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8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인터뷰] “적이 전하는 복음을 누가 믿을까요”
해방 후 한 나라로 다시 태어날 듯했던 이 땅은 어이없게 둘로 갈라집니다. 결국 한국전쟁으로 비극은 정점을 이룹니다. 당시 한국 교회는 어떤 입장을 취하는지요.북한에 사회주의 사회가 건설되면서 반발하는 그리스도인이 다수였습니다. 조선통독부가 1941년
김흥수•인터뷰 박동욱   2011-02-24
[인터뷰] 성령의 파도를 타다
목사님은 설교자로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성도들이 하나님이 바라시는 모습으로 빚어지기를 바라실 텐데 설교를 통해 어떻게 그것이 이루지기를 바라시는지요?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제게 가르쳐주시는 것을 성도들도 함께 듣기를 바랍니다. 성도들이 성경 구절을 잘
프랜시스 챈 • 인터뷰 스카이 제서니   2010-10-13
[인터뷰] 교회에서 고독하십니까
‘교회만이 희망이다’라는 제목도 생각했지만 이미 그 이름으로 나온 책이 있어 접었다고 했다. 그만큼 김두식 교수의 교회를 향한 애정은 각별하다. 책에서 그가 언급한 중세 기독교의 소수 종파 사람들, 당시 이단으로 불린 그들은 기존 교회와의 분리와 도피
김두식 • 인터뷰 박동욱   2010-06-22
[인터뷰] 주변으로 밀려난 그리스도를 회복하라
최근 내놓은 책에 “그리스도 없는 기독교”라는 제목을 붙이긴 했어도 마이클 호튼(Michael Horton)은 미국 교회가 그리스도 없는 기독교를 구현한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그는 우리가 그 유혹에 몹시 약하다고 확신한다. 그래서 그는 「그리
마이클 호튼 - 인터뷰 마크 갤리   2010-01-13
[인터뷰] 주변으로 밀려난 일상을 회복하라
지난 10월, IVF 일상생활사역연구소(소장 지성근 목사)의 초청으로 한국을 찾은 폴 스티븐스(R. Paul Stevens)는 주일이 일상에서 분리되었다고 일관되게 지적한다. 오늘날 기독교가 일상을 잃자 성도가 경험하는 주중의 파란만장한 삶을 교회가
폴 스티븐스, 인터뷰 신현기   2010-01-13
[인터뷰] “교회 침체가 아니라 교회 본질이 파괴되는 문제다”
21세기의 첫 십 년이 저무는, 2009년의 끝자락에 사랑의교회 옥한흠 원로목사를 만났다. 그는 짐짓 무슨 할 말이 있겠냐는 말로 운을 떼었지만, 40년 목회 인생의 닻을 내린 후 한국 교회를 보는 그의 시선은 더욱 선명해진 듯 단호한 답이 이어졌다.
옥한흠, 이상화   2010-01-13
[인터뷰] 길을 잃은 청년들
"종교나 정치가 권위를 잃으면 사람들은 머지않아 한계가 없는 자유가 무섭다는 것을 알 것이다. 모든 일에 불안이 끊이지 않아 그들은 근심하고 지쳐갈 것이다." 알렉시스 토크빌(Alexis de Tocqueville)은 19세기의 미국인에게 종교와 자유
크리스천 스미스, 인터뷰 케이틀린 비티   2009-11-27
[인터뷰] 진화, 성경, 그리고 자연이라는 책
프랜시스 콜린스(Francis Collins)는 과학사를 통틀어 가장 대담한 시도의 하나로 꼽히는 인간 게놈 프로젝트의 책임자였다. 최근에 그는 바이오로고스 재단(BioLogos Foundation)을 설립하였는데 이 재단은 “자연 영역과 영적 영역,
프랜시스 콜린스 ∙ 인터뷰 칼 기버슨   2009-10-30
[인터뷰] 짐 월리스가 서 있는 곳
짐 월리스(Jim Wallis)는 자신이 자유주의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사람들이 알아주기를 바란다. 그렇다. 그는 미국에서 종교적 우파가 태동하던 때부터 종교적 우파에 대한 주요 비판자였고, 2006년 중간 선거 이후로 민주당 라디오에서 매주 연설을 했
짐 월리스 ∙ 인터뷰 테드 올슨   2009-09-18
[인터뷰] 미국의 기독교가 곧 지구촌 전체의 기독교인가
미국 기독교가 세계 기독교 형성에 심오한 영향을 끼쳤다는 사실을 의심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다만 그런 영향의 정확한 성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아직도 깊은 연구와 신선한 사고가 필요하다. 노틀담(Notre Dame) 대학의 역사학자 마크 놀은 자신의
