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9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이달의 책] 예수와 돈
대담하고 단순한 제목만큼이나 간결하게 돈에 관해 성경 특히, 신약 성경에서 예수님이 말씀하신 메시지를 신약 시대의 사회·정치적 상황에 비춰 실증적으로 밝혀낸다. 작가는 번영신학자들이 견지해온 입장을 비판하며, 이들이 즐겨 인용하는 구절을 하나씩 들어
박효진 기자   2011-07-28
[이달의 책]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하고 확신하는 것은 하늘에 소망을 둔 모든 그리스도인에게는 끊임없는 목마름이다. 자신이 들은 것이 진정 천국의 음성인지를 어떻게 분별할 것인가? 빌 하이벨스 목사는 30여 년의 목회 경험을 포함한 자신의 58년 삶을 토대로 실질
박효진 기자   2011-07-28
[이달의 책] 복음주의 정치 스캔들
“로날드 사이더, 대담함을 잃어버렸다”는 제목으로 의 자매지 에 이 책의 서평을 쓰면서, 랜달 발머는 이렇게 말한다. “「복음주의 정치 스캔들」의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면서 나는 어리둥절한 기분이 들었다. 대체 ‘스캔들’은 어디에 있지? … 「가난한 시
김은홍 편집장   2011-07-28
[이달의 책] 모든 사람을 위한 로마서 1, 2
현존하는 복음주의 성서학자 중 톰 라이트만큼 주목을 받는 인물은 없을 것이다. 톰 라이트가 이렇게 집중조명을 받는 이유는, 그가 옥스퍼드 출신의 최상급 성서학자로서, 학문적으로도 복음주의권을 넘어 폭넓은 인정을 받을 뿐 아니라 (복음주의자들은 이런 성
노종문   2011-07-28
[이달의 책] 삶의 현장을 솔직하게 고민하는 설교자
그가 나의 책 읽기에 참여했다. 「성화의 은혜」(생명의말씀사 역간)와 「세상의 포로 된 교회」(부흥과개혁사 역간)가 그 시작을 열었다. 그는 이 두 책이 참 좋았다 하면서 책을 더 소개해달라고 부탁했다. 그때가 아마 식사 시간이어서 학교 식당으로 올라
조주석   2011-07-28
[이달의 책] 루이스가 메리에게
학창 시절 좋아했던 가수에게 편지지를 빼곡 채워 팬레터를 보낸 적이 있다. 그리 정성스레 쓴 편지에 그 가수는 무정하게도 단 한 번의 답장도 하지 않았다. 사실 당연하다. 팬레터에 직접 답장을 썼다는 얘기는 거의 들어본 적 없다. 여기 수많은 팬레터에
안혜원 기자   2011-02-25
[이달의 책] 관계중심 시간경영
책에 선물로 붙어 온 ‘소명라이프빌더’(빌더)를 사용한 지 보름째다. 몇 년 전 처음 접한 빌더는 당혹스러웠다. 일일 일정 페이지가 없었다. 쳐내야 하는 일들이 하루하루 산처럼 쌓이는데 도대체 어디에 기록해야 한단 말인가. 「관계중심 시간경영」은 숨은
박동욱 기자   2011-02-25
[이달의 책] 조금은 느리게
두 남자가 무인도에 조난당했다.한 남자는 울고불고 난린데, 한 남자는 느긋하다.느긋남 왈. “나는 일주일에 10만 달러를 벌어요.”“그게 무슨 소용이요? 죽게 생겼는데.”“모르는 소리. 난 일주일에 10만 달러를 벌고, 매주일 십일조를 한다구요.”&#
김은홍 편집장   2011-02-25
[이달의 책] 네가 선택한 길에서 뒤돌아보지 마라
아는 지인이 작은 가게를 냈다. 사업 실패로 보증금 마련이 쉽지 않은 사정을 알고 있던 터라 개업 소식이 반갑다. 그는 마이크로 크레딧(무담보 소액 대출)을 통해 보증금을 대출받았다고 했다. 그에게 마이크로 크레딧이 빌려준 것은 단순한 ‘보증금’이 아
안혜원   2011-02-25
[이달의 책] 교회 속의 세상, 세상 속의 교회
책의 차례를 훑으면서 언젠가 참석했던 김두식 교수의 강의가 떠올랐다. 서문을 보니 2006년 청어람 아카데미가 기획했던 “예수, 갑옷을 벗다” 강좌가 책의 시작이라고 밝히고 있다. 그때 국가라는 갑옷을 입은, 로마 교회와 중세 유럽 교회가 현재 한국
박동욱 기자   2011-02-25
[이달의 책] 고난이 묻다, 신학이 답하다
