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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 칼럼] 괴롭힘 당하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하나요?
Mom's Q 우리 아이 건강하게 키우기Q 초등학교에 들어가지 않은 우리 아이에게 동네나 놀이터, 유치원에서 괴롭히는 친구를 만나면 어떻게 대처하라고 가르쳐야 하나요?A 부모가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는 아이가 괴롭힘 당할 때 어떻
헨리 클라우드, 존 타운센드   2015-05-18
[CTK 칼럼] 성경이 가는 데까지 가고 멈추는 데서 멈추면 된다
오늘날 우리는 다시 열린 세계관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18세기 계몽주의 시대 이후 이성의 계몽을 선언하고 초자연적 세계를 향한 창을 닫아 버린 닫힌 세계관을 갖게 된 근대인은, 20세기에 들어와 이성의 절망과 실패를 경험하면서 또 다시 초자연의 세
이동원   2015-05-17
[CT 칼럼] 세상의 모든 실패자들에게
WRESTLING WITH ANGELS 캐롤린 아렌즈의 천사와 씨름하기레슬링 선수에게 허벅지 관절만큼 중요한 힘의 중심축은 없다고 레슬링 코치인 내 남편이 말한 적 있다. 야곱이 전혀 힘을 쓰지 못하도록 그의 힘의 원천을 치시기 전까지 하나님은 야곱이
캐롤린 아렌즈   2015-05-16
[CT 칼럼] 최소주의의 유행 속에서 예수 따라 살기
주중에 가장 기분 좋은 일의 하나는 메일함을 비우는 것이다. 지난 한 주간 받은 이메일에 답신을 보내고, 보관하고, 삭제하는 시간 말이다. 어떤 사람은 이것을 “디지털 라이프 스타일의 성배”라고 부르기도 한다. 이메일에 답신을 보내는 것은 더 많은 이
케이트 셸넛   2015-05-15
[CT 칼럼] 그냥 지도자라 뭉뚱거려 말하기엔 너무나 막중한
내가 아이패드에 엘더elder나 엘더십eldership이라는 단어를 쓰기만 하면, 자동맞춤법 기능이 이 단어를 리더leader나 리더십leadership으로 바꾸어 놓는다. “리더십”이 넘쳐나는 문화―비즈니스, 정치, 학계, 기타 등등―에 살고 있지만
앤드류 윌슨   2015-05-15
[고백] 고통과 침묵의 12년
사람들은 내게 어떻게 하나님을 만났느냐고 묻곤 한다. 나는 하나님을 어떻게 믿어야 하는지 한 번도 배운 적이 없다. 하나님을 발견하기 위해 책을 읽지도 교회에 가지도 않았다. 그저 자연스럽게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하신다는 사실을 받아들였다. 내 신앙의
마틴 피스토리우스   2015-05-15
[하늘바래기] “나도 보코하람 테러 희생자이다”
몇달 전 파리의 그 출판사 테러, 다들 기억하십니까? 이름도 기억나십니까? 당신도 “샤를리”이신가요? 그러면, 그보다 며칠 앞서 나이지리아에서 일어난 테러는? 보코하람은? 얼핏 들어는 본 것 같기는 하신가요?잠시 28쪽 “보코하람의 참상, 그 눈물을
김은홍   2015-05-15
[고백] 나의 프랑스 혁명기
프랑스인 무신론자가 복음주의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이 흔하지 않은 일이라면, 프랑스인 무신론자가 복음주의 신학자가 되는 것은 얼마나 더 흔하지 않은 일일까? 그래서 어떤 일이 일어났느냐고? 물론 누군가는 내가 6600만 프랑스 인구 중에서 예외적인 행운
기욤 비뇽   2015-05-14
[CTK 칼럼] "고요한 영혼의 평화가 그립습니다"
중세기 이탈리아의 한 봉쇄 수도원에, 이른 아침부터 누군가가 문을 두드립니다.사제가 나가보니 무척 피곤에 지쳐 보이는 중년 남자였습니다. 문을 열며 물었다고 합니다. “누구를 찾아오셨나요?” 사내는 “예, 평화를 찾습니다”라고 대답합니다. 그가 바로
이동원   2015-05-11
[CTK 칼럼] ‘녹색 그리스도인’의 길을 걸읍시다
바야흐로 우리 주변 세상은 다시 신록으로 물들어가고 있습니다. 자연의 신묘한 조화를 절감하는 계절입니다. 우리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다가올 바캉스 철을 기다리며 이제 그 구체적인 계획을 시작할 때이기도 합니다. 다만 며칠이라도 모든 것을 잊고 자연의
