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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책] 폭력 국가
폭력 국가게리 하우겐과 빅터 부트로스 지음, 최요한 옮김, 옐로브릭 펴냄 폭력이라는악의 연대에 맞서기 여러 올해의 책들 가운데 선정위원들의 입에 가장 많이 오르내린 책이 「폭력 국 뮌甄. 많은 언론의 주목과, 기독교 밖에서의 선전에도 불구하고 소문만큼
CTKorea   2016-01-11
[이달의 책] CT 2016 올해의 책 대상
THE BOOK OF THE YEAR ONWARDEngaging the Culture without Losing the GospelRUSSELL MOORE (B&H) 기독교의 정통을 따르면 산다는 것의아름다움을 보
CT BOOKS   2015-12-29
[이달의 책] CTK 2016 올해의 책
CTK가 그간 꾸준히 해 온 ‘올해의 책’ 선정 작업이 올해도 이어졌다. 그 동안 이런저런 방식으로 ‘올해의 책’을 선정해 오면서, 처음에는 실험적인 성격이 짙었다가, 시간이 흐를수록 출판계와 독서시장, 깊게는 교회의 마음을 두루 살피려는 노력이 더해
CTK BOOKS   2015-12-29
[새로나온 책] 나답게, 행복하게 살아간다는 것
주체적 삶과 참 행복 현길언 지음 태학사 끌림이 있다. 묵직한 주제이긴 하지만 시선을 잡는다. 주체적 삶과 행복-그것도 참 행복-은 모든 이들이 품는 이상이 아닌가.이 책은 ‘나의 인문학은 여기에서’라는 부제를 달고 있다. 한 줄 결론부터 말해보자.
김희돈   2015-12-22
[작가 열전] [자끄 엘륄] "돈을 모독하라"
카를 마르크스를 처음 알았을 때 자끄 엘륄은 열일곱 살의 가난한 법대생이었다. 마르크스를 만나고 나서 그는 모든 것을 순식간에 이해할 수 있었다. 귀족 가문의 후손인 아버지가 왜 계속 실직 상태에 있는지, 찾아간 회사와 공장마다 왜 아버지를 돌려보냈는
데이비드 네프   2015-12-03
[정지영의 '너 잘 만났다!'] 신학의 다른 이름, 생각하는 신앙
생각하는 신앙 박영선 지음 포이에마 오랫동안 절판되었던 책이 새로운 편집자와 만나 전면 개정판이라는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와 반갑다. 존경받는 저자와 탁월한 실력을 갖춘 출판사의 조합이니 더욱 그렇다. 설레는 마음으로 새 책을 마주하는데, 오래전 세상의
정지영   2015-11-23
[따옴표] 따옴표
태블릿에서 테이블로레너드 스윗 | 장택수 옮김 | 예수전도단 펴냄 첫머리에 맘을 빼앗겼다. “사랑은 ‘앉아서 이 고기를 맛보라’고 했다. 그래서 나는 자리에 앉아 음식을 먹었다.”(17쪽) 조지 허버트의 에서 따온
김은홍, 김희돈   2015-11-23
[영화] 어둠아, 가라.
이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을 눌렀다. 360만이 넘는 관객이 본(11월 16일 현재) 이 영화의 흥행 성공은 오컬트 영화로서는 쉽지 않은 것이다. 신인 감독인 장재현은 오컬트 영화를 대중적으로 잘 풀어내는 쉽지 않은 재능을 갖춘 감독이다. 곳곳에 유머
이문식   2015-11-23
[정지영의 '너 잘 만났다!'] 정지영의 너 잘 만났다!
