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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마당] 위험 사회와 기독교
독일의 사회학자인 울리히 벡은 “사회가 진화할수록 위험 요소도 커져 가며, 위험은 재앙 자체가 아니라 재앙을 예견하는 것”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지구적 차원의 위험을 굳이 언급하지 않더라도, 아시아의 지역적 위험을 열거하지 않더라도, 2008년 6월
양세진   2008-05-30
[열린 마당] 선동보다는 진실을
우리는 흥분하기를 잘 한다. 감정적이기 때문일 것이다. 그것을 긍정적으로 보면 열정이 있다고 할 수 있다. 그 덕분에 오늘날 이렇게 잘 살게 된 것 같다. 열정이 주는 힘이 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그것을 알기에 이 열정에 불을 붙여 보고자 노력한다.
조성돈   2008-05-30
[열린 마당] 사랑과 진리의 통합
그리스도 안에서 온전한 사람은 사랑 가운데 진리를 말하는 사람이다(엡 4:13-15). 사랑과 진리를 갖고 매트릭스를 만들어 보면 네 부류의 사람이 나온다. 사랑은 있으나 진리가 없는 정실주의자. 진리는 있으나 사랑이 없는 시시비비주의자(이것이 좀 심
고직한   2008-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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