이동원   2015-05-08
[하늘바래기] “남자들은 다 어디가고…”
총선이 코앞에 다가온 영국에서 정치인들이 종교 단체에 구애의 손짓을 보내고 있다고 합니다. 데이비드 캐머런의 보수당이 자유민주당을 연정 파트너로 삼아 영국을 끌어온 지난 5년에 대한 평가가 5월 7일이면 내려지게 됩니다. 그런데 영국의 복음적 그리스도
김은홍   2015-05-01
[CTK 칼럼] 하나님의 침묵 앞에서
정기검진을 받으러 지방에서 올라온 후배를 만나려 대학병원을 찾았다. 혼자 대기실에 앉아있는 기분을 알기에 후배의 말벗이라도 되어주려고 이곳에 와있다. 내게도 익숙한 병원이다.나는 류머티스 관절염 환자다. 이 병은 ‘자가면역질환’의 일종으로, 몸속에 들
김경아   2015-04-29
[CT 칼럼] 여전히 ‘나의 성장’이 중요한가'②
고백하건대, 성장 중인 그리스도인’이 '영적 성장에 대한 교회의 도움을 거의 받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는 설문 결과에 나도 충격을 받았다. 하지만 윌로크릭 지도자들과는 다른 이유에서였다.나 또한 조사 결과에 공감한다는 말로 시작해야겠
마크 갤리   2015-04-24
[CT 칼럼] 여전히 ‘나의 성장’이 중요한가' ①
미국에서 가장 저명한 교회가 교회 운영 방식을 대대적으로 개편한다고 하니 관심을 갖지 않을 수 없었다. 2007년 리더십 서밋에서 윌로크릭의 개척 목사인 빌 하이벨스는 그리스도인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를 가지고 이야기를 전했다. 서른 개가 넘는
마크 갤리   2015-04-22
[CTK 칼럼] 사라와 여전도사
세상은 성공을 위해 달려가고 신문과 텔레비전은 성공한 사람들에게 관심과 찬사를 보낼 때가 더 많습니다. 그렇지만 한편으로는 사회적 약자에 대해서도 눈을 돌립니다. 독거노인의 고달픔, 미혼모의 눈물, 비정규직 노동자의 아픔, 시간 강사의 죽음, 고독사
박유미   2015-04-22
[고백] 수렁에서 나를 건진 은혜
3년간 가정불화를 겪은 어머니는 침대 머리맡에서 무릎을 꿇고 기도하시면서 나를 주님께 바치겠다고 서원하셨다. 내가 마리화나를 피우다가 체포됐다는 전화를 받은 뒤였다. 훔친 수표를 현금으로 바꾸는 범행 현장에서 나는 마약에 취해 있었다. 그때 나는 16
크리스틴 A. 스켈러   2015-04-20
[CT 칼럼] 기독교 최대의 역설
연세 높고 지혜로운 그리스도인 한 분과 개인적인 고통을 놓고 대화를 나누었던 날을 기억하고 있다. 그분의 사무실에서였는데, 그날 이후로 내게 있던 의문들을 표현할 단어들을 찾는 노력을 더 이상 하지 않게 되었다. 무거운 짐을 내려놓은 그날의 기쁨이 지
웨슬리 힐   2015-04-20
[CT 칼럼] 숨겨온 나의 진상③ '마음 검진'
숨겨온 나의 진상① 나는 맥주가 좋다② 바람직한 고백③ 마음 검진다윗은 백기를 들었다. 항복. 하늘에 대고 반박하는 것도 이제 그만. 그는 하나님께 자백했다. 그렇다면 당신은? 아마 이런 모습이지 않을까.늦은 밤. 잠자리에 들 시간. 베개가 손짓한다.
맥스 루케이도   2015-04-20
[고백] 황금 물고기
사람이 그야말로 하루아침에 변하는 것이 가능할까. 1988년 나는 꿈속에서 하나님이 나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었다. ‘내 마음의 비밀 언어’로 하신 말씀. 이튿날 아침 모든 것이 새롭게 보였고 그 새로운 것조차도 또 새로웠다.그게 스물다섯 살 생일 즈음
에릭 메택시스   2015-04-20
[CT 칼럼] 숨겨온 나의 진상② 바람직한 고백
숨겨온 나의 진상① 나는 맥주가 좋다② 바람직한 고백③ 마음 검진고백. 이 단어는 그다지 긍정적이지 않은 이미지들을 불러일으킨다. 비밀 심문. 중국식 물고문. 검은 커튼 뒤의 사제에게 불륜을 시인하는 것. 교회 강단 앞으로 나가 카드를 작성하는 것.
맥스 루케이도   2015-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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