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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우리 집 거실에 계시는 하나님
앤드류 윌슨의 성령이 이끄시는 삶 SPIRITED LIFE구약에는 자신의 삶으로 하나님의 백성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가 있다. 라합, 주님을 믿고 구원 받은 이교도 창녀. 룻, 상속 받은 재산 한 푼 없지만 먼 친척이 기업을 무름
앤드류 윌슨   2016-06-10
[행가래] 헹가래로 ‘행가래’를!
송길원의행가래 幸家來 헹가래가 미국 것이라고? 천만에!1백여 년 전, 미국인 선교사 제임스 S. 게일(James Scarth Gale 1863-1937)이 한국을 찾았을 때 일이다. 이 나라 사람들, 농사짓는 방법이 특이하다. 밭일이든 논일이든 홀로
송길원   2016-05-23
[칼럼] 하늘의 평안으로 화평을 맛보다
그림과 함께하는 묵상No.4 창세기 28:12꿈을 꾸었다. 그가 보니, 땅에 층계가 있고, 그 꼭대기가 하늘에 닿아 있고, 하나님의 천사들이 그 층계를 오르락내리락 하고 있었다. 창세기 28:12 그림제목: 꿈꾸는
유미형   2016-05-23
[행가래] 헹가래로 ‘행가래’를!
송길원의행가래 幸家來 헹가래가 미국 것이라고? 천만에!1백여 년 전, 미국인 선교사 제임스 S. 게일(James Scarth Gale 1863-1937)이 한국을 찾았을 때 일이다. 이 나라 사람들, 농사짓는 방법이 특이하다. 밭일이든 논일이든 홀로
송길원   2016-05-23
[하늘바래기] 다시, 용서
“천국에서 만나게 될 당신의 원수를 사랑하라.” 지난 5월호가 뜨거웠습니다. 미로슬라브 볼프가 오래 전에 CT에 쓴 글의 제목(“Love Your Heavenly Enemy”)을 거의 직역한 것에 가까운 이 권고의 메시지에 많은 독자님들이 다양한 의견
김은홍   2016-05-23
[칼럼] 나의 마지막 소망은 천국이 아니다
[리-워드 RE-WORD] No.12 마가복음 5:21-43글: 마크 S. 지닐리아 손멋글씨: 질 드 한벤 위더링턴 3세 애쉬베리신학교 교수이며 「신약으로의 초대: 우선 과제들」Invitation to the New Testament: First Th
벤 위더링턴 3세   2016-05-19
[칼럼] 하나님 찬양으로 본향을 살다
그림과 함께하는 묵상 묵상그림제목: 생명-본향 | 그림: 김미정 동아대 회화과와 중앙대 예술대학원에서 한국화을 전공했다. 대학 강사를 거쳐 현재 한국미협과 한국여성작가회의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크기: 73☓103cm | 재료: 장지, 분채
유미형   2016-05-13
[칼럼] 교회만의 치료법
웨스트 볼티모어 이웃 도시 샌드타운-윈체스터에서 6년을 살고 우리 가족은 남수단으로 이주했다. 세 살배기 딸이 졸졸 따라다니면서 내게 물었다. “우리 왜 이사 왔어요?”“병원에 있는 엄마들과 아가들을 도우려고 왔지.”그러면 딸아이는 보통 이렇게 되물었
매튜 로프터스   2016-05-13
[칼럼] 하나님 찬양으로 본향을 살다
그림과 함께하는 묵상 묵상내가 살아 있는 동안, 나는 주님을 노래할 것이다. 숨을 거두는 그 때까지 시를 읊어서, 하나님을 노래할 것이다. 시편 104편 33절 그림제목: 생명-본향 | 그림: 김미정 동아대 회화과와 중앙대 예술대학원에서 한국화을 전공
김미정-유미형   2016-05-12
[하늘바래기] 원수, 천국에서 만날 나의 친구
불구대천不俱戴天. 같은 하늘을 이고 살 수 없다. 원수는 반드시 갚아야 한다. 죽여라. 만에 하나 이게 진리라면, 그 하늘 아래에는 끝없는 살육만이 되풀이될 것입니다. 만인이 만인의 원수가 될 것입니다.예수님은 세상의 진리를 뒤집어엎으셨습니다. 네 원
김은홍   2016-04-28
[칼럼] 예수의 피부색이 중요한 이유
얼마 전 강의를 막 끝낸 뒤였다. 한 학생―그리스도인이었다―이 내게 다가와서는 흑인들은 예수님이 백인이라는 사실이 불편하냐고 내게 물었다. 나는 이렇게 대답했다. “예수님은 백인이 아니야. 역사에 실재하셨던 그 예수님은 백인인 너보다는 흑인인 나와 더
크리스티나 클리블랜드   2016-04-24
[행가래] 황우석을 복제하고 이세돌을 복기하라
언어학 수업시간, 교수가 말한다. “‘부정에 부정’이 긍정이 되는 경우는 있어도 세계 어느 언어에도 단연코 ‘긍정의 긍정’이 부정이 되는 경우는 없다.” 뒷줄에 앉아 있던 학생이 중얼 거린다.“잘도 그러겠다.”이런 언어구조를 가진 나라가 지구촌에 또
송길원   2016-04-24
[행가래] 유머, 죽음을 웃다.
