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97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따옴표] 따옴표
노년의 의미폴 투르니에 지음 | 강주헌 옮김 | 포이에마 펴냄실버, 시니어, 어르신…. 노인을 노인이라 하지 못하는 우리의 속내에는 늙어감에 대한 회피와 거부가 있다. 왜 피하려 하고 왜 막으려 할까? 태어나 젊음을 누리고 늙어 죽는 인간
CTK   2015-08-25
[새로나온 책] 나는 온전한 설교자인가?
철저히 목회자들을 위한 책이다. 목사에게만 고정돼 있다. 목사를 ‘설교자로서의 목자’로 한정하고 그 정체성을 심도 있게 조명하며 정리했다. 목사들이 자신이 받은 목회 명령, 곧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말씀을 전파하라(딤후4:2)는 말씀을 완수하도록 격
김희돈   2015-08-25
[정지영의 '너 잘 만났다!'] 새 책에서 옛날 냄새가 나!
새 하늘과 새 땅 리처드 미들턴 지음 새물결플러스 ‘변혁적’ ‘총체적’ ‘전인적 구원’ 등, 무슨 쌍팔년도 기독교 세계관 책에나 나올 법한 단어들을 즐비하게 담아놓은 책이 ‘최근’ 출간되어 놀랐다. 기독교 세계관 입문서 「그리스도인의 비전」의 공저자
정지영   2015-08-25
[새로나온 책] 하나님은 어디에나 함께 하신다
혹자는 인생이 참 불공평하다고 말한다. 부의 격차에서부터 사회에서 이루는 성취도에 이르기까지, 소위 되는 놈은 뭘 해도 잘 되는데 안 되는 놈은 늘 꼬인다는 냉소를 던지기도 한다. 그러나 잘 나가는 그 인생들도 그 면면을 들여다보면 꼭 그렇지 만은 않
김희돈   2015-08-25
[새로나온 책] "나의 신앙, 믿음일까 미신일까?"
독일에서 현대신학과 역사 해석학을 공부했다. 귀국 후에는 장로회신학대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연구와 집필에도 힘썼다. 학생들을 돌보며 학교를 향해 신념 담긴 소리를 내곤했던 젊은 교수는 돌연 상아탑을 떠나 목회자의 길을 걷는다. 개척교회 목사가 되어 목
김희돈   2015-08-10
[정지영의 '너 잘 만났다!'] 제목에 속지 마시라!
먼저 주의. 이 글은 누군가 꼭 썼어야 할, 그러나 그 누군가가 ‘나’이길 간절히 바랐던 책의 출간을 목격한 이의 허탈감과 시기심, 그리고 부러움이 가득 들어 있는 서평임. 어렵사리 책을 내고 저자의 귀가 많이 간지러웠을 게다
정지영   2015-07-20
[새로나온 책] 교회가 나를 떠났다
이제는 익숙한 제목이다. ‘청년’이란 단어를 떠올릴 때면 으레 ‘교회 떠남’이란 말이 이어진다. 현상에 익숙해서인지, 뾰족한 대안이 있겠는가 하는 일종의 회의 때문인지, ‘청년’은 그렇게 교회의 묵은 과제가 되었다. 지난 4월 청어람의 청년사역컨퍼런스
김희돈   2015-07-08
[따옴표] 따옴표
온 가족이 함께 읽는 천로역정존 번연 지음 | 서은경 그림 | 생명의말씀사 펴냄 만화다. 그래서인지 한결 부담이 적다. 그리스도인에게는 너무도 잘 알려진 천로역정.그러나 이 책을 끝까지 읽어내기란 쉽지 않다. 그리
김희돈, 김은홍   2015-07-01
[따옴표] 온 가족이 함께 읽는 '천로역정'
온 가족이 함께 읽는 천로역정존 번연 지음 | 서은경 그림 | 생명의말씀사 펴냄 만화다. 그래서인지 한결 부담이 적다. 그리스도인에게는 너무도 잘 알려진 천로역정.그러나 이 책을 끝까지 읽어내기란 쉽지 않다. 그리
김희돈   2015-06-30
[새로나온 책] 그의 일요일 하루는 천일 같았다
일요일 단 하루의 이야기다. 그러나 그 이야기에는 디트리히 본회퍼의 길지 않았지만 치열했던 생애가 농축되어 있다. 친구 베트게에게 보낸 편지에서 말했듯이 이 소설에는, 지난 2011년 역간된 전기 「디트리히 본회퍼:목사 예언자 순교자 스파이」(포이에마
김은홍   2015-06-28