마크 놀 ∙ 데이비드 네프   2009-08-26
[인터뷰] 글로벌은 새로운 로컬
오순절 성령 강림 사건 이후 그리스도인은 더 이상 국가에 얽매이지 않는 사람들이 되었다. 그러나 세계적 사건들은 늘 새로운 가능성을 만든다. 스페인 선교사들은 콜럼버스를 바로 뒤따라 북미 대륙으로 건너왔고, 덴마크와 영국 선교사들은 인도 교역을 잘 이
로버트 우스노우∙데이비드 네프   2009-07-28
[인터뷰] [브라이언 맥클라렌 인터뷰]기독교가 선물인가 예수가 선물인가
복음 이외에도 이야기할 거리는 많다임성빈 2005년 (TIME)지가 목사님을 “영향력 있는 복음주의자 25인” 중 한 분으로 선정하기도 했고 이외에도 많은 사람들이 목사님을 주목합니다. 기독교가 더 이상 매력적이지 않은 시대에 교회가 교회 밖의 사람들
브라이언 맥클라렌, 임성빈   2009-05-29
[인터뷰] 존 스토트가 오늘과 내일의 복음주의를 말할 수 있는 작은 이유
오늘을 사는 평범한 그리스도인들에게 ‘신학’이라는 용어는 어떻게 들려질까? 신학은 역사학, 법학, 경제학처럼 대학에서 학문의 한 영역으로 다루어져야 하는 것으로, 따라서 보통의 그리스도인들에게는 낯선 영역으로 받아들여질 위험(!)이 농후하다. 아니면
이성구   2009-02-09
[인터뷰] 자기 말 성경처럼 큰 기적은 없습니다
위클리프 성경번역선교회(Wycliffe Bible Translators)를 들어본 적이 있는가. 세계의 성경번역을 도모하고 실현해내는 일의 최전선에 선 사람들이다. 그들이 세계의 오지로 들어가 새로운 언어를 발견하면 세계에서 사용하는 언어의 숫자가 결
정제순 선교사 | 인터뷰 박동욱   2008-12-26
[인터뷰] 나눔은 경험입니다
서정인 조 목사님, 반갑습니다. 「감자탕교회 이야기」를 읽고 많은 도전을 받았습니다.조현삼 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지난번 케냐에 갔을 때 현지 선교사님을 만났는데 컴패션 칭찬을 많이 하시더군요. 컴패션이 교회와 협력해서 일을 하니까 아이들 양육은 물
CTK 편집부   2008-11-26
[인터뷰] 복음전도 플러스
복음주의란 무엇입니까? 그리고 왜 복음주의가 중요합니까?복음주의자란 평범한 보통 그리스도인입니다. 우리 복음주의자들은 역사적이며, 정통적이며, 성경적인 기독교 주류 입장에 서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틀리지 않을까 조마조마하지 않으면서도 사도신경과 니
존 스토트, 팀 스태포드   2008-10-23
[인터뷰] 하와이안 셔츠를 던져 버린 이후
왜 하와이안 셔츠를 더 이상 입지 않습니까?저는 제 하와이안 셔츠를 모두 버렸어요. 그게 점점 사람들의 주목을 끌게 되더라고요. 신문을 읽을 때마다 “릭 워렌, 하와이안 셔츠를 입는 목사”라고 나오는 거예요. 제가 그런 무늬의 옷을 입은 것은 패션 때
릭 워렌 / 인터뷰 티모시 모건   2008-09-24
[인터뷰] 강영안과 신국원, '신을 무시하는 시대'를 이야기 하다
신국원 세계철학자대회장에서 막 오셨는데, 서울에서 열린 이번 세계철학자대회의 주제, “오늘의 철학을 다시 생각한다”가 참 인상적입니다. 철학의 위기의식을 반영한 주제라고 볼 수 있을까요?강영안 그렇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동시에 철학의 내적 자
김은홍   2008-08-27
[인터뷰] 오늘의 중국을 듣다
연변과학기술대학 총장 김진경 박사를 7월 15일 이 학교 서울 사무소에서 만났다. 곧 개교할 평양과학기술대학에 대한 꿈에 부풀어 있는 그가 ‘오늘의 중국’을 이야기했다. 그리고, 단 한 순간도 우리의 역사에 어떤 식으로든 엮여들지 않은 때가 없었던 중
김진경, 이상화   2008-08-05
[인터뷰] 사건 1년, 성찰의 365일
1년 전 아프간 피랍 사건은 한국 교회의 지도자들에게뿐 아니라 평범한 그리스도인들에게도 참 힘겨운 고민을 안겨 주었다. 세상이 퍼붓는 비난이 영 틀리지만은 않다는 게 정직한 생각이기도 했고, 그렇다고 세상의 손가락질에서 벗어나고자 그리스도인됨을 포기할
이상화, 이태웅, 박은조   2008-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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