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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 이야기] 2008년 아프간, 탈레반의 그림자
ⓒ2008년 6월11일 카불. REUTERS/Omar Sobhani(AFGANISTAN) 연합뉴스한 아프간 여성이 카불의 어느 길을 가고 있습니다. 부르카로 가리고 있으니 용모가 어떤지는 모르겠습니다. 키는 꽤 커 보입니다. 바람이 제법 세차
김은홍   2008-08-08
[목회 이야기] 광야에서
더운 여름에 데쓰 벨리(Death Valley)에 간 적이 있다. 관광지라고 하기에는 ‘죽음의 계곡’, 이름부터가 섬뜩하다. 실은, 자세한 정보도 없이 그저 안내하는 선배를 따라 들어갔다. 무척이나 더운 날씨였다. 에어컨을 최대로 틀어 놓고 생전 처음
김명호   2008-05-31
[목회 이야기] 밤중에 노래하게 하시는 하나님
직장을 구하지 못한 젊은이는 밤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몸이 갑자기 나빠진 이도, 자녀가 빗나가서 시름에 잠긴 부모도 밤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다 밤을 싫어하고, 피하고 싶어 하고, 될 수 있으면 밤이 없는 생을 살고 싶어 합니다. 이런 본성 때
옥한흠   2008-05-31
[목회 이야기] 쇠풀무 땅에서는 젖과 꿀을 먹을 수 없다
그동안 한국 사회는 한 조각이라도 더 얻어 먹으려면 파이를 크게 늘려야 한다는 미명 아래, 정치적 폭력과 반인권적 사회 제도와 강자 위주의 경제 윤리를 묵인하여 왔다. 그러다 보니 적지 않은 이들이 풍요 속에서 빈곤을 느끼고 있다. 사회는 발전하고 경
김지찬   2008-05-31
[목회 이야기] 우는 사람을 한 사람도 못 만났습니다
"미얀마 재난 구호 현장에서 우는 사람을 한 사람도 못 만났습니다.재난으로 거반 사라진 마을에서 웬만한 사람을 붙잡고 물어도 다들 가족 중에 사망자나 실종자가 있습니다.우리 같으면 땅을 치며 통곡을 해도 한참 할 것 같은 상황인데도 그들은 울지 않았습
조현삼 목사   2008-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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