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5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CT 칼럼] 낮은 곳의 예수를 높은 데서 찾다
최근 나는 예배 찬양 중에 내 모습을 발견했다.내 맘의 눈을 여소서, 주님내 맘의 눈을 열어주 보게 하소서주 보게 하소서여기까지 부르고 나서 나는 몸을 휙 수그렸다.하나님께서 모세에게 하신 경고, 만일 모세가 정말로 하나님을 본다면 그 자리에서 죽게
마크 갤리   2012-05-24
[CT 칼럼] 매일 도망가고 싶으세요
내가 제안하려는 바는 사실 단순한 원리다. 당신이 상대를 회피하고 비난하는 만큼, 당신이 가장 열렬히 원하는 바로 그것이 망가진다. 당신이 상대에게 마음을 열고 내주는 만큼, 특히 가장 힘든 상황일 때 그럴 수 있다면, 두 사람 사이에는 진실하고 지속
댄 알렌더   2012-05-23
[CT 칼럼] 복음전도, 말 없이 행동으로 할 수 없다
그리스도인의 소명에서 끊임없이 제기되는 ‘말 vs 행위’(word versus deed)의 문제에서 항상 쟁점은 둘 간의 균형이다. 그리스도가 명한 것을 행할 때 말(복음 선포)과 행위(사랑의 행동)의 상대적 역할에 관해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그리스
듀안 릿핀   2012-05-23
[CT 칼럼] 예수가 와야 했던 이유
최근 비행기 안에서 만난 한 승객은 자신의 영적 견해를 기꺼이 피력했다. 그는 보수적 기독교 가정에서 자랐지만 나사렛 예수에 관해 급진적 주장을 펴는 전통적 기독교는 내버렸다고 당당히 말했다. 이성을 독단적 믿음인 도그마로 대체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마이클 호튼   2012-02-23
[CT 칼럼] 에티오피아 죽음의 강
에티오피아 오모강 지역에는 카라족이 살고 있다. 카라족 지도자들은 한 사내아이의 윗니가 아랫니보다 먼저 나오자 아이를 죽이기로 결정했다. 그들의 미신에 따르면 이 아이는 ‘밍기’(mingi), 즉 저주받은 아이다. 그들은 아이가 마을에 악령을 부른다고
매튜 라플란테   2011-09-21
[CT 칼럼] 소금과 빛
‘소외’는 원래 마르크스가 사용한 단어인데, 노동자가 자기 노동으로 만들어낸 상품에서 소외되는 현상을 의미했다. 노동자가 생산한 물건을 공장주가 팔아버리면, 생산자는 자기 노동의 결과물과 격리된다는 뜻이다. 요즘에는 이 ‘소외’라는 단어가 훨씬 더 폭
존 스토트   2011-09-21
[CT 칼럼] 9 ·11은 나를 어떻게 바꾸었는가
필립 얀시「은혜를 찾아 길을 떠나다」(청림출판 역간) 저자9․11 이후 10년간 우리는 군사적 힘의 한계를 뼈저리게 배웠다.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 펼친 민주화 노력은 엄청난 대가만 남겼다. 앞으로 성공하리란 보장도 없다. 반면 튀니지와
필립 얀시 외   2011-09-14
[CT 칼럼]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을 대하는 세 가지 방법
어른들이 모이는 성경공부 모임에서 “나를 좋아하니?”라는 쪽지를 돌리거나 티격태격 싸우는 사람은 많지 않지만 어느 소모임이든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이 있기 마련이다. 그런 사람들의 행동 변화를 이끌어내는 세 가지 효과적인 방법을 소개한다.먼저, 행동주의
래리 린퀴스트   2011-08-26
[CT 칼럼] 하나에만 집착하는 소모임
소모임의 세 가지 주요 요소는 관계, 변화, 과업이다. 좋은 소모임을 만들려면, 이 요소들을 모두 잡으려고 억지로 균형을 맞추는 노력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어느 한 가지 요소에 집중하더라도 다른 요소를 무시하지 않도록 유의하면서 조화를 이뤄내려는 태
빌 서치   2011-08-26
[CT 칼럼] 토론을 망치는 다섯 질문
소모임에서 좋은 대화의 필수 조건은 좋은 질문이다. 좋은 질문은 이해하기 쉬운 표현을 사용하여 의미를 명료하게 전달하고, 해당 성경 구절에 나타난 하나님의 뜻을 정확히 드러낸다. 좋은 질문은 소그룹 구성원의 필요와 그들이 처한 상황에 적절한 질문이다.
