든 논일이든 홀로
송길원   2016-05-23
[하늘바래기] 다시, 용서
“천국에서 만나게 될 당신의 원수를 사랑하라.” 지난 5월호가 뜨거웠습니다. 미로슬라브 볼프가 오래 전에 CT에 쓴 글의 제목(“Love Your Heavenly Enemy”)을 거의 직역한 것에 가까운 이 권고의 메시지에 많은 독자님들이 다양한 의견
김은홍   2016-05-23
[칼럼] 나의 마지막 소망은 천국이 아니다
[리-워드 RE-WORD] No.12 마가복음 5:21-43글: 마크 S. 지닐리아 손멋글씨: 질 드 한벤 위더링턴 3세 애쉬베리신학교 교수이며 「신약으로의 초대: 우선 과제들」Invitation to the New Testament: First Th
벤 위더링턴 3세   2016-05-19
[칼럼] 하나님 찬양으로 본향을 살다
그림과 함께하는 묵상 묵상그림제목: 생명-본향 | 그림: 김미정 동아대 회화과와 중앙대 예술대학원에서 한국화을 전공했다. 대학 강사를 거쳐 현재 한국미협과 한국여성작가회의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크기: 73☓103cm | 재료: 장지, 분채
유미형   2016-05-13
[칼럼] 교회만의 치료법
웨스트 볼티모어 이웃 도시 샌드타운-윈체스터에서 6년을 살고 우리 가족은 남수단으로 이주했다. 세 살배기 딸이 졸졸 따라다니면서 내게 물었다. “우리 왜 이사 왔어요?”“병원에 있는 엄마들과 아가들을 도우려고 왔지.”그러면 딸아이는 보통 이렇게 되물었
매튜 로프터스   2016-05-13
[칼럼] 하나님 찬양으로 본향을 살다
그림과 함께하는 묵상 묵상내가 살아 있는 동안, 나는 주님을 노래할 것이다. 숨을 거두는 그 때까지 시를 읊어서, 하나님을 노래할 것이다. 시편 104편 33절 그림제목: 생명-본향 | 그림: 김미정 동아대 회화과와 중앙대 예술대학원에서 한국화을 전공
김미정-유미형   2016-05-12
[하늘바래기] 원수, 천국에서 만날 나의 친구
불구대천不俱戴天. 같은 하늘을 이고 살 수 없다. 원수는 반드시 갚아야 한다. 죽여라. 만에 하나 이게 진리라면, 그 하늘 아래에는 끝없는 살육만이 되풀이될 것입니다. 만인이 만인의 원수가 될 것입니다.예수님은 세상의 진리를 뒤집어엎으셨습니다. 네 원
김은홍   2016-04-28
[칼럼] 예수의 피부색이 중요한 이유
얼마 전 강의를 막 끝낸 뒤였다. 한 학생―그리스도인이었다―이 내게 다가와서는 흑인들은 예수님이 백인이라는 사실이 불편하냐고 내게 물었다. 나는 이렇게 대답했다. “예수님은 백인이 아니야. 역사에 실재하셨던 그 예수님은 백인인 너보다는 흑인인 나와 더
크리스티나 클리블랜드   2016-04-24
[행가래] 황우석을 복제하고 이세돌을 복기하라
언어학 수업시간, 교수가 말한다. “‘부정에 부정’이 긍정이 되는 경우는 있어도 세계 어느 언어에도 단연코 ‘긍정의 긍정’이 부정이 되는 경우는 없다.” 뒷줄에 앉아 있던 학생이 중얼 거린다.“잘도 그러겠다.”이런 언어구조를 가진 나라가 지구촌에 또
송길원   2016-04-24
[행가래] 유머, 죽음을 웃다.
식사 자리, 오늘의 주 메뉴는 ‘뻘 속의 산삼’이라 불리는 산 낙지다. 누군가가 묻는다.“낙지의 손과 발을 구분할 줄 아세요?” (아니, 낙지가 무슨 손이 있어?)우물쭈물 하는 사이 문제를 낸 사람이 말한다.“낙지 대가리를 ‘탁’하고 때리면 ‘아야야’
송길원   201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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