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67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행가래] 독서의 계절, 자신을 찾아 떠나는 여행길
송길원의 행가래 幸家來 자신에 대한 깊은 성찰에서 근대 인문학은 시작된다. 그런데 과연 나에게는 그런 인문학이 있는 것일까? 캠퍼스나 교회에까지 나부끼는 인문학 강좌 안내 플래카드를 볼 때마다 인문학 강좌에 인문학은 없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왜일까?아
송길원   2016-10-28
[칼럼] 마음의 예배
그림제목: (예배에서) 하나되다1그림: 한정미 서울대학교 동양화과 및 동 대학원 졸업. 사랑의교회미술인선교회 회원글: 유미형 한국여류화가협회 이사, 사랑의교회미술인선교회 회장.크기: 215(43×5) × 148cm 재료: 장지에
유미형   2016-10-22
[칼럼] 교회에서 청년이 줄어들고 있다
VIEWS 묻고 듣고 세다 통계청에서 작년 말 실시했던 인구센서스 조사 결과를 최근 발표했다. 5년 전보다 1인 가구가 대폭 증가했다거나 고령층 비율이 매우 높아졌다는 등 여러 가지 의미 있는 결과가 나왔는데, 교회가 눈여겨봐야 할 자료들도 많다. 경
지용근   2016-10-22
[칼럼] 신약의 ‘평등’ 표현법
성공회 교우 한 분이 전화를 해서는 대뜸 신약성경은 “평등”equality을 가르치느냐고 물었다. 나는 “그다지요”라고 답했다. “신약은 평등을 한두 번 언급하기는 하지만, 사회적 관계에 관해서라면, 하나됨, 일치, 동역, 연합, 공동상속 같은 개념들
앤드류 윌슨   2016-10-22
[하늘바래기] 사프란보다 진한
사프란. 붓꽃과 식물 ‘사프란 크로커스’의 암술대를 말린 고급 향신료. 인디아 사프란. 인도 국기 상단 오렌지색의 공식 명칭. 이번 11월호를 준비하면서 저의 상식 창고에 새롭게 저장한 품목입니다.CT 11월호 커버스토리에 ‘사프란’이라는 단어가 몇
김은홍   2016-10-22
[칼럼] 깨알 같은 감사의 고백
그림제목: Grace_Hope그림: 정연경 효성여대(현 대구가톨릭대) 미대서양화과 및 동대학원 졸업. 한국기독교미술인협회 회원.글: 유미형 한국여류화가협회 이사, 사랑의교회미술인선교회 회장.크기: 80.3×80.3cm 재료: Acryic o
정연경-유미형   2016-10-15
[하늘바래기] ‘2017 대선’을 준비합니다. 우리다운…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다음 대통령은 누가 될 것인가? 1년 뒤 이맘때쯤이면 우리의 신경은 온통 이 한 가지에 쏠려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2016년 지금은 미국이 그러한 것 같습니다.민주당과 공화당의 양당 체제가 거의 굳어 있는 미국이 지금껏 경험한 수
김은홍   2016-09-26
[행가래] 항상 야근하라, 쉬지 말고 야근하라, 범사에 야근하라?