[저자 인터뷰] 아프간 피랍, 그 잔인했던 대한민국의 이야기
[이달의 책]「비정한 도시」 현길언 지음 홍성사 펴냄 6.25가 일어나기 전이었다. 제주 남원교회가 남원초원학교 강당을 빌려 초등부는 ‘지옥과 천국’ 연극을, 중등부는 ‘할렐루야 합장’을 했다. 초등학생이었던 현길언은 그때 형들이 부른 ‘할렐루야 합창
김은홍   2015-06-23
[저자 인터뷰] 진짜 선교사 '서서평'과 '유화례'를 말하다
양국주 선교사를 두 번 만났다. 지난 5월호 “여인천하”에 함께 실은 기록사진과 “쪽복음을 들고 전도부인이 되다”는 그의 것이다. 그때 그를 만났을 때 유화례 선교사 이야기가 곧 나온다는 얘기를 들었다. 그 자리에서 양 선교사는 한국 선교 역사의 숨은
김은홍   2015-06-11
[저자 인터뷰] 존재의 울림, 그것이 선교다
깔끔한 수트를 입고 있었다. 건강해 보였고 활기가 느껴졌다. 새로운 시작, 확신이랄까. 무엇인가를전달하고픈 의욕이 그의 옷매무새에서 전해졌다. 청교도, 개혁주의 신학을 표방하는 목회자이자, 한국 교회의 대표적인 저술가 중 한 명인 김남준 목사. 매년
김희돈   2015-06-10
[작가 열전] [프란시스 쉐퍼]지금은 세상을 위해 울어야 할 때
작은 사람이었다. 니커보커스 바지에 무릎까지 올라오는 양말, 부풀어 오른 하얀 셔츠 차림, 키는 150센티미터를 조금 넘었다. 나는 휘튼대학의 채플 지정석에 앉아 2주 동안 그의 울음소리를 들었다. 한 번은 1학년 때였고, 또 한 번은 4학년 때였다.
존 피셔   2015-06-08
[새로나온 책] 행복이 가득한 그
…네 잎 크로버의 꽃말은 ‘행운’이지만, 꽃밭에 지천으로 퍼져 있는 세 잎 크로버의 의미는 ‘행복’이랍니다. 우리의 삶이 행운을 찾기 위하여 행복을 잊고 지낸다면 그것은 큰 불행입니다. 일상생활에서 특별한 것을 바라다가 진정으로 소중한 것
김은홍   2015-05-18
[따옴표] 따옴표
십자가의 부활을 사는 일상영웅팀 체스터 지음|백지윤 옮김|IVP 펴냄 ‘일상’ordinary과 ‘영웅’hero, 안 어울리는 조합이다. 영웅은 ‘비상한’ 인물 아닌가. 일상의 영웅이라니. 이 별스런 말이 딱 어울려
김은홍, 김희돈   2015-05-18
[새로나온 책] 무종교 시대의 영혼들
‘종교 없음’이라는 책 제목은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아는 분의 추천으로 이 책을 구입했을 때만 해도 이 책의 제목이 의미하는 바를 다 알지 못했다. 종교사회학 책으로서 조금은 도발적인 의미인 줄 알았다. 그러나 상당히 복음적인 방향을 가지고 있었고
조성돈   2015-05-18
[새로나온 책] 모든 그리스도인은 제자다
‘제자’나 ‘제자도’라는 말만큼 우리에게 익숙한 단어가 또 있을까. 마이클 윌킨스는 이 친숙한 용어를 다시 정리하여 우리가 그 본래의 의미를 새길 수 있도록 돕는다.이 책은 우리에게 익숙한 훈련이나 프로그램으로서의 제자도를 이야기하지 않는다. 대신에
김희돈   2015-05-18
[정지영의 '너 잘 만났다!'] 카이퍼의 눈으로 잠언을 읽다
네덜란드 총리이자 개혁주의 3대 신학자 중 한 사람이었던 아브라함 카이퍼가 잠언에 관한 책을 썼다면, 이 책처럼 쓰지 않았을까. 그는 “만유의 주권자이신 그리스도가 내 것이라고 주장하지 않는 영역은 인간의 삶에서 한 치도 없다”는 자신의 영역 주권 사
정지영   2015-05-18
[이달의 책] 찬-반에 갇힌 한국 한국 오순절 신학의 돌파구를 찾아
해외 한인 이민교회에 가보면 모국에서 이미 몇 십 년 전에 부르던 찬송을 듣게 되거나 아주 오래 전에 읽었던 신앙서적들을 발견하게 된다. 단지 몇몇 문화적인 현상만이 아니다. 한국에서는 이미 많은 경험과 논의를 거쳐 좀 더 성숙한 관점으로 변화한 목회
조재천   201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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