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5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CT 칼럼] [활짝] 내 남자친구는 리더감이 아니야?!
퓨리서치센터가 2008년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정치 지도자나 경영자에게 가장 중요한 자질로 지성, 정직성, 창의성, 동정심, 우호성 등이 꼽혔고, 대다수 응답자는 남성보다 여성이 이런 자질에서 더 뛰어나다고 답했다. 제시된 여덟 가지 자질 중에서 남
말레나 그레이브스   2013-01-25
[CT 칼럼] [활짝] 뜻하지 않은 임신, 어찌할까요
쉐리는 욕실 세면대 앞에 가만히 서서 임신 테스트기를 들여다보고 있었다. 그녀는 마지막으로 기도하기 위해 눈을 꼭 감았다. ‘하나님, 제발 안 됩니다!’ 군인인 남편은 곧 중동으로 떠날 예정이고, 큰 딸은 휠체어를 의지하는 장애인이다. 마침내 눈을 떴
레슬리 레이랜드 필즈   2012-12-27
[CT 칼럼] 하나님만이 그분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실 수 있다
WRESTLING WITH ANGELS 캐롤린 아렌즈의 천사와 씨름하기최근에 여행을 하다가 한 남자와 이야기할 기회가 있었다. 대화 중에 그는 내가 벤쿠버 출신임을 알게 됐다. 예전에 밴쿠버에 살았다는 그는, 전에 있던 어떤 악기 상점이 아직도 거기
캐롤린 아렌즈   2012-12-27
[CT 칼럼] [생각 나눔] 노예로 살 것인가
열왕기상 18:21은 결정에 관한 중요한 순간을 전한다. 이스라엘의 하나님과 바알이라는 거짓 우상 사이에서 벌어진 최후 결전이다. 이스라엘 백성은 자신을 구원한 살아계신 하나님과, 너무 매혹적이어서 마음을 빼앗긴 거짓 우상 사이에 서 있다. 엘리야는
배리 쿠퍼   2012-12-26
[CT 칼럼] 잠시 멈춰야 합니다
사역 초기에 정서적 건강과 영적 변화를 추구하게 만든 경험들이 있었던 것 같은데요. 어떤 경험들이었나요.저의 변화를 촉발시킨 것은 단순했습니다. 교회나 가정 모두 잘 풀리지 않았습니다. 뉴라이프펠로우십교회를 시작한 후 5-6년간 우리는 성장했고 주님께
피터 스카지로, 드류 다이크   2012-11-29
[CT 칼럼] 이 (모호한) 정치적 삶
예수는 이 세상이 온통 뒤섞여 혼란한 곳이라 했다. 하나님 말씀조차 어떤 땅에 떨어지는가에 따라 전혀 다른 열매를 맺고, 알곡과 가라지가 한데 얽혀 자라기에 가라지를 뽑으려다가 알곡까지 상하게 하는 곳이 이 세상이다.세상 경제를 따르더라도, 알곡과 가
존 스택하우스 주니어   2012-11-27
[CT 칼럼] 나도 저지른 잘못, 아이들에게 하지 말라고 어떻게 말할까?
우리 모두 하지 않았으면 좋았을 잘못을 저지른 경험이 있다. 가령 도둑질이나 음주, 커닝처럼. 그렇다면 우리 자녀들에게 이런 잘못을 하지 말라고 말할 권리가 있을까?나는 이 문제를 놓고 수년 동안 고민했다. 내 아이들은 내가 결혼 전에 자신들의 아빠와
켈리 J. 마틴데일   2012-10-29
[CT 칼럼] 아빠가 딸에게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아버지는 딸의 인생에 상당한 영향력을 미친다. 아버지가 딸을 대하는 방식은 딸의 자아상을 형성하는 것은 물론이고, 살아가면서 만날 남자들에게 어떤 대접을 받게 될지를 결정한다.그렇기 때문에 아버지는 딸의 필요를 이해하고, 어린 시
릭 존슨   2012-10-29
[CT 칼럼] 여전히 ‘나의 성장’이 중요한가
미국에서 가장 저명한 교회가 교회 운영 방식을 대대적으로 개편한다고 하니 관심을 갖지 않을 수 없었다. 2007년 리더십 서밋에서 윌로크릭의 개척 목사인 빌 하이벨스는 그리스도인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를 가지고 이야기를 전했다. 서른 개가 넘는
마크 갤리   2012-10-29
[CT 칼럼] 멀고 먼 ‘힐링’
몇년 전 그날도 예배 시작 즈음에 교인들을 살펴보았다. 아내와 함께 뒤쪽에 앉아있는 데이비드가 눈에 띄었다. 지금은 주일 예배에 빠지지 않지만 그때까지만 해도 그는 매주 출석하지는 않았다. 그는 몇 년 동안이나 교회를 피하다가 심한 병을 앓던 아내가