식사 자리, 오늘의 주 메뉴는 ‘뻘 속의 산삼’이라 불리는 산 낙지다. 누군가가 묻는다.“낙지의 손과 발을 구분할 줄 아세요?” (아니, 낙지가 무슨 손이 있어?)우물쭈물 하는 사이 문제를 낸 사람이 말한다.“낙지 대가리를 ‘탁’하고 때리면 ‘아야야’
송길원   2016-03-24
[하늘바래기] 일사각오, 시민불복종
순교자 주기철, 그는 평양 산정현 교회 목사였습니다. 조선 기독교의 중심에 자리한 교회의 목사였습니다. 조만식 선생 같은 지도자들도 출석하는 교회였습니다. 경남 사람 주기철은 그런 교회에 부임하여 곧 예배당도 지었습니다. 전도유망한 목사였습니다. 그렇
김은홍   2016-03-24
[칼럼] 투표할 때 작용하는 우리의 편견
나에게는 2008년 가을에 대한 좋은 추억이 있다. 막 박사학위를 받은 나는 남부 캘리포니아의 웨스트몬트 칼리지에서 학자로서의 내 경력을 시작했다. 대통령 선거가 있는 해였기 때문에 나는 사회심리학 강의에서 정치적 태도의 심리학에 초점을 맞추기로 맘먹
크리스티나 클리브랜드   2016-03-17
[칼럼] 붓을 든 설교자, 헨리 태너
인종 분리를 고수하는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온 설교 요청을 거절하고 십 수 년이 지난 1973년, 빌리 그레이엄은 마침내 남아공 역사 최초의 대규모 인종통합 집회를 열었다. “예수님은 백인이 아니셨습니다.” 그는 더반에 모인 4만 5000명 앞에서 외쳤
데이비드 네프   2016-03-15
[하늘바래기] 난민의 길에서 하나님을 만나다
그리스에 속해 있지만 작은 해협을 사이에 두고 터키 해안이 훨씬 더 가까운 레스보스라는 섬이 있습니다. 에게해의 이 작은 섬으로 중동 난민들이 밀려들고 있습니다. 이 섬은 이제 그리스인보다 난민 수가 훨씬 더 많아졌습니다. 이번 호 커버스토리 “피난길
김은홍   2016-02-28
[행가래] ‘흙’수저라고?
송길원의 행가래幸家來‘스펙이 낮으면 스펙을 높이라고 하고, 스펙이 높으면 눈높이를 낮추라는 국가’ ‘젊은이들의 아픔을 청춘으로 치부하는 국가’ ‘사회가 잘못돼 취업을 못해도 개인 노력이 부족해 취업이 안 되는 거라 말하는 국가…’인터넷 커
송길원   2016-02-23
[칼럼] 붓을 든 설교자
인종 분리를 고수하는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온 설교 요청을 거절하고 십 수 년이 지난 1973년, 빌리 그레이엄은 마침내 남아공 역사 최초의 대규모 인종통합 집회를 열었다. “예수님은 백인이 아니셨습니다.” 그는 더반에 모인 4만 5000명 앞에서 외쳤
데이비드 네프   2016-02-23
[칼럼] 투표할 때 작용하는 우리의 편견
나에게는 2008년 가을에 대한 좋은 추억이 있다. 막 박사학위를 받은 나는 남부 캘리포니아의 웨스트몬트 칼리지에서 학자로서의 내 경력을 시작했다. 대통령 선거가 있는 해였기 때문에 나는 사회심리학 강의에서 정치적 태도의 심리학에 초점을 맞추기로 맘먹
크리스티나 클리브랜드   201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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