화장실에서, 지하철에서 책을 즐기는 남자, 정지영 편집장이 CT를 위해 쓴 서평들• 신학의 다른 이름, 생각하는 신앙 • 21세기를 위한 카이퍼 • 뇌 과학이 발견한 복음 • 새 책에서 옛날 냄새가 나! •
CTK REVIEWS   2015-11-10
[새로나온 책] 엄마가 주는 최고의 선물
아들은 아침에 일어나면 눈을 부비며 성경을 찾는다. 눈 뜨면 가장 먼저 해야 하는 성경 읽기. 신앙생활 십 수 년을 해 온 어른들도 잘 안 되는 이 바른 습관이 아이의 일상 속에 배어있다. 태교에서 시작된 아이와 성경의 만남은 아홉 살짜리 아들에게 ‘
김희돈   2015-11-10
[정지영의 '너 잘 만났다!'] 21세기를 위한 카이퍼
리처드 마우가 이 책에서 하려는 작업이 2부 제목 “21세기를 위한 카이퍼” 안에 정확히 담겨 있다. 몇해 전 마우는 「칼빈주의, 라스베가스 공항에 가다」(SFC)에서 “21세기를 위한 칼빈주의 개정”을 시도한 바 있다. 보통 튤립TULIP으로 간단명
정지영   2015-11-09
[영화] 모든 슬픔에 대한 생각
“부부란 서로의 허물을 덮어주고, 작은 법도에도 연연하지 않으며, 사랑하고 또 사랑해야 한다.” 어린 아들 산이 아내를 맞아 인사하러 왔을 때 사도세자는 아비로서 이렇게 말한다. 아비의 정을 느끼지 못한 아들, 사도세자의 이 말은 부부 사이의 도리라기
박명철   2015-10-21
[따옴표] 따옴표
느긋한 제자앨런 패들링 지음 | 최요한 옮김 | 국제제자훈련원 펴냄“내 때가 아직 이르지 않았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예수님은 참으로 느긋하신 분이셨다. 그런데 예수님은 기다리셨고 기다려 주셨는데, 목사님들은 기다
김은홍, 김희돈   2015-10-21
[저자 인터뷰] “네, 예수 믿으면 행복합니다.”
이철환. 그는 베스트셀러 작가다. 15년 전 「연탄길」(삼진기획)로 무려 430만 독자를 울리고 달랬다. 가히 ‘연탄길 신드롬’이라 해도 무리가 아니었다. 어려운 현실 속에서 꿋꿋이 살아가는 이웃들의 이야기는 무감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큰 울
김희돈   2015-10-21
[새로나온 책] 부와 성공 앞에서 나의 믿음은?
축복, 번영. 보통 이 단어에 우리는 두 가지 반응을 보인다. 고개를 가로젓거나 끄덕이거나. ‘기복’이라는 생각에 인상을 찌푸리면서도 속으로는 이를 희구하는 이중성을 갖는다. 가장 좋은 예가 기도 아닐까. 우리는 늘 “주옵소서”라고 기도한다. 물론 그
김희돈   2015-10-02
[정지영의 '너 잘 만났다!'] 뇌 과학이 발견한 복음
“과학 없는 기독교는 장님이고 기독교 없는 과학은 절름발이다!” 신학자나 목사의 말 같지만 놀랍게도 과학자 아인슈타인의 말이다(물론 그가 기독교라는 말을 쓰진 않았지만). 이 말에는 언제부턴가 우리 주변에서 어슬렁거리고 있는 ‘종교와 과학의 갈등’ 이
정지영   2015-09-28
[따옴표] 따옴표
꺼지지 않는 불 종교개혁가들이동희 지음 | 넥서스크로스 펴냄 “거대한 교회나 교황의 권위에 의존하지 말고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인 성서의 정신으로 돌아가자.” 부패한 종교를 개혁해 정치와 사회를 바꾼 20명의 종교
CTK   2015-09-22
[새로나온 책] 하나님의 사랑, 오해하지 마시라
권징, 수찬정지…. 모두 교회 용어다. 지금은 거의 쓰지 않는 사어가 됐지만 교회의 전통이 담긴 말들이다. 사실 따지고 보면 그리 오래 되지도 않은 일이다. 40여 년 전만해도 교회 안에 권징의 시행이 있었다. 당시에는 제직의 자녀가 불신
김희돈   2015-09-22
[이달의 책] 베트남전쟁 파병 50년의 과제
2014년은 한국군의 베트남 파병 50년이 되는 해였고 올해는 베트남전쟁 종전 40주년이 되는 해이다. 우리나라는 1964년 9월부터 1973년 3월까지 네 차례 파병을 통해 총 32만 5000여 명의 한국군을 베트남에 보냈다. 그러니까 8년 6개월
박명철   2015-09-22
[영화] 망각의 70년을 깨우는 빛바랜 사진 한 장 같은
광복 70년을 맞아 발표한 ‘한국교회평화통일기도회 기도문’은 우리 민족이 분단국가로서 겪는 고통을 술회하고 남북이 평화와 화해로 통일에 나아가도록 기도하고 있다. 그리고 지난 70년의 세월 동안 우리는 정의의 길을 떠나 욕망으로 점철된 문명에 도취되어
박명철   201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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