‘하나님은 왜 고난을 허락하실까?’ (이 책의 원제- Why does God allow suffering?-이자 이번 호 표지 이야기에도 같은 주제의 글-콜린 핸슨, 왜 하나님은 재난을 허용하시는가?-이 있다.) 이 물음이 단지 사변에 머물 수 없음을
김은홍   2011-02-25
[이달의 책] 의심에 대한 옹호
믿음이 없는 현대인에게 도리어 의심을 하라니 이게 무슨 괴변인가 할지 모르겠다. 현대인은 근대 사회가 가져온 다원화와 상대화 속에서 끝없는 선택으로 혼란스러워 한다. 종교, 정치를 비롯한 과학 분야에서마저도 첨예하게 맞서는 ‘나름대로의 진리’ 중에 무
김은홍 편집장   2011-02-25
[이달의 책] 옥한흠 은혜의 발걸음
지난 9월 2일 소천한 사랑의교회 은보(恩步) 옥한흠 목사 추모집. 그의 은혜의 발걸음을 기억하는 목회자를 비롯한 선교사, NGO 활동가, 학자, 언론인, 기업인, 정치인, 연예인 등 64인 각자 자신이 만나고 경험한 옥 목사의 진솔한 면면을 꺼내 보
김은홍 편집장   2011-02-25
[이달의 책] 살아있는 신
켈러 목사의 책이 처음 번역되어 나왔다. 본지에 그의 글을 두 번 번역해 실었고(2008년 9월호, 2009년 6월호), 1주년 기념호였던 지난 6월호에는 그를 다룬 커버스토리를 함께 소개했다. 이미 미국에서는 주목받는 목회자인지라 그의 대표작이 국내
박동욱 기자   2011-02-25
[이달의 책] 성경 대특종
대합실에 앉아 기차를 기다리는 두 사람이 있다. 한 사람은 타블로이드판 연예 잡지를 읽고 다른 한 사람은 성경을 읽고 있다. 이럴 때 보통 머릿속에 떠오르는 광경은 이렇다. 눈을 반짝이며 흥미진진한 표정으로 연예 잡지를 읽는 사람과 검정색 뿔테 안경을
안혜원 기자   2011-02-25
[이달의 책] 소외된 자들과 함께 성경 읽기
성경은 누가 읽을까? 성경을 못 읽는 사람은 누구일까? 먼저, 유식한 사람과 무식한 사람이 갈린다. 성경을 읽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과 그럴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또 나뉜다. 오늘 교회에는 유식하고 성경을 읽을 자격이 있다고 스스로 생
김은홍 편집장   2011-02-25
[이달의 책] 그리스도와 문화와 교회와 창조
자유주의 신학자가 쓴 책이 현대 복음주의의 자기이해에 속속들이 영향을 미쳤다는 것은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지만, 출판된 지 50년이 지난 리처드 니버의 「그리스도와 문화」(한국 IVP 역간)는 복음주의 문헌 가운데 고전으로 자리매김했다. 그러나 최근에
제임스 K.A.스미스   2011-02-25
[이달의 책] 사랑할 때 버려야 할 것들
TV 속 러브스토리가 그리는 사랑의 색채는 해를 거듭할수록 진하고 화려해진다. 하지만 우리가 부딪히는 현실의 사랑은 드라마와 딴판이다. 결혼 얘기만 나오면 뒷걸음치는 남자친구와 사사건건 간섭하려 드는 여자친구를 보며 우리는 사랑에 지쳐간다. 저자는 1
안혜원 기자   2011-02-24
[이달의 책] 예수와 제자들이 매일 암송한 것은 무엇이었을까?
지난 4월호에서 보았듯 스캇 맥나이트는 역사적 예수 연구에 정통한 학자이다. 그가 사도신경이 아닌 ‘예수신경’(Jesus Creed)에 주목한다. 마음과 목숨과 뜻과 힘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라(신 6:5)는 말씀에 예수가 덧붙여(레 19:18) 탄생
박동욱 기자   2011-02-24
[이달의 책]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 : 구약의 빛 아래서
‘구약은 그리스도의 전조다.’ ‘구약은 신약으로 성취되었다.’ 맞는 말이지만, 가볍게 여길 명제가 아니다. 이 책을 읽고는 더욱 그렇다. 앞의 명제를 곡해하면 ‘구약은 그림자에 불과하고, 이제 용도폐기 되었다’는 잘못된 전제나 결론을 갖게 될지도 모른
김은홍 편집장   201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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