샤론 L. 루이스   2012-10-29
[CT 칼럼] 갈릴레이의 망원경으로 볼 수 없는 것
비유의 힘은 강력하다. 비유가 지닌 설득력은 거의 무의식 수준에서 작용하는데 일종의 암시 능력이다. A가 B와 ‘비슷하다’고 말하면 A에서 연상되는 좋고 나쁘고 추한 모든 것이 B와도 연관된다.이를테면 미군을 ‘십자군’으로 묘사하면, 비유의 붓을 휘둘
제임스 K. A. 스미스   2012-10-29
[CT 칼럼] 성폭행범에게서 배운 것
어제 신문 1면 머릿기사였다. “아동 성폭행범 체포” 갑자기 속이 뒤틀렸다.같이 실린 사진을 봤다. 갑자기 방이 어지럽게 핑핑 돌았다.충격을 어떻게 소화해야하는지 감당할 수가 없었다. 내가 아는 이, 한 번도 절대 의심하지 않았던 지인이 끔직한 범죄로
에이미 심슨   2012-09-25
[CT 칼럼] 아빠는 포르노중독자
나는 아빠로부터 많은 것을 배웠다. 아빠는 내게 자전거 타는 법, 재치 있는 말의 중요성, 여성의 몸가짐 같은 것을 가르쳐주셨다.아빠는 멋진 분이셨지만, 나쁜 습성이 있었다.포르노 중독이 관계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생각할 때, 사람들은 대개 중독자의
미쉘 반 룬   2012-09-25
[CT 칼럼] 금빛 다이빙
여행 가방에 내가 가장 좋아하는 얇은 분홍색 블라우스를 꾸리면서, 버클리 지역 날씨가 따뜻하지 않으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 들었다.“엄마, 경기 후에 열리는 파티에 입을 건데, 검은 원피스가 나을까요?” 몬트리올에 사시는 어머니는 스무 살 손녀 애리얼의
샌디 올슨   2012-08-26
[CT 칼럼] ‘사과’가 뭐예요
이 질문을 들으니 내 친구 캐롤린이 떠오른다. 캐롤린은 기독교 대학에서 남편을 만났다. 대학 졸업 후, 캐롤린 부부에게는 뜻밖의 기쁜 일이 생겼다. 캐롤린이 임신한 것이다. 그러나 그때부터 비극이 시작됐다. 남편은 임신한 캐롤린 곁을 지켜주지도, 감정
낸시 오트버그   2012-08-26
[CT 칼럼] 관계적 교회로 돌아가라 ①
모든 일은 주후 313년에 시작되었다.초대 교회는 날마다 서로 격려하면서(히 3:13), 매일 공동체에서 살았다(행 2:46). 신약성경은 당시 교회의 관계적 성격을 잘 보여준다. 평안할 때나 박해가 심할 때나, 신자들은 늘 함께 생활했다.하지만 로마
마이크 맥   2012-08-14
[CT 칼럼] 친구가 결혼했다, 나만 남았다
하마터면 놓칠 뻔했다. 친구의 어린 아들 둘이 우리 집 정원에서 물놀이하는 모습을 보고 있는데, 순간 하나님의 목소리가 들렸다. 아이들이 꺅꺅 소리 지르며 즐거워하는, 그 소란 가운데서 문득 내 삶에 담긴 하나님 뜻이 이해됐다. 그러자 갑자기 감격스러
버지니아 맥키너니   2012-07-26
[CT 칼럼] 하나가 가장 외로운 숫자일까
쿨하게 인정할 수 있다. 나는 결혼한 적도 없고 아이도 없고 하루 대부분을 사무실에서 혼자 보내며 혼자 사는 30대 싱글 여성이다. 혼자 먹고 운전하고 자면서 나는 소중한 교훈을 얻었다. 혼자 있는 것과 외로움은 달랐다.솔직히 말하면, 전혀 예상치 못
카메린 코트니   2012-07-26
[CT 칼럼] 교실에서만 키우려는가
내일이면 우리 집 막내아이가 고등학교 졸업장을 받는다. 그 모습을 그려보다가 교육 문제에 대해, 이 나라의 교육과 교회 교육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보았다.이 두 가지 교육에 관심 있는 사람은 나 혼자만이 아닐 것이다. 교사, 학생, 학부모, 교육 행정
마크 갤리   2012-07-25
[CT 칼럼] 싱글 사역에 무슨 일이…
1970년대 후반이었다. 존 트라볼타가 무대에서 춤을 추고 있는 동안, 미국 교회는 골머리를 앓고 있었다. 이혼율은 증가하고, 경력을 중시하는 전문직 종사자들은 가정을 꾸리기보다 직장을 우선시하고, 사람들은 결혼을 미루거나 마다하고 있었다. 늘어나는
애덤 스태드밀러   201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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