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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막 내린 기독교 시대? 복음을 설득력 있게 전할 새로운 기회!
1960년 말기에 오스 기니스는 프란시스 쉐퍼의 저 유명한 스위스 공동체 ‘라브리’에서 그와 함께 일했다. 1980년대, 미국으로 건너온 그는 우드로 윌슨 센터와 브루킹스 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활동했다. 그는 수정 헌법 제1조와 활기찬 공적 광장의 필
오스 기니스-팀 스태포트   2016-07-30
[이슈 & 특집] 기독교에 적대적인 세상, 어떻게 소통해야 할까
우리 기독교의 거의 모든 증언과 소통은 사람들이 우리 메시지의 필요성까지는 못 느낄지라도 마음이 열려 있거나 적어도 관심이 있다고 가정한다. 하지만 대다수는 전혀 마음이 열려 있지 않고 관심도 없고 필요성도 느끼지 못하며, 오늘날 발전된 현대 세계의
오스 기니스   2016-07-26
[커버스토리] 작은 창조자들
폭넓어진 소명하나님께서 당신의 목적을 위하여 평범한 일을 어떻게 사용하시는지 알아내려고 그리스도인들은 루터 같은 신학자들의 글을 찾아보기도 하고, 직접 성경을 찾아보기도 한다. 개혁주의 신학자 아브라함 카이퍼는 삶의 모든 영역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이
케이트 셸넛   2016-07-24
[커버스토리] 힘겨운 용서의 여정
일 년 전 6월, 두 가지 이해하기 힘든 일이 잇달아 일어났다. 하나, 테러: 사우스캐롤라이나 찰스턴의 유서 깊은 “마더 이매뉴얼”Mother Immenual AME Church의 수요일 저녁 성경공부 모임에 낯선 청년이 찾아왔다. 청년의 이름은 딜런
밥 스미에타나   2016-07-21
[이슈 & 특집] 하나님으로 가득한 삶으로 이끈 안내자, 달라스 윌라드
기림 TRIBUTE 2012년 늦여름, 달라스 윌라드가 췌장암 진단을 받았을 때 그는 이렇게 이렇게 말했다. “죽음에 이르면 그제야 죽음을 알게 되겠지요.”달라스는 언제나 다른 사람들이 생각조차 해보지 못한 것을 말하곤 했다.
존 오트버그   2016-07-21
[인터뷰] 강제수용소의 목사
이 박해받은 그리스도인이 데니스 로드먼보다 승자처럼 보인다. 북한 체제전복을 기도했다는 혐의로 억류되어 15년 중노동교화형을 선고받은 케네스 배 선교사를 둘러싼 극적인 이야기에 전미 농구 스타 로드먼은 유별난 카메오로만 등장했다. 2013년 4월 배
케네스 배-모건 리   2016-07-01
[이슈 & 특집] 잃어버린 설득의 예술을 찾아서
논란이 많은 화려한 경력의 소설가 노먼 메일러Norman Mailer가 한번은 캘리포니아 대학 버클리 캠퍼스에 강사로 초청되었다. 당시 그는 여성 운동을 신랄하게 비난하여 악명을 떨쳤고, 자신이 “못된 골수 남성우월주의자”라고 공공연히 떠벌였다. 애초
오스 기니스   2016-06-25
[커버스토리] 작은 창조자들
“그리스도인 제화공이 신발에 십자가를 새겨 넣는다고 그리스도인으로서 의무를 다하는 것이 아니라 좋은 신발을 만들어야 그렇게 하는 것이다.”이 야무진 한마디를 한 사람이 보통 마르틴 루터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학자들은 이 말을 한 이가
케이트 셸넛, 도르카스 쳉-토준, 모건 리, 리처드 클   2016-06-25
[인터뷰] 우리를 구속하신 그리스도를 기억함으로 올바르게 회복될, 기억
기억의 종말미로슬라브 볼프 홍종락IVP 예일 신앙과 문화 연구소 소장 미로슬라브 볼프가 「기억의 종말」The End of Memory을 출간했다. 볼프는 그리스도인은 과거에 대한 구속적redemptive 목적을 갖고서 기억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미로슬라브 볼프-콜린 핸슨   2016-06-25
[인터뷰] 북한 강제수용소의 목사
이 박해받은 그리스도인이 데니스 로드먼보다 승자처럼 보인다. 북한 체제전복을 기도했다는 혐의로 억류되어 15년 중노동교화형을 선고받은 케네스 배 선교사를 둘러싼 극적인 이야기에 전미 농구 스타 로드먼은 유별난 카메오로만 등장했다. 2013년 4월 배
케네스 배-모건 리   2016-06-22
[커버스토리] 당신의 원수...천국에서 다시 만날 수 있다
예일의 동료 교수인 칼로스 아이어는 연로하신 어머니를 뵈러 갈 때면 그분의 친구들이 모여 사는 작은 쿠바 이민 공동체에 들러 그들의 신학 상담자가 되어 드리곤 했다. 한 여성이 그에게 이런 질문을 했다. “카스트로가 죽어가면서 회심하면 천국에 갈 수
미로슬라브 볼프   2016-06-22
[이슈 & 특집] 어느 낙태반대 운동가의 흔들린 양심
1998년 10월 24일 자정이 막 지났을 때 전화벨이 울렸다. 남편이 전화를 받고 나를 깨웠다. “채널 4에서 전화했어.” 평소의 침착함이 사라진 남편의 목소리에서 다급한 속삼임이 갈라져 나왔다. “바넷 슬레피언이 총을 맞았어. 방금 병원에서 사망했
캐런 스왈로우 프라이어   2016-06-20
[이슈 & 특집] 한국 교회와 전면전 선포한 신천지, 왜?