테리 파월   2011-08-26
[CT 칼럼] 믿기지 않는 연대
복음주의자와 가톨릭 신자의 연대’(Evangelicals and Catholics Together, ECT)의 최근 회합은 둘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여느 신학 토론장처럼 순조롭게 진행되었다. 게다가, 20년 전만 해도 불가능해 보였던 연대가 이번 모임에
척 콜슨 · 티모시 조지   2011-08-26
[CT 칼럼] 소모임 DNA를 치료하다
캘리포니아의 한 교회가 내게 소모임 사역을 맡아달라고 요청했을 때, 그 교회에는 15개의 소모임이 있었다. 나는 부임 첫 주에 건강하지 않은 소모임 절반을 과감하게 없앴다. 이후 놀라운 성장을 거듭해, 3년 6개월이 지난 지금 소모임은 177개에 이른
존 앳킨슨   2011-08-26
[CT 칼럼] 단거리 vs 마라톤
사업체를 운영하는 잭은 교회에서 봉사하고 싶지만, 참여할 만한 마땅한 곳이 없다. 사업일정 때문에 정기적으로 시간을 내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르네의 경우는 좀 다르다. 르네는 자원봉사 등록 양식에 적힌 거의 모든 사역에 참가하겠다고 신청했다. 그러나
에드 시제우스키   2011-08-26
[CT 칼럼] 싱글 끌어안기
싱글 사역은 지난 20년간 우리 교회 사역에서 대단히 중요한 부분이었다. 우리는 싱글 교실, 싱글 사교모임, 싱글 수련회, 싱글 소모임 등을 운영해왔다. 하지만 결혼한 적 없는 싱글뿐 아니라 이혼이나 사별로 다시 혼자되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그들의 필요
마크 하일만   2011-08-26
[CT 칼럼] 주님, 전 아니에요
결혼한 지 몇 달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남편 릭이 찬양 리더이자 부목사로 있는 교회에 흠뻑 정이 들었다. 몇 년 만 있으면 담임 목사님은 은퇴하시고 릭에게 자리를 물려주실 것이다. 나는 낡은 교회 건물을 말끔하게 단장하고 교인 수를 늘리고, 하나의 가족
로빈 리 쇼프   2011-08-25
[CT 칼럼] 아버지를 잃은 아이들의 아버지
“당신이 죽은 후에 사람들이 당신을 어떤 사람으로 기억하기를 원하십니까?” 이런 질문에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한번쯤 생각해 보았을 것이다. 톰 데이비스는 그 답을 이미 가지고 있다. “헌신적인 남편이자 아버지로, 그리고 아버지를 잃은 아이들을 보살핀
로라 크리스천슨   2011-08-25
[CT 칼럼] 마음을 치유하는 글꾼
나는 스물두 살 때 필립 얀시를 처음 만났다. 우리는 동갑내기였고 둘 다 “십대 선교회”(Youth for Christ)에서 발행하는〈캠퍼스 라이프〉지의 신출내기 기자였다. 필립은 보통 키에 군살이 하나도 없었으며 모랫빛 곱슬머리를 하고 있었는데, 후
팀 스태포드   2011-08-25
[CT 칼럼] 인도의 풀뿌리 부흥
시바마는 문가에서 딸의 머리를 땋아주고 있었다. 깡마른 체구의 시바마는 맨발에 수수한 사리 차림이었지만 말에는 힘이 넘쳤다. 시바마는 인도 기독교의 새로운 모습이다. 콘크리트 하수관 안에 자리한 시바마의 집은 제법 아늑했다. 남편과 함께 일하던 공장에
팀 스태포드   2011-08-02
[CT 칼럼] 주교가 될 수 없었던 사람
20세기 복음주의의 핵심 건축가 존 스토트가 [2011년] 4월 27일 아흔 번째 생일을 맞는다. 달력에 표시를 해두고, 전 세계에 ‘엉클 존’Uncle John으로 알려진 이 사람을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시간을 가지면 어떨까.스토트의 친구
데이비드 네프   2011-07-29
[CT 칼럼] 자유를 향한 대행진
마틴 루터 킹 주니어의 「자유를 향한 대행진」(예찬사 역간)은 내가 청소년 시절에 읽었던 가장 중요한 서적 가운데 하나이다. 이 책을 통해 나는 폭력 행사의 유혹을 거부하면서 사회악을 바꾸기 위해 헌신하는 비폭력저항을 알게 됐다. 몽고메리에서 아프리카
데이비드 네프   201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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