송길원의행가래 幸家來 1507년 프랑스 삐칼텐주 노용시 출생.1512년 한참 재롱을 떠는 다섯 살에 어머니를 잃고 어두운 청소년기를 보냄.1536년 스트라스부르크에서 난민목회 중 두 아이를 거느린 여신도 드 뷔르와 만남.1541년 드 뷔르와 결혼. 둘
송길원   2016-09-25
[묻고 듣고세다] 회복의 열쇠는 ‘이미지’이다
지용근의 묻고 듣고 세다 지난 4월 총선 선거여론조사 현장에 있으면서 느낀 것이 많다. 특히 여당의 공천과정에서 잡음이 끊이지 않더니 민심이 갑자기 여당으로부터 멀어지는 것을 체감했다. 결국 총선은 여당의 참패로 끝났다. 〈국민일보〉가 실시한 선거 사
지용근   2016-09-22
[행가래] 편지는 꽃보다 향기롭다
신랑이 신부와 함께 부모님에게 다가선다. 왼쪽 가슴을 뒤져 편지지를 꺼내든다. 그리고 읽기 시작한다.“사랑하는 아버지, 어머니…” (신랑의 입이 열리는 순간, 예식장은 정적에 갇힌 듯하다.)어릴 적 천방지축으로 뛰놀던 개구쟁이 꼬마가 아버
송길원   2016-09-22
[묻고 듣고세다] 목회자의 경쟁력
회사를 운영하다보면 성과를 잘 내는 팀이 있는가 하면 성과가 잘 나오지 않는 팀도 있다. 주변 환경 탓도 있겠지만 영업전략, 인력운용, 팀장의 리더십 같은 내부 역량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 것을 많이 보게 된다. 비영리단체도 마찬가지다. 수많은 단체들
지용근   2016-09-21
[칼럼] 인종간 결혼의 복음
VIEWS 그녀의 해석학 Her.meneutics 많은 연구들이 보여주듯이 “같은 인종끼리만 모이는 교회는 인종을 차별하는 생활을 하게 만든다.” “설마 그럴라고.” 개인적으로 나는 이렇게 반문하고 싶지만 조사를 통해 드러난 분명한 사실이다.가장 친밀
트릴리아 뉴벨   2016-09-21
[하늘바래기] 그들의 마음을 가두어 두고 있습니다
‘아동ㆍ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별지 제7호 서식]’을 아십니까? 우리 집 “인근에 거주하는 성범죄자 신상정보”를 알려주는 ‘고지정보서’입니다. 성범죄자의 사진(얼굴 정면ㆍ좌측면ㆍ우측면, 전신)과 함께 성명, 나이, 키, 몸무게, 전자장치
김은홍   2016-08-25
[칼럼] 이 땅에서 하늘까지
그림 제목: 이 땅에서 하늘까지그림: 채진숙 성균관대학교 서양화 졸업, 백석대학교 강사글: 유미형 한국여류화가협회 이사, 사랑의교회미술인선교회 회장크기: 150×150cm | 재료: Acrylic on canvas | 제작: 2013 이 땅
채진숙-유미형   2016-08-24
[칼럼] 미국 그리스도인들은 정말 “박해” 받고 있을까?
인내하는 교회 THE PERSEVERING CHURCH미국의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반기독교 적대감을 느끼고 있다. 올랜도에서 끔찍한 총기난사 사건이 일어난 뒤에 비난의 대상이 범행의 의도를 분명하게 밝힌 살인자에게서 전통적인 성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 그
K. A. 엘리스   2016-08-24
[묻고 듣고세다] 더 늦기 전에
지용근의 묻고 듣고 세다6월 11일 서울광장에서 “퀴어문화축제”가 열렸다. 지난 2000년부터 해마다 6~9월 사이 여름에 “성소수자”의 권리를 옹호하고 차별과 혐오에 반대한다며 열리고 있다. 벌써 17회 째다!그리고 그들만의 이 화려한 축제는 보수적
지용근   2016-08-01
[칼럼] 평화 속에서 누리는 진정한 쉼
노아는 다시 이레를 더 기다리다가, 그 비둘기를 내보냈다. 그러나 이번에는 그 비둘기가 그에게로 다시 돌아오지 않았다. 창세기 8:12그림제목: 새 하늘과 새 땅에서그림: 고영빈 홍익대학교 회화과 졸업, 사랑의교회미술인선교회 회원글: 유미형 한국여류화
유미형   2016-07-18
[묻고 듣고세다] 더 늦기 전에
6월 11일 서울광장에서 “퀴어문화축제”가 열렸다. 지난 2000년부터 해마다 6~9월 사이 여름에 “성소수자”의 권리를 옹호하고 차별과 혐오에 반대한다며 열리고 있다. 벌써 17회 째다!그리고 그들만의 이 화려한 축제는 보수적인 단체들에게는 반발과
지용근   2016-07-10
[하늘바래기] 세상을 다시 만드는 작은 창조자들
조경자갈, 파스텔, 파스텔 블러셔, 연필, 색연필, 유성 펜, 가위, 지우개, 송곳, 아크릴물감, 수채물감, 카메라, 삼각자, 컬러 가이드, 붓, 컴퓨터 자판, 아트 나이프, 털실, 대바늘, 계량스푼 세트, 거품기, 망치, 대패, 톱밥, 줄자, 나일론
김은홍   2016-06-24
[칼럼] 우리 집 거실에 계시는 하나님
앤드류 윌슨의 성령이 이끄시는 삶 SPIRITED LIFE구약에는 자신의 삶으로 하나님의 백성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가 있다. 라합, 주님을 믿고 구원 받은 이교도 창녀. 룻, 상속 받은 재산 한 푼 없지만 먼 친척이 기업을 무름
앤드류 윌슨   201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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