주요 교단으로부터 이단으로 지목된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이 최근 들어 교회를 대상으로 ‘전면전’을 벌이고 있다. 신천지는 지난 3월부터 주일예배 전후 여러 대형교회 앞에 신도들을 배치해 교인들에게 접근해왔으며, 지난 4월 29일에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양화수   2016-06-19
[인터뷰] 목사님, 오늘도 주님과 함께하셨나요?
모새골 공동체에서 임영수 목사를 만났다. 그는 지난해에 「하나님과 함께하는 여정」과 「하나님과 함께하는 일상」, 두 권의 책을 냈다. 그가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의 의미를 들려주었다. CTK는 앞으로 몇 차례에 걸쳐 ‘목회자의 영성 형성’을 이야기 나누
임영수, 김은홍   2016-05-30
[기독교 역사] 죽지 않는 이단
이 세상은 내 집이 아니다. 이 말은 대다수 정통 그리스도인들의 태도를 반영하지만, 영지주의자는 이 말을 더 멀리 끌고 가려 한다. 영지주의 관점에서는, 물질 세계는 타락한 창조물 정도가 아니라 회복 불가능한, 전적으로 잘못된 창조물이다. 신-적어도,
필립 젠킨스   2016-05-30
[인터뷰] 한국 교회 W를 꿈꾸다
찬 기운이 아직 가시지 않은 이른 봄에 양평에서 송길원 목사, 하이패밀리 행복발전소 대표를 만났다. 산골 깊숙이 자리 잡은 ‘W-zone’은 한창 공사 중이었다. 이미 완공되어 나라 안팎으로 소문이 퍼지고 있는 파란 달걀교회(“청란교회”)에서 기념사진
인터뷰 김희돈   2016-05-28
[커버스토리] 어느 낙태반대 운동가의 흔들린 양심
1998년 10월 24일 자정이 막 지났을 때 전화벨이 울렸다. 남편이 전화를 받고 나를 깨웠다. “채널 4에서 전화했어.” 평소의 침착함이 사라진 남편의 목소리에서 다급한 속삼임이 갈라져 나왔다. “바넷 슬레피언이 총을 맞았어. 방금 병원에서 사망했
캐런 스왈로우 프라이어   2016-05-25
[커버스토리] 천국에서 만나게 될 당신의 원수를 사랑하라
예일의 동료 교수인 칼로스 아이어는 연로하신 어머니를 뵈러 갈 때면 그분의 친구들이 모여 사는 작은 쿠바 이민 공동체에 들러 그들의 신학 상담자가 되어 드리곤 했다. 한 여성이 그에게 이런 질문을 했다. “카스트로가 죽어가면서 회심하면 천국에 갈 수
미로슬라브 볼프   2016-05-23
[커버스토리] 힘겨운 용서의 여정
“한 주의 반, 수요일입니다. 정기적으로 출석하는 교인들을 수요일에도 만나기를 기대하는 것은 쉽지 않지요. 그런데 새로운 얼굴이 나타났다면 모두 반기지 않겠습니까?무슨 연유로 교회에 왔는지 알 수는 없지만 저희는 최선을 다해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해야겠
밥 스미에타나   2016-05-20
[이슈 & 특집] 지카 바이러스가 창궐한 곳에서 나는 임신했다
우리를 불편하게 하시는 하나님 온두라스로 이주하고 얼마 안 되었을 때, 우리는 임신을 하게 된다면 테구시갈파에서 아기를 낳기로 했었다. 정치적으로 불안하고, 모기떼가 극성이고, 뎅기열이나 치쿤구아나열 같은 바이러스
신디 